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11. 7. 08:00

2016년 10월 부산법회

                                             

 

스님께서 올해 법회를 회향하시면서,

내년 초파일까지 수행관을 폐쇄하는대신,

신심있는 불자님께서 부르시면 어디든지 가서 법문을 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스님의 약속대로, 10월 30일 부산 수영구에 있는, '다함께 성, 가족 상담센터'에서 법회가 있었습니다.

부산에 사시는 적멸궁 보살님의 초청으로 12명의 불자님들이 모였습니다.

그 날 2시간 동안 이어진 법회내용 중 일부를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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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법광 2016.11.07 09:28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수월 2016.11.07 09:40

    오늘도 스님가르침되로 살려고 노력해봅니다 . _()_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11.07 20:32 신고

    옴아훔 _()_
    오늘도 꿈에 속으며 이토록 모르고 나약한 저를 바라봅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하루하루를 자비로 채워 가고 싶습니다.
    톡 하고 꿈에서 깨어나기를 발원합니다. _()_
    어제는 오랜만에 금강경을 읽으며 좋아했는데,
    하룻 새에 근심하고 슬퍼하는 마음을 보니 조금 우습기도 합니다.
    바른 길을 걷고 있다며 방심하거나 오만하지 않도록 경계하겠습니다.
    멀리 부산까지 발걸음 하셔서 귀한 법문 설해주신 스승님께 삼배 올립니다.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법문을 청하신 부산 신도님들과 다함께 성불하기를 발원합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행자 2016.11.08 06:43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발걸음이 흐트러질 때 홍서원 인연이 되었습니다.
    첫 걸음부터 다시 시작하겟습니다.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장 2016.11.08 17:3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정성 귀의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능인해인삼매중
    번출여의부사의
    우보익생만허공
    중생수기득이익
    시고행자환본제
    파식망상필부득

    나무석가모니불 _()_
    나무석가모니불 _()_
    나무석가모니불 _()_

    법장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6.11.11 13:00

      옴마니반메훔!
      법장행자님 반갑습니다.
      모든 존재들을 위해 거룩하신 기도 무량하게 해 주실 것을 청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6.11.11 19:43

      옴아훔_()_
      법장거사님,

      예전처럼 열심히 수행하시며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 2016.11.09 08:07

    멀리 해외에서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11.10 06:33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외국어디에 계시나요?
      홈피 블로그를 보시다니 감사합니다~
      외국에 계시니
      부처님 가르침에 대한
      좋은소식알려주세요~*
      저희들도 가서 배울수있게,,,,
      옴아훔벤자구루빼마싯디훔~^^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1.09 08:26

    지극한 마음으로 불ᆞ법ᆞ승 삼보에 선지식스승님과 홍서원 스님들께 귀의 삼배 올립니다ᆞ_()_
    덕높으신 선지식 스승님의 위대한 법문을 듣고
    발걸음이 몹시도 가벼워졌습니다ᆞ
    과거는 무지무명의 승리로 끝났지만
    결국에는 보리심을 일구고 세세생생 보살도의 길에 서 있을 것입니다ᆞ
    스승님께서 오래도록 저희 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바라옵니다ᆞ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11.09 09:14

    옴아훔_()_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깨달으신 후에도 대자비를 베푸시는 모든 불보살님들과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

    그동안은 세속팔풍에 이리저리 휩쓸리면서도 그게 잘하는 일이라 착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세속일에 조금만 집중하여도 저도 모르게 흐트러지는 습기많은 중생입니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무지 무명으로 지은 모든 잘못들을 깊이 참회드립니다_()_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때론 제자리 걸음처럼 여겨진다 하더라도 급하게 마음 먹지말고, 무량한 세월 부처님 가르침따라 살아 갈 것임을 믿고, 스승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첫단추를 다시 바르게 끼우고 시작하겠습니다.
    오직 겸양과 겸손을 갖추라는 스승님 법문 말씀 깊이 새기고, 자신을 잘 관 하여 매일 매일 손톱만큼이라도 진리를 향해 나아가기를 간절하게 발원드립니다_()_

    오직 중생들을 위해 언제 어디에서든지 진리의 법문을 설해주시는 스승님과 거룩한 승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런 큰 법문을 들을 수 있도록, 법문을 청해주신 도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마하살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L 2016.11.10 13:55

    스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_(*)_
    진실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11.11 12:59

    옴아훔!
    온 우주의 유정, 무정에게 대자대비의 은혜를 베푸시는 모든 부처님을 찬탄공경하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고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감사의 예경올립니다.
    무량한 마음으로 무량한 세월동안
    부처님따라 가겠습니다.

