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02.08 05:59

지구를 떠나자

 

 

<백낙천 염불게>

 

내 나이 일흔 하나,

다시는 풍월을 읊지 않겠노라.

경전을 보는데 눈이 피곤하고,

복을 지으려니 빠른 세월이 두렵다.

 

어떻게 심안(心眼)을 제도할까.

나무아미타불을 한 번 부르는 일이네.

걸어 다닐 때에도 나무아미타불,

앉아있을 때에도 나무아미타불,

 

화살처럼 바쁠지라도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을 그치지 아니하네.

날은 저무는데 길은 멀고,

나의 인생이 이미 잘못되었다 할지라도

 

아침저녁 청정한 마음으로

오직 아미타불만 부른다.

달인(達人)이 나를 보고 웃든 말든

폐일언(蔽一言)하고 오직 아미타불만 부른다.

 

세상사에 통달한들 무엇 하겠으며

통달하지 아니한들 또한 어찌하겠는가.

널리 법계중생들에게 권하니,

다 함께 나무아미타불 염불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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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2.08 06:44 신고

    나무불법승 _()_

    :) 탱화를 보니 환희심이 납니다._()_
    아미타 부처님이 계시는 극락세계... !!
    이 지구는 갈수록 살기가 험해지고 어려워지고 있어서, '옛날 세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괴로운 세상이 올 것임을 알아, 마지막 인간 몸이라 여기며 하루하루를 갚지게 살아가겠습니다.
    수많은 불보살님들이 계시고 끝없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원력을 세우시는데 어째서 암흑시대가 올까 궁금했습니다. 듣는 이가 없기 때문이었네요. _()_ 슬픈 일입니다.

    귀한 부처님 법 만난 인연을 절대로 놓지 않고, '내가 어떻게 해보겠다'는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겠습니다.
    비우고 또 내려놓는 연습을 반복하여 부처님 공부만 할 수 있는 아미타부처님의 극락세계로 가겠습니다. 부처님 공부를 배우는 확실한 목표를 다시 한번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___()___

    지극한 마음으로 선직식 스승님과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법광 2017.02.08 08:47

    더욱 간절히
    부처님 가르침 공부 하겠읍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02.08 11:56

    불가설진(不可說盡)
    불가사의(不可思議)
    불법승(佛法僧) 삼보(三靌)에 귀의합니다.

    _()_ _()_ _()_


    "공부를 이루는 데에는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반드시 불보살님의 가피가 있어야 한다.
    진실하고 간절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공부했을 때 가피를 입을 수 있다."

    "원아진생무별념
    願我盡生無別念

    이 일생이 다하도록
    다른 생각 전혀 없고

    아미타불독상수
    阿彌咤佛獨相隨

    오로지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만
    따를 뿐입니다"

    - 말법 중생의 업과 습이 너무나 커서
    스스로 한 몸 맑아지기도 어려울 듯합니다
    바른 공부 바른 길 밝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경 합장 올립니다.

    願共法界諸衆生(원공법계제중생)
    同入彌陀大願海(동입미타대원해)
    盡未來際度衆牲(진미래제도중생)
    自他一時成佛道(자타일시성불도)

    원하오니 법계의 모든 중생이
    함께 아미타부처님의 커다란 원력의 바다에 들어가지이다.
    미래세가 다하도록 중생들이 제도되어
    저와 모두가 한 때에 불도를 이루어지이다.


    _()_ _()_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西向 2017.02.08 17:20

    최근 염불보권문 부록에 있는 백낙천 시를 다시 보고 새기고 했었는데 오늘 스님 법문으로 또 다시 새깁니다.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

    天上天下無如佛 十方世界亦無比
    世間所有我盡見 一切無有如佛者

    刹塵心念可數知 大海中水可飮盡
    虛空可量風可繫 無能盡說佛功德

    假使頂戴經塵겁 身爲狀座遍三千
    若不傳法度衆生 畢竟無能報恩者

    我此普賢殊勝行 無邊勝福皆廻向
    普願沈溺諸衆生 速往無量光佛刹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02.08 19:51

      이타심이 많이 있으신 분이시니
      여러 불자님들을 베려하시고
      아시는 한문의뜻을 잘 새겨서
      여기 홍서원 보리심 블로그에
      동참해주시면 공덕이 무량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2.08 19:00

    옴 아 훔_()_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공경정례 하오며
    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제가 귀하게 보관하고 있는 글귀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가피를 구해야 한다" 인데
    그 깊은 뜻이 항상 궁금하였는데 이번 법문으로
    잘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불보살님의 가피와 스승님의 가피 받을 수
    있도록 자격을 갖추도록 애 쓰야겠습니다.
    항상 바른길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무한 감사 드립니다.
    항상 가피하여 주시고 가피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02.08 22:14

