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11.18 05:41

2017년 11월 대구법회

 

2017년 11월 5일 대구 수성구 상동 주민센터에서 환희로운 법회가 있었습니다.

환영간판과 꼼꼼하게 준비하신 다과, 꽃, 플랭카드, 배경음악, 사회, 질문종이 등등...

모든 곳에서, 모든 분들에게서,

불법을 향한 신심과 스승님을 향한 향심...

또 멀리서 오신 분들을 생각하는 배려심과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왔습니다.

환희로운 법회를 위해 여러모로 준비해주신 대구 불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환영의 베너 현수막~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주신 동그라미 자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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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혜연올림 2017.11.18 09:23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 _()_
    삼보에 정성스런마음으로 진심 귀의합니다.

    멀리서 사진으로만 뵈어도 환희심이 나는 법회가 그려지네요.
    일대사 인연공덕을 컴퓨터로 뵙고 있어도 감사 할 뿐입니다.
    모두 모여 수승한 법문말씀 듣는 모든 불자님과 한마음이 됩니다.

    그저 열심히 문수보살님의 가피로 지혜를 이뤄
    세세생생 깨어 자비로 살아가는 이 길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대비 관세음보살_()_
    옴 아홈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진여 석지원 2017.11.18 09:33

    옴 아 훔

    순례길 마치시고 귀국하신
    은혜와 자비의 선지식 스승님께
    합장 배례 올리며 ()()()

    반갑고
    고맙습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 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무상. 고 .무아 의 바른견해의 인을 확실하게
    심어 주시고
    차근차근 하면 된다고 하신 스승님 가르침을
    깊이 받아 지니고
    죽음이 끝이 아님을 믿기에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자신을 살피기를 치열히 하는
    소중한 시간들 입니다.
    스승님 고맙습니다 ()()()

    정삼업진언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나무 대자 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 마니반메훔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행자 2017.11.18 12:21

    옴아훔!
    위없이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기다리던 대구법회 법문 감사히 받습니다.

    관세음보살보문품의
    진관 청정관 광대지혜관 비관급자관 상원상첨앙!
    스승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대불정 여래밀인 수증요의 대보살만행 수능엄경!

    다라니와 같은 스승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 새겨 듣고
    깊은 뜻을 늘 사유하며
    삶 속에서 가르침 실천수행하겠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일대사인연을 찬탄 올리오며,
    부처님의 정법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예경올립니다!

    찰진심념가수지
    대해중수가음진
    허공가량풍가계
    무능진설불공덕

    세세상행보살도!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7.11.18 13:2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롭고 자비하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무한귀의 합니다_()_

    스승님께서 극락세계 왕생을 원하지 않고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원하기 보다
    강한 삶의 애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희를 걱정하사

    태국 성지순례길에 내생의 인연을 맺어 주고자
    생의 집착으로 다시 인간몸으로 태어나고 싶지만
    그럴 인연이 없는 중생을 위해서

    부처님 법이 생생이 살아있고 자원이 풍부한 태국에 태어나기를 염원하며 200개의 봉투에 신도님들의 이름을 다 적어서
    인연따라 각 사찰마다 공양을 올리셨다는 말씀에 그만 딱 말문이 막혀버리고 맙니다.

    일일기도문으로 악도에 떨어짐을 막아주시고
    끊임없는 기도와 법문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광대하게 세우신 중생구제의 원력으로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려는

    스승님의 가없이 높고 깊은 자비와 대원만의
    지혜와 내려주시는 가피 앞에 엎드려
    찬탄 예경올립니다._()_

    어떻게 해서든 스승님의 간절한 마음을
    붙잡고 받자워서 스승님 따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스승님_()_
    무량한 지혜로 무량하게 이끌어 주시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법문 동영상 너무나 잘 들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너무 잘 들었다고 전화가 옵니다.
    스승님의 은혜가 끝이 없습니다.
    그날 법회 전에 미리 사무실로 안내드릴려고 했는데 허둥지둥 하는 바람에 한 숨 돌리시지도 못하고 바로 법회장으로 오르셔서 참 죄송했습니다.

