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12. 28. 05:07

강원도 동해법회

 

2017년 12월 17일 강원도 동해에서 법회가 있었습니다.

한파가 몰아닥친 아주 추운 겨울, 늦은 시간이었지만...

모두 깊은 신심 하나로 법회에 참석해주셨습니다.

모이신 불자님들이 너무도 진지하게 집중해서 법문을 경청하셔서,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소중한 인연를 마련해주신 현주인보살님과 

좋은 법회장소를  물색하시고 멋진 플랭카드와 음향설비등을 준비해주신 권오현 선생님,

스님께 아름다운 꽃다발을  선사하신 동해불교대학 회장님,

퇴근길에 저녁 공양도 못하고 법문 들으러오신 도반들을 위해

넉넉한 간식거리 준비하신 불자님들을 뵈면서...

강원도 특유의 순박함과 넉넉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늘 넓은 바다를 보니까, 그분들 마음이 다 넉넉한 것 같다'는 스님의 말씀을 떠올리니,

돌아오는 길에 저 멀리 보이는 검푸른 동해바다가 새삼 깊고 넓게 느껴졌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12.28 07:47

    옴 아 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무한귀의합니다_()_

    기다리고 기다리던 법문

    '대 신심을 가지고 '라는 마지막 말씀이
    오늘 따라 번개가 번쩍 하듯이 가슴을 꽝 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은혜로우신 스승님의 귀하디 귀한
    법문을 잘 받아지닙니다.

    언제나 스승님 법체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언제나 스승님 친견하기를 오메불망합니다.

    동해의 강한 바람에도 끄떡없는
    대신심으로 법을 청해주신
    동해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 드립니다.

    덕분에 또 자유와 평안을 얻어지닙니다.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12.28 08:29

    옴아훔!
    가장 거룩하고 성스러운 삼보와 은혜 가득한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새 법문
    감사와 환희심으로 받습니다

    신심 가득한 동해 신도분들께서
    법을 청하고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보리심을 발하시니 수희찬탄합니다!

    원컨대 스승님께서
    영원히 저희들 곁에서
    무량하게 부처님 정법을 설해주시길 청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12.28 11:02

    동해 불교대학법문 잘새겨
    지니겠읍니다.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7.12.28 16:20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불ㆍ법ㆍ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ㆍ
    무지무명으로 고통받는어리석은 저희들의
    뒤바뀐생각에서 건지시기위해 어느곳이든
    한걸음에 달려가시는 대자대비하신 거룩하신
    스승님에 위없는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오직일념으로 계ㆍ정ㆍ혜 삼학을 받아지녀
    수행정진하는 거룩하신 스승님에 자식이
    되겠습니다ㆍ
    은혜로우신 스승님 옥체보존하시어 오래오래
    저희들곁에서 가르침주옵소서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올립니다 ㆍ
    거룩한가르침따라 가는길에 신심깊은 도반님
    들과 함께라서 큰 힘이 납니다
    문수보살에 반야의지혜와
    보현보살에 자비행원으로
    일체를 섭수하여 제도할수있도록
    거룩하신 스승님 호념하시어 가피내려주옵소서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12.28 16:2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 다해 귀의합니다._()_

    대자비와 지혜의 광명을 비추시어 모든 중생들을 무지 무명의 어리석음에서 해탈의 길로 이끌어 주시는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 다해 귀의하오며 예경올립니다._()_

    법문을 들으며 어리석게 마음 쓰고 살고 있는 저를 돌아보며 참회하였습니다.

