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12. 8. 05:57

깨달음이 귀일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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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12.08 07:17

    _()_
    그래서 우리는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영원한 행복을 누리겠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매일매일 일일기도문 지극히 하겠습니다
    성스럽게, 당당하게 살겠읍니다
    귀결점을 잊지않겠읍니다. 이곳에서 벗어나겠읍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12.08 07:37 신고

    옴아훔_()_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는 질문을 해주시는 원행행자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중생과 부처가 하나가 되는 보신의 세계를 꼭 이뤄내겠습니다. _()_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구분 없이 모두에게 평등하고 거룩한 법을 전해주신 부처님께 감사합니다. _()_

    성스러운 삶을 살라는 말씀을 들으니, 죄송하고 부끄럽고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성스러운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12.08 09:00

    나무아미타불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7.12.08 09:22

    옴 아훔,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헤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온 마음을 댜해 귀의합니다_()_

    늘 감로 법문을 들을 수 있도록 법을 청하여 주신 원행행자님을 수희 찬탄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고 성스러운 뜻과 말과 행동으로 관음 자성불을 깨어나게 하겠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과
    아미타부처님의 48대원으로 건립된 극락세계가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실은 일일기도문을 날마다 하시는 홍서원의 모든 불자님들께서는 매일 극락발원을 하고 계시는 거지만요.

    임종시에 '나무 아미타불'을 열 번 부르면 극락왕생한다고 하지만
    업력의 바람이 휘몰아 치는 상황에서 열번이 아니라 한 번 하기도 힘들지 않을 까요?

    이런 점을 미리 다 아시고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서 거룩하게 장엄해 놓으신
    여러 선방편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수행해 나간다면
    극락세계의 연꽃 속에 화생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이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뵙고 다 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 보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7.12.08 09:4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성귀의합니다.
    위대하신 스승님 가르침은 환희롭습니다~
    감사올립니다 (옴마니밧메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12.08 09:50

    거록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매일 시시각각 지어내는 행동과 말과 생각들이 어리석음이 가득한 것을 진심으로 참회드리며
    조금이라도 부처님을 따라갈 수 있는 행동과 말과 생각들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는 질문을 해주신 원행행자님을 수희찬탄하오며,
    법문을 해주신 선지식스승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탱화를 보니 환희심이 듭니다.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을 지극한 마음으로 염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옴아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7.12.08 10:05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짧은 법문속에 큰 뜻을 잘 받아 지녀 모두가 극락왕생 하기를 발원합니다.()

    令隨憶念見如來 - 생각을 따라서 여래를 뵈오며
    命終得生其淨國 - 목숨이 다하면 그 정토에 태어 나나니
    見有臨終勸念佛 - 임종하는 사람 보고 염불을 권하고
    又示尊像令瞻敬 - 불상을 보여 주고 공경 첨앙케 한다.
    (화엄경 현수품중에서)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저희들을 섭수해 주시는 스승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바르게 살아 은혜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대자 대비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7.12.08 11:18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ㆍ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큰스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력으로
    문수보살에 반야의 지혜와
    보현보살에 자비행원으로
    광대무변하고 무구청정하며
    원만구족한 불가사의한 자성불을 깨달아
    일체가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혜연올림 2017.12.08 12:25

    거룩하고 위대하고 성스러운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환희심과 찬탄이 저절로 나오는 탱화를 보며
    부족하기 한량없지만 조금이라도 거룩한 하루 하루를 살려고 또 다짐합니다.

    수승하신 스승님을 인터넷으로라도 뵈옵고 배울 수 있는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_()_

    오랜 습에서 불쑥불쑥 나오는 성스럽지못한 마음과 행동을 그 즉시 알아차리고
    바로 돌아서는 대결정심이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강해지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모든 중생들이 다 ~ 극락왕생되어짐을 환희심으로 받아들입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훔_()_
    옴 아훔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12.09 01:16

    옴아훔!
    마하반야바라밀을 증득하시고
    대자비의 원력으로
    무량수 무량광의 극락세계를 건립하신
    아미타부처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한량없는 공덕을 찬탄합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법문을 직접 듣고
    동영상으로 듣고 또 듣지만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합니다.

    다만 큰믿음으로,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고 성스러운
    뜻을 세우고
    말을 하며
    행동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하옵나니
    자애로우신 스승님께서
    법체 강녕하시어
    정법의 법륜을 무량하게 굴려주실 것을 청합니다.

