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10. 28. 05:14

빨간 안경

 

 

대구/경북지역 법회가 11월 5일 오후 2시에 상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더욱 세밀하게 마음을 살펴 수행을 점검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소 : 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9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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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행자 2017.10.28 08:23

    옴아훔!
    거룩하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무지무명 속에 있음을 바로 자각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자신의 허물을 덮고 지나치거나 세밀하게 보지 않으려는 게으름과 아만을 깊이 참회합니다
    조금의 변화에 만족하며 아상을 키우고 있음을 돌아보며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이번 대구법회 때
    이러한 모습들만 낱낱이 스승님께 보여드리게 될 것 같아 두렵고 부끄럽습니다

    다시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 삼보의 마음을 내고
    보리심을 발하여
    진실되고 차근차근 정법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라미 2017.10.28 18:40

      옴 아 훔_()_

      귀의 삼보 하옵고_()_

      법회에 참가하기 위해
      원행 행자님께서 대구 오신다니
      명절처럼 가족이 방문하는 기분으로
      기다려집니다.
      불법을 배우기 위해 스승님 계시는 곳 마다
      찾아오시는 신심을 수희 찬탄 합니다.

      많은 질문 보따리 준비해 오세요~
      방문 선물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10.28 09:3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다해 귀의합니다._()_

    거룩하신 걸음마다 대자비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를 공경하며 찬탄합니다._()_

    질문하신 보살님의 공덕으로 수승한 스승님의 귀하고 소중한 법문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_()_

    실재하지 않는 현상계이지만 이 속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자유와 행복을 주시기 위해 말씀해주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름의 상을 키우고 세속심을 버리지 못한 체 부처님 공부한다고 살아가는 저의 잘못된 생각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빨간안경이라는 업보를 갖고 태어나서 이 세상을 살았고 지금도 빨간안경을 끼고서 잘못된 관념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허물을 벗는 것이 부처님 공부라는 말씀을 다시금 새기며 마음챙김을 놓치지 않고 허물을 다 벗겨내어 본래 청정함을 깨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얻으신 뒤에도 중생을 위해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사시는 모든 불보살님들을 공경 찬탄하오며 저도 그렇게 살기를 발원합니다._()_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은혜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10.28 09:38

    법문 감사합니다.
    다시금 결정심을 내겠읍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10.28 10:44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무한귀의 합니다._()_

    가을 풀 숲 길에 푸른빛을 한 어린 뱀이
    조용히 쉬고 있는 것과 같이 제안에 음욕심과
    애욕심과 탐심과 어리섞음이 조용하고도
    쉬지않고 움직이는 것을 보고
    진저리치게 놀랍고 무서워 피하고 싶은 마음에
    덮어두고 못 본체 하고 싶기도 합니다·

    작은 소리에도 쉬지 않고 무섭게 짖는
    개들처럼 저 역시 속에서 일어나는 욕구들의
    만족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서
    만약 주어진 환경이 만족했더라도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갖고 진리를 찾고자 했을까?

    삶의 진리를 구하는 구도의 길에
    전생을 받친 모든 스승님께 큰 절을 올립니다.
    진리를 깨닫고 고통받는 중생을 위해
    대자대비심으로 가르침을 펴시는 모든 선지식
    스승님께 큰절을 올립니다.

    나의 무지로 인해 나를 고통에 빠뜨리고
    타인을 고통에 빠뜨리는 어리섞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고 불법을 만나고 선지식스승님을 만난 지금 이 때에 공부하지 않고 나태하게 사는 애닯픔을 어찌할지 ···

    스승님을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하고
    저를 보면 너무나 한심하기만 합니다.

    작은 질문에도 큰 지혜로 큰 진리로 되돌려 주시어 감동과 놀라움에 겨워 언제나 스승님을
    친견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저희를 위해
    대구에 와 주신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사건인지 모릅니다.

    가슴속깊이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
    부디 맞이하는데 많은 허물이 있더라도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진여 석지원 2017.10.28 14:21

    옴 아훔

    잘못된 인식 부터 바꿔야한다
    오온개공의 알아차림으로부터
    수행 해야한다

    공과 무만이 실제 한다
    현상계는 없는 것이다

    있다고 하는 착각에서 벗어나
    바른 견해 바른인식으로
    마음을 잘 살피고 살피고 살펴야 한다 .