    거룩하고 성스러운 법문으로 저 같이 어리석게 살아가는 중생들의 마음을 정화시켜 깨달음으로 나아갈 수 있게 선지식 스승님께서 영원토록 법륜을 굴려 주시기를 청하옵니다._()_

    법을 청하시어 더불어 스승님의 수승한 법문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신 동해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_()_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 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씻디 훔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12.28 17:0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신심이 부족하고 거룩하고 성스러운 마음 근처에도 가지 못한 걸 부끄럽게 여기고 참회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혜연올림 2017.12.29 02:35

    스님의 새로운 동영상을 듣고 깊은 참회의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삼보하옵니다. _()_
    추운날씨에 기꺼이 가셔서 귀한 법문을 설하여 주신 스님께 예경을 올립니다. _()_

    질문을 올려주신 불자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여 요즘 제가 겪고 있는 마장과 참회를 나누고 싶습니다.
    연말 연시가 되니 저는 어리둥절에 조급한 마음까지 들며 지내고 있습니다. 더구나 멀리 타지에 사는 자식들이
    열흘 가까이 아들내외 그리고 딸과 예비사위까지 크리스마스라고 휴가를 내어 저희집에 와 있습니다.
    그동안 조석으로 예불을 잘 하고 있었고 (있다고 생각헀고) 초짜 불자인 제가 부처님 가신길을 조심조심 잘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채식은 잘 하고 있습니다. 첫쨰 위장이 편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채식주의자 친구들이 있어서인지 아무런 토달지 않고 적극 이해해주고 존중해줍니다.

    사고의 발단은 딸과의 대화 중이었습니다.
    예비사위의 부모님께서 부탁하시길 결혼전에 모아 놓은돈은 사위감 누나 집을 사주어라고 하셨답니다.
    갑자기 제 속이 부글 부글~ "아니 왜? 동생이 힘들게 모은돈으로 누나 집을 사주라 그래? 불쌍하면 자기네들이 사주지? " 그러면서 제가 저에게 " 앗! 왜 이렇게 화가 올라오지? 암만 말자. 아이가 알아서 하겠지"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화가 올라오고 그 동안 백년손님될 예비사위에게 온갖 비위를 다 맞추며 잘해주고 있었는데
    너무 얄미운겁니다. "이러지 마라. 너 뭣땜에 이렇게 화를 끓이고 있어? 올라오는 화를 바라봐봐!" 하고 저에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사위는 저의 이런 시커먼 속내를 눈치 못채고 일주일을 보내고 저에게 고마워하고 어제 돌아갔습니다.
    다행히도 딸아이는 본인이 모은돈 본인이 쓰는것에 불만이 없다고 상큼하게 결론을 낸 상태라 뭐라 말 못했고요.
    그런데도 저의 속마음은 계속 줄자로 이리 재보고 저리 재보며 지옥속에서 헤매고 있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젊은 아이들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벌어 놓은돈 뻇어가려는 시부모자리 심뽀가 이해가 안되어 속이 상했었습니다.이렇게 속을 끓이는 저를 보며 한생각 못 돌리는 것에 또 속이 상했고요.

    그런 속시끄러운 와중에 틈날때마다 법문을 듣고 하다 오늘 올리신 법문을 반갑게 보았습니다.

    돈에 대한 탐심, 자식에 대한 애착, 내 것에 대한 애착, 올라오는 화, 고치지 못하는 어리석음......
    자만스럽게 마음공부가 잘되고 있다고 여기던것도 뻥이었습니다.
    기억나지도 않는 업이 너무 두터워 바로 고쳐지지 않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올려주신 동영상을 들으며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아립니다.
    수승한 부처님법에 비하면 저의 마음씀씀이가 밴댕이 속 같습니다!!
    부증불감인데..... 생사가 없는데.......
    저 넓은 바다에서 모래 한톨 들고 이리 재고 저리 재고 크네 작네하고 있는 제가 참 불쌍해서 안쓰럽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업에 휘둘려서 끙끙거리는 제가 참 안됐습니다.

    결론은 딸이 내일 돌아가는데 등 다독거려 격려해주어 보내겠습니다.
    뭐라고 한마디 하려고 벼르던 맘도 눈녹듯 사라졌습니다.

    기쁘게도 무량수 무량광이오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욕심내지말고 지금에만 집중하고 가겠습니다.

