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1. 28. 05:52

2018년 1월 경상대 교수불자회 소참법회

 


 

2018년 1월 17일, 경상대 교수불자회 초청으로

경상대 남명회관 명상실에서 소참법회가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신심으로 법회에 동참하신

경상대 교수 불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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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1.28 08:07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를 수희찬탄
    하오며 지극한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ㆍ
    거룩하신 가르침을 바르게 받아지니지 못함을
    진심으로 참회 합니다
    애착과 집착을 내려 놓으면
    현존이 열반이고
    현존이 삼매라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무지무명으로 어리석어서
    내려주시는 귀한방편들을 하나로 회통시켜
    다잡고 들어가지못함이 너무 슬픕니다
    이세상은 이슬이오 무지개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요 번개불이라는데ㅡ하면서
    그것이 모두 내마음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순수한 진리를 깨달아
    여여할수있기를 발원합니다
    거룩하신 스승님 일대사인연으로 오시어
    어리석은 저희들을 이끌어주시니 감사에마음
    한량이 없습니다
    바르게 수행해 나아가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라빠짜나디__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향숙 2018.01.29 00:38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선지식스승님께 마음다해 귀의합니다

      무지의 어리석음으로 귀한방편을 바로 받아지니지 못하여 비통해하시는 간절한 참회심을 내심에
      아울러 마음이 아려옵니다
      행화도반님의 간절하심과 신심을 수희찬탄하오며 도반님과 더불어 바르게 수행해나갈수 있는 불자가되기를 간절히 원해봅니다

      옴 보디지땀 우뚜 빠다야미
      옴 마니 반 메훔(합장)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림 2018.01.28 09:45

    나무 불 법 승()()()
    세상을 살아가면서 더욱 착하게 선하게
    살기를 다짐합니다.
    어리석음과 두려움으로 지었던 잘못들을
    참회하오며 또다른 잘못을 짓지않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습관적으로 끄달려가는 나를 잡아서 본래의 자신을 자각하겠습니다.
    일체중생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1.28 11:50

    경상대 불자회 법회감사드립니다.
    법문 감사드립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1.28 19:01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한다면서도 하루 종일 귀의하는 마음을 내지 못하고,
    세속 잡사와 오래된 습관에 휘말리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대자대비의 보살도의 삶을 살기 이전에, 인간다운 삶을 먼저 완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몸으로는 계를 어기지 않을 지언정, 한 생각에 이미 계를 어겼음을 참회합니다. _()_
    현실 세계가 꿈인 줄 몰라 이름과 형상에 자꾸만 집착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지혜와 복덕 자량을 갖추어야지 깨달음도 얻을 수 있지만,
    내가 부처라는 큰 믿음만 있다면 부처님 일만 할수 있다는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_()_
    부지런히 참회해서 나의 습관을 없애고, 그 위에 새로운 부처님 습관만 들이기를 발원합니다. _()_

    저희들에게 부처님과의 일대사인연을 위하여 확고한 인을 심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조금이라도 실천행을 하고자 노력하시는 불자님들께 감사합니다. _()_
    진정한 부처님의 자녀가 되어, 일체 중생들께 정법으로 회향되는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_()_

    나무아미타불!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숙 2018.01.29 01:44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바르고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히 귀의합니다
    바르신 가르침의 대자비 청정도량 홍서원승가와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요즘들어 스승님의 말씀이 더욱 과감하시고 확고하심이 느껴지느듯 합니다
    일대사인연의 소중한 인을심어주심에 바른결정심이 심어지고 대신심으로 가르치심을 받아지니고 따라지게 하옵소서

    광대하시고 과감하신 방편과 법화경을 비유로
    과감히 끌어올리시고자 하심에도 이중생 무지하고 어리석어 바르게 깨닫고 받아지니여 행하지
    못함을 용서하십시요

    실천과 마음이 하나되여 행하여지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길들여진 습을 과감히 떨쳐버리지 못하고 알고보면서도 바르게 따르지못하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십시요
    오직 간절한마음으로 과감한 결정심을 내어 불보살님의 뜻을 바르게 따르게하옵소서

    바르시고 은혜로우신 스승님 모자라고 모자란
    중생이오나 감히 함께하시여 오래토록 법을설하시고 끌어주시옵소서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 메훔(합장)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1.29 09:33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불ㆍ법ㆍ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향숙도반님에 찬탄을 받기에 너무 부족하지만
    거룩하신 가르침따라 함께 하고있는 도반님에
    힘찬 응원에 울림이 더욱 마음을 살피게합니다
    몸은 먼 일본에 계시지만
    불성은 시공을 초월하여 불가사의한 묘한 작용으로 모든것이 원만합니다
    향숙도반님 건강하시고
    굳건한 신심으로 거룩하신 스승님따라
    이생이 끝나는 순간에도 놓치지 말고
    갈수있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훔__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향숙 2018.01.31 02:15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바르고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행화도반님의 격려의말씀 감사합니다

