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8. 28. 06:02

8월법회 질의응답

                        

                            

                            서울 가는 걸음에 '조재익'화가 개인전 '옛길-꽃이 피다'에 다녀왔습니다.

                            스님법문 동영상을 보신 인연으로 이번 개인전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8월 6일 법회 중에 있었던 질의응답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9월 3일 법회를 마지막으로 내년 초파일까지 홍서원을 다시 폐쇄합니다.

저희들 수행으로 인해 부득이 폐쇄하오니, 널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0월에는 대만 법회를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올 11월 부터 내년 4월까지는,

지역별로 법문을 청하시면, 스님께서 직접 가셔서 법문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메일이나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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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8.28 07:15 신고

    옴아훔._()_

    부처님과 함께 계신 사진 속 스님들 모습을 뵈니 환희심이 납니다!_()_ *^^*

    지금 이곳이 육도윤회의 세계가 아니라 극락세계임을, 형상을 고정된 실제라 믿을 때마다 마음을 돌이켜 꿈과 같이, 무지개 같이, 그림자 같이 관하겠습니다. _()_

    개아에 대한 집착이 자꾸만 분리된 생각을 일으키며 고통을 불러옵니다. _()_ 그리고 오래된 습관들이 뒤이어 일어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좌절하고, 낙담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해서 자포자기 하는 마음이 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비어있음의 반야의 지혜와, 계를 지키며 살아가면 된다는 자비의 방편이 양 날개가 되어 어디로 어떻게 가면 되는지 알기에 곧바로 털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 하나에 고통스런 세계와 극락 세계가 뒤바뀐다는 사실이 오묘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부처님을 향한 대신심을 가지고 하루하루 보시바라밀을 행하며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깨달음을 얻어 실상을 보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진리 외에 아무것도 없으나 어리석음에 가려져 분별하는 마음을 참회합니다. _()_
    아무 문제 없는 자리에서 부처 아닌 것만 부지런히 덜어내겠습니다.
    스님~ 어제도 하나 덜어냈습니다! *^^*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08.28 09:11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새 법문 동영상 준비해서 올려주신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며 진실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스승님의 무량한 자비인 법문을 들으면서,
    감사한 마음과 부끄러운 마음 가득합니다.
    감로의 법문으로 번뇌의 불을 끄고
    청정한 계를 최선을 다해 지키며
    거룩한 사홍서원을 발원합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번뇌서원단
    자성법문서원학 자성불도서원성!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이정옥 2017.08.28 18:0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귀의합니댜
    대자대비하신 큰스님에 위없는 가르침에
    가피를 받게됨에 엎드려 절합니다 ㆍ
    너무나 간절함에 꿈속에서 큰스님을
    자주 뵈옵니다
    내려주시는 가르침을 실천수행하는과정에서
    계를 지키는것이 자유로워지는것임을
    깨닫게되어 환희롭습니다
    큰스님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성국 2017.08.28 22:25

    제가 듣지 못한 법문을 이렇게 동영상으로 볼 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삼보에 귀의하고 홍서원을 알게되고 정법을 만났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렇게 귀하고 귀한 시간이 저에게 왔음에도 제가 하는 수준은 예전과 같은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경계를 만나면 거기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조금 편하면 나태해지고...제 수준이 딱 그정도 인것 같습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가피가 소낙비처럼 내리는데 제 그릇은 너무 작아 받아내지를 못합니다...얼마나 오랜 생을 무지무명으로 살아 왔을까요? 아직 잘 안됩니다..참회합니다...
    바른길로 들어왔으니 앞서가는 마음을 당겨 발 앞에 놓아 봅니다..
    또다시 보리심을 발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마니 반메 훔
    자비로운 스승님께 부끄러운 삼배 올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08.29 05:48

      옴 아 훔~*
      청정법신~*
      원만보신~*
      천백억화신 부처님을
      찬탄 공경합니다~^^*
      "앞서가는 마음을 발앞에 당겨놓는다" 는
      말씀이 참 좋습니다~^^
      이번 법회때도 부모님과 함께
      가족 모두 뵙기를 바랍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08.30 09:04

    스님법문 다시한번잘들었읍니다.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진여 석지원 2017.08.31 07:56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
    참회합니다 .
    스승님 고맙습니다

