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1. 8. 05:17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1.08 06:3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ᆞ법ᆞ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위없는 깨달음을 얻으신
    대자대비하신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진심으로 예경 드리고
    또한 대자비로 반야바라밀의 지혜를 설법 해 주신
    스승님의 공덕을 찬탄 합니다.
    _()_()_()_

    뜨거운 여름 날
    흐르는 땀을 식혀 주는
    고마운 산들바람인냥
    허덕이던 제 마음
    스승님 법문으로 쉼을 얻습니다.
    많이 감사합니다.
    스승님의 모든 말씀이 저에게
    강이 되어 차 오릅니다.
    네~~^^
    없고도 있고도 없지도 있지도
    표현할 것 없는
    확실한 에고로 자유를 찾는 도구로 삼아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스승님의 깨달음으로
    많은 분들이 자유와 행복으로 나아갑니다.
    오늘 법문 소중히 받아지녀 저도 스승님과 같은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발원합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_()_
    정말로 감사합니다.
    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01.08 11:17

    아트만 반야심경 공성
    에관한 법문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L 2017.01.08 14:17

    법문 감사합니다_()_ 예전에 힌두교의 아트만과 불교의 공성에 대한 개념 설명을 언뜻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스님 법문들을 들으면서 헷갈렸었는데, 오늘 법문을 들으면서 그 차이에 대해서 확실히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1.08 19:17 신고

    옴아훔_()_

    한때 힌두교의 아트만 사상이 멋있다며 수긍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 제목부터 알쏭달쏭 합니다. ^^;
    '내'가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없는 것이기에 '없는 나'일까요?
    그 '없는 나'를 머리로 헤아려서는 인정하지 못하고 있지만,
    '나'의 진정한 죽음과 대면하게 되는 날, 그때야 비로소 '대자대비'가 발현된 개아가 태어나고,
    그 개아는 더이상 이전의 에고와는 다른, 전체이면서도 하나이고 하나이면서도 전체인 것이 되는 것이지요? 나름 이해하려 애를 써보지만 쓰면서도 무슨 말인지 헷갈립니다.

    에고가 지닌 상처를 대면하고 그대로 수용하는 것도 힘에 부치는데... 그런 에고를 완전히 없앨 때는 미처 예상치도 못한 두려움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두려움들을, 오직 부처님을 향한 믿음과 대자대비의 힘으로 뛰어넘을 수 있을거라 감히 마음내어 봅니다. _()_ 대원만전행을 열심히 읽고 반야심경과 법성게도 부지런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소중한 진리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_()_ _()_ _()_
    탁 트인 대자유의 세상을 보고 마음이 두려워하지 않으며 한발짝 넘어설 수 있도록
    매일의 수행으로 더 튼튼하고 강해지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모든 잘못들을 끊고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일만 하겠습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7.01.08 21:56

    _()_ 위대한 존재이신 스승님께 귀의하오며,
    눈물겹도록 전체의식이 되고싶습니다
    세상사 허겁지겁 돌아가다 문득문득 조용히 앉아 참나를 찾고싶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대자대비의 마음을 비로소 느끼고싶습니다
    세월가면 여쭤볼 스승님이 안계실것 같은 두려움에 빨리 이길을 가고싶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7.01.08 23:05

    시방세계 항상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_()_

    스승님께서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표현하기에는 언어라는 것이 참으로 빈약하다는 말씀을 항상 하시곤 하셨는데, 오늘 역시 그러한 것 같습니다.
    언어 그 너머의 진리를 말씀하시는 스승님의 법문을 통해 어렴풋이 깨달음의 경지를 상상해 봅니다.

    수만생의 어느 길목에서 저에게도 부처님과 같은 그 깨달음이 왔을 때, 감당할 수 없는 두려움에 빠지지 않고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온전히 전체임을 하나임을 알 수 있도록 스승님 가르침 따라 하나 하나 준비해 가겠습니다.