    내가 진실로 죽고사는 문제이니
    오직 선지식 믿고
    결정심의 인을 심기위해
    무지 무명의 허물을 벗어야 한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 합니다
    법문을 들으면서도 계속
    무지무명으로 짓고 있는 잘못을 참회합니다

    마음은 바쁘고
    쉽지않은 공부지만
    미숙함을 수용하고
    첫단추를 잘 끼워
    차근차근
    지혜자량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경전보고)
    복덕자량( 복을짓고 어리석음을 참회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마음 내고)을
    키우겠습니다

    은혜와 자비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안 사바하
    옴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마니 반메훔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0.28 16:57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 합니다.
    _()_

    마음을 살피면 살필수록 자비심은 너무도 없고, 삼독심만 가득하여 불편해 하며 싫어하는 마음을 내었습니다. 어떻게 아직도 이럴수가 있는지 당황스럽고 죄송하고 부끄러웠습니다. _()_
    그런데 ‘아직도’ 이런 마음이라 여긴 것 또한 스스로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아상을 세운 욕심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결정심도 심지 못한 상태로 조급한 마음을 내었음을 참회합니다. _()_

    ‘채식’하며 ‘계’를 지키는 기초부터 ‘제대로’, ‘확실하게’, ‘튼튼히’ 하기를 발원합니다. _()_
    허물을 발견 할 때마다 싫은 마음보다 닦을 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참회하고 수용하겠습니다. _()_

    마음의 힘이 약한 것 같아 도반님들과 함께 어울려 수행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스님 말씀을 듣고 보니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바깥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 따라 자등명 법등명 하겠습니다. _()_

    대구 법회에 저도 참석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님들을 뵙고 싶습니다. _()_ *^^*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_()___

    (댓글로 미리 알려주시고 주변에 둘러볼 장소까지 자세히 알려주신 동그라미 보살님 감사합니다.^^ _()_ 그날 뵙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라미 2017.10.28 18:44

      옴 아 훔_()_

      정아 보살님 ~**먼길 오신다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법회는 조촐하게 준비되지만
      원행행자님 또 정아 도반님께서 청법하러
      오신다니 감동입니다~**
      방문 선물 준비해 놓겠으니
      질문 보따리 많이 안고 오세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향숙 2017.10.28 22:16

    안녕하셔여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10.29 00:53

    처음 큰스님을 뵈었을때 세속심으로 무언가 이루고싶은 생각이 가득차서 아무것도 안들리던 때가 있었읍니다. 꽤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그때를 돌아보면 진짜중요한건 꽉막힌 사람처럼모르면서 욕심으로 허덕이며 찾아헤맨 그 때의 제가 너무도 어리석어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큰스님께서는 그런 저를 보며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셨을까 죄송스러워집니다...
    그때 말씀해주셨던것을 제대로 알아듣기만 했다면 아니 무조건 믿고 따르기만 했다면 너무나 빨리 행복해졌을텐데...
    제대로 가르침에 눈뜨는데만 10년이 걸렸읍니다.
    큰스님께서는 천만발자국도 더 떼신것 같습니다 ㅠㅠ
    참 끈질기게 갖고싶던거라도 제대로 버리면 그것보다 시원하고 홀가분하고 자유로운것은 없는것 같습니다~그걸 왜 몰랐을까요ㅡㅜ
    이제는 참회하고 보리심내고 불보살님닮고 오신채안먹고 채식하며 사는것 그것만이 가장 귀중한 제 목표이자 삶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10.29 08:06

      옴아훔 바즈라구루 빼마싯디훔.
      윤선아....*
      너무상심말아라.
      반드시 위대한 부처님되어
      만중생을 모두 이익되게 할거야,,,ㅠㅠ
      옴 아 훔. _()_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선올림 2017.10.30 01:21

      _()_
      옴 아 훔. 옴 아 훔. 옴 아 훔!
      제가 부처님이 된다 할지라도 큰스님께서는 영원한 저의 스승님이시고 제가 따르는 위대한 존재이십니다()()()
      다음생에 잘못되어 윤회의 옷을 입더라도, 스승님곁을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읍니다_()_
      오늘도 스승님과 불보살님 덕분으로 하루를 살았읍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영각심 2017.10.29 09:41

    이번 법문은 더욱더 저의마음을 견고하게 해주신 가르침 이었습니다 .
    한쪽발만 내어딛고 다른 한쪽은 아직 옮기지 못한 상태였는데
    이제 더욱 확신하고 용기를 가지고 걸아가겠습니다.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연성 2017.10.30 08:18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옴 아 훔
    옴 아 훔

    부처님 따르는 길에 영점을 잡아 주시고 바른 좌표를 주시는 법문을 깊이 새깁니다.
    _()_ _()_ _()_

    법문 일부 발췌입니다.


