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02.18 05:24

기도를 해도 집안 일이 잘 안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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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02.18 08:59

    법문 듣고 참회기도합니다.
    스님법문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2.18 08:59 신고

    옴아훔_()_
    간절하신 스님 모습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그토록 간절하게 중생들의 행복을 위해서 진리를 설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음으로 인해 사견을 세워 받아들이지 못했음을 참회합니다._()_
    부처님 가르침 따라 채식하고, 계 지키고, 마음 바르게 잘 쓰고 살면 이토록 행복해지는데도
    '나'라는 상에 집착하여 욕심내고 화를 내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일일기도문을 놓치지 않고 부지런히 부처님 가르침을 실천하여,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겠습니다.
    선근복덕자량을 쌓아 중생을 이익되게 하고 부처님 은혜 갚는 일만 하겠습니다.
    모든 중생이 나의 자비로운 부모였음을 알고, 오직 보살행만 실천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수월 2017.02.18 09:51

    무상 고 무아 거룩하신 스님 법문 가슴깊이 새겨듣습니다 _(())_ 고마우신 은혜 행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_((()))_ 옴 아 훔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西向 2017.02.18 11:11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三寶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과거 모든 악업을 진심 참회합니다. __()__

    願我臨欲命終時 盡除一切諸障碍
    面見彼佛아미타 卽得往生安樂刹

    바라건대 이공덕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중생 오는세상 극락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 함께 뵈어
    모두 佛道를 이루어지이다 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2.18 22:01

    은혜로우신 스승님 그리고 청정한 수행도량 홍서원 스님들께 예경과 찬탄 올립니다.
    _()_()_()_
    새벽에 오늘쯤 또 귀한 법문을 만날수 있겠지 하는 기대를 안고 있었는데 기다리던 법문동영상을 보고 너무나 기뻐서 눈이 번쩍 떠여서 법문을
    몇번이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댓글 달기가 왜이리 어렵든지요!
    얼마의 돈을 받는 대가로 긴장과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는 현재의 삶에서
    큰스님의 법문은 늘
    희노애락의 삶의 범위를 넘어 삶과 죽음과 영원한 행복과 자유의 해법에 대한 말씀을 항상 해 주시니

    그 어마어마한 진리를 너무 편하게
    쉽게 전해 듣기에 송구스럽고 제대로 따라 하지 않음을 알기에
    죄송스러워 댓글 달 자격이 없구나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근본적인 우리의 고통
    생노병사를 해결하는 법문에 늘 많은 생각을 하고
    최우선으로 그것을 염두해 두고 생활해 나가겠습니다.

    지금부터 또 다시 가장 중요한 , 가장 필요한,
    가장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챙겨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02.18 22:1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삿된 견해로 정에 대한 집착과 애착을 가진 것을 참회드립니다.
    소중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옴 아 훔_()_ _()_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02.19 00:38

    간절하신 큰스님 법문들으며 가슴이 너무아파옵니다.
    죽음이 다가오는데 간절히 일일기도문하고 겸허히 생사를 요달한 준비를 해야함이 마땅한데
    보이는 현상에 끄달려 헤매고 있음을 통탄하며 참회합니다_()_
    더 착한마음 내지 못함을 그래서 문제를 일으키고 공부에 지장이 있게함을 참회합니다_()_
    지나간후에 후회하면 무엇합니까....빨리 정신부여잡고 더욱더 간절히 스님 알려주신 길따라 가는것밖에는 달리 길이 없읍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02.19 06:59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사대오온이 법당이다.
    부처님 마음을 갖고 있으면 부처님이 계시는 것이다."

    "종이등보다는 마음 속에 마음의 등불을 달라."

    착하고 바르게 살고 악은 절대 행하지 않으며
    남을 이익되게 살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으면
    불보살께서 바로 알고 찬탄하고 도와 주신다."

    "부처님 가르침은 어리석은 세상에 역행하는 것이다."