      이순간에도 이생이 끝나는 순간에도 거룩하신 스승님과 삼보님에대한 귀의심을 바로지녀지기 원합니다
      도반님들의 글을 읽으며 뵌적은없으나 마음은 하나되여 힘을받으며 정진하고 있습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을 모시고 자등명법등명 하며
      도반님들과 한마음되여 바르게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 메훔(합장)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8.01.31 01:14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오며,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옵니다_()_

    저는 참으로 생각도 많고, 믿는다 하면서도 믿음이 부족해서 머리속이 조용할 날이 한번도 없이, 늘 이러면 될까 저러면 될까....뭔가 쉽고 빠르면서 확실한 방법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면서도 삼보에 대한 귀의심이 없었고, 바른 견해 없이, 아상만을 드높이며 살았던 지난날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우연히 만난 한 비구니스님께서, 혼자 공부하면 안되고 스승님을 찾아서 공부해야한다는 한마디를 해주셨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스승님에 대한 갈망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기적적으로 스승님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스승님이 필요하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할만큼 바른 견해도 없었고, 상이 높은 정말로 부끄러운 사람이었음을 하루 하루 지나면서 알고 또 알게 됩니다.
    지금은 뭐를 하고, 뭐가 되고...등등의 그런것들에는 별로 생각이 안들고, 그냥 정말 스승님 가르침 하나라도 제대로 따르며 살고자하는 그마음 뿐입니다. 하지만, 그 쉽고 간단한 스승님의 간곡한 가르침도 만족스럽게 다 실천하지 못하는 업이 두꺼운 중생임을 너무 잘 알게되어 참으로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바른길을 간다는 믿음이 있기에, 하는 모든 일에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당당한 마음은 정말로 커지게 되고 정말로 걱정은 없어지는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기하고 또 신기하고 부끄럽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_()_
    부처님 위대한 법 다 담기에는 제가 너무도 부끄러운 그릇이지만, 그런 저도 본래는 부처라는 믿음으로, 언젠가는 부처가 된다는 확실한 믿음으로, 스승님 가르침 따라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오직, 가엾고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 편한 길 마다하시고 어려운길 자처하시는 스승님의 대자비심에 감사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관세음보살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1.31 07:2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경상대교수불자회의 청법을 수희찬탄드립니다_()_
    간절한 질문으로 저희들도 스승님의 수승한 법문을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_()_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으니
    왜 그래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으니
    오직 따르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_()_

    이번주 일요일 광주법회에서도 스승님을 친견할 수 있으니 꿈만 같습니다.
    맹추위에 스승님과 스님 모두 법체 건강하시고
    스승님의 은혜에 또 감사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2.01 18:5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탐진치가 가득하여 선함은 찾기 어렵고
    거짓과 위선으로 자신과 세상을 속이면서 고통스러운 꿈을 꿉니다.
    꿈에서 깨어날 수 있는 길을
    바르게 알려주시는 자애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

    부끄럽게도
    고귀하고 거룩한 마음은 늘 잊어버리고
    산란하고 어지러운 마음은 언제봐도 가득하고
    날이 가고 달이 감에 따라 귀가 잘 안들리고 눈은 침침하며
    몸은 여기저기 신통치 않은데도
    시간 귀한 줄은 모르고
    이것저것 잡사에 마음은 순식간에 이동해 허송세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의식을 조금이나마 깨어나도록
    스승님 온갖 수고로움과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먼 곳, 가까운 곳 가리지 않으시고
    가르침을 주시니
    송구한 마음 가득합니다.

    스스로의 현재의 처지를 냉정히 돌아보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이번주 일요일에 열리는 광주법회에 참석해서
    다시금 마음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원컨대, 저희들이
    법회에 참석해 법문들을 듣고 조금이라도 진실되게 실천하여
    흔들리지 않는 대신심을 갖추고
    위대한 대승의 보리심을 발하여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 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8.02.02 05:20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
      스스로를 돌아보는힘은
      점차 지혜로와지고
      그 지혜로운 힘은
      더욱더
      중생을 향한 연민심의 힘으로 바뀌어
      많은 중생이 이익을 얻습니다~*
      돌속에 밖혀있던 금덩어리가
      지혜로운 재련을 거쳐서
      세상에 빛이 되어가니
      또한,
      많은 중생이 이익을 얻습니다~*
      부처님을 향한 대신심이
      언제나 진리의 가르침을
      놓치지않게 합니다.
      선지식 놓치지않고 따르는
      지혜로움을 찬탄합니다~.
      반드시,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세상과 함께할 수 있는
      적멸의 부처님 되실것입니다~*
      옴 아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2.02 09:19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한다고 하면서도
      스스로가 어리석게도
      삼보에 대한 귀의심을 놓치고
      중생을 향한 연민심을 외면한 무량한 잘못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성스러운 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의
      대자대비와 보살핌은
      항상하고 여여하시며 평등하게
      저희들에게 함께 하시나,
      저희들은 미혹함과 업장에 가리워져
      그 은혜조차 알지 못하고
      헤매면서 넘어지고 울면서 고통스러워합니다.
      어느 누구때문도 아니고 스스로의 허물임을 자각하고 참회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절복한 마음으로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일심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아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8.02.05 15:07