    심난한 마음에 염불틀어놓고 입으로는 계속 나무아미타불 대뇌이며 홍서원홈피가 너무 들어가고싶어왔는데 탱화보고 깜짝놀라고 환희로왔읍니다._()_
    하늘이와함께할 탱화사진이어서요!
    죽음을 앞에두고 있자니 매순간마다 나무아미타불!! 성호만이 의지가됩니다
    왜 죽음을 미리준비해야하는가 뼈져리게느낍니다
    몹시 피곤하지만 법문 너무듣고싶습니다
    감사하고 환희롭게 큰스님법문 경청하고 가겠읍니다()()()
    나무 불 나무 법 나무 승()()()
    큰스님께 크나큰 감사와 존경의 예를 오리며 물러갑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7.02.09 11:36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님께 귀의하옵니다_()_
    스승님 법문 듣고 다시한번 아미타경을 읽고 환희심이 납니다.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저는 극락은 못갈거라는 마음에 다음생에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서 부처님 공부하겠다고 생각했던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_()_ 깊이 반성하고, 제 능력이 아니라 부처님 가피로 공부하여 부처님 가피로 극락에 가서 오직 부처님 공부만 하여 해탈열반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발원드립니다_()_ 그러기 위해 스승님 가르침 따라 계율 잘 지키며 순서대로 공부 하겠습니다.
    법문 해 주시는 스승님께 엎드려 삼배 올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02.10 00:37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보석같은 사람 몸을 받고
    값을 따질 수 없는 불법을 만나
    은혜로우신 스승님으로부터 거룩한 부처님 가르침을 듣고 또 듣지만
    잊어버리기 일수이고
    습기와 삿된 견해에 휩싸여 세상사에 안달복달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

    스승님의 엄중한 가르침을 받들어
    이 몸 받은 지금 생에 꼭 부처님 공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리심을 발한 모든 이들을 살펴주시고 성취시켜주시는
    제불보살님들과 자비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찬탄예경올립니다.

    찰진심념가수지(刹塵心念可數知) 대해중수가음진(大海中水可飮盡)
    허공가량풍가계(虛空可量風可繫) 무능진설불공덕(無能盡說佛功德)

    세상에 그 어떤 능력자가 있어 미세한 마음 속 생각들을 다 샐 수 있고
    큰바닷물도 모두 마셔버릴 수 있으며
    허공도 양을 재며 바람마저도 묶을 수 있다 해도
    부처님의 공덕을 설하는 것은 다할 수가 없네!

    모든 존재들이 부처님과 선지식스승님의 공덕을 찬탄하고 예경올리며
    불보살님들께서 기뻐하시는 일만을 하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마하살!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02.13 15:54

    옴아훔_()_
    가장 진실된 말씀으로 일체중생들을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자유와 행복으로 이끌어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지 도량 홍서원 승가에 예경올립니다._()_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라고 매일 일일 기도하면서 다음 생도 지금처럼 인간 몸 받아서 수행자로서 살아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리석었음을 참회합니다.
    지금도 사대오온에 끄달리며 애착하고 살아가는데 앞으로 더 어리석고 의식은 더 떨어질거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스승님께서 꼭 극락세계에 나기를 발원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말씀해 주셨는데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참회합니다.
    "사리불이여, 어떤 사람이 아미타불의 세계에 가서 나기를 이미 발원하였거나, 지금 발원하거나, 혹은 장차 발원한다면 그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서 물러나지 아니하여 그 세계에 벌써 났거나, 지금 났거나, 혹은 장차 날 것이니라.
    그러므로 신심이 있는 선남자 선여인은 마땅히 극락세계에 가서 나기를 발원해야 할 것이니라."
    - 불설 아미타경-
    모든 중생들이 날 적마다 아미타 부처님의 극락세계에 나기를 발원하고 모두 다 무상 정등 정각의 깨달음에 들기를 진심으로 발원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7.02.14 10:23

    옴아훔_()_

    무명의 어리석음으로,
    늘 하시는 말씀의 진실한 뜻을 모르고
    알음알이로 판단한 죄를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께서
    수행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완벽하게 갖추어 놓으시고,
    극락세계에 왕생하면
    불퇴하지 않고 성불할 수 있다고
    우뢰소리로 간곡하게 권하시고 계시지만
    잘난 척하며 귓등으로 흘러 들은 죄를 진정으로 참회합니다.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의 말씀을 다시 가슴에 새겨
    지구를 떠나 극락세계에 왕생하도록
    앉으나 서나
    아미타불을 부르겠습니다_()()()_

    언제나 저의 중생의 행복을 위해
    밤낮으로 노심초사하시고
    동분서주하시는
    은혜로운 스승님께 찬탄과 예경을 올립니다_()()()_

    그래도 안심이 되는 것은
    스승님께서
    아침저녁으로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보리심의 새싹 일일기도문 하라고
    거듭거듭 강조하고 강조하신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기 때문입니다.

    보리심의 새싹 일일기도문 속에
    이미 극세계에 왕생하는 비밀이
    모두 장엄되어 있으니까요.

    극락세계에 왕생하려면
    첫째, 자비심으로 살생을 하지 않고
    둘째, 삼보에 귀의하고
    세째, 보리심을 발해야 한다고합니다만

    벌써 오래 전부터
    관세음보살님의 현현이시며
    선견지명이 있으신 은혜로운 스승님께서
    저희들이 극락세계에 왕생할 수 있는 장치를 다 마련해 두신 셈입니다.

    날마다 일일기도문을 꾸준히 해오시는
    홍서원의 불자님들은 이미 극락세계 왕생표을 예매한 것이나 다름없지 않을까요?
    시시때때로 염불하여 예매가 취소되지 않도록만 한다면
    틀림없이 극락왕생 우주선을 타는 것은 따놓은 당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지식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_()()()_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지원 2017.07.22 19:39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8.22 07:47

    옴 아 훔_()_

    오늘도 일일기도문으로 마음을 한데 모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
    마지막 가야할 곳을 생각하며
    여기서 보내는 하루 하루가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온 마음 다해 염원합니다_()_
    모두 함께 극락왕생 발원합니다_()_
    스승님을 간절히 의지하고 공경하시는 선배 도반님들 덕택으로 좋은 법문 들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_()_

    은혜로우신 스승님 감사합니다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