    옴아훔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연성 2017.12.09 10:04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_()_

    하루 24 시간 중에서 ‘거룩하고 위대하며 성스러운’ 생각을 몇 %나 하고 살아가는가를 돌이켜 보았습니다. 거의 없던 옛날보다는 아주 조금 늘었지만 아주 많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동영상 법문 보고, 일일기도문 하고, 불보살님 명호를 부르고, 불보살님 원력을 떠올리고 할 때는 조금 되는 듯하지만 일상 생활로 돌아가면 사라집니다.

    특히 안 좋은 생각이 하루의 생각과 말 중에 몇 %인가도 돌이켜 봅니다. 옛날보다는 많이 준 듯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짬짬이 그런 생각이 들어오고 지나갑니다.
    불필요한 생각은 수도 없이 지나가고요.
    법문을 들으니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정리되는 듯합니다.
    큰스님의 소중한 법문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래는 법문 중 일부를 발췌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저는 sns에 올리기도 합니다.)
    성(聖)스럽다는 말은 우리가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가장 위대하고 거룩하고 숭고하다는 표현입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마음 먹고 살면 그런 존재가 된다는 것이지요..
    언어 중에서 종교적으로 가장 위대한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몇 가지 단어가 있죠.
    ‘거룩하고 위대하교 성스럽다.’ 이 단어는 우리가 가진 최고의 의식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살 수 있으면 해탈이죠. 제대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거죠.
    모양이 있는 현상 세계나 모양이나 형상이 없는 진여(眞如)라고 하는 세계가 깨달음으로 인해 둘이 아닌 불이(不貳) 즉 하나가 되는 세계가 보신(報身)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중생과 부처가 둘이 아니고 보리(菩提) 와 열반(涅槃) 둘이 통일되는 세계가 보신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나무아미타불’을 지극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공부 안해도 된다는 거에요. 대단하잖아요. 부처님은 평등하시고 구분을 하지 않으시기에 화택(火宅)에서 나오고자 하는 이에게는 모두 다 백우거(白牛車 - 흰소가 끄는 수레, 구원)를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옴 마니 반메 훔 중에서 마니와 반메가 해결되는 겁니다. ‘마니’는 여의주(如意珠) 보배 구슬, ‘반메’는 연꽃이라는 말입니다. 연꽃은 가장 순수하고 청정한 것을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청정한 것 속의 보배, 즉 극락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옴 아 훔’ 중의 ‘아’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밀교 수행에는 ‘관상(觀想) 수행’이 아주 중요합니다.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상상, 성스럽고 거룩하고 위대한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관세음 보살님은 성스럽고 거룩하고 위대한 것의 완전한 모습이거든요. 저 모습을 늘 마음 속에 상상하라. 그러면 그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몸을 만든 것도 자신의 상상이나 바람이나 생각입니다. 그것이 그런 세포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면서 이 모습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끌어 갔기 때문에 이 모습의 이 몸을 만든 거거든요. 사람은 각자 다 모습이 다르잖아요. 알든 모르든 다 각자 자신이 무의식 세계에서 만든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정확하게 알고 만들라는 것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의 성스럽고 거룩하고 위대한 모습을 속마음과 신구의(身口意)를 통해 그려가는 것입니다. 마음 몸 말, 모든 것을 통해 최고로 거룩하고 위대하고 성스런 것을 관상(觀想)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마음을 먹고 위대한 뜻을 세우고 위대한 말을 하면 바로 관세음보살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성(自性) 귀의(歸依)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모신 분들(비로자나불, 아미타불, 석가모니불, 보현보살, 관음보살, 지장보살, 문수보살)이 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성스러운 분들이거든요. 이런 모습을 마음으로 관상(觀想)을 하라. 그러면 반드시 그런 세계에 갈 뿐만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바로 관세음 보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는 것이 밀교(密敎) 수행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정(灌頂)을 받는 것입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_()__()_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7.12.09 19:41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_()_
    항상 명확하게 바른 법을 설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
    또한, 모든 대중들을 위해 질문 공덕을 항상 실천하시는 원행 행자님과, 부지런히 법문듣고 신심어린 댓글을 올리시는 홍서원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 근기따라 방편을 설하신 모든 부처님들께 감사 드리며, 어떤 방편이든 스승님 가르침따라만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극락에서 부처님 공부만 할 수 있게 되리라 믿으며 거북이처럼 살겠습니다_()_

    내일이 제가 살고있는 고장, 부산 법회 입니다^^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스승님과 스님들과 도반님들을 기다립니다.
    혹시라도 주차 등의 문의가 있으시면 저에게 연락 주셔도 좋겠습니다.
    010-7604-870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나무 아미타불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12.12 10:59

    옴 아 훔_()_

    더 없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무한 귀의합니다_()_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온 마음 다해 예경 올립니다_()_


    육도윤회 속에서 헤매이기를 몇 생일까!

