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11. 28. 05:28

참회,감사,원력, 회향의 마음

 

 

홍서원도 겨울 김장을 하고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정성껏 기르신 유기농 배추로 무오신채 김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구연주 보살님도 직접 기른 유기농 배추와 고추가루를 공양 올리고 김장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추워가는 날씨에 모두 보리심이 증장하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동영상은 2015년 10월 3일 법회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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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11.28 06:4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와
    위 없이 높은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무한귀의합니다._()_

    또다시 스승님의 큰 법문을 감탄! 감탄 !
    환희심으로 잘 받아지닙니다.

    꽃을 든 스승님!
    봐도 봐도 환희심나고 행복합니다_♤_
    김장하는 승가의 풍경이 참 즐겁고 따뜻합니다.

    저두
    지난 주말에 첨으로 배추 무우를 주말마다
    오가며 씨를 뿌리고 길러서
    무오신채 김장을 시도하다가
    허리가 어찌나 아픈지 스승님 법문 들으면서
    천천히 108배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어른들께서(지금은 다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또는 주변에서 음식을 얻어 먹고 그 노고와 정성과 마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음을 참회합니다.

    다른 사람의 주는 마음을 쉽게 생각하고 받기만 하고 살았던 지난 날을 돌이켜보니 부끄러움에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제가 겪어봐야 당해봐야 다른 사람 마음을
    아는 어리섞음을 참회합니다.
    지금도 허리가 구부정하신채로 저를 보듬고
    돌봐주신 돌아가신 시어머님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죄송하고 감사하여 눈물이 납니다.

    저희 아이들 다 키워주시고
    막내로 철없이 자란 저에게 사랑을 가르쳐주신 어머님 사랑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김장하다가 생각난 사람들
    돌아가신 양가 부모님께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오늘은 지극정성으로 할까합니다.

    모든 존재가 함께 무상정등정각의 자리에
    깃들시기를 발윈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1.28 07:35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소중한 법문 선물 감사합니다!! _()_ ♡
    소국(?)을 들고 계신 스님 사진과, 김장을 하고 계신 모습들을 보니 환희심이 납니다~ ^^*
    세속의 김장 풍경에선 오신채와 젓갈, 김치를 담그면 수육을 먹어야 한다며 썰려 나오는 고기를 보게되어 마음이 불편해지곤 하는데, 홍서원의 김장 풍경은 이토록 밝고 환하고 아름답습니다. _()_
    저도 어서 무오신채 김치를 맛깔스럽게 담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이 왜 중요한지 법을 설해주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잔잔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편안해지면서 따듯해지고 기쁜 마음입니다.
    매일의 작은 결정심의 마음들이 비어있는 세상 속에서 아름답고 밝은 힘들을 끌어 모아준다고 생각하니
    행복합니다. ^_______________^
    부처님 가르침 따라 함께 박수치고 손들고 기뻐하는 모든 존재들께 감사합니다. _()_
    마음을 살핀다고 나름 노력을 해보는 중인데... 삼독심의 마음, 질투의 마음, 자만의 마음이 발견될 때마다 마음이 너무 구정물 같아서 좌절감을 느끼고는 합니다. '아직도 왜 이렇게 못났지?'하는 생각이 들어서 수용을 잘 못합니다. 그렇지만 스님 법문을 듣고 사유하다 보면 어느새 받아들이고, 조금은 의식이 성장하게 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미륵 부처님께서 오시기 전까지 많은 고통을 받으며 성장해야한다는 말씀에 묘하게 위로가 됩니다.
    성장하려면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음을 바르게 이해하며 보다 대긍정 할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일체 중생들이 부처님 법 만나 모두 해탈 자유를 얻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7.11.28 09:30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큰스님께 지극한마음으로 삼배올립니다
    직접김장을 담그시는 거룩하시 모습을뵈니
    환희롭습니다
    언제나 큰스님따라 올곧게 공부지어갈수있기를
    발원합니다 ㆍ
    큰스님께서 내려주시는 법문은 저의목숨을
    살려내는 감로수와같습니다
    찬탄 찬탄 찬탄합니다
    삼년전 무언가에 이끌려 이렇게 살아가고있는
    나 ㅡ 이런 나가 전부인가ㅡ?라는 의구심에서
    3년 기도를 시작하여
    아침마다 108배절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시간이가면서
    너무도어리석은 나를 보게되면서 참회에108배를
    하다보니 이런 어리석은 나를 이끌어주시고 보살펴주시는 모든존재계에 감사에108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정도 지나면서
    그러면 감사함에 대한 은혜를 갚아야하겠구나
    하는마음이들기시작할때 큰스님 동영상을
    우연히 보게되어고 보살도에삶을 살겠다는
    원력을 세우게되었습니다
    참회 감사 원력 회향
    참으로 환희롭습니다
    저는 감사함이 흐르면서 부처님을 찬탄하는
    마음이 함께 자라게 되었습니다
    이제 3년이 다가오는데ㅡ
    3년전 저보다는 조금 성숙해진것같고
    번뇌망상은 조금줄어들고
    자비심은 조금 생겨난것같아 참으로
    감사합니다
    큰스님과 인연되어 이렇게 따라갈수있어
    감사하고
    함께 공부지어가는 도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찰진심념 가수지
    대해중수 가음진
    허공가량 풍가게
    무능진설 불공덕
    영사신명 종불퇴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7.11.28 12:57