    나무 대행보현보살 _()_
    옴 아훔! _()_ 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7.12.29 08:24

    옴 아 훔__()__
    혜연보살님에 큰마음을 찬탄합니다
    글을 읽으며 눈물을 흘리는 저를 보게됩니다
    무지무명으로 훈습되어진 업장들과
    늘 마주하면서 한순간도 마음챙기지 못하면
    어느사이 사라지는 자성불을 발현하려
    애닳아하며 참회에 기도를 간절하게 하게됩니다
    거룩하신 스승님따라 함께 갈수있어
    도반님들이 정말 귀하게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7.12.29 10:04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동해 불자님들 스승님 초청 법문으로 많은 공덕을 쌓으셨습니다.
    스승님과의 인연 공덕으로 바른 삶으로 원력들이 성취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거리가 없는 법문으로 저희들의 어리석음을 자각하게 하시는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련암 관세음보살
    조종현 (조정래 작가님 선친이시며 시인이시며 승려이셨음)

    파도 소리가 어떻게 들리십니까
    초라한 이 모습을 어떻게 보십니까
    애타게 울부짓다가 이제 달려 왔습니다.
    합장도 한둥만둥 엉겹결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우러러 뵙자 마자 눈물이 앞섭니다.
    어머니 관세음보살

    아무 할 말 없습니다.
    가죽일랑 종이 뜨고 뼈를깎아 붓을 메고
    방울 방울 피를 짜서 스르르 스르르 먹을 갈아
    천만겁 관세음보살의 공덕을 쓴들
    띠끌 하나 당하리까

    한 해를 벌써 마치게 되네요. 세상사 무상하다 해도 무상속에서
    스승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바르게 살아 아름다운 보살의 삶으로
    회향되길 발원합니다.()
    새해에도 스승님과 홍서원 불자님들의 건강과 원력들이 성취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이 인연공덕을 보리 중생 실제에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법성행자 두손모음()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7.12.29 16:59

    옴아훔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성스럽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강원도 동해에서 울려퍼진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의 감로법문이
    한겨울의 추위를 완전히 녹여버렸습니다.*~~~
    법을 청하시어 소중한 법문을 듣게 하여 주신
    강원도 동해의 불자님들의 대신심을 수희찬탄합니다_()_

    어려운 길을 마다 안하시고,
    가시고 머무시는 곳마다
    거룩하고 성스럽고 위대한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어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주시고,
    기초를 튼튼하게 닦기만 하면
    고차원의 것들은 쉽게 알 수 있다는 말씀으로
    높은 것에 대한 조급증, 갈증을 풀어 주시고,
    또한 허황된 환상을 버리게 하시며,

    그러시면서도 참으로 듣기 어려운 가장 수승한 비밀의 문을 열어 보여주신
    선지식 스승님의 가없는 은헤에 엎드려 감사드립니다_()()()_

    간절하게 간곡하게 설하신 법문을 깊이 사유하고,
    당장
    그래 난 죽는 존재가 아니야,
    난 태어난 일이 없는 영원한 존재이며,
    진정으로 행복한 존재,
    어디에도 걸림이 없이 통하는 자유로운 존재라는 마음으로
    이 공부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런한 공덕으로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 함께 성불하여 지이다_()_

    추운 겨울입니다.
    일년 내내 어리석은 저희들의 선근을 증장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신
    선지식 스승님과 천진 현현스님 그리고 홍서원 도반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돌아오는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소원 성취하시고,
    부처님 품안에서 복락을 누리시길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7.12.29 21:51

    "생멸의 세계를 벗어 나겠다 " 는 무지무명의 의식이 아니라

    무량수 무량광 , 불생 불멸
    죽는존재가 아니라는
    인을 확실하게 심고
    그에 대한 확고한 대신심으로
    공부 해야 할 것을

    자비와 열정으로 명쾌히
    질문에 답해 주신
    은혜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옴 아 훔 ()()()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바라 마니 다니 사바하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2.30 08:38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강원도 동해 법회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음 내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마치 한 자리에서 법문을 들은 것처럼 환희롭고 마음이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불자님들이 스님께 드린 질문과 그에 관한 스님 법문을 듣다 보니...
    제게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에 불만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여 속세에 집착하는 인으로 삼기 보다는,
    바르게 잘 사유해서 부처님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원인으로 전환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문제 있음을, 문제 없는 대긍정의 대자대비로 전환시켜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거룩하고 위대하신 지혜와 대자대비하신 마음을 수희 찬탄합니다~! *^^* ♡♡♡
    좋은 질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신 불자님들께서 이 인연 공덕으로
    생사에 걸림 없는 평안과 자유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_()_