    다음에는 기필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을 목표로
    성스러운 삶을 지향하며
    바른 정견으로 바른 길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간절히 발원해 봅니다.

    언제나 좋은 질문으로 많은 분께 이익을 주시는 원행행자님을 찬탄합니다.

    스승님의 높고 희유한 법문을 찬탄 찬탄 드립니다_()_
    부산 법회에서 스승님의 저희에 대한 연민심을 느끼며 참 많이 속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계를 목숨처럼 지키게 되는 날
    성스러운 삶으로 가는 첫 걸음임을 알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나무 대세지 보살 마하살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진여 석지원 2017.12.12 11:33

    ""깨달음이 귀일 하는 곳""
    필경 공을 깨닫고
    영원한 파라다이스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

    삼계화택에서 극락세계를 향하도록
    방향을 제시 해 주신 것임을
    확실히 알게 해 주신 스승님의 명쾌하신 법문에
    마음이 밝아 집니다
    은혜와 자비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
    질문 해 주신 도반님께도 고맙습니다

    보리심의 새싹 기도문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몽들을 진심으로 참회 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참회진언;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바바하
    발보리심 진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

    옴 아 훔()()()
    몸 마니 반메 훔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7.12.14 13:29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ㆍ법ㆍ승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엎드려 삼배 올립니다
    내려주시는 거룩하신 가르침따라 바르게
    공부지어갈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은죄를 참회하며
    형상과 이름으로 쌓아온 관념들에 속지않고
    문수보살님에 공성에지혜를 깨달아
    지비에행원으로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하겠습니다ㆍ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청정법신인 광명의
    불가사의한 자성불을 깨어나게 하겠습니다ㆍ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원만보신인 무량수 무량광의 불가사의한 자성불을 깨어나게 하겠습니다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천백억화신인 대자대비의
    불가사의한 자성불을 깨어나게하겠습니다
    거룩하신 스승님과 홍서원승가를 언제나
    찬탄합니다ㆍ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7.12.21 15:4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 예배찬탄 하옵니다.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무량광 무량수 나무아미타불*()()()*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숙 2018.02.07 05:29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하오며 청정도량 홍서원승가와 스님네께
    귀의합니다

    가장 위대하시고 거룩하시며 성스러우신 불보살님을 찬탄하오며 평등심과 대자비심을 갖추심에
    부족함이 없음을 우러러 공경합니다

    원만하신 성품으로 대결정심을 발한중생을 두루
    살피시여 극락정토에 왕생하게 하시는 자비심을
    찬탄합니다

    언제고 어리석음과 무지의 모든번뇌는 사라지고
    대결정심을 지극히발하여 거룩하신 평등성과
    대자비심과 반야지혜 갖추어 자성불 이루옵고
    대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관세음보살이신 스승님께 귀의하고 의지하여
    바른정법으로 일체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을
    기여이 다 항복받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 메훔 _()_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11.14 11:10

    거룩하시고 성스럽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하옵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의 극락세계를 건립하시고
    알게 하신 아미타부처님과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__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자유가 있는 곳으로
    길을 안내해 주신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을 염해도
    저는 이제야 보신의 세계에 대한 의구심이 풀어지는듯 합니다.

    스승님께서 그동안 감로법을 설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공덕을 수희 찬탄에 찬탄을 거듭거듭
    올립니다!

    위에 향숙보살님의 댓글을 읽고
    너무 너무 환희로워서 옮겨적어봅니다.

    "언제고 어리섞음과 무지의 모든 번뇌는 사라지고 대결정심을 지극히 발하여
    거룩하신 평등성과 대자비심과 반야지혜 갖추어 자성불을 이루옵고
    대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우리 모든 중생을 위해서
    스승님 언제나 법체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