    옴아훔!
    삼보에 귀의합니다.
    큰스님 법체 강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요즘 꿈속의 일이 꿈같지가 않아 꿈속에서 하루팔이 생활하느라, 공덕 쌓는일은 적고 업은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무지무명을 참회합니다. 큰스님께서 알려주신 대긍정 믿음을 지니고,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일념으로 염하겠습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행자 2017.11.28 18:58

    옴아훔!

    마하반야바라밀을 의지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성취하신 제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스승님께서 직접 고무장갑을 끼고서
    유기농 무오신채 김장을 하시는 모습을 보니,
    이런 저런 핑계를 내세우는 저희들은 부끄러운 마음으로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일일기도문 아침, 저녁으로 하니 이제 됐다. 하면서
    더 나아가지 않으려는 게으름을 참회합니다.
    날마다 자신을 진지하게 살필 수 있는
    수승한 방편인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대긍정 과제를 하도록
    간곡히 말씀하시니, 꼭 받들어 실천하겠습니다.

    매일 하는 공양에서는 스승님께서 이미
    공양게와 회향게로 장엄해 두셨으니, 이 또한 빠지지 않고 실천하겠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우리가 밥을 먹는 이유" 법문 또는 "열려있는 참된 깨달음 3" 법문의 댓글에 있습니다)

    항상 직접 모범을 보이시며
    저희들을 정법의 길로 소리없이 이끄시는
    대자대비하신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진실한 마음을 다해 예경올립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 반메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11.28 22:06

    참회의 마음.환희의 마음내시며 매일매일 노력하시는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지혜행자 2017.11.28 23:15

    옴아훔_()_
    김장하시는 모습을 뵈오니 제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집니다^^
    앞으로는 김치를 볼 때마다, 장갑끼시고 환희 웃으시는 스승님과 스님들이 생각날것 같아서, 세상 모든 김치가 앞으로는 다 꿀맛일 것 같습니다.
    김장하시느라 애써주신 스승님과 스님들과 구연주 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_()_

    행복한 사진을 보고 스승님 법문을 환희롭게 들으며, 오늘부터 대긍정 숙제를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다시 대긍정의 마음으로 숙제를 할 수 있게 해 주시는 스승님과 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

    오늘 하루 제가 지은 공덕이 하나라도 있다면, 모든 존재들이 무지무명에서 벗어나서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그 모든 공덕을 일체 중생에게 회향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관세음보살_()_
    옴마니반메훔_()_ 감사드립니다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7.11.29 15:02

    _()_ 제가 지어온 죄업의 무량함을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합니다. 오직 부처님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의지하여 조금이나마 속죄될 길을 찾을 뿐입니다.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닦겠습니다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혜연올림 2017.11.29 23:51

    귀의삼보 하옵니다. _()_
    맑은하늘과 평화로운 늦가을의 김장모습이 평화로와 여여합니다.
    큰스님의 자비로운 모습뵈오니 참 좋습니다. (합장)

    참회의 마음은 지극한데 어떻게 참회해야 옳은지 몰라 헤매는 저를
    어찌 아시고 이렇게 자세한 길잡이를 해 주시는지요.
    마음에 걸려 넘어지는 그때 그때 사라지기전에 붙잡고
    참회하고 원력을 세우고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회향을 어떻게 하는지 지혜롭게 하겠습니다.
    그날 그날 사유했었던 일들중에 한가지라도 다시 기록을 해보는
    그래서 그것이 진짜 내 것이 되고 내뼈에 사무쳐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 신심을 내겠습니다. _()_
    스님의 자비심에 저는 환희심이 납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셔서 한량없는 감사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나무 아미타불 _()_ _()_ _()_
    옴 아훔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11.30 12:3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_()_

    항상 바른 깨달음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오며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

    환한 미소 지으시는 스님 모습을 보며 같이 웃음짓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겨울 김장이 힘들다며 김장하기를 포기하기도 합니다.하지만 스님들의 모습은 너무도 여유롭고 즐겁고 자연스럽습니다. 힘든 일을 여유롭게 하시는 모습에서 스님들의 지혜를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_()_

    법문을 들으면서, 예전에 대긍정 과제에 제가 적었던 말들을 실천하지 않고 있는 지금의 제 모습을 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참회합니다._()_

    다시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거룩하고 위대한 마음을 낼 수 있게 이끌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_()_
    제 마음 잘 살피어 바보 같은 마음을 내고 않고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을 내겠습니다.

