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11. 8. 05:54

참선을 왜 해야하나요?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봐야만, 견해가 명료해질 것이다.

바깥을 보는 자는 꿈을 꾸고, 안을 들여다보는 자는 깨어난다. ~칼 융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사람은 깨어나 필경에는 완전한 존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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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1.08 07:02 신고

    나무 불법승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걸림 없이 자유로운 마음을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별하고 구분하는 개아의 망상으로 좁은 마음을 쓰며 살아왔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스스로가 완전한 존재임에도
    항상 무언가 부족한 것 같아 불안해 하며 두려워 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걱정만 하였음을 참회합니다. _()_

    내 마음이 아무 문제 없는 완전한 자리에 있다면 참선이라는 말씀이 참 좋고 와닿습니다. _()_
    물방울이 바다에 떨어지듯, 흔들림 없는 부처의 마음에 개아의식을 합일시켜 보겠습니다.
    일체 중생들을 포용하고 감싸 안으며 이익되는 일만 하겠습니다.

    무지무명의 착각 속에서 고통 받는 일체 중생들이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 보호 받으며, 이미 완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영원한 해탈과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_
    부처님과 맺은 소중한 인연을 영원토록 이어가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11.08 08:5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광대하고 걸림없고 원만한 마음에 안주하는 것이
    참선이라는 가르침 잘 받아지니겠습니다
    그 마음으로 모든 존재들을 이익되게 하게 하겠습니다

    거짓된 자아의식에 휘둘릴 때
    바로 알아차리고
    다시 원만한 자리를 자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설해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

    부디 법체 강녕하시어 저희들 곁에 영원토록 머무르시면서
    감로의 법을 무량하게 설해주실 것을 청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11.08 09:5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무한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며 귀의합니다_()_

    자아의식 이전의 본 모습을 알게 해 주시고
    이어가게 하시고 보리심을 발해 모든 사람들의 고통을 여의주고자 큰 원을 세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

    스승님께서 대 자비로 대구법회를 열어주시고
    우리의 무지무명을 일깨워 주시는 은혜가 끝이 없습니다.
    미약하던 신심이 스승님 오심으로 인해서 굳건해 지고 알수없는 신심이
    알수 없는 신심이 온 몸을 덮는 듯 합니다.
    그동안 희미하던 내안의 자성불이 깨어나는 것 같습니다.

    스승님의 공덕을 알지 못하고 부처님의 공덕을 알지 못하는 어리섞음을 참회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살아온 지난 세월들을 참회합니다.
    언젠가 스승님 곁에서 살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은혜로우신 스승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오늘 법문 잘 받아지녀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채식을 하고 일일기도문을 하고 자신을 잘 관조하여 나날이 스승님께서
    바라시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_()_

    언제나 법체건강하시고 오래도록 저희를 위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이정옥) 2017.11.08 09:55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지극한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자애로우신 큰스님에 가르침 소중히받아지녀
    정진하겠습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광대무변하고
    무구청정한 무량한 성품자리를 홀연이
    깨달아 인연따라나투는 보살도에삶을살아갈수있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훔__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정범 2017.11.08 10:3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사려 깊지 않은 행동으로 큰스님을 언짢게 해드려 죄송합니다.....제가 자꾸 신기나 마장을 겪어 세상이 헛것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이 헛것인 세상에서 자꾸 벗어나고 싶고 불,법,승 삼보님의 일만 하고 싶고 삼보님을 잘 모시고 보호하는 일을 하고 싶어 어제 큰스님을 귀찮게 했습니다...참회합니다...큰스님...제가 도 닦는 것은 택도 없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제가 제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삼보님을 모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부처님 모시는 일이 너무나 좋습니다....그래서 어제 무례하게 카톡을 보내었습니다....참회합니다....