    새로 다시 시작합니다.
    기초가 되어있지 않음을 절감 합니다 .
    부처님을 믿는 "나"에게 확실히 잡혀
    그런 나를 믿는 착각을
    뼈저리게 알게 해 주심에
    눈물 흘립니다
    제대로 시작을 해본적도 없었다는 것도
    알겠기에 새로 시작하겠다는 조차도 부끄럽지만

    부처님을 처음 만난것처럼
    차근차근 해 나가기를 다짐합니다
    바른견해 , 일일기도문으로 아침을 열고
    하루를 마감하며
    발보리심을 새기겠습니다
    스승님
    고맙습니다()()()
    엎드려 합장배례 올립니다

    옴 아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08.31 21:3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_()_


    제가 아둔하여 법문을 들을 때 많은 것을 놓칩니다. 동영상을 듣고 받아적다 보면 그제야 큰스님의 크신 가르침이 새록새록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때서야 희유하고 긴요하고 소중한 법문이심을 깨닫습니다.
    계의 중요성을 여실히 깨우쳐 주심에 에경 올립니다. 계를 나침반 삼아 나아가겠습니다
    계에 무디어 지지 않고 덮어 나아가지 않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
    --- 8월 법회 질의 응답(일부 발췌록)

    참회 다음에 반야(般若)의 지혜, 지혜(智慧)는 어디서 나와요?
    계(戒)에서 출발합니다. 바르게 살고자 하는 이 마음 속에서, 즉 당당하고 떳떳하고 안정된 마음 속에서 지혜가 발현됩니다. 당당하고 바르게 사는 사람에게는 나쁜 길이 빤히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나쁜 길로 가려다가 바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행동입니다. 그렇게 해서 올바른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계에 무디고 계를 지키지 않고 계를 덮어 가면 자꾸 어두운 쪽으로, 당당하지 않은 쪽으로 가게 됩니다. 지혜롭지 못하게 됩니다. 그것을 ‘무지무명(無知無明)’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안 되면 참회를 몇 년을 하고 용맹정진을 해도 안 됩니다. 그것을 아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스님이시든지 자기를 바로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자기를 바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바로 보면 깨치는데 그것이 어렵습니다. 자기를 보라고 하는데 자기를 바로 보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삼법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제법무아(諸法無我), 제행무상(諸行無常), 일체개고(一切皆苦) 부처님 공부를 하려면 반드시 이 공부에 대한 인지가 똑바로 심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제법무아,
    사바세계 중생들은 자기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잘못된 관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대오온(四大五蘊)이 자기라는 생각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자기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선 부처님 말씀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승입니다. 소승은 따지려 하고 이해가 안 되면 믿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오래 걸리고 성불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대승은 부처님 말씀을 믿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믿느냐
    부처님 가르침을 믿으라, 부처님 중요한 가르침인 삼법인을 인지를 심으면 깨친다라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제법무아,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가 형상이나 모양이 다 있지만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이 착각으로 잘못 보는 것이다. 그렇게 부처님 말씀을 이해하는 것이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너라고 하는 존재는 없어 꿈 같은 존재이고 허깨비야. 너라는 존재는 없어 이렇게 부처님 말씀을 믿고 거기에 준해서 공부를 하면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자기를 바로 봅시다.’라고 말은 많이 하지만 실제로 자기를 못 봅니다. 자기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불불상견’
    부처가 부처를 못 본다고 하잖아요. 이것이 무슨 말인가
    제법무아이기 때문에 나라는 실체가 없는데 어떻게 볼 수 있나요 이렇게 이해라는 것이 견이해지요. 견성은 아니라도 자기를 보는 것을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형상이나 모양으로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바로 보자 했을 때 그것은 바로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입니다.

    ---

    자식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유산은
    첫째 착하고 바르게 살아라.
    둘째 삼보에 귀의하라.
    셋째 계를 잘 지켜라.
    입니다. 이보다 소중한 우산은 없습니다. 이 유산을 받았다면 부모가 돌아가시고 난 뒤에 자식들은 부모님을 영원히 존경하고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돈 많이 물려주면 자식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재산으로 의식은 낮아지고 어디 쓸까 궁리만 하다가 자각력은 떨어집니다. 나중에 자신들은 피폐해지고 얻는 이득이 별로 없습니다. 재산은 적당히 물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는 바르고 착하게 살아라 부처님께 반드시 귀의해라 계를 지키고 살아라 세상을 이익되게 하라 그렇게 살면 훌륭한 사람이 되고 영원히 후회하지 않는다. 이런 것을 가르쳐 주면 자식이 부모를 영원히 존경합니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_()_ _()_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7.08.31 22:44