    모든 중생들이 대긍정의 마음으로 영원히 나고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얻기를 원하옵니다._()_

    지은 바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체유주무주고혼인연영가에게 회향하오며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씻디 훔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대세지 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은혜 2017.12.01 23:19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를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나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 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

    무지와 악습에서 벗어나
    제가 조금씩이라도 성장할 수 있도록
    강력한 인을 심어주시고,
    가야할 길과 어떻게 가야할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자비로 알려주신 스님의 은혜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모든 걸 담은 일일 기도문을 알려주신것 만으로도 너무나 크나큰 은혜이신데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을 잊지않고 대긍정의 일기로 실천할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어
    또 다시 단단히 붙들고 이끌어 주시는 스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_()()()_

    옴 아훔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7.12.04 08:05

    옴 아 훔 ()()()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발보리심 진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 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부처님뵈어
    다 함께 성불 하여지이다

    자비와 은혜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
    이제는 멈출수도 없고 잊어버릴수도 없는
    불.법. 승 삼보에 귀의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고
    미숙한채로
    차근 차근히 하루 하루를 지내는
    감사한 시간들 입니다 !
    스승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추운 날씨이지만 볼에 닿는 바람이
    상쾌 합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12.04 17:05

    지극한 마음으로 위대하고 거룩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옴 아 훔
    옴 아 훔
    _()_


    처음에 불교를 공부하면서기초를 정확히 충분히 다지지 않고 시작하였기에
    두서없이 이 책 저 책을 마구 읽고 머리로 알려고만 하고
    어떤 경지에 이르려고 애쓰고 선문답 풀어내면 다 되는 줄 아는 등
    크게 잘못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귀의 참회 감사 원력 회향 같은 기초가 먼저 잘 깔려야 함을 크게 깨우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의 깊은 의미를 큰스님으로 인해 보고 알아거게 됩니다.
    불보살님들의 원력만큼 크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마음은 없음에 감읍합니다.
    홍서원의 이름이 또한 그러함에 두 손 모아 합장합니다.
    대승
    보살의 길을 밝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거의 매년 김장을 안 하고 얻어만 먹는 처지라 무오신채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신채의 강한 자극이 싫어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무오신채 김장을 하겠습니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_()_ _()_ 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7.12.05 08:16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바쳐 귀의합니다.
    비유를 들어가시며 아주 쉽게 마음의 비밀을 알려주신 은혜로운 스승님을 찬탄 공경합니다_()_

    선한 마음은 선한 것들을 끌어 들이고,
    악한 마음은 악한 것들을 끌어 모으며,
    어떤 꿈이나 이루어지지만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남을 알았습니다.
    꿈이 이루지는 것이 다가 아니라,
    어떤 꿈이 이루어지느냐가 중요함을 알겠습니다*~~

    마음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시시한 원력이 아니라~*^.^
    고통 받는 일체 중생을 모두 제도하겠다는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부처님의 무상정등정각의 마음을 일으키겠습니다. 무량한 세월 무상보리로 나아가 무량한 중생을 한 중생까지 다 제도하겠습니다. 오직 제불보살님과 선지식 스승님의 가없는 은혜 갚는 일만 하겠습니다_()_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서원을 세웠어도 알맞은 방편이 없다면
    다겁 생을 거치며 고통 받을 것을 염려하시어,
    귀의삼보 놓치지 말고,
    일일기도문, 무오신채 채식을 꾸준히 하라고 간절하게 부탁하시며,
    안으로 마음을 살피는 묘한 선방편으로 대긍정 숙제를 내주신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의 대자대비에 엎드려 귀의합니다_()_

    스승님께서 알려주신 길이 지름길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이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 함께 성불하여 지이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12.07 13:0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참회할 꺼리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 진심으로 참회.감사의 마음이 부족함을 참회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두손모음 2017.12.21 20:16

    옴아훔*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예배 찬탄 공양 올립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참회 감사 원력 회향
    대 긍정의 삶을 살아가도록..정진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대자비심 으로 중생을 이롭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무량광 무량수 나무 아미타불-()()()-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5.18 22:29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_()_
    은혜로우신 스승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다 감사하고 또
    이날의 아팠던 허리가
    서울법회 때 절둑이는 저를 본 현현스님
    그리고 곧 낫게 될거라는 스승님의 문자 후

    거짓말처럼 제주법회 다녀온 뒤 아프지 않다는
    생각이 계속 나는 겁니다.

    저를 걱정해주신 스승님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건 공개적으로 하면 좀 그런데
    제 성격을 존중하는 의미로 그냥 써 버립니다.

    상상 이상의 스승님 은혜에
    항상 감은드리며
    김장 김치로 도시락 잘 싸다니면서 마음 편히
    먹고 있답니다.

    오늘도 법등명 자등명 자귀의 법귀의 잘하고 살았습니다~~^^
    내일도 마찬가지로 잘 살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