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12.18 06:21

촛불, 스님 그리고 컵라면

 

 

대구에서 깜짝 법회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홍서원에 오시고 싶었지만, 폐쇄가 되어 못오셨던 분들이 함께 모여

스승님 법문에 귀기울였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귀한 시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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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2.18 07:55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고_()_

    추운 날씨에 사랑과 자비의 두터운 마음을 앞세우시고 얇은 법복만을 입으신채
    양손 가득 법서를 들고서 대구에 나타나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의 모습을 딱 뵜을때
    이 세상 분들이 아닌 다른 세계에서 나오신 분들 같았습니다.

    늘 기회 있을때마다
    무지로 인해 벌어지는 고통을 바라보시고
    체험에서 나오신 진리의 말씀을 설해 주시고
    정말로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 살아갈 것을 간곡히 간곡히 행동으로 말씀으로 전해 주시지요!!!
    마음은 마음으로 볼수가 있지요~~

    아는 것을 전하기는 또 얼마나 어려울텐데도
    대자비로 천만발자욱 떼어 중생을 구제해 주시는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무한 귀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_()_

    스승님의 법문과 친견으로 받은 가피가 이루 말할수 없는 값진 양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삶에 바른 길잡이로 삼아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휴~ 하마트면 이런 귀한 기회를 놓칠뻔 한걸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세상에 대구까지 오셨는데도
    시간을 다른 것과 바꾸려 하다니요~
    저의 어리섞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씻디 훔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12.18 07:57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실되고 쉽게 알려주시는 스승님의 귀의법문, 안심법문을 찬탄합니다!
    모든 존재들이 귀한 성불의 인을 심고 가꾸어 꽃피위기를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마하살!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법광 2016.12.18 10:21

    멀리오셔서 법문해주신
    스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6.12.18 10:46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승님을 친견할 인연이 아직 이르지않았나 봅니다.
    조계사에 매 주 일요일 예불드리러 가는데 친견을 못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법회도 참여하였습니다.
    그래도 마음속의 갈등 한 가지는 해결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매 주 토요일 광화문 집회에 참여했는데 잘하는 일인가 하는 의문으로 망설이다, 이것도 우리의 공업이다 하는 생각으로 어제 또 참여했습니다.
    스승님 법문을 들으니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여야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조계사에 가는 이유가 뭔가하는 의문; 법문을 들으러? 기도하러? 법우들을 만나러? 뭐를 하러 가는지 답답한 생각으로 블로그에 들어와 귀한 법문을 접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한 법문, 가르침에 감사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잊지않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현오 합장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12.18 11:04 신고

    나무 불법승 _()_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법문을 듣고 앞으로 계속 해나갈 용기를 얻으며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인사 잘하고, 나쁜 습관들을 조금씩 꾸준히 고쳐나가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보잘 것 없는 자비심밖엔 없지만, 앞으로는 무량한 세월동안 무량한 자비심으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 것을 발원합니다.
    마음을 살피다 보니 너무도 이기적이고, 고통을 감내할 인내와 자비심은 없으며, 부처 아닌 것만 너무도 많아, 이런 상태로 감히 어떻게 원력을 세울까 두려웠습니다. 이런 마음들을 표현하는 것 자체도 겁이 났습니다. 무량한 세월동안 무량한 중생들의 고통을 감당할 능력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고통을 볼 수 있기에 자비로운 원력을 세우는게 아닐까 싶어졌습니다.
    지금의 못난 자신을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마음을 내겠습니다. 뭔가 잘못된 것 같은 일의 해결책을, 항상 밖에서 찾으려던 의지심을 돌려 좀 더 마음 깊은 곳으로 들어가보려 합니다. 환하고 밝은 것을 발견한 것은 밖이 아닌 마음 속의 일이라는 걸 조금씩 알기 시작했습니다.

    추운 겨울의 눈덮힌 홍서원은 어떤 모습 일지 궁금합니다. 스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큰스님의 자비심을 닮아갈 것을 발원합니다.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미나 2016.12.18 12:27

    스님의 원력에 대한 말씀 들으며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다는 그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고 위대한 것인지, 매일 일일기도문 하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의심하는 과정을 통해 알게 되었기에 그렇습니다.
    공성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고 항상 강조하시는 그 말씀도 이제야 조금이나마 알아듣겠다고 느낍니다. 알아들을때까지 몇번이고 몇번이고, 간절한 마음으로 저희 귀머거리들의 귀에 대고 외쳐오신 스님의 원력에 감사하고 또 부끄러운 마음으로 머리 숙입니다.
    이 세상의 일을 마치고 적멸로 들어가는 그 순간이 오기를 기원하고, 헤매고 돌아다닐때마다 한치 어긋남 없는 목소리로 건져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스님 자비심 흉내라도 내며 살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 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12.18 13:3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