    인과응보라고 하면 늘 1:1 대응 관계만 생각했지 돌고 도는 우주의 유기적 관계를, 통째로 하나임을
    바르게 사유하지 못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앞으로는 지혜의 바른 견해로 한 생각 내려 놓아 곧바로 자유를 얻기를 발원합니다. _()_
    계를 철저하게 지키지 않으면 인과에 의해 윤회세계에 떨어질 수밖에 없음을 늘 자각하여
    반드시 청정하고 원만하게 지켜내겠습니다.
    채식을 시작한지 꽤 오래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식의 맛에 집착하며 그 탐심의 인자가 사라지지 않았음을 봅니다.
    이러한 집착이 육도윤회 세계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무서운 원인임을 분명하게 인식하겠습니다. _()_

    아는 것보다 습관의 힘이 더 세다는 말씀이 너무도 와닿고 슬픕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 만나 마음을 정화시키고 변화하였음을 크게 느껴 기뻐하기도 잠시,
    무시 이래로 지어온 나쁜 관념의 습관들이 불자님 말씀처럼 부지부식 간에 튀어나와 또 다시 악업을 짓게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 마저도 본래 공함을...
    부처님 가르침 따라 꿈과 같이 볼 수만 있다면 '뚫고 간다'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_()_
    지금의 위치가 얼마나 미약하고 힘이 없는지를 자각하며,
    부지런히 참회하고 지혜와 복덕자량을 쌓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_()_
    육문이 아닌 무문을 드나들 지혜가 발현될 수 있기를 문수 보살님께 기도합니다. _()_
    옴 아라빠짜나디!

    모두가 잠들어 있을 것만 같은 새벽 두시 반에 일어나시면서도...
    정진, 자유, 참선을 하며 더 이익되게 하지 못했다며 속상해 하시는 선지식 스승님 말씀을 들으며
    간절한 마음이 부족하여 잠이 많은 제가 너무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는 말씀 속에서 일체 중생들을 어여삐 여기시고 소중히 여기시는 마음,
    가엾게 여기시는 마음을 느낍니다.
    선지식 스승님의 무량하신 은혜를 갚기 위해 반드시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사바세계의 모든 무문을 통과하여
    일체 중생들을 정법의 길로 들어서게 하겠습니다. _()_
    그때까지 저희 곁에 머무시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법륜을 무량하게 굴려주시기를 청합니다. _()_
    함께 이 길을 걷는 모든 도반님들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1.01 18:14 신고

      옴아훔!

      향숙 도반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
      항상 다른 불자님들의 신심을 찬탄하시고 또 응원을 보내주시는 마음을 보며 함께 덕을 보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_()_

      오랜 습관의 힘이 참 세지만... 선지식 스승님의 지혜와 자비의 힘은 더욱 더 세다는 점을 확고히 믿으며!!
      당장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뒤바뀔 것임을 확신하며 꾸준히 꾸준히 도반님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_________^
      부처님 가르침과 스승님이 계셔서 당당하고 괜찮다는 말씀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납니다!! _()_

      올 한해는 더욱 신심내어 정진하며 보다 자유롭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온 존재계에 회향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18.01.01 00:16