    무지무명속에서 어리석게 살아왔던 지난날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반야바라밀의 지혜를 얻어 부처님 일만 하게 되기를 간절하게 발원드립니다_()_

    항상 진리의 법문을 설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감히 제가 이런 귀한 가르침을 편안하게 들을 수 있고 사유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죄송스럽고 감사드립니다_()_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등명 2017.01.09 04:48

    안녕하세요 스님~자주 홍서원 홈피들려서 소중한 법문을 듣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인사올립니다. 조금씩 불교공부와 명상을 하면서 궁금한 내용이나..삶에 대한 불교적 통찰...궁극의 방향에 대한 자세와 가르침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부처님말씀대로 실천해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옴아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01.09 05:1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인연으로 만난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7.01.09 22:06

    옴아훔_()_
    고통받는 모든 중생을 제도하시기 위하여 혼신을 다하시는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과 스님을 그림자처럼 따르며 시봉하시고 헌신하시는 홍서원 승가에 마음을 다하여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_()()()_

    귀한 법문을 들을 수 있게 법을 청해주신 법관거사님을 수희찬탄합니다_()_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

    언제가 없는 나를 대면하게 될 때
    지진으로 별안간 발 밑이 푹 꺼지는 듯한 그런 날이 올 때
    무서움으로 두려움으로 뒤로 돌아서지 않게
    차근차근 기초부터 잘 닦아 나가겠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래처럼...

    백척간두 진일보!
    잡을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는
    깎아지른 절벽에 서서
    과연 허공으로 한 발자욱을 내디딜 수 있을까?

    빠비용처럼
    시퍼런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 위로
    몸을 날릴 수 있을까?

    한편으론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
    어서 그런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부처님의 위대한 가르침이 있고
    목숨을 다해 의지할 은혜로운 스승님이 계시는데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

    또한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 놓치지 말고
    보리심 새싹기도를
    꾸준히~
    꾸준히~하여
    업장이 소멸되고 지혜가 생기면
    두려움도 그렇게 두렵지 않게 넘어갈 수 있게 되겠지요.

    모든 일들이 불보살님의 가피입니다.
    모든 일들이 불보살님의 원력대로 되어지이다.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일체중생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짓땀 우뜨야미! 옴 보디짓땀 우뜨야미! 옴 도디짓땀 우뜨야미!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01.11 08:41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_()_ _)()_

    저로서는 무지무명이 집착과 탐욕과 분노를 일으키기에 무지무명이 제일 두려운데
    이렇게 밝혀 주시니 감사 공경 합장 올립니다.
    _()_ _()_ _()_

    "바다이면서 빗방울이고
    빗방울이면서 바다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참나는
    애착이나 집착을 가지지 않은 중생을 위해 생긴 자아이다"
    하나만 어긋나도 천리가 벌어진다는데 이렇게 발게 비춰 주시니 감사합니다.

    "상(相) 가운데 부처가 없고 부처 가운데 상이 없습니다."
    라는 말을 이렇게도 풀어 봅니다.
    "개체 자의식 속에는 부처가 없고, 부처 속에는 개체 자의식이 없다."

    요증 완전한 것은 아니지만 채식으로 바꾸고 보니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지혜와 자비가 발현되기 위해서는 채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_()_ _()_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2017.01.11 20:50

    법문을 들으며 여러 가지로 생각해볼 내용이 많았습니다. 못나고 안 좋을 때는 나라는 존재를 빨리 놓고 싶었는데 지금은 별로 좋지도 않은 걸 많이 가지고 안 놓으려고 하는 저를 느꼈습니다. 좋은 질문과 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7.01.11 21:59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귀한 법문 너무나감사 드립니다. 스님 법문을 듣고 자유를 얻고 싶은데 계속 지속하고 싶어하는 존재욕 때문에 다시 세속의 굴레 속으로 돌아가는 제 모습을 봅니다. 항상 스님 말씀 되세기도록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법관 삼배올립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01.11 23:20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솔직히 이 법문에 글을 남기기가 어렵습니다...
    자아의 소멸...
    반드시 직면해야 하는
    없는 나를 대면하는 순간.
    그것을 지금까지 피하려고 했고, 앞으로도 피하려고 할
    수없는 에고의 속삭임.타협.윤회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하나하나 기초를 다시 다져가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으로부터
    허물을 일깨워가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반드시 이 강을 건너
    진정으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허물을 드러내 고칠 수 있게 해 주시는
    가없는 은혜를 베푸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거듭 예경올립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01.12 05:22