    스승님과 스님들을 생각하면,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세속 업보에 휘말려 한계속에서 살아가는 제 모습이 너무많이 부끄럽습니다.
    당장 어제 하루 지나온 길만 돌아보아도 말 한마디, 행동 하나 곳곳에 후회가 남습니다. 근기 낮은 중생이 세속에 깊이 발담고 살아가다보니 짓는 복은 적고, 업보만 더 두텁게 쌓여가나 하는 두려움도 많습니다.
    이런 저에게 오늘 또 삼귀의계를 받아 지닐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귀한 진리의 말씀을 또 설해 주시어 너무도 감사드리며, 가장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며, 오직 부처님 일만 하시며 살아가시는 스승님과 스님들을 찬탄합니다_()_ 또한 귀한 가르침 함께 들을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법문을 청해주신 대구 도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_()_
    무량한 세월속에서 언젠가는 오직 부처님 일만 하여, 후회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하게 발원드리며, 지금까지의 어리석은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리며, 이때까지 있었던 모든 일들과 인연들을 스승으로 여겨 감사드리며 다시 또 출발하겠습니다.
    부족하기 그지 없는 중생인 줄 알아, 오직 낮추고 고개 숙이고, 스승님 가르침 따라 마음 잘 내고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수월 2016.12.18 16:41

    지리산에서 뵙다가 여기대구에서뵈오니 넘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큰 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눈물이 핑돌정도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_()_ 법문듣는 내내 행복의 가치를 잊고 살지않았나 싶어 가슴이 아팠습니다 큰 마음이아닌 살며서 자연스런 진심어린마음이 자신도더불어사는 모든분들한테 행복을 주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L 2016.12.19 13:10

    스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제가 스님을 뵜던 날 스님께서는 이후 촛불집회에 참석하셨던거 같네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혼자 환희심에 넘쳐 콧노래를 부르며 집에 갔습니다. 사실 이번 시국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서울에 살고 있었지만 촛불집회 한번을 참석을 안 했네요...ㅜ,ㅜ 부끄럽습니다.
    사실 그 동안 살면서 세상에서의 일이 무조건 '허망하다'고 생각하고 깊게 사유하지 않고 일부러 무시한 적이 많았습니다. 대학생 때도 일부러 꾸미지도 않고 허름하게 다니고 남자친구도 안 사귀고 쉬는 날에는 항상 절에만 갔습니다. 람림에서 '진정 수행을 하려면 이번 생을 포기해야 한다.' 그런 류의 말들에 맹신이 되서..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하면 모든게 피상적이고 맹목적으로만 했던거 같습니다ㅜㅜ 사실 세속 일을 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아만심도 굉장히 많았습니다..ㅠㅠ 쓰고 보니 정말 창피하고 참회합니다ㅠ.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공부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일상에서의 사소한 습관부터... 겸손하고 인사 잘하고 미소 짓는 것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촛불집회도 한번 다녀오려구요!
    스님, 저는 사실 세속에 있으면 너는 불법을 놓치게 될 것이고 불행하게 될 것이다, 라는 류의 말들을 굉장히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세속에서의 제 역할을 온전하게 하지 못했던거 같고요. 사실 아직도 무엇이 정답인지는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겁에 질려서 남에게 코뚜레 꿰어서 하는 출가의 끝에 행복이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스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시고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시는 것에 정말 감사드리고 열심히 앞으로도 법문 듣겠습니다^-^!
    오늘 어머니랑 밥 먹으면서 스님 법문을 듣다가 삼귀의계를 주셔서 감사히 받아 지녔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행복해 하십니다!^^ 함께 아침저녁 일일기도문 열심히 하겠습니다!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6.12.20 06:42

    귀의 삼보합니다.

    먼 법석에 함께합니다.
    바른 출발이 중요하다는 말씀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생사가 없는 무량수(無量壽) 아미타 부처님
    한없는 지혜광명 무량광(無量光) 아미타 부처님
    보문시현(普門示現) 관세음 보살님
    귀의하고 수지하겠습니다

    원공법계제중생(願共法界諸衆生)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
    _()_ _()_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2.20 06:54

    못 말리는 행복이야기에서 들려주신 법문을 직접 다시 청해 듣고 싶었습니다.