    소중한 법문 가슴에 새기며 가겠습니다
    나는 죽는 존재가 아니다
    불생불멸이란 인을 확고히 심어 대신심으로 차근차근 공부하겠습니다
    옴 아 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지혜행자 2018.01.01 01:25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님을 찬탄합니다~^^*
    스승님의 법문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스승님의 법문으로 새로운 다짐을 하며 새해를 맞을 수 있는 지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스승님의 가르침 듣고 또 들어서 전도된 생각을 바르게 하여 정견을 갖추고, 생활 습관을 바꾸기 위한 실천을 하며, 하루 하루 나아지고 또 나아져서 윤회 세계를 벗어나게 되기를 발원드립니다_()_
    법문을 들을때마다 모두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아서 매 번 반성이 끝이없는 부족한 중생인 제가, 거룩한 발원을 하기에도 부끄럽고 죄송하지만 언젠가는 그리 될 것임을 믿고 또 매 번 다시 나아갑니다.
    끝없이 윤회하는 이 삶을 살아오면서 수없이 지어왔던 크고 작은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리며, 세속에 깊이 물든 습관의 생각과 행동들을 하루 하루 고쳐나가게 되기를 발원드립니다_()_

    한 중생이라도 더 구제하시려는 스승님의 간절하신 마음에 엎드려 감사드리오며, 지극한 마음으로 법을 청해주신 동해 불자님들의 지극한 마음을 찬탄합니다_()_

    2017년 한 해도 스승님과 스님들과 홍서원 도반님들이 계셔서 정말로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제가 이렇게 수승한 승가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홍은혜 2018.01.01 13:37

    스스로 지은 생각으로 감옥이 아닌데 감옥에 갇힌줄 알고 있던 제가 스님의 가르침을 만나게 된 2017년은 너무나 감사한 해였습니다.
    보리심의 씨앗을 단단히 심어주신 스님께서 다시 한 번 흙을 톡톡 다지시고, 물 주시며 ‘잘 자라거라.’하시는 법문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두터운 무명에 덮혀 문 아닌 문이 진짜 문인줄 알고 갑갑해라는 습을 버리지 못했지만 새해에는 마음과 생각을 더욱더 단단히 챙겨 더 밝은 지혜가 열리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옴 아 훔 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이수 2018.01.01 14:54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 삼보에 귀의하옵고.
    추운날씨에 스승님 법체 건강하십니까?

    그리고 홍서원 스님들도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많은 가르침 감사드리며
    금년에도 많은 지도 바랍니다.

    의문사항 있어 질문드립니다.
    제 깜랑대로 마음공부한다고 해도
    확신이 갖지못해 아직도 갈팡질팡.인 실정임니다.

    현재 저의 수행방법에 대해 문의 드리겠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일일기도문. 낭독..그리고..30분에서 1시간 정도...호흡법(아나빠나 사띠.아직 잡념이 많이 있지만)과 사념처 사유.를 하고 있고...

    최근에는 낮시간.평상 생활,활동중에는 이근원통.방법인..귀에 어떤소리라도 들릴때
    반문 문자성. 소리듣는 이 성품은 어떤것이냐? 라고 하는 반조. 하는 공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가지 수행 방법을 같이 노력해도 되는지? 아니면 ...잘못된 것이 아닌지 ?
    위와같이 질문 드립니다.

    스승님과 홍서원 스님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십시요 !

    옴마니 반메홈.. 옴아홈.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8.01.01 17:47

      옴 아 훔.
      매일매일 놓치지마시고 거르지마시고
      꾸준히 하시면좋겠습니다._()_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8.01.02 19:55

    _()_ 귀하신 스승님의 가르침들을 지혜롭게 회향하겠습니다._()_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8.01.05 21:0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옴 아 훔
    옴 아 훔

    동해불교대학 불자님들의 보리심을 수희하고 찬탄합니다.
    큰스님의 대자대비 감로 법음에 공경 합장 올립니다.
    지장경 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지장보살이여! 내가 이제 은근히 하늘과 인간의 무리들을 그대께 부촉하노니, 미래세에 만약 하늘과 인간의 어떤 선남자 선녀인이 불법 중에 한 터럭. 한 티끌. 한 물방울만한 작은 선근을 심더라도 그대는 도력으로써 이 사람을 옹호하여 점점 위없이 닦아 헛되이 물러가지 말도록 하라. -지장경>