    얼마 전에 법화경 궁자의 법문을 보면서 저와 같이 못난 사람이라도 당신의 자식으로 여기면서 부처님은 자신의 모든 공덕을 다 주시려고 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렸습니다......정봉무무큰스님께서도 말씀은 안 하시지만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정말 불법 문중은 자비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오늘 법문을 듣고나서 실제로 부딪히며 수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리고 앞으로 큰스님께 심려를 끼치는 행동 안 하겠습니다....이번생은 큰 결점이 있으니 내생에 극락세계에서 부처님 모실 수 있도록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정봉무무큰스님!!!! 강건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7.11.08 11:09

    옴아훔,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목숨 바쳐 귀의합니다_()()()_

    하늘과 같고 허공과 같은 광대무변한 마음은 잊어버리고
    요 쪼그만 한 개아의식을 나라고 알고 살아온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완전하고 원만하고 항상하고 맑고 청정하고 순수하고 묘하고*~
    원만구족하고 광대무변하고 불가사의하고*~~
    본자청정하고 본불생멸하고 본무동요하고 본자구족하고 능생만법하고*~~~
    걸림 없이 통해서 아무 문제없는 마음이 나라고 하시는데도
    화를 내고 잘난 척을 하고 욕심을 부리는
    이 좁은 마음은 도대체 뭘까요!

    마음을 잘 살펴,
    송곳 꽂을 수도 없을 만큼 좁은 마음이
    본래 광대무변하다는 것을 깨달아
    모든 중생을 이익 되게 하겠습니다.

    댓글을 올리신 도반님!
    댓글을 읽으신 도반님!
    댓글을 읽으실 도반님!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을 의지하여
    부처님의 거룩하고 위대한 길을
    함께 가게 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 되게 하겠습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혜연올림 2017.11.08 13:03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혹시나 대구법문말씀이 올라오는가 싶어서 틈틈이 들어와 보다가
    귀한 법문 말씀 감사히 읽고 새깁니다.
    언제 어디서나 참선의 마음으로 저의 성품을 즉시 즉시 보는 습을 들이라는 법문 말씀 다시금 새겨 들었습니다.
    법문을 듣고 다시 또 듣다보면 지난번에 들었을땐 못들었던 한문장이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다시 듣고 다시 들어야 하나 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언제들어도 새롭습니다. 늘 스님의 베푸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찬탄합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_()_ 옴 아훔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11.08 19:06

    개아 로살아 온 삶을참회합니다.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포 2017.11.08 21:58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법문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스승님 가르침은 간결하면서도
    가슴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울림을 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미혹에 시달리는 변변치 못한 그릇이지만
    주신 고귀한 가르침의 정수 받들어
    마음을 밝히는 등불로, 번뇌를 씻는 해독제로 모시겠습니다.

    옴 아미데와 흐릿
    옴 마니 반메 훔
    옴 따레 뚜따레 뚜레 소하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11.09 15:3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아집으로 인한 번뇌와 잘못된 행동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항상 문제없음을 자각하고 잘못된 부정적 습기들을 바른 방향으로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바깥을 살피고 분별하는 습관에서 내 마음을 살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옴 아 훔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11.09 15:36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_)_

