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12. 18. 05:35

2017년 12월 부산법회

 

 

2017년 12월 10일, 부산 양정 청소년 수련관에서 지역법회가 있었습니다~

예상했던 인원보다 많이 오셔서, 부득이 장소를 소강당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법회를 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시고 마음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멀리 서울, 대구 등 각기 다른 지역에서,

신심으로 먼 걸음 마다하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의 법문이 모든 분들에게 깨달음의 자량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공덕무량*

열려있는 참깨, 마음 속 보물- 홍서원 신도님들

극락왕생발원문- 김인용

관음탱화, 수행이야기, 행복이야기- 법관, 원행 

법성게 사경집- 법장, 대원행

유기농 현미떡, 스텐컵- 하수동, 손해순

유기농 녹차- 이지혜

유기농 배즙- 자비행, 아남

비건 과자- 동그라미

수련관 대관-임명택, 오명순(소강당), 적멸궁, 구연주(세미나실)

 

 

 < 2018년 1월 대전법회 안내합니다 >

일시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5층 회의실(회의실명: 인경실)

        (대전역 바로 옆 건물입니다. 1시 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오시는 방법

1. 승용차 -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215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네비주소)

   대전역 서광장 민영주차장(역전약국 옆길 대전역 서광장 5주차장이 가장 가깝습니다)

   유료주차장입니다. 회의실 이용객 할인증을 법회에서 받아가세요~

2. 기차 - 대전역 서광장쪽 출구로 내려가서 오른쪽으로 보시면 바로 옆 건물입니다. 

3. 지하철 - 대전역 하차, 4번 출구

 

채식 식당 안내

 러빙헛 송촌점

  (대전 대덕구 중리동 493-6,  연락처 042-934-6647, 010-2209-9360)

  원래 일요일에는 영업을  안하지만,

  원행행자님이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11시부터 2시까지 특별히 문을 여신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법회장소까지는 자동차로 10여분 걸립니다.

  사장님께서 혼자 일하시는 관계로, 꼭 법회전날까지 전화나 문자로 예약부탁드립니다~^^

  주차는 식당근처에 적절히 하시면 됩니다.

  메뉴: 현미비빔밥, 야채쌀국수(모두 무오신채, 유기농 현미, 우리밀 사용)

 

*질문하실 분은 미리 써 오시면 좋겠습니다.

*1회 용품 소모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신 분은 개인용 보온병을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주최하시는 분들께서 차와 물을 준비하신다고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2.18 08:42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_()_

    부산 법회를 위해 준비하시고 참석하신 모든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좋은 질문을 하셔서 많은 분들께 이익을 주신 불자님들을 찬탄합니다! _()_
    고통 받는 일체 중생들을 위해 성불을 미루시고 보살도의 자비
    실천행을 행하시는 불보살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보리심을 발한 수많은 불보살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불보살님들이 계셔서 고통의 세상에서도 희망을 품고 원력을 세우며 조금씩 나아갑니다. _()_

    이미 항상하게 부처님께 사랑받고, 불보살님들께 보호 받고 보살핌 받으며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업보에 눈이 가려져 알지 못하고 헤매어온 중생임을 참회합니다. _()_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대자대비하신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 앞에 참회하고 마음 다잡으며
    지혜롭고 성스러운 삶을 위한 방향으로 몸을 돌립니다. _()_
    지금은 비록 나약할지라도 삼귀의 계를 절대 놓치지 않고
    꾸준히 나쁜 습관을 버리며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인욕하고 정진하다 보면...
    반드시 지혜가 환하게 밝아져 대자대비심의 보살행을 실천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_()_