    * * * * *

    부처님 공부가 어렵잖아요, 채식을 하고 오신채를 안 하고 내가 이 공부를 진짜 하겠다고 마음에 결정심을 분명하게 내셔야 돼요. 세속의 미련은 오늘부터 끝이야 하는 미음이 완전히 자리가 잡혀야 돼요. 그런데 그게 안돼 있는데 이건 시간 간격도 필요없어요.
    마음을 얼마만큼 다시는 내가 세속의 애착이나 집착이나 세속의 미련은 오늘 이후부터는 절대 없어 이런 결정심의 인자가 심어지면 공부는 그담부터 일사천리에요.
    그게 안돼 있는데 어떻게 그래서 내가 맛을 느끼라는 거예요. 뭔 맛을 느끼느냐면 진리가 진짜 좋고 부처님법이 너무너무 위대하고 생로병사가 코 앞에 달려 있는데 아직도 세속에 미련을 갖고 이 공부 하겠다고 달려들면 다 거짓이라는 거에요. 가짜지요. 진짜가 아니예요. 왜냐하면 사유로 하는 거거든요. 그래가지고는 공부가 쉽지 않다. 그래서 우선 해 봐라 채식도 하고 오신채도 끊어보고 조금씩 해 보면 마음 속에 확신이 서고 참 이 길을 진짜 가야되겠다. 내가 이 때까지 존재하지도 않고 허상인데 있다고 여기고 살아온 것이 다 부끄럽구나 이런 참괴심이 나야지만이 다시는 안 속고 가지. 그래도 세속의 내 아들 세속의 내 부모 이러는데 그게 되냐말이지.
    그래서 근본적으로 준비가 덜 되었기 때문에 자꾸 기본을 갖추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마음을 살펴라 허물을 찾으라는 거예요. 무슨 허물이냐 무지무명의 허물. 현상계가 실재하지 않는데도 실재한다고 여기는 허물 매일매일 그것에 대해 자각을 하라는 거에요.
    그래서 꿈, 그림자, 허깨비 이런 생각에 대해서 한치도 물러나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을 때 어느 새 그 사람이 진리 쪽으로 방향 전환을 한다는 거에요. 방향을 바꾸면 그 때부터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그런데 그게 쉽지 않아요. 여기 스님들도 많이 와서 공부시켜 봤어요. 다 세속적인 마음을 갖고 공부하는 거예요. 결국은 아상 자기 명예, 이름이나 명과 상과 분별심에 다 걸려 가지고 결국은 세속에 써 먹으려고 공부하고 세속의 이익을 위해서 공부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 그래서 부처님의 근본 가르침을 놓쳤구나 무지무명 존재하지도 않는현상 세계를 존재한다고 여기고 거기서 도를 써 먹으려고 그러고. 근본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준비를 해라 그래서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자꾸 가르치는 거예요. 진짜 이 길로 들어오려고 마음 먹으면 믿고 가장 낮은 것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하시고 내가 준비를 잘해야겠다 탄탄대로 기초만 튼튼히 하면 위의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더라 스님이
    그런 준비를 하고 대기하고 있어야 돼요. 수용하는 마음 갖고 수용하는 마음 갖고 대기하면 보살님에게 축복이 오는 일이 또 생긴다 곧
    그런 마음을 갖고 공부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에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해 주는데 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내가 핀잔 주는 사람은 딱 표가 나요. 선방에서 참선하고 아는 소리 하는 사람 내가 맨날 뭐라 하거든요. 그 사람 보면 별거 아니에요. 별거 아닌 것 갖고 아는 소리 하는 사람 많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은 내가 무조건 뭐라하거든요
    . 그래서 자량을 쌓아라 두 가지 자량을 쌓아야 이 길을 갈 수 있다. 지혜의 자량 복덕의 자량 두 가지 자량을 내면에서 아무도 모르게 쌓아 나아가라 지혜의 자량은 뭐예요 부처님 가르침, 경전 보고 부처님 가르침 공부 꾸준히 해나가고. 복덕 자량은 복을 짓고 어라석음에 대해 참회하고 세상을 이익되게 하는 마음을 내고 원력을 세우고 이런 것을 속으로 꾸준히 다짐을 하고 하는 거예요. 내 시키는 대로 하면 일일 기도문, 더 높은 거 하지 말고 일일기도문이 최고의 경전이에요. 간절하게 눈물을 흘려가면서 해야돼요. 그런 사람은 표가 나요.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성 2017.10.30 08:21

      대구 법회에 참석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7.10.30 21:20

      옴 아 훔 _()_
      귀의삼보하옵고 _()_
      연성거사님 대구 법회 참석을 수희합니다.
      조심히 오시고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전화 주십시요~^^
      일요일 법회때 뵙겠습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7.11.01 23:11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오온과 공, 깨달음의 차이를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상계의 거짓됨을 알고 어떻게 현상계를 보며 대처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대부분 법문 동영상은 틀어놓고 소리만 들어왔으나, 이번 동영상은 영상과 함께 집중해서 반복적으로 들어보니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언제나 저희를 바른길로 이끌어주시는 스님의 거룩하신 가르침에 찬탄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