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01.18 05:19

번뇌의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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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01.18 06:24

    옴 아 훔_()_

    진실로 지혜롭고 자비하신 관세음보살님의 화현이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깨달음을 얻기 전까지는 하는 모든 신구의가 업식의 장애를 받겠지만 스승님의 말씀대로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지혜롭게 바른 행동 바른 말 바른 사유를 하여 번뇌 망상에서 자유로워지겠습니다.
    항상 안심법문을 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감사 예경올립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1.18 07:28 신고

    옴아훔_()_
    아침 일찍 법문 선물을 올려주신 스님들께 감사합니다. _()_
    부지런하신 향음행자님을 수희찬탄합니다!!

    마음이 괴로워지고 불편해지는 이유는 삼독심과 결탁한 바르지 못한 생각 때문인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괴로움이 있을때 어떤 바르지 못한 생각을 했는지, 스스로를 돌이켜 보며 바른사유로 전환시키겠습니다. _()_
    같은 번뇌망상이라도, 진리에 부합하는 생각은 더이상 망상이 아닌것이지요? 번뇌 속에 살면서도, 지금 이 자리에서 곧바로 진리에 부합할 수 있는 길을 일러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부디 오래오래 저희 곁에 머무셔서 오랜 무지무명의 습을 완전히 끊어낼 수 있도록 법을 설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_()_
    가장 거룩한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자비희사의 사무량심을 꾸준히 길러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일만 하겠습니다.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법광 2017.01.18 09:57

    번뇌망상에 관한 법문
    감사 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01.18 13:00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인간세계에 몸을 나투셔서
    성불의 길을 보이시고,
    49년 간 모든 중생들을 위해 법을 설하시고 구제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불방일한 삶을 찬탄하고, 그대로 닮기를 발원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기 쉽게
    "늘 좋은 생각만 하고 살면 된다"라고 알려주시는 스승님의 안심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부처님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항상 가까이 해서
    자각력이 떨어지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1.18 13:58

    옴 아 훔 _()_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ᆞ법ᆞ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저의 번뇌는 스승님의 대자대비한 법문으로
    부수고 , 앞으로도 거칠고 거친 어리섞은 번뇌가 올라올 때 마다
    스승님의 자비로운 미소를 퍼뜩 떠올려 따뜻함과 부드러움으로 고쳐나가겠습니다.
    저는 지금 마드리드공항에서 바로셀로나 가는 비행기 대기중입니다.
    몸은 멀리 있지만
    지금 이 순간 마음은 스승님과 함께 입니다.
    언제나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신
    선지식 스승님과 함께 입니다.

    옴 마니 반메훔
    옴 마니 반메훔
    옴 마니 반메훔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7.01.18 18:16

      옴마니반메훔!

      시방세계 항상하신 제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선지식 스승님과 함께 하고 있음을 자각하는 도반님의 신심을 찬탄합니다!

      먼 여행 중인 도반님을 떠올리며,
      진정 오고 감이 없는 주인임을 놓치지 않고 멋진 여행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7.01.19 13:00

      옴 아 훔 _()_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예경 올립니다 ._()_()_()_
      훌륭하신 불심으로 스승님께 법문을 청하시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불자님들께 수희찬탄 드립니다.
      제 삶은
      스승님을 만나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신
      스승님의 공덕
      또한 홍서원 승가의 공덕 모든 신도분들의 공덕입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_()_()_()_

      어디를 가든 무엇을 보든
      홍서원의 서원을 이길 곳은 없어보입니다.
      모든것이 스승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옴 아 훔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L 2017.01.19 07:46

    스님, 법문에 진실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_()_ 분별이나 사유에 대해서 저 자신 또한 "이건 분별이다, 이건 아집이다, 무조건 끄달리지말고 버려야한다."라고 스스로에게 밀어붙이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더 깊이, 더 지혜롭게 사유했다면 문제들이 올바르게 풀려나갔을텐데 그때는 알지 못했기에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지금이라도 이 말씀을 듣게되어 너무 좋습니다 무조건 조용히 살아라, 가 아니고 무조건 아집을 버려라가 아닌 제 자신이 깊이 사유해볼 수 있는 공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번뇌의 맞불로써 좀 더 지혜로운 번뇌, 무량하고 자유로운 번뇌를 일으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나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는 법문이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7.01.19 09:17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하옵니다_()_

    진리를 바탕으로 한 고민은 할수록 힘이 생기는데, 할수록 머리가 복잡해 지는 고민들은 욕심을 위한 고민이었음을 다시한번 자각하게 해주신 귀한 법문에 감사올립니다_()_
    그리고, 말을 많이 한 날은 돌아서면 후회가 많이 되고 잠도 편치가 않았고, 어쩌다가 부처님 말씀 한마디라도 전하고 스승님 가르침 알리면 뿌듯하고 행복하며 기분이 좋아서 신나게 하루를 살아가게 됨을 느낌니다.

    항상 제가 뱉은 말들을 생각하고 돌아보는데, 진리에 부합되는 말을 전하기 보다는 쓸데없는 소리를 많이 만들어 온 삶에 부끄러운 마음으로 참회드립니다_()_

    진리를 몰라서 지혜가 부족하여 참된말을 못하기도 하고, 스승님께 배워 알게 된 부처님 말씀도 체화가 덜되어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제가 부족한 사람인 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고, 공부 열심히 하고 그 공부를 실천하여 나와 하나된 공부로 온 우주 법계에 진리의 말만 퍼뜨리며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발원드립니다_()_

    스승님 법문을 들으면 들을수록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진리 앞에서는 한마디 대꾸도 할 수 없는 부끄러운 삶에 진심으로 거듭 참회하오며, 늘 모자란 중생을 일깨워 바르게 살도록 이끌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의 삼배 올립니다_()_()_()_

    옴 마니 반메 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01.20 07:27

    지극한 마음으로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요즘 힐링, 명상 등 많은 프로그램들이 불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을 봅니다.
    생각을 비우라거나 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어려움을 더 심화하는 것도 봅니다.
    이런 어둠 속에 밝은 빛이 되시는 요긴한 법문에 합장 공경 올립니다.

    "바르게 분별하라"
    "삼독심에 싸인 분별이나 생각은 고통이지만
    바른 지견은 번뇌망상을 사라지게 한다.".

    밝은 불 하나로 헤매이던 발걸음이 바르게 되어
    큰 수고로움이 덜어집니다.

    용행일보(龍行一步)
    백초점은(百草霑恩)
    용이 한 걸음을 걸으면
    온갖 풀이 은혜를 입는다

    짧은 법문이시지만
    크게 깨닫습니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