    덕 높으신 스승님 법문 다시 들으니
    마음이 한량없이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제법 찬바람 부는 날씨 산속은 더 추우실텐데
    스승님 우리 스님 항상 법체 건강하십시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_()_
    옴 마니 반메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이정옥) 2017.11.18 15:39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 ㆍ법ㆍ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ㆍ
    은혜로우신 큰스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에
    스님들에 위없는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항상 깨어있는 마음으로
    바로보고 바로알아 모두에게 이익된삶이
    될수있도록 온마음다해 큰스님가르침따라
    가려하지만 마음만급합니다
    끝없이 참회하고
    끝없이 부처님찬탄하며
    무지무명에서 벗어나
    광대무변하고 무구청정하고
    원만구족한 나를 깨달아
    세세생생 보살도에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거룩하신 큰스님 감사합니다
    함께 큰스님따라 공부지어가는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훔__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11.18 21:23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귀의합니다. _()_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형상과 모양에 집착하며 의식을 떨어트리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집착하면 할수록 생노병사 우비고뇌에서 벗어날 수 없어 제대로 된 부처님 공부를 할수 없음을 가르쳐 주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이 현상세계를 실재한다고 여기지 않고 꿈과 같이 보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_()_
    반드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의 깨달음의 마음을 발하여
    청정한 자비광명으로 일체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업보의 몸을 원력의 몸으로 전환하여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이 계시는 극락 세계에 왕생할 것을 발원합니다. _()_

    애착하며 집착하는 정이 마음을 약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생멸하는 사유에 빠져 부처님 가르침을 잊어버리고 의식을 어리석게 사용합니다.
    제대로 된 자비는 그러한 애착이 아니라 오히려 냉정하게 딱 끊고 철저하게 계율을 지키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_()_
    같이 어울려 놀려고 마음 내려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부처님께 의지하고, 부처님께 집착하며, 부처님과 같이 완전한 깨달음을 얻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기를 발원합니다.
    극락 정토가 아닌 몸을 받기를 희망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않겠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미리 공양을 올려주셨다는 말씀에 죄송하고,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ㅠㅠ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마음을 먹고,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 따라 반드시 생사에 걸림 없는 자리에서
    대자대비심의 마음을 쓰며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_()_
    참회하며 겸손한 마음을 내었다가도, 돌아서면 잘난 마음을 내세우고 스스로 칭찬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_()_
    부족하고 모자란 점들을 면밀하게 살피어 부처 아닌 것들을 덜어내겠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한 마음을 내신 불자 도반님들을 수희 찬탄 공경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구 2017.11.18 23:11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이번생에 불법을 만나고 여유있는 사람몸을 받은것은 저에게 정말 소중한 기회인것 같습니다.

    최근에 제가 체험한것은 저라는 존재가 다섯가지 감각에 산란하게 반응하는것을 저라고 미혹되게 받아들이며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스님 법문 열심히 듣고 매일 경전을 읽으면서 지내다가 문득 감각에 반응하는 존재는 내가아니므로 배제하고 몸도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만든것이므로 아니라고 배제하고 머리카락이 나고 상처난 몸이 회복 되는것도 나의 몸이 변하는것이니 배제한다면 진짜 나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30초 정도 저 자신이 감각에서 멀어지고 몸의 바깥과 안의 경계에서도 멀어지는 경험을 하고 원래 평범한 저로 돌아왔는데 그 짧은 경험으로 인해서 불법에 대한 바른 믿음이 생겨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진짜 나라고 집착할만한것이 딱히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 고생하면서 절제해왔던 고기를 아무 문제없이 끊어버릴수 있었습니다.

    아직 미혹하고 선지식 스승님의 엄격한 지도를 받아야하는 의식이 약한 저이지만 이제 드디어 삼보가 가장 귀중한 보물이라는것을 알아가는것 같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이번생의 불법으로 맺어진 인연 잘 활용하고 다른 존재들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11.19 05:42

      진구야~^^*♡화이팅! ! !*
      너는 스스로 지혜롭게 잘 사유하고
      지혜롭게 결정심의 마음을 내는구나!
      내 서울가면 한턱낼께....~*♡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7.11.19 12:18

    _()_ 어제 새벽 꿈 끝부분에서 스님께서 비유를 통한 법문을 짧고 생생하게 해주셨는데 며칠동안 골머리앓던 문제 해결안의 핵심이었습니다. 처음엔 제 무의식너머에서 보낸 선물일지도 모른다고 여겼는데, 이번 법회에서 해외로도, 꿈속이라도 가서 법문하신다는 말씀을 하실때 갑자기 찌릿하고 놀랐습니다. 스님의 법문과 불경의 가르침이 완전히 일치해서 확고한 신심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이 너무나 다행스럽고 감사합니다.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무가애 2017.11.19 15:4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부처님의 정법을 알려 주시고 실천수행 할 수 있도록 중생의 근기에 따라 다 이끌어 주시는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며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
    대구법회 법문을 몇번을 들었는지 모릅니다.
    들을때마다 새롭고 환희롭고 신심이 납니다.
    진리를 전해 주시는 확신의 언어.
    스승님이 최고이십니다.
    수승한 법문 풀어내 주시고, 저희들로 하여금 사유할 기회를 주시는 스승님 수승한 법문을 수희찬탄합니다.
    법문 말미에 청법가는 가슴을 칩니다.
    몇번을 따라 불러도 부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몰입도 최고 스승님 법문 청법에 정성을 다해 주신 대구불자님(특히 동그란 분) 덕분에 저희들 마음 참 따뜻합니다.
    자랑스런 홍서원의 불자인걸 한시도 잊지 않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싯띠 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향림 김성국 2017.11.19 22:15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
    대구법회를 위해 자리를 마련하시고 애써주신 불자님들과 참석하여 법회를 빛내주신 불자님들..그리고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신에게 철저하고 다른이를 이롭게 하기위해 느슨해진 저를 참회하며 자비의 마음을 내겠습니다.
    사람 몸 받기 좋아하여 공부하려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음욕심이 고통임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이 몸에 자꾸 빠져들어 애착하고 집착하는 저를 살피며 참회합니다..
    지금은 참회만 해도 모자란 제 모습인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제대로 가고 있는지 다시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부모처럼 저를 자비로 지켜보시는 불보살님과 스님께 경배올립니다. 바른길로 가겠습니다.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다대 2017.11.20 20:52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 예경올립니다.
    지난 과거의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살바못자모지사다야사바하 옴살바못자모지사다야사바하 옴살바못자모지사다야사바하