      온갖 고통과 두려움에서 해탈시켜
      위없는 행복과 자유로 이끄시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헤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이 목숨 다하여 귀의합니다_((()))_

      앞을 가르쳐 주면 뒤를 까먹고
      뒤를 가르쳐 주면 앞을 잊어버리고
      이것 마져도 하기 싫어하는
      어리석은 중생들 중에 한 중생이라도
      구하실려고 하셨으나, 그것이 여의치 않자
      부처의 인연이라도 심어 주실려고 생각하시니 슬픔이 앞서 중에
      반짝반짝 빛나는 순금 한 덩어리를 발견하신다면 얼마나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선지식 스승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차근차근 공부하여
      반드시,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세상과 함께 할 수 있는
      보살도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옴 아 훔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행자 2018.02.02 08:00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오늘 예불시간에 문득 떠오른생각이
    스승님동영상을 우연히 보게되어 이렇게
    수승한 가르침을 받아지닌지가 1년이 된듯
    합니다
    귀하고 소중한인연 되어짐에 한량없는감사함에
    엎드려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 올리며
    눈물이 흘렀습니다ㆍ
    무지무명으로 수승하신가르침을 바르게 따르지
    못하고 어둠속에서 헤매고 있음이 너무 슬픔니다
    끝없이 감사하고
    끝없이 참회 합니다
    원하옵나니
    문수보살에 공성에 지혜를 깨우쳐
    일체를 섭수하여 제도할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거룩하시고 대자대비하신 스승님
    어리석은 저희들 곁에서 오래도록 계시어
    대광명에 자성불을 증명하여주소서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청정법신인 광명의 불가사의한 자성불을 깨어나게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라빠짜나디 ___()_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구 2018.02.03 22:03

    옴 마니 반메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아미타불을 임종순간에 외울수 있다는것 자체가 불법을 모르더라도 좋은 습에 기반하여 살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는 스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요새 드는 생각이 한생각 순수하고 완전한 마음을 내는것이 핵심이고 임종순간에 그런 마음을 낼수 있는 사람은 불법을 만났든 만나지 않았든 이미 정법에 입각하여 산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으신데 순수하고 선한 마음 내시는 분들 보면 참 잘 사시고 복을 많이 지으셔서 그렇게 사시나 보다 하는 생각도 듭니다.

    불교공부는 로또 당첨되듯이 하면 안된다는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8.02.05 16:07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묘한 방편으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바다와 같이 넓고 깊으며, 하늘처럼 가없는 은혜!
    영원히 갚아도 갚을 수가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오욕락을 영원히 벗어난 거룩한 스승님께 무엇으로 갚을 수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니 갚을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저,
    선지식 스승님께서 입이 마르도록 말씀하신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과
    세상과 함께하는 위대한 길을 갈 수 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가르침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려고 할 뿐입니다.~~~*

    - 일일기도
    - 공양게
    - 아침공양
    - 회향게
    - 공양게
    - 점심공양
    - 회향게
    - 공양게
    - 저녁공양
    - 회향게
    - 일일기도
    - 무오신채 채식, 오계를 지키려는 노력

    이렇게만 실천하여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게 되고,
    건강해지고,
    당당해지고,
    행복해지고,
    지혜가 생기고,
    가족이 화목해지고,
    장수하고,
    나중엔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면,

    이런 수지맞는 장사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는 이 장사를 계속 하고 싶은데 제 생각이 틀렸나요???

    빛고을 광주법회가 원만히 환희롭게 성취될 수 있도록 가피로 보호하여 주신
    불보살님과 선지식 스승님, 천진·현현스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
    또한 기도, 보시, 격려와 응원으로 기꺼이 도와주신 모든 도반님들, 불자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법등행자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8.16 10:47

    옴 아 훔 _()_

    은혜로운 스승님의 간절하신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발원합니다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오며
    법당에 모셔진 부처님과 불보살님의 원력에 동참하기를 발원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
    대원본존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
    _()_()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9.06.03 13:5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계를 지키고 위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잊지않고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 1일 기도문을 잊지않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