    "남편이 성공하지 않아도
    세끼 밥 막으며 살 수 있다.
    그러면 행복하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

    부처님의 위대하신 세계와 지혜와 공덕과 호렴하심이 장엄하시니
    지심 귀명귀의합니다.
    "옴 아 훔" 진언 또한 부처님의 크신 덕처럼 장엄하게 들립니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옴 아 훔

    _()_ _()_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02.20 05:02

    옴아훔!

    지금 이 시각, 아니 밤낮으로
    지극한 마음으로 모든 불보살님들께 예불올리시고
    모든 중생들의 진정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아낌 없이 모든 것을 쏟아부어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계행 으뜸이신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너무나 간절하신 스승님의 기도와 법문 앞에
    엎드려 참회합니다.
    정말 진실된 마음을 담아 일일기도문을 하고 있는지조차
    자신 있게 말씀드리지도 못하겠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도 마음은 세속잡사, 온갖 궁리에 잡혀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흘러가기 일수인데, 평소 삶은 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

    다시금 기본부터 차근차근 진실되게 하겠습니다.

    마음을 잘 살펴서
    조금이라도 선을 행하고 악을 그쳐 잘못된 습관들을 고쳐나가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시간들을
    모든 존재들의 이익을 위해 부처님 닮아가겠습니다.

    부디
    자애로우신 스승님께서
    영원토록 머무르시면서 모든 중생들을 위해
    법륜을 굴려주실 것을
    엎드려 청하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싯디 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7.02.20 06:54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니다_()_

    잘못된 견해 속에서 욕심으로 살아온 어리석은 지난 날들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다_()_

    부처님 뜻데로, 스승님 가르침데로 살아가야 하는것 조차 모르던 안타까웠던 지난날들이 있었고, 스승님 만나서 부처님 뜻이 무엇인지 조금씩 배워 가고 있는 지금도 머리로 이해는 하지만 실천하며 사는것이 잘 안되는 습기 두터운 중생임을 알아서 부끄러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바쁜 하루를 스승님 법문으로 시작 할 수 있는 지금의 인연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 올리며, 하루 하루 조금씩 스승님과 부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오늘도 자각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위대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운 스승님께 감사올립니다. 옴아훔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정범 2017.02.23 16:30

    거룩하고 위대한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이번 법문을 보면서 많은 깨우침을 얻게 되었습니다.....진실되고 바르게 살면 일이 잘 풀린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제가 저의 약점과 장애를 자랑은 아니지만 이야기 했더니....반응이 저에게 힘과 앞으로 생활을 어떻게 할지 좋은 방법을 알려 주시고 많은 배려를 받고 있습니다.....전 동정이나 다른 걸 구하는게 아니고 난 사실 이렇다라고 어떻게 보면 일반인들은 자존심이 상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이야기를 하였는데 저에게 돌아온 건 따뜻한 배려였습니다..그래서 큰스님께서 진실되고 바르게 살라는 부분이 많이 공감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한 생각......한 생각이 바르면 먼 미래까지도 복을 받고.....한 생각 악하면 화를 받는다는 가르침이 저에겐 너무 소중합니다.....아직 이에 대한 경험은 없지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한생각 잘해서 의인이 되고 한생각 잘못해서 범죄자가 되는 이 한생각을 늘 경계하겠습니다....

    그리고 큰스님!!!악한 습을 끊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고 악한 습과 불선업이 일어날 때마다 제 장애를 보면서 경책하도록 하겠습니다....불교공부를 하면서 늘 바르게 사유를 하려고 하니 제 장애가 그리 나쁜 것만 아닌 것 같습니다.....오늘 큰스님의 동영상을 보면서 마치 제 장애가 저를 가르치는 회초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내가 나쁜 불선업을 지었기에 이리 아픈데 내가 또 나쁜 짓을 해서 일부러 고통을 받아야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 장애로 불법도 만나고 고통 때문에 수행과 선지식을 찾게 되었고.....그리고 바른 법의 최고이신 큰스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큰스님!!! 항상 제 장애를 경책삼아 악습을 끊고 이번 생에 극락가서 제가 못 했던 수많은 중생들을 다 구제해 내겠습니다....큰스님!!!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 곁에 오래 머무시면서 수많은 중생 구제하시고 스님께서도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큰스님 건강하십시요....홍서원 대중스님들....꼭 원하는 바를 이루셨으면 합니다....나무아미타불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7.02.27 16:05