    옴아훔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고_()_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모두 제도하리라’는 큰원력으로
    법문하신 동영상 올리시고,
    감로사에서 법륜을 굴리시고,
    서울 다녀오시고,
    서울 가시는 중에 조재익 화가의 전시회에 들르시고,
    그 사이사이에 또 새로운 동영상 편집하여 올리시고,
    날마다 새벽, 사시, 저녁예불하시고,
    이제는 9월 법회 준비하시느라
    눈코 뜨실 틈이 없으실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을 생각하면
    제 자신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에 대한 스승님의 대신심의 십 분의 일 아니 억만 분의 일이라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

    자식에게 죽지 않는 법을 말로써 상속하기 전에
    제가 먼저 착하고 바르게 살아가겠습니다.
    제가 먼저 삼보에 온 마음으로 귀의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계를 잘 지키겠습니다.
    몸으로 실천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게 모르게 가르치겠습니다.

    오늘도 무량한 공덕이 갖춰줘 있음을 알았습니다.
    모든 일들이 불보살님의 원력대로 되어지이다.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일체 중생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짓땀 우뜨빠다야미!
    옴 보디짓땀 우뜨빠다야미!
    옴 보디짓땀 우뜨빠다야미!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
    감사합니다_()_
    고맙습니다_()_
    잘 하겠습니다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7.08.31 23:07

    옴아훔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_()_
    수승한 법문을 쉼없이 설해주시고, 그 법문을 듣고 환희로움으로 공부를 해 나가시는 많은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_()_
    스승님 법문으로 큰 공부를 하고, 도반님들의 신심어린 수행을 보며, 다시 또 스승님 가르침을 되새기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_()_

    계을 지키지 못하고 무지무명속에서 바른길을 걷지 못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이 계시고, 신심으로 공부하시는 도반님들이 계시어 모든 것이 다 갖춰졌으니, 저는 너무도 큰 복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제 복으로 받기에는 너무도 부끄러운 귀한 정법 인연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_()_
    나무아미타불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덕향 2017.09.02 07:45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선지식 스승님과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나를 보는 방법에 관한 질문이 많이 와닿습니다
    그동안 나를 보려고 했지만 잘 보지 못하였구나
    모두가 실제하는것 같아서 물거품처럼 헛깨비처럼 보는게 힘들고 심지어 어떻게든 나를 만들어 놓는 모습에서 잘 안되는 저를 탓하기도 했습니다
    개아를 만들수록 탐진치와 괴로움이 동반함을..
    스님 법문을 들으면서 다시 없는 나를 찾아보겠습니다. 나를 바로 보는 연습...
    하지만 개아는 괴로움을 만들뿐이고 나라고 할것이 없는 것이 자유롭고 행복한 길임을 알기에 안되어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믿음으로 해 나가겠습니다..보살님들 질문으로 저 역시 많이 배우고 감사합니다
    정법에 다가 갈 수있도록 해 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9월 법회때 뵙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송진구 2017.09.02 21:24

    항상 계를 지키고 모든 선은 받들고 모든 악은 끊어내면서 마음을 살펴가며 살겠습니다. 저 자신의 허물을 들어내고 미혹함을 벗어나서 모두를 이익되게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렇게 적게 살지도 많이 살지도 않은 저를 보면서 인생이 짧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나태해 지지 않고 잠을 줄여가며 더 바르게 살기를 발원합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慧然 2017.09.03 10:34

    멀리 미국에서
    우연히 클릭을 하고는 놀라운 마음에 합장 예를 올립니다.
    이렇게 뵈올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 2017.10.01 03:29

    청포님, 감사합니다.
    다시 듣다 보니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셨네요.
    측은지심으로 안내해 주신 공덕 고맙습니다. 관세음보살 ()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간등 2019.05.18 20:48

    옴 아 훔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관세음보살_()_
    옴 마니 반메훔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9.08.01 01:0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아 훔.
    법문 동영상을 반복해 듣다보니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동영상도 다시 들어보며 경전 공부도 반복해 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반드시 깨달음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