      솔직하고 진실하게 마음을 열어보여주신
      법관거사님과 원행행자님을 찬탄합니다.
      불보살님을 믿고 의지하고
      두려움없이 나아가시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옴 아 훔 __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7.01.12 09:06

      옴아훔!
      거룩하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저희들의 소리에 바로 답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깨워주신 대신심!으로
      두려움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나무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마하살!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1.15 05:28

    지극한 마음으로 불ᆞ법ᆞ승 삼보에 귀의하오며더없이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의 중생구제의 원력 앞에
    예경과 찬탄을 바칩니다. _()_()_()_
    하늘 한번 쳐다보고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를 읊조리고
    땅을 한번 쳐다보고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를 읊조리고
    열리지 않은 문 앞에서~~
    내가 만약 스승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바로 자유로운 존재~** 진리가 나와 한 몸 이라는 것을 찾고자 했을까?

    이 진리의 문을 연
    선지식 스승님을 친견한 복덕은 천운임을
    다시금 절절히 느낀 복많고
    눈부신 하루 끝에서
    새삼 다시 한번 더 스승님의 무량한 공덕
    홍서원 승가의 무량한 공덕앞에 삼배 올립니다.

    답답한 마음을 뒤로하고
    진리보담 더 진리이신 스승님의 모습_()_
    법을 설하시고 어떻게든 모든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모든 것에 자유와 행복을 찾게 해 주시려는 원력을 세우신 공덕 앞에 삼배 올립니다.

    저희가 닮아야 하는 최고의 스승님
    스승님이 계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다행입니다.

    왜 이제서야 조금 진정으로 스승님의 공덕이
    사무치는지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_()_()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7.01.26 21:13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있는그대로 완벽한 자유와 해탈..*
    아주귀하고 중요한 실상 법문..
    이제들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나네요.
    와... 무량광 무량수 *대자대비 *
    나무아미타불~♡♡♡
    늘 쉽게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7.09.15 01:07

    "슬프고 마음 아프지요 "
    스승님의 자비의 말씀이 정말로 마음이 슬프고 아픕프게 느껴집니다
    동영상 법문주에 들리는 빗소리가
    시원하면서도 슬프게 느껴지는 느낌도
    묘합니다
    이곳에 이러렇게 댓글을 올리기엔 택도없는
    근기지만 어리석은 과보를 달게 받고있는
    에미로써 지켜보고만 있어야하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어쩌지 못하는 시간앞에
    스승님 말씀이 깊이 깊이 애닯습니다

    악마, 자의식
    끝까지 남아 있으려는 .. . .

    식을 굴려서
    문수의 반야바라밀의
    공성의 지혜를 바탕으로 정확히 알아 죽어야
    반드시 자기를 해탈하는 것으로 넘어갈수
    있는데
    끝가지 남아있으려고 하는 자의식의 속삭임에서 벗어나지 못함이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는
    말씀.
    견고한 자기와의 철저한 대면의 두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세코 필경에는
    대자대비 관음보살이 되고자 서원합니다
    은혜의 스승님께
    엎드려 예경 올립니다
    ()()()
    옴살바 못자오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 반메 훔 옴마니 반메 훔 옴마니 반메 훔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량문 2018.01.17 21:58

    죄송합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량문 2018.01.17 22:14

    스님법문에
    손은
    손바닥만으로
    손등만으로
    손이라할수없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량문 2018.01.17 22:21

    분볇없이
    손일뿐이다
    로이해됩니다()()()
    버벅거려죄송합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원 2020.02.16 21:3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께
    가장 은혜로우시고 거룩하신 스승님을 찬탄하오며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스승님 높으신 가르침을 따라 부지런히 배우며
    언제고 그 때가 되면 무지와
    집착을 놓고
    두려움 대신
    보현의 행원으로 나아가기를 발원 올립니다
    __()__

    스승님을 만나 감사하고
    간절한 가르침에 영원토록 감사를 올립니다__()__

    은혜로우신 스승님 저희 곁에 오래오래
    영원히 함께 해 주세요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__()__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