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1. 8. 05:36

숨 속의 숨, 그리고 깨달음

 

 

마음의 동요를 살펴라. 그리고 그것과 동일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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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1.08 07:1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성귀의합니다.
    위대하신 스승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호흡법은 한번도 안해봤는대 정신차리고 해야겠어요. 열심히해서 철이 들겠읍니다.
    오늘도 성스러운가르침을 주서서 감사올립니다. 허공신 구래부동이 될 때까지 꾸준히 정진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옴마니밧메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8.01.08 07:26

    옴아훔,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바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성스럽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조금도 왜곡하지 않으시고,
    세상과 한 치의 타협도 하지 않으시고,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으시고,
    무유정법으로 저희들을 올바로 이끌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넓고 크고 깊은 은혜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_()_

    올바르고 곧고 순수한 마음으로 부처님 공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명, 상 분별에 묶여,
    세상 인연에 얽히고,
    보고 듣는 것 마다 집착하고,
    이 몸에 대한 애착으로,
    올바른 지혜를 얻지 못하여 여여하지 못함을 진정으로 참회합니다.

    정말 바보입니다.
    돌아서면 그 자리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힘을 내겠습니다.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이시여!
    어느 곳에나 편재하는 허공과 같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어디에도 걸림 없이 통하는,
    구래부동명위불이 ‘나’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가피를 내려 주소서_()_

    이번 주 일요일에 열리는 선지식 스승님의 대전법회가 원만히 성취되시길,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오고가는 길이 모두 편안하시고,
    한량없는 이익을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 보살! 나무 대세지 보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1.08 07:55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조용히 호흡을 보겠읍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1.08 08:14

    옴 아 훔_()_

    은혜로운 스승님 감사합니다_()_
    또다시 어리섞어 불타는 마음에
    감로법을 부어주시니
    은혜로운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1.08 08:15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한 발 내딛을 용기를 못 내는 마음 속에 모양과 이름, 분별에 사로잡혀 있음을 똑똑히 보고 그것이 바로 고통의 원인임을 잘 사유하겠습니다. _()_
    헤어지기 싫다는 마음에 사로잡힌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선지식 스승님 법문을 듣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명상을 하려고 앉아서도 이리저리 헤매는 마음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가만히 호흡을 잘 관하여 본래 불생불멸하고 원만구족하고 항상하며 맑고 순수하고 묘한 불성자리를 깨닫겠습니다. _()_

    걸림없는 마음으로 일체 중생들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겠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1.08 08:48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ㆍ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번뇌서원단
    자성법문서원학
    자성불도서원성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훔__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혜연올림 2018.01.11 04:41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 삼보하옵고
    어떤 선근으로 저렇게 법문을 듣고 계시는지 부럽습니다!

    처음 단전호흡이 하고 싶어 인터넷을 찾아볼때
    온갖 방법론으로... 말하길 손가락으로 단전자리를 찾아 눌러라, 3초 6초로 해라, 호흡하다 끊어라,
    코끝에 모아라 등등등...... 뭐가 맞는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는 아이고! 오늘은 호흡이 거치네! 오호라~ 오늘은 호흡이 잘 되네! 해가며
    달이 아닌 손가락만 바라보곤 했었습니다.

    홍서원의 법회에서 어느 불자님의 호흡질문에 스님께서 아주 쉽게 아무것도 아닌듯이
    "마음을 들여다 보고 사유하고 있으면 호흡은 저절로 되는기라" !!!!!!!!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띵! 한대 얻어 맞는 느낌이었고요.
    그 후로는 호흡이 짧던 길던 전~~~혀 마음이 쓰이질 않습니다. _()_

    저분에게 쓰시는 방아착으로
    듣고 계시는 저분이 확연히 알게 되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부럽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_()_
    옴 아미데와 흐릿 _()_
    옴 아훔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1.11 18:38

    옴아훔!

    모든 존재들을 정법으로 이끄시기 위해 묘한 방편들을 구족하시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제불보살님들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아주 잠시나마 호흡을 살피거나
    혹 가다가 정신차려 마음을 살필 때
    지금 어떤 마음으로 하고 있는지? 보면
    세속심, 욕심, 망상, 걱정 등만 보입니다.
    이를 준엄하게 일깨워주시는 스승님의 자비하심이 한량 없습니다.