    어제는 집사람이 20년 전에 지은 저의 잘못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참회는 조금 했는지 모르지만 사참회를 충분히 안한 저를 참회햇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주고 사과햇습니다.
    감싸주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아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랬습니다.
    광대무변한 하늘 같은 마음을 거듭 밝혀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큰스님 동영상 법문 녹취입니다.)
    <참선은 완전한 자유와 해탈을 말하는 거거든.
    그걸 공부한다는 거는 나는 완전한 존재가 되고자 공부한다 그거잖아
    그러면 당연히 완전한 존재인데 계가 완전해지잖아.
    참선을 하면 계가 완전해질 수밖에 없어.
    참선을 하려면 내 마음의 다짐부터 소중하지.
    내가 완전한 존재, 걸림 없고 무량하고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고
    완전한 존제가 되기 위해서 참선을 하거든. 영원한 자유인이 되기 위해서.
    그러면 마음 속부터 이미 완전함을 갖고 있는거야.
    완전한 존재가 뭐가 부족해 가지고 계를 어기고 살생을 하겠어.
    그래서 마음이 굉장히 중요해. 마음이 근본적으로 그런 준비가 되어 있으면 서서히 그런 문제들이 해결이 되는거라.
    참선이라고 해서 이렇게 앉아 있는 것만이 참선이 아니고.
    행주좌와에, 앉아 있거나 움직이거나 밥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상관없이 내 마음이 완전한 자리에 가 있으면 참선이라. 아무 문제 없고 완전한 자리에 가 있으면 참선이라고.
    물질적인 세계를 놓고 봤을 때 완전한 존재가 어떤 거야?
    우리가 눈으로 보고 확인했을 때 가장 완전하다고 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어? 네가 봤을 때.
    진리를, 완전한 세계를 우리는 잘 알지 못하니까 보이는 현상계 중에서 완전한 것 찾아봐.
    (하늘도---)
    좋아, 공간. 비어 있는 공간. 비어잇는 공간은 아무 문제 없잖아.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이 공간은, 손을 움직이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떠들고 화를 내고 성질내고 싸움을 하더라도 공간은 여여(如如)하잖아.
    진리가 여여라고 하잖아. 여여. 아무 문제가 없다.
    현상 세계를 봤을 때 비유를 들어 하늘과 같은 것은 문제가 없는 것이다. 광대무변한 하늘에서 물질적인 것들이 무슨 일을 벌이더라도 하늘은 여여하다고 할 수 있잖아.
    그 방향을 자기자신에게로 틀어서 자기 자신의 광대무변한 마음을 딱 보는거야.
    자기 미음을 살펴 보면 광대무변한 마음을 볼 수가 있거든. 허공과 같은 마음.
    내가 지금 마음 속에 생각을 일으키고 하지만 생각을 일으키는 본 바탕, 생각은 광대무변한 마음 안에서 일으키는 거거든.
    내가 지금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마음 안에서 마음 먹은 대로 마음을 일으키고 행동하고 그러잖아. 그 광대무변한 마음을 봐봐. 볼 수 있지? 니 마음으로 니 마음을 볼 수 있는거야. 언제든지 그것을 지킬 수 있겠어? 성질 날 때도 그걸 놓치지 않는거야. 네가 성질 날 때도 그걸 안 놓쳐야 되는거야. 광대무변한 하늘 같은 마음. 폭탄이 터져도 광대무변한 마음에서 물러나지 않아야 돼. 그게 니거든.
    좁은 마음은 가짜 마음이야. 자의식. 화가 났을 때 그 마음은 가짜 마음이고 진짜 마음은 하늘보다 더 광대무변해. 본마음. 그 마음 속에서 생각들이 다 일어나잖아.
    광대무변한 그 마음을 네가 확실하게 놓치지 않고 받아 지니면 그 마음이 바로 부처야. ‘구래부동명위불(舊來不動名爲佛)‘이라고 그러잖아. 부동심, 흔들림 없는 하늘 같은 마음, 그것이 너의 부처다. 이해 가나? 그걸 놓치지 않아야 돼.