    옴아훔벤자구루 뻬마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마하살!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6.11.11 19:32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모두 제도하리라'는 원력으로
    먼 걸음을 하신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찬탄과 공경을 올리옵니다_()_
    그렇게도 여러번 간절하게 법문을 해주셨것만
    이제는 알만도 하려만
    다시 들어도 처음 듣는 법문같은 어리석음을 침회합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것처림
    기초를 튼튼히 하겠습니다.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고,
    무오신채 채식을 실천하고,
    계를 지키어,
    관세음보살님의 이근원통이 확실히 이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처가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라는 스승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진척이 있던 없던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실천하고 수행하겠습니다._()()()_

    모든 것이 은혜로운 스승님의 가피입니다.
    모든 일들이 불보살님의 원력대로 이뤄지이다.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일체중생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겠습니다.
    그러기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법문을 청해 주시어 귀한 법문을 듣게 해주신 부산 불자님들께 감사드리며,
    꾸준히 수행하시어 반드시 성불하시길 기도합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장 2016.11.14 14:31

      법등거사님 안녕하십니까
      거북이가 자전거 타고 수미산 정상 올라가는 것 처럼 꾸준히 ...
      용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옴마니반메움
      옴마니반메움
      옴마니반메움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1.16 15:17

    비밀댓글입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2.06 07:44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와 위대하신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매 순간 부처님과 불보살님과 깨달은 선지식스승님의 가피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깨닫기 위해 , 법을 구하기 위해 목숨도 헌신짝처럼 버린 그 분들의 구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결국 모든 공덕을 중생들에게 회향하고 계신 스승님 은혜를 어리섞은 저는 조금도 알지 못 하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나이 들수록 머리도 몸도 이상해지고
    아상은 높아가고 있으니 그저 안따까울 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다시 시작합시다 로 자비로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오며
    스승님 손 꼭잡고 따라가겠습니다.

    귀한 법문 오늘도 잘 간직하겠습니다.
    보물중의 보물을 이리도 쉬이 내어주시는
    스승님 은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달이 두개로 보여도 거기에 속지 않고 자성을 잘 살펴보겠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게도 저 역시 법문 들을때 마다 새로워서 혼자 놀라곤 합니다.
    잊어버리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귀가 들릴때까지는
    반복해서 귀한 법문 듣고 듣고 또 듣고 있으니
    계속하여 법을 설해 주시기를 염치 없지만
    간곡히 바랍니다.
    늘 스승님의 법체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빼마 싯디 훔
    _()_()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6.12.25 04:51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간절한마음으로 중생아닌 중생을 이익되게
    하고 싶습니다.-()()()-♡♡♡
    그 시작은 완전한 채식...
    법문잘들었습니다.
    무무스님 감사드립니다.-()()()-()()()-()()()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2.26 07:47

    옴 아 훔
    보고 듣고 아는 것으로
    완전히 속아넘어가 버렸다는 것을~~
    원리전도몽상
    다시 가만히 보고 듣고 아는 자로
    채식과 반야의 지혜
    자비의 방편으로
    자유롭기를
    거듭거듭 말씀해 주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옴 아 훔
    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10.23 07:44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이 몸과 동일시 함으로 인해 탐진치 삼독심에 무거워질때마다, 스님 법문을 들으며 다시 바른 생각을 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원력의 삶, 보살도의 삶을 살며 대자대비의 실천행을 하시는 홍서원 스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불보살님들 가피로 진정한 행복을 향해 한 걸음 또 나아갑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현상계를 꿈과 같이 보며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_()_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1.11 07:01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부처님 은혜로,
    불보살님들의 자비 사랑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_()_♡

    법문을 듣다가, 최근에 궁금해 하며 질문 드렸던 내용 조차 이미 예~전에 알려주셨음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참회합니다. ㅠㅠ_()_
    듣고도 잘 알아듣지 못하고, 사유가 깊지 않고, 노력도 부족하고, 실천은 미약하고... 진실한 지혜를 깨우지 못했음을 참회합니다. _()_

    현상계에 속지 않으며, 보다 자유롭고 자비롭게 살아가겠습니다. _()_
    부처님 가르침 따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천천히... 튼실하게 쌓아 올려가겠습니다!

    진리와 마음의 아버지 정봉무무 큰스님과 천진스님, 현현스님! 세 분 스님 삶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간직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르고 진실하고 선하게 살아가겠습니다. _()_ 닮아가겠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을 수희 찬탄합니다...*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