    대전법회 장소와 일시를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오신채 유기농 채식으로 편안히 식사할 수 있는 장소까지 마련해주신 원행 행자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
    부산 법회때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대전 법회때는 함께하겠습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12.18 08:44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마하살_()_
    관세음보살님의 자비롭고 온화하고 모든 중생을 안심시키는 미소를 생각하고 의지하며 염불합니다()()()
    계속기다렸는데 동영상 보게되어 아침에 너무 기쁩니다^^
    새하얀 눈이 엄청 많이 내려 쌓였네요
    홍서원 풍경은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청량할까 너무 가보고싶어 상상해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행화 2017.12.18 09:35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ㆍ
    공부시작하면서 아련한 아쉬움으로 갖고있던
    것이 있었는데 2.600여년전에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이세상에 오셨을때 내가 그곳에 태어났더라면
    나도 깨달아 육도윤회에서 벗어날수있었을텐데 ㅡ하는 어리석은생각^^
    스승님만난 이 소중한인연이 어리석지만
    그러한 갈망에서 맺어진것이라생각하며
    어찌되었든 스승님따라 바르게 가겠다는
    일념하나로 __()__
    요즘은 한순간순간씩 청정한마음자리에
    머물때 ㆍ 찰라에 함께라는 구족한자리ㅡ
    거룩하신 스승님 문수보살에 반야의지혜와
    보현보살에 자비행원으로 모든일체를 섭수할수
    있도록 호념하시어 가피내려주옵소서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혜연올림 2017.12.18 10:01

    지심귀명례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 _()_ _()_ _()_

    많은분들이 오신 사진을 보니 환희심이 납니다.
    질문을 해 주신 불자님들께 감사합니다.

    기억도 못하는 수없는 죄업과 게으름에 참회합니다.
    언젠가는 성불하여 대자비심으로 회향할 수 있다고 하시는 법문 말씀에
    용기가 더 생겨 결정심이 불끈 힘이 납니다.
    그저 뒷발자국만 보고 따라 가겠습니다.
    너무 멀리 바라보면 저에 대한 실망과 두려움맘이 올라오니 바로 지금 바로 코 앞만 보고 가려고 합니다.

    무량수 무량광이라는 말만 읽어도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_()_
    옴 아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12.18 15:53

    다시 법문들으면 사유해봅니다.
    스님 법문다시감사드립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7.12.18 18:04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불ㆍ법ㆍ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 합니다
    향숙보살님에 신심을 수희찬탄합니다
    지금 여기 도반에인연으로 하나되어 계합되어지는 도리 ㅡ
    광대무변하고 무구청정하며 원만구족하여
    불가사의한 무량광ㅡ시공을초월한자리
    거룩하시고 대자대비하신 은혜로우신스승님
    따라 함께하고있음이 감사할뿐입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12.18 21:43

    옴 아 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같이
    원만하고 완전하고 영원한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같이
    모든 중생의 고통을 건져주시는 부처님과 같은 길로 가고자
    큰 원을 세워봅니다.

    마음먹은대로 이루어지는 사바세계에서 고통과 괴로움의 원인에 대해 깊이 사유하고
    윤회에 대한 깊은 혐오심을 내고 깨달음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또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중생을 모두 구제하리라는 원력으로

    부처님 가신 길로 스승님 가신길로 방향 전환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큰 진리를 설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합니다. _()_

    법회의 원만성취를 위해 많은 애를 써주신 부산의 모든 도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정말 가슴에 사무치도록 스승님 은혜! 스승님의 가르침! 감사했습니다.
    좋은 질문으로 스승님께 좋은 법문을 청해주신 도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참으로 수희 찬탄합니다.

    모든 도반님 나날이 행복하시고 나날이 자유로워지시고 나날이 지혜로워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옴 마니 반메훔_()_
    옴 아훔 벤자구루 뻬마 씻디 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 2017.12.18 23:52

    감사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 2017.12.19 09:22

    삼보에 귀의하옵고~
    스승님 법문이 병풍처럼 그림이 되어 펼쳐집니다!!!
    상구보리 하화중생하겠습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7.12.19 10:22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귀한 걸음으로 법회를 장엄하신 스승님 천진 현현 스님
    간절한 마음으로 법회를 준비하신 불자님들 함께 동참해 법회를 빛내 주신
    모든 불자님들께 수희 찬탄 드립니다.()

    信爲道元功德母 - 신심은 도의 근본 공덕의 어머니
    長養一切諸善法 = 일체의 선한 법을 길러 내오며
    斷除疑網出愛流 - 의심의 그물 끊고 애정 벗어나
    開示涅槃無上道 - 열반의 위 없는 도 열어 보이네.
    (화엄경 현수품중에서)