    오직 부처님과 같이 거룩하고 성스러운 마음을 발하는
    진실된 마음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8.01.11 21:34

    옴아훔_()_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언제나 바르고 진실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를 온 마음으로 공양하며 공경하며 수희 찬탄하옵니다._()_

    명과 상, 분별로 이루어진 세속에서 무지 무명으로 살아가는지도 모르고 살았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무엇이 바른 지혜인지 바른 가르침인지 모르고 살았던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바른 지혜를 가르쳐 주시기 위해 밤낮없이 애쓰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이 계셔서 부처님 법 만난 저희들은 정말로 행운이며 축복입니다. 한량없는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_()_

    하지만 부처님 가르침을 보고 듣고 배우는 과정에 참된 나를 바르게 보지 못하고,
    반야의 지혜 공성의 지혜없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실천하지 못하며 세상살이에 이득이 되도록 했던 잘못된 생각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그래서 스승님을 슬프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_()_

    이제 다시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바르게 실천하는 수행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이 곧고 순수하고 진실하며 간절한 발원으로 모든 존재들을 깨달음으로 이끌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발원합니다._()_

    이 모든 공덕이 모든 중생의 보리의 과위를 얻는 인이 되도록 회향되어지이다._()_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씻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8.01.13 00:13

    옴아훔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신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
    자신을 바르게 살펴서 나의 허물을 고쳐나가려고 노력하면서도, 아직도 나의 허물보다는 타인의 허물이 잘 보이고 가르치려드는 오랜 습을 참회드립니다._()_
    한 호흡 호흡 깨어서 자각하고 그럴때마다 스스로를 향해 습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노력하겠습니다.
    들숨 몇 초, 날숨 몇 초...상을 세우는 호흡이 아니라, 오롯이 스스로를 살펴서 허물을 고쳐나가기 위한 숨을 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전 법회를 앞두고, 귀한 가르침으로 조금이라도 더 깨어서 스승님 뵐 수 있도록 법문 올려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_()_

    옴아훔벤자구루빼마씻디훔_()_()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연성 2018.01.13 23:25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옹 아 훔
    옴 아 훔
    옴 아 훔

    지금까지 세속의 미련을 가지고 헛 공부를 해왔음을 참회합니다.

    "마음이 곧고 순수하고 간절하게 큰 원력을 세우고 오로지 나는 세속의 일을 끝내고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겠다". 이런 큰 마음을 가지고 공부를 하지 않아 공부에 진척이 없었음을 참회합니다.

    "세속심으로 다른 곳으로 한 발자국도 흔들리지 않고 부동의 마음을 가지고 (如如)하게 이 길을 가겠다.’ 하고 달려들어야" 하는데 부동하지 못헸음을 참회합니다.

    이렇게 바른 길을 일깨워 주심에 공경 합장 올립니다.