    가끔 가다가 엄마랑 말다툼할 때도 있잖아. 그 때 말다툼하는 놈은 ’하늘‘이 아니고 네가 갑자기 에고 의식에 사로잡혀 가지고 자의식이 착각으로 말다툼하는 거거든. 하늘은 그런 일이 없잖아. 광대무변한 본마음은 원래 그런 일이 없어. 엄마하고 다툴 일이 없어. 갑자기 거짓된 자아의식이, 착각의 네가 사소한 에고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에 걸려 있는, 사대오온으로 만들어져 있는 몸뚱아리가, 너라고 하는 그 좁은 마음이 엄마하고 다툼을 하는거야. 그것은 가짜라는거야. 그래서 무아(無我), 즉 그 나를 버려야 한다는 거야. 그래서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을 없애라고 하는 거거든.
    수행이 딴 게 없어. ‘광대무변한 하늘 같은 마음이 바로 나다. 그런데 내가 왜 엄마와 같이 싸우느나.’ 엄마를 포용하는거야. 우주는, 광대무변한 하늘은 모든 것을 포용하고 돌봐 주잖아. 하늘은 풀 나무 등 생명을 가진 모든 걸 돌봐 주거든. 네가 그 광대무변한 마음 때문에 엄마를 돌봐 주고 그러는거야. 부처님 공부가 따로 없어. 그 마음 지키면 되는거야.
    그런데 그것을 지키기가 많이 어렵잖아. 그 때 그것을 지키려고 앉아서 참선하고 그 마음을 보는거야. 그래서 관자재보살이 되는거야. 관(觀), 즉 그 광대무변한 하늘 같은 마음을 잘 살펴 보는 것을 관자재(觀自在)라고 하거든. 계속 앉아서 꾸준히 충분히 잘 살펴봐서 관자재가 되면 그 관자재보살이 결국은 관세음보살이 되는거야. 관세음보살이 되면 32응신으로 이 모든 존재계를 다 이익되게 하고, 구고구난(救苦救難), 다 구해주는거야. 그러니까 자기를 살피는 것을 잘 해야 하는거야.
    어떻게 하면 자기를 살피는 것을 잘할 수 있는냐. ‘아, 내가 허물을 지었다. 광대무변한 하늘 같은 마음인데 왜 싸워. 내가 왜 좁게 마음을 써.’ 이렇게 얼른 알아차리고 참회하고 하늘 같은 마음과 오온으로 된 자의식이 하나로 계합을 해야 하는 거야, 그것이 참선이지 다른 게 있겠어.
    꾸준히 틈나는 대로 그리 하고 그것이 잘 안될 때는 가장 기본적으로 할 것은 내가 늘 말하잖아. “어떤 일이 있어도 일일기도문은 절대로 놓치지 말아라.” 이것을 놓치지 않고 참선을 해야만이 참선이 바르게 되거든. 삼보에 귀의하고 참회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선을 하면 금방-.
    견성이라는 게 딴 게 없어. 자기 성품을 본다. 광대무변한, 무량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은 하늘 같은 마음을 본다는거야. 볼 수 있잖아 그러면 견성이야.
    그런데 그 성품은 지키기가 어렵잖아. 꾸준히 자각성을 놓치지 않고 관자재를 하다보면 거기를 벗어날 수가 없어. 자기가 위대한 존재가 된거야. 거룩하고 위대한 존재가 되기 때문에 시시한 일을 안하는 거야. 시시한 일. 세속의 사람들 하고 지지고 볶고 안한다는거야. 다 포용하고 자비로 섭수(攝受)하는거지. 부처님 공부 어렵지 않아.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어렵게 가르쳐서 그러는거지.
    위대한 존재가 돼야지. 반야심경이 지혜의 보고라고 그러는데 ‘원리전도몽상(遠離轉倒夢想) 즉 거짓된 자의식에 사로잡혀 가지고 어리석게 살았는데 이 어리석게 산 한 생각을 돌이켜서 ’나는 하늘이다. 내가 광대무변한 마음이 될 것이다.‘ 이러면 기적이 일어나는거지. 그렇다고 버리라는 것은 아니지. 사대오온으로 만든 이 몸뚱아리 속에서 광대무변한 마음을 포용하고 있거든. 이것을 멋지게 쓸 수 있다는 거지. 그지? 그러면 부처가 되는거라.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다른 사람을 이익되게 할 수 있는거야.>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_()_ _()_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7.11.12 06:22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무한귀의 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연성거사님께서 이렇듯 정성으로
      스승님 법문을 받아 적어 보기좋게 남겨주시는
      공덕을 수희 찬탄합니다.