    무지무명의 업식 속에서 생사윤회하는 저와 모든 중생들을 어여삐 여기사
    항상 대지혜와 대자비심을 베풀어 주시고 극락왕생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이땅의 큰 스승님이신 정봉무무스님을 수희찬탄 앙모하옵니다.
    스승님께서는 끊임없고 한결 같은 진리의 말씀을 들려 주시지만 어리석은 저는 듣고도 곧 잊어버리고 깊게 사유하지 않고, 실천행을 지속시키지 못합니다. ㅠㅠ
    앞으로 부처님과 스승님의 가피로 저의 부족한 근기와 결정심 그리고 얕은 신심이 조금씩 변화, 성숙하여져서 반야의 지혜로 보리심을 발하는 불제자가 되길 바라옵니다. 옴아훔!

    처음으로 지역법회(대구)에 참석하였습니다. 약 2시간의 장시간 동안 신도님들께서 준비하신 질문들과 스승님의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 너무나 가슴이 벅차고 환희로웠습니다.
    법회 준비하여 주신 홍서원 승가와 대구 불자님들의 공덕을 찬탄하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7.11.22 10:1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스승님과 천진 현현 스님 홍서원 도반 모든 불자님들
    이 인연에 깊이 감사드리며 스승님에 대한 깊은 신심으로
    대구 법회가 원만히 성취됨을 수희 찬탄드립니다.()
    귀하고 소중한 스승님과 삼보님의 원력으로 저희들이 큰 성취를 이루고
    구경에는 모두가 극락 왕생하여 보살도의 삶으로 회향하기를 발원합니다.()

    착한 남자여, 선지식은 선근을 자라게 하나니 마치 설산에서 약풀이 자라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부처님의 법의 그릇이니 마치 바다가 여러 강물을 받아 들이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공덕이 나는 곳이니 마치 바다에서 여러가지 보배가 나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보리심을 깨끗이 하나니 마치 맹렬한 불이 진금을 제련하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세간법에서 뛰어 나나니 마치 수미산이 큰 바다에서 솟아나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세상법에 물들지 않나니 마치 연꽃이 물에 묻지 않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모든 나쁜 것을 받지 않나니 마치 큰 바다가 송장을 묵이지 않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흰 법을(白法) 증장케 하나니 마치 보름달의 광명이 원만한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법계를 밝게 비추나니 마치 밝은 해가 사천하에 비추는 것 같느니라.
    선지식은 보살의 몸을 자라게 하나니 마치 부모가 아이들을 기르는 것 같느니라......
    ( 화엄경 입법계품 중에서)

    경계에 부딪쳐 보니 살림살이가 너무 보잘것 없음을 통감하며
    스승님의 은혜에 죄송하고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몸에 대해서도 아직 갈 길이 먼데 시간은 화살보다 빠르게 지나갑니다.
    무너지기는 쉽고 쌓아 가기는 힘든 근기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스승님의 뜻에 벗어 나지 않도록 살피겠습니다.