    바르게 살아 궁극에는 모두가 보살도의 삶으로 아름다운 꽃으로 장엄하길 발원합니다.()
    이 인연 공덕을 보리,중생,실제에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7.12.19 14:0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성귀의합니다.
    위없이 높고 성스러운 스승님 가르침 감동입니다.
    가르침 그대로 받아지녀 무지무명에서 벗어나겠읍니다.
    실천해서 세세생생보리심을 일구워 보살도의 삶을 살겠읍니다.
    부산도반님들께감사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옴마니밧메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7.12.19 14:48

    _()_슬픔만 만드는 어리석음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길- 모든 중생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길로만 향하겠습니다.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12.19 18:43

    옴아훔!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고 표현할 수도 없이
    거룩하시고 위대하시며 성스러우신 삼보에
    목숨 다해 마음 다해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알려주시는
    스승님의 대자대비를 찬탄하오며,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예경올립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은 모든 죄업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잘못되고 삿된 생각과 견해들을 옳다고 믿고 고집하고 고착하면서
    다른 것들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수용하지 못하며
    나아가 비방하기까지 한 죄업들들 삼보께 참회합니다.

    저희들 모든 존재들이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진실되게 귀의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부처님 가르침따라 가는 길에서,
    모든 그릇된 사념과 죄업들이 모두 녹아없어지기를 발원합니다.

    이번 부산 법회에 직접 동참하거나
    이 법문을 보고 환희한 공덕으로
    모든 존재들이 보리심을 발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의 극락세계를 발원하여
    다 함께 자성불을 밝히기를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지혜행자 2017.12.20 22:27

    거룩하고 위대하신 청정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
    스승님 법문을 들으면 마음이 환희로 꽉 차올라서 당장이라도 해탈할것만 같은 마음이 들다가도 결국은 부끄러운 제 모습에 고개가 숙여 집니다.
    오랜 세월동안 한발자국 용기있게 방향전환 하지 못하고, 다른 방향으로 부처님 공부한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_()_
    이제라도 무엇이 바른 방향인지 알려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만나, 가르침따라 노력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_()_ 이제는 길잡이 스승님을 만났으니 한걸음에 훌쩍 뛰어넘어갈 수는 없어도 거북이처럼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그 길이 부처님되는 길임을 확신할 수 있어서 참으로 안심이 되고 편안합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너무 안심하고 퍼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_()_

    부산 법회를 환희롭게 회향되도록 해주신 선지식 스승님과 두분 스님과 홍서원 도반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리며 그 공덕을 진심으로 찬탄드립니다_()_

    법문을 들은 날 저녁, 유명 연예인이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부처님 법을 스치기라도 했다면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너무나도 안타깝고 참으로 슬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든 공덕이 일체 중생에게 회향되어져서, 무지무명의 어리석음 속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이 모두 다 대자유를 얻게 되기를 진심으로 발원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12.21 15:5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다해 귀의합니다._()_

    언제나 삼계 모든 중생들을 생로병사 우비고뇌의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자유와 행복의 극락세계로 이끌어 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 공경하옵니다._()_

    부산 법회를 준비하시고 법을 청해주신 여러 불자님들의 공덕을 수희 찬탄합니다._()_

    이번 부산법회에 청포(김인용) 거사님이 번역해서 공양 올리신 극락정통왕생발원문이 너무도 좋습니다.
    청포거사님의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_()_

    아미타부처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을 올리며 지금껏 무지 무명으로 지어온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며 보배로 가득찬 극락정토에서 매일 모든 불보살님의 법의 감로를 얻으며 무량공덕을 지닌 그 정토에 나와 모든 중생들이 왕생하기를 발원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홍서원의 일일기도문이 바로 극락정토왕생발원문을 압축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일일기도문을 만들어서 모든 중생을 제도하시고 영원한 자유와 행복의 길로 이끌어 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의 무량한 공덕을 수희 찬탄하오며 깊이 감사드립니다._()_

    매일 수지 독송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다함께 극락세계에 왕생하기를 발원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대세지 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7.12.21 19:0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삼보에
    귀의예배 찬탄합니다.-()()()-
    대바심으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법문 잘들었습니다.
    무량광 무량수 나무아미타불*()()()*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12.24 13:1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여법하고 성대한 부산법회 수희찬탄합니다.
    법회 준비해 주시고 질문해 주신 분들과
    큰스님과 홍서원 승가에 합장 배례 올립니다.