    위대하고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
    이익되게 ...살고자 하나이다.
    가장핵심 *진리의말씀 ..
    명심..또 명심하나이다.
    감사합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7.25 00:21

    비밀댓글입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숙 2018.02.06 01:24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바르신 가르치심으로 만중생 이끄시는 선지식스승님께 마음다해 귀의합니다
    대자비의 청정도량 홍서원승가와 스님들께 항상
    감사하오며 불도량에 귀의합니다

    악한것은 버리고 선한것은 행하겠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따른다하나 못된습과 악한
    마음은 경계마다 툭툭 튀여나옴을 봅니다

    굳은신심과 발보리심이 모자라 올라오는 습을
    보면서도 자제하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타죽는다는 무서운 말씀에도 지혜롭지못하여
    일심이지못함을 지극히 참회합니다

    영원히산다는 말씀에 사악한 머리를굴려 욕심은내오나 조금의정진에 힘들다하고 쉬여가려하고
    편히가려함을 참회합니다

    어리석은 습을 탓하지못하고 왜이다지도 힘든가라는 생각에 과감하고 굳은신심을 발하지못함을
    참회합니다

    거룩하시고 대자비하신 스승님께 간절한마음으로 원하옵나니 무지한 중생들 포기하지마시고
    항상 함께하시여 은혜로운 가르침을 베푸소서

    스승님께 의지하고 법등명 자등명하여 무지에서
    벗어나고 일체모든중생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 메훔(합장)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1.01 17:38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새해를 맞이하여 보리심의 새싹 홈피를 신심 가득하신 댓글로 장엄하시는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불보살님들께서 큰 귀를 기울이셔서 진실하고 착한 마음 내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시려고 하시는데도
    무지와 어리석음으로 이를 알지 못하고 악한 마음 쓰며 살아온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듣는 법문들 마다 안심과 안녕과 바른 지혜와 자비를 일깨워주시는
    자비의 아버지, 진리의 아버지이신 정봉무무 큰스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악몽을 꾸며 잠들어 있는 중생들을 위하여 두드려 깨워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_()_

    올 한해는 더욱 깊고 순수한 마음을 내어서 마음의 불을 환하게 밝히기를,
    스님들과 불보살님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일체 중생들께 이익을 전해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_()_

    세상을 따스하게 비추며 생명을 길러내는 밝은 태양처럼
    매일을 밝게, 환하게, 신나게, 자유롭게 달려나가겠습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7.07 07:35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어리석은 번뇌 망상으로 가장 착하고 진실하고 선하게 살겠다고 마음 먹는 다짐을
    잊어버리는 잘못을 깊이 참회드립니다. _()_

    간절하게 법문을 설해주시는 스님 모습 뵈면서... 다시금 마음 다잡아 다짐합니다. _()_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을 마음 속에 항상 잘 간직하겠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한꺼번에 다 이해하려고 들면서
    조바심 내며 뒷걸음질 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고...
    작은 것 하나라도 진실되고 정확하게 알아 들으며 삶 속에서 실천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마음 깊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_()_
    법회가 마무리 된 후에도 진실하게 공부 지어 나가시며 댓글 달아주시는 불자님들,
    수희 찬탄합니다. _()_ 덕분에 함께 다짐하면서 마음의 등불을 밝힙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건강 유의 하셔요! ♡

    뜨거운 태양에 지지 않고... 하늘을 향해 곧게 뻣어 나가는 푸르른 나무가 되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