    스승님의 대원력이 성취 되시고 강건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이 소중한 인연의 공덕을 시방 법계 일체 존재계 보리,중생,실제에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대자 대비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법성행자 두 손모음()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11.23 01:12

    꿈에서라도
    불법승 삼보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 ()()()

    꿈에서도 외울수있게 놓치지 않겠읍니다
    삶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피곤하다보니 이 사실을 잊고 길을 잃을 때가 있었읍니다
    어느 순간에라도 이 길을 놓치지 않도록 꽉 붙들어 매겠읍니다!!
    앞으로 나아갈수 없어 답답한 마음이었는데 답을 찾은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해 법석을 마련해주신 동그라미보살님 감사드립니다_()_
    부모님처럼 챙겨주시고 이끌어주시는 큰스님 귀중한 법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선올림 2017.11.23 15:19

      감사합니다 향숙보살님_()_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목적이 뚜렷해야됬는데 겉으로는 극락가야지하면서도 분명하지 않았었나봐요 이제라도 어떤순간에라도 나침반을 잊어버리지않도록 항상 기억하고 간직하고 살아야겠읍니다()()()
      일본에서도 꼭 소중한법회 열려서 귀중한 부처님정법의 법문이 널리널리 퍼지면 좋겠읍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하셔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공덕향 2017.11.26 04:47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선지식 스승님과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법문을 들으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생애 대한 애착이 너무 많아 내 마음에 인간몸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많구나..그리고 몸을 받지않고 집을 짓지 않는다면 더 좋은 세상이 있는데 그곳에 가고 싶지만 과연 내가 그곳에 갈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지내온것 같습니다..나는 몸이 아파 서 수행을 부지런히 하지못했다는 마음과 시간이 많지 않은데 내가 과연..이라는 밑마음이 있음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런데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나를 의심하지말고 나아가보자고 결심했습니다..
    또한 오신채이야기를 들으며 반성합니다
    건강이 안좋아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에 집중한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채식을 위해 노력하나 딸아이에게는 육식은 안주는 편이지만 해산물 종류는 챙기게 되었습니다..성장하는 아이에게 뭔가를 먹여야한다는 생각도 제 관념이 아닌지 반성합니다
    모두 다음생에 몸 받기를 바라고 자신이 소멸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구나..그걸 너무 잘 아셔서 봉투를 만드셔서 보시하시는 마음 쓰심에 정말 놀랐습니다..스님께서 제가 병이 있어도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생각하라고 말씀해 주신 덕분에 그리 생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진심으로 밝고 행복하기를.. 그러나 다음에는 우비고뇌가 있는 이 세상에 속지 말고 인간몸 받지 않기를... 다시 새기고 새기겠습니다 사는 날 까지 마음의 긍정성을 믿고 맑고 밝고 가볍게 행복하고 다음생은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뵙기를
    이렇게 법문 해주시면서 다시 깨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스님 덕분에 건강이 호전되어 더 감사드리며 이 몸.. 부처님 법에 잘 쓰일수 있도록 마음을 내고 내겠습니다 고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두손모음 2017.12.21 23:2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스승님 께
    귀의 예배 찬탄 공양올립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감동적으로 잘보았습니다.
    대구 신도님들이 여러가지로 준비많이 하셨네요.
    많이 부족한 점을 잘 비추어보고..
    특히 오신채 .채식 당당하게...
    기본부터 잘지켜나가야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량문 2018.01.16 18:50

    안녕하세요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4.26 08:07

    옴 아 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를 믿고
    의지해 나아가겠습니다._()_
    무지무명의 어리섞음으로 지어온 많고 많은 잘못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이런 두려운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요!
    스승님께 의지하고 스승님 가르침 따라 살 때 만이 엄청난 죄업에 대한 참회가 작게라도 되어지겠지요!
    오늘도 지난 과거의 수많은 잘못을 진실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앞으로는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스승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모두가 스승님의 원력대로 이루어 짐을 알고 있습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09.21 06:51

    옴 아 훔__()__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리오며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보현보살님의 원력과 문수보살님의 원력과 대자대비의 관세음보살님의 원력과 같이
    천만 발자국떼어 구할바 없는 중생을 모두 구제해 주시는
    스승님의 위대하신 원력을 찬탄합니다__()__

    "삼보에 귀의하라! 계를 지켜라! 오신채를 먹지 마라!
    자신의 마음을 살펴 이 바탕위에
    불생불멸하는 자신의 본성품을 알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에 머물러라

    "순수하고 바르게 살아야한다"

    "자기는 철저하게 계를 목숨처럼 지키고
    남한테는 끝까지 예민 섭수하게 마음을 내고 이해하고 이끌어주라 "
    이런 원력을 써라.

    무상정득정각의 깨달음의 마음을 일으켜라!
    항상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마음을 가지고 부처님 공부를 해라!
    우리 마음은 마음먹은대로 됩니다!
    생로병사를 영원히 멸하는 공부, 우리는 죽는 존재가 아니다!"

    다시 몸받아 태어나 고통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스승님

    언제나 온 마음다해 본성품을 가르쳐주시고 우리의 원래 면목을 알려 주시는 은혜의 스승님을
    찬탄합니다.

    스승님을 모시고 어디든 가셔서 법회를 열어주시는 천진스님, 현현스님을 찬탄합니다.__()__
    신심깊은 대만 불자님들을 위해 법회를 열어주시는 스승님__()__
    법회가 원만하게 회향되기를 기도드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