    깨달음에 관한 그리고 원력으로 회향하시는 삶
    늘 꽃이 피어 있지만
    그 꽃을 보지 않고
    그 향기를 맡지 않고
    또는 그 길로 지나가지 않는다면
    그의 존재를 알지 못 하겠지요.
    스승님을 알게 되어 무지 기쁜 오늘입니다.
    나머지는 제 몫이니까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다시한번 귀한 걸음 , 값진 법문 설 해 주셔서
    천번 만번 감사드립니다_ ()_()_()_
    옴 아 훔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 행자 2016.12.20 15:2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대구에서 열린 깜짝 법회를 통해,
    항상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의 귀한 법문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오며, 법을 청해서 함께 들을 수 있게 해주신 대구의 불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언제나 부처님 가르침 따라서 살며 세속의 습을 점점 줄여서 부처님과 스승님과 같은 거룩하고 위대하신 분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중생을 위해서 보살도의 삶을 사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를 수희 찬탄하오며 감사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마하살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6.12.25 03:33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늘 여여하시네요
    힘이넘치고 빛나는...법문 이새벽에
    잘들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서울에 촛불집회에도 오셨네요.
    전화위복..맞습니다.
    오히려 아프지만 힘들지만..감사해야죠.
    덕분에..성숙해지잖아요.
    전미개오..
    스님.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간결하시면서도 충만하신 법문..
    날이춥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1.07 09:41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할 수 있어서 행복한 아침입니다!*^^* _()_

    부처님 가르침이 어렵지 않고...
    스님들을 공경하여 합장한 공덕,
    다른 사람들에게 미소 짓고 인사하는 마음,
    나를 내려놓고 존중하는 그런 마음 가짐들이라고 생각하니...
    이런 작은 것 같으면서도 실천은 쉽지 않은 일들 조차 제대로 못하면서,
    도대체 무슨 높은 가르침을 바랬던 걸까 참회의 마음이 일어납니다. _()_

    계를 지키고 몸과 마음을 맑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쳐 주시면서도...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자비 방편을 베풀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또 참회합니다. _()_

    스님 법문 동영상을 오랫동안 들으면서도 ‘어떤 점이 자애로우신지 잘 모르겠다’는 망상을...ㅠㅠ 했었음을 참회합니다. _()_
    업이 너무 두꺼워가지고 부처님 가르침을 정말 잘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까지
    너무도 긴긴 시간이 들었다는 생각에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가득합니다. ㅜㅜ
    사람 몸 받은 귀한 시간과 기회를 허투루 쓰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_()_
    부처님 가르침 따라 쓰겠습니다. _()_
    부처님 가르침을 어렵지 않게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_()_*

    지금의 마음을 잘 간직하여서... 넘어지더라도 자꾸 털고 일어나겠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님들을 찬탄 공경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9.01.31 06:55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

    2016년 스승님께서 대구에 깜작 방문 하셔서 이렇게 법문을 열어주신 마음 앞에
    진실로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__

    저는 다시 이 법문 동영상을 들으면서 깜짝 놀랍니다.
    다이아몬드가 눈 앞에 있어도 그것의 진가를 모르면 소용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극락세계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된다.
    내 집이 추우면 집에 들어가기 싫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듯이
    극락세계가 얼마나 좋은지 정확히 알아야
    그래야 모든것을 내려놓고 거기로 갈 마음을 먹는다.
    위대한 습, 염불! 의식적으로 인을 심어라!
    집에 불이나면 가장 중요한 것을 가지고 가는데
    가지고 간 그것을 쓸수가 있거든요"
    다음생에 무엇을 챙겨가서 쓸것인지 확실한 인을 위대한 인을 심어라
    "잘못된 습관을 조금씩이라도 고쳐나가야 합니다
    삼보에 대한 귀의심 놓치지 않고 살면 무량수 무량광의 세월속에서 언젠가는 성불한다"
    보리심의 인을 심어라고 마지막에 또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해 주시고

    이외에도 일일기도문에 대한 법문, 삼귀의계를 내려 주시고, 광대무변한 자신이 누군인지를
    생멸이 없는 진리에 대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다 다 가르쳐 주시고 가셨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됩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무지하고 어리섞고 바보같은 저는 고개숙여 오늘도 참회로 시작합니다.__()__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모든 과거의 잘못을 진정으로 참회합니다!
    스승님 그날 대구에 오셔서 법문해 주신 모든것을 잘 간직하여 실천해 나가고
    스승님 은혜 갚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발원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