    <법문 발췌>
    부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 “마음이 곧고 순수하고 간절하게 큰 원력을 세우고 오로지 나는 세속의 일을 끝내고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겠다. 이런 큰 마음을 가지고 공부를 하면 이런 사람은 호흡을 통해서 금방 깨친다”
    그러면 호흡을 통해서 무엇을 깨칠까?
    우리 의식은 내 안에도 있고 밖에도 있고 온 천지에도 있어. 없는 데가 없어. 내가 의식을 어떤 관념을 갖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만법이 일어나. 호흡을 잘 관해 보면 자기 의식이 ,자기라고 하는 것이, 자기 생각이, 자기 마음이 안에도 있고 밖에도 있고 호흡을 따라 나가기도 하고 들어오기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하는 수많은 자각력을 갖출 수가 있어.
    그런데 자기 의식이 자기 형상이나 몸과 동일시가 시작되면 그 때부터 고통과 괴로움이 시작되고 윤회 세계에서 못 벗어나. 호흡을 통해서 보면 사대(四大) 오온(五蘊)이 내가 아니라는 자각을 할 수가 있어, 형상에 끄달리지 않게 돼서 형상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수가 있어. 오온(五蘊)이 나라고 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이야. 호흡을 통해서 모양이나 형상이나 분별로부터 자유를 얻을 수가 있어. 호흡을 통해서 의식이 깨달음을 얻는다는 거야. 호흡을 통해서 깊이 들어가면 나라는 존재는 모양도 아니고 형상도 아니고 분별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어. 그 때 지혜가 생겨. ‘아, 나라고 하는 존재는 비어있는 거로구나.’
    호흡은 아주 미세하고 미묘하면서 물질과 집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좋은 통로이면서 끈이야.
    흐흡을 끊임없이 해서 의식이 호흡과 동일시가 되면 자기 자신이 몸과 마음과 형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
    ‘아, 나라고 하는 것은 우주에 편재할 수도 있네. 나라고 하는 존재는 비어 있을 수도 있네. '
    30년 동안 호흡 공부하면서 한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해봤잖아. 공부하면서 안 되면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공양도 올리고 스승님께 공양도 올리면서 질문도 해야지 공부할 수가 있어.
    간단해. 숨을 통해서 숨이 들고 날 때 가만히 지켜 보면 몸과 형상과 끄달리는 욕망이나 나라고 동일시했던 것으로부터 자유, 즉 깨달음을 얻을 수가 있어, 텅텅 비어 걸림없는 자신을 볼 수가 있어. 그것을 호흡을 통해 알으라고 호흡 수행을 하라고 하신 거거든. 호흡을 살펴 보라는 거지 호흡을 가지고 장난치라고 하신 것이 아니야. 이제까지 헛공부한 거야.
    호흡을 통해 너는 존재성이 없는데도 존재하는 그런 불가사의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라는 거야. 그런데 30년간 호흡 수행을 하면서 한번도 그런 생각을 못 해봤잖아. 있는 존재가 아니라 없는 존재라는 거야. 그 없는 존재가 생각도 하고 불가사의하게 움직인다는 거야. 그 자유를 얻어.
    허공은 칼로 베어도 안 죽어. 앉아서 꼼짝도 안 하고 어디든지 몸을 나툴 수도 있어. 그런 불가사의한 존재를 깨달으라고 가르쳐 줘도 그런 생각을 한번도 못 하잖아.
    호흡을 하면 몸이 건강해지고 몸이 어떻게 좋아진다고 자랑이나 하잖아. 그것은 호흡 가지고 장난하는 거야. 한심한 짓이야.
    부처님 법의 핵심이라고 하는 ‘능가경’의 내용을 한 마디로 줄이면 이래.
    “모양, 이름, 분별 이 세 가지는 세속에서 꼭 필요한 진리다. 그러나 그것은 고통과 육도 윤회의 세계다. 이것을 넘어서려면 바른 지혜가 필요한데 그것은 호흡을 통해서 얻을 수가 있다. 순수하고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이 호흡을 통해서 정지(正智), 즉 바른 견해를 얻을 수가 있다.”
    그렇게 개닫고 나면 자기 삶이 여여(如如)한 거야. 걸림없이 이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거야.
    이제까지 호흡으로 헛짓한 것 알아? 아직도 세속의 마음을 갖고 살 거야?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무리 불교를 알아도 세속의 습성이나 집착이 남아 있는 한 그리로 가 버려. 임종할 때도 ‘아차 큰일났다. 내가 진짜로 확신을 가지고 여기서부터 조금도 물러나지 않고 ’구래부동명위불(舊來不動名爲佛)‘ 세속심으로 다른 곳으로 한 발자국도 흔들리지 않고 부동의 마음을 가지고 (如如)하게 이 길을 가겠다.’ 하고 달려들어야 제대로 가지. 세속의 습을 못 버리면 죽을 때 악습 대문에 그리로 가. 그런데도 세속의 미련을 안 버려?
    세상 사람들은 세속의 애착이나 세속의 명예나 이름이나 형상을 못 놓기 때문에 호흡을 갖고 오만 짓을 다하는 거지. 장수한다느니 건강해진다느니 기를 수련한다느니. 부처님 법은 그런 것이 아니야.
    우리가 불생불멸하고 아무 문제 없고 아무 걸림 없고 영원힌 대자유를 누릴 수 있는 위대한 존재다. 이것을 가르쳐 주려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거야.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_()_ _()_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라미 2018.05.12 04:4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살아온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__

      연성거사님 스승님 법문 잘 받아 적어 주신 공덕 수희찬탄 드립니다__()__

      스승님의 법문을 많이 듣고 바르게 사유하여
      오로지 스승님과 같은 원으로 이 생을 살아가게 하소서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의 중생구제의 원력을찬탄합니다__()__

      참으로 감사하고 자유롭고 행복합니다_()_

      대성인로왕 나무 지장보살마하살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obo 2018.01.15 05:16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