    진정 방향 전환해 한 발짝 내딛기가 쉽진 않습니다.
    스스로 자꾸 돌이켜 진정한 걸음 되기를 발원합니다.

    <"부처님, 불보살님,
    부모미생전 본래 면목을 보니,
    이제 거짓된 저 개인의 삶은 끝났습니다.
    앞으로 세세생생 날 적마다 오직 부처님 은혜 갚는 일만 하며
    오로지 중생을 생사고해에서 건지겠습니다.
    제불보살님께서는 증명하옵소서.">

    큰스님의 이 말씀이 늘 큰 울림으로 옵니다.

    옴 아 훔
    옴 아 훔
    옴 아 훔

    _()_ _()_ _()_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덕향 2017.12.26 21:4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스님께서 부산에 오셨는데 다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가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이렇게 동영상으로 법문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듣고 또 들었습니다 질문해주신 도반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를 지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 우선임을 또 느끼는 법문입니다
    여기 세상에 애착하고 집착할것이 아님을 말은 말일뿐임을.. 병고에 시달리다보니 세상이 생노병사우비고뇌라는 말씀이 더 많이 와닿습니다 저는 업장이 두터운지 병이 많습니다.. 그래도 스님께서 말씀하신 번뇌즉보리 생사즉 해탈을 마음에 새기며 결국 꿈속 이야기일 뿐이며 힘들기에 꿈에서 깰 수 있는 기회가 온것임에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의 법문을 보게 되고 인연되어 말씀듣고 맑고 수승한 승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복입니다
    꿈을 깰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속에는 좋은것도 있어서 애착 집착이 생기려하지만 그때그때 알아차리도록 연습해봅니다
    스승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옴 마니 반메 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니반메훔 2017.12.28 00:49

    정봉스님과 홍서원 승가, 법문 청해주신 도반님들께 감사합니다. _()_
    스님 법문을 들으며 스님의 자비심과 중생을 향한 연민심을 느낍니다.
    스님이 되신 수연스님을 통해 정봉스님의 책을 읽고 또 직접 뵙고난 후, 속세에 이미 깊이 발을 담궈버린 스스로의 업과 인연들을 한탄하고 안타까워하며 한없이 번민하기도 했습니다. 법회가 있다는 소식을 들어도 세속의 일에 묶여 갈 수 없다는 것이 답답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가진 적도 많습니다.
    돌이켜보면 처음뵌 날 스님께서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저를 꿰뚫어보고 가장 필요한 것들을 마음에 새겨주셨던 것 같습니다. 도망칠 생각 하지 말고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고 하셨지요. 평등심과 대긍정을 강조하셨고요.
    번민 속에서도 그래도 스님 말씀 새기고 부처님 말씀 좇아 한발 한발 오다보니 어느새 2년여 전에 비해 훨씬 여유있고 행복하며, 나 자신만 알던 옹졸함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자유로와졌습니다. 그러고나니 자비심이라는 것도 조금씩 아주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는지는 상관없다 방향전환이 중요하다는 스님의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저는 불교에 무지했던 사람이라 스님법문을 통해 능엄경이라는 경전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지만 저같은 사람이 감히 읽을것은 아닐것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최근에 우연히 서점에서 능엄주에 대한 선화상인의 법문집을 발견하고 끌리는 마음에 사서 읽고 능엄주도 소리내어 읽어보고 있습니다. 선화상인의 법문에서도 역시 능엄주의 효력과 더불어 계와 채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네요.
    스님,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부처님과 제가 비록 이름은 다 알지 못하지만 수많으신 거룩한 불보살님들, 자비심과 지혜로 가르쳐주신 스님, 그리고 이름으로 다 할수 없는 모든 것들에 감사드리고 엎드려 절합니다.
    한발한발 끝까지 정진하겠습니다.
    옴 아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