      몇번을 들어 몇번을 되풀이 해 들었을까요!
      언제나 감사의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받아적는 것이 최고의 좋은 공부가 된다는 것을
      잘 알기에 연성거사님 따라 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좋은 모범이 되어 주시는 연성거사님 감사드립니다.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지혜행자 2017.11.11 18:14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_()_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 일일기도문을 만들어 가르쳐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한량없는 공덕을 찬탄드리며, 크신 은혜 감사올립니다_()_

    부처님과 같은, 광대무변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 드리며, 그러기위해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날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견성을 하려고 애쓰는게 아니라, 스승님 가르침따라 바르게 배우고 실천하여,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삶을 살수 밖에 없는, 그런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구래부동명위불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7.11.12 06:0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지혜. 자비의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위대하신 대 지혜의 문수보살님께 예경올리오며
    은혜로우신 스승님의 가르침을 잘 섭수할 수 있도록 가피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

    개아의 잘못된 인식 때문에 사대오온이 나라는 착각속에서 집착하고 애착하고 늘상 고통속에서 헤매여왔음을

    그것이 내가 아니라고
    본래의 면목을 알아차리라고
    그리하여 행복해지라고 ! 자유로워지라고!
    더이상 고통속에 빠져 바보처럼 살지 말라고

    진리를 설해 주시는 스승님_()_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_()_
    매 순간 대자비로 저희를 위해 기도하시고
    고통받는 어리섞은 중생구제를 위해 전생을
    받치시는 모든 선지식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_()_

    가르침대로 살지 않음을 참회하오며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
    게으름 피우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다 깨우치고 그리하여 스승님처럼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으로 살 때까지 오래도록 법을 설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자재보살 마하살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7.11.13 13:07

    _()_ 광대무변함을 놓치지 않으며 한발한발 세상을 위해 내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11.14 05:29

    옴 아 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_()_

    반야의 지혜를 구족하시고 광대무변한 무량한 마음으로 무량한 중생을 구제해 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의 무량 공덕을 찬탄하오며 예경 올립니다._()_

    본래 걸림없고 원만 구족하고 광대 무변한 마음이 우리 자신이고 부처님의 마음과 같다고 가르쳐 주시는 스승님의 은혜는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어서 갚을 수 조차 없습니다. 한량없는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_()_

    그래서 자연스럽게 일일기도문대로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있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도된 몽상속에서 많은 잘못을 하고 아상을 내세우며 살고 있음을 참회합니다._()_

    참회만이 부처님과 스승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이고 더 나아가서 보살도의 삶을 사는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매 순간 제 마음을 관하며 허물을 찾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발보리심 진언
    옴 보디짓땀 우뜨 빠다야미_()_
    옴 보디짓땀 우뜨 빠다야미_()_
    옴 보디짓땀 우뜨 빠다야미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2.24 20:58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내 마음이 완전한 자리에 있다면 그것이 비어있음의 공성, 반야의 지혜이자 법신이지요?
    법문을 듣다가 문득 너무도 감동적인 마음이 들어...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고 연성거사님께서 적어주신 댓글을 읽어보며 다시 한번 사유해 봅니다.

    하늘과 같이 아무 문제 없이 여여한 것.
    생각을 일으키는 본 바탕이 되는 나의 마음은 언제나 광대무변함을...
    자꾸만 이 마음에서 벗어나 좁은 가짜 마음, 자의식에 휩싸여 온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좁은 가짜의 마음이란 오랫동안 들여온 나쁜 습관의 관념인데,
    전혀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확고하게 믿어버리며 고통을 받습니다.
    자꾸만 뒤바뀐 생각에 빠져드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구래부동명위불'의 마음, 부처의 마음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어리석은 '나'의 관념을 버리는 것이 '무아'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_()_
    모든 것을 포용하고 돌봐주는, 광대무변한 그 마음 때문에 돌봐준다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돕니다.
    아무 문제가 없는 마음이 바로 대자대비심... 지혜와 자비가 둘이 아님이 와닿습니다.

    마음을 잘 살펴봄으로 인해 관세음보살이 되셔서 모든 존재계를 이익되게 하고 구해주시매 감사합니다. 
    참회를 할 때도 개아에 동일시하지 않고 본래 그런 일이 없는데 어리석게 마음 썼음을 얼른 알아차리겠습니다!
    그러한 개아가 대자대비하고 아무 문제 없는 전체의식과 하나가 되는 것이 참선임을 늘 자각하겠습니다.
    그런데 참선은 나무아미타불이라고 하셨으니, 
    반드시 몸에 대한 애착을 끊고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5.09 00:18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일체 중생들의 무량한 행복을 위하여,
    자애로운 눈길로 법을 설하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광대무변한 허공과 같은 부동의 마음을
    대자대비 원력의 마음으로 자유롭게 쓰며,
    무량한 세월동안 일체 중생들께
    깨달음의 마음으로 회향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