    <법문 발췌>
    "무지무명이 문제입니다. 글자 그대로 밝지 못하다는 말입니다. 그럼 무엇에 대해 밝지 못한가 사대오온으로 만들어진 이 몸을 평생 끌고 다니면서 그것을 ‘나’라고 살아가는 것이 무지 무명입니다. 바보같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허깨비 같고 그림자 같고 꿈과 같고 아지랑이 같은 것을 갖고 나라고 여기면서 살아온 것 자체가 무지무명입니다. 그러면 나는 무엇인가 부처님께서는 ‘제법무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라고 할 만한 실체는 모양도 없고 형상도 없고 어떤 정신적인 영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앉아 말하고 듣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보이는 것은 연기에 의해서 생긴 찰나찰나 변하는 가상의 것입니다. 실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착각으로 존재한다고 보는 우리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허물어지면 죽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깨달음은 어떤 것인가 깨달음의 핵심은 반야심경과 금강경에 다 나와 있습니다. 미용실 앞에 보면 광고등이 있습니다. 광고등이 빙글빙글 돌아가면 무늬에 따라 등이 위로 올라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실은 올라가지 않는데 우리 눈이 속습니다. 6근이 6경 경계를 만나서 속아서 거기에 붙잡혀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장원 광고등이 돌아가는데 어쩌다 바깥은 돌아도 형광등 자체는 돌지 않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형광등은 꼼짝도 안하고 빛만 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움직이는 가운데 움직이지 않는 것을 평생 못 보고 삽니다. 4대 5온의 몸뚱아리는 가상으로 잘못된 우리의 의식이 착각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인데도 백 년 동안 어리석게 몸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것을 무지무명이라 말합니다. 무지무명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서면 ‘아, 생로병사 우비고뇌가 존재하지 않네. 등은 돌아도 등불은 변하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을 법성게에서 ‘구래부동명위불(舊來不動名爲佛)’이라고 말했습니다. 옛날로부터 움직이지 않는 것이 부처라고요.
    현상계가 착각으로 실재한다고 여기고 사는 세상이구나 하고 지혜롭게 알 수 있다면 안경을 벗지 않고도 자유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금강경을 독송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세상을 꿈같이 보고 허깨비같이 보고 물거품처럼 보고 그림자같이 보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금강경을 수없이 읽으면서도 실제로는 그렇게 보질 않습니다. 집에 가면 내 자식 내 부모 이렇게만 봅니다. 뱅뱅 도는 겉만 보지 움직이지 않고 항상 여여(如如)한 그것은 보지를 않는거죠.".

    신구의로 부처님 습을 익혀지이다.
    옴 아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1.06 00:01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연성 거사님께서 올려주신 지장경 구절을 읽으며, 지장보살님께 감사합니다. _()_
      불법 중에 한 터럭, 한 티끌, 한 물방울 만한 작은 선근을 심더라도 도력으로써 옹호하라고 하신 부처님께 감사합니다... _()_
      언제나 불보살님들께 보호 받으며 가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무지무명의 착각으로 살았음을 참회합니다. _()_

      늘 힘써 정진하시고, 많은 분들을 위해 법문을 발췌해 주시는 거사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
      이 공덕으로 항상 불보살님들께 보호받으시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뜻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_()_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_()_ _()_ _()_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7.10 07:48 신고

    옴아훔_()_

    대신심을 가지고 있으면 한 발자국 떼지 않고 극락세계... 이미 무량한 수명과 무량한 광명의 존재임을 가르쳐주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법문을 듣다 보니, 이 몸이 험상 궂은 아저씨가 그려놓은 동그라미 이구나 싶어집니다. 그 아저씨는 다름 아닌 제 어리석은 관념일테고요... 마음을 맑히고 맑혀서... 원만하게 통하지 않음이 없는 것이 본래 성품임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깨닫지 못하더라도 대신심 가지고 부처님 가르침 따라 나아가겠습니다!

    몸에 집착하고 다시 몸을 받으려 무수한 생과 사를 반복하며, 지금도 그런 어리석음으로 살고 있는 잘못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앞으로는 다시는 인간 몸 받지 않고 부처님 공부를 잘 하여서, 일체 중생들께 제대로 회향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들을 때마다 새롭게 들리는 감로법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 수희 찬탄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