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10. 28. 07:20

고요한 것이 두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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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10.28 08:54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오늘 아침, 고대하던 새 법문 선물을 받고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예전에 능엄경을 보던 중
    "무생법인"의 "인"자가 참을 인으로 쓰여있는 것을 알고서, 무생법을 견딘다, 참는다는 의미라니,
    정말 심오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스승님의 이 법문을 들으니, 의혹이 풀리면서, 한편으로는 크게 안심이 됩니다.
    꾸준히 몸과 마음을 닦아나가겠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열매가 익고 결과가 생기는 이치를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오신채 채식을 철저히 실천하시고, 일일기도문 꾸준히 하시고
    또 날마다 스승님 법문을 4, 5편 이상 보시는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쉽고도 묘한 방편으로
    부처님의 바른 길로 이끄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감사의 예경올리며,
    청정한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마하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6.10.28 10:01

    옴 아 훔
    내가 사라지는 두려움을 인내하는 무생법인
    그 과정이 수월하기위해,
    과일이 익듯이 성숙하라는 가르침
    기쁘게 받아지닙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6.11.03 22:39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하오며, _()_

      강운거사님~
      오랫만에 들러주셨군요.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O^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 아제!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6.10.28 10:14

    동영상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6.11.03 22:23

      옴아훔, _()_

      호암 법광거사님?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법광 2016.11.04 05:32

      호암법광이 아닙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6.11.11 18:39

      네~
      대구에 사시는 법광거사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아마 홍사원에서 뵙기는 했을 것 같은데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수월 2016.10.28 10:23

    비오는 아침스님 법문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10.28 11:51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_()_
    하루종일 틈만나면 홈피를 열어 스승님 법문을 듣고 도반님들의 질문과 댓글을 통해 실천수행 하시는 모습들을 뵈며 마음의 양식을 먹습니다.
    자아의 소멸을 원하면서도 두려워 하는 그 마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스승님 가르침 따라 기초부터 실천해가며 밤나무의 밤이 익어 스스로 아름답게 떨어지는 그 때를 생각하며 법문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_()_
    모든 것이 익어가는 가을, 부처님 가르침으로 좀 더 무르익어 가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발원드리며, 귀한 법문을 펼쳐주시는 스승님과 가르침따라 바르게 실천수행 하시는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한 승가에 예경 드립니다_()_()_()_ 옴아훔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6.10.30 00:03

    아름답게 인격적으로 성숙해가며 성스럽게 익어가라는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_()_
    제 자신 부처님말씀대로 행하지 못하고 무오신채 채식계율을 지혜롭게 지키지 못할때 홍서원에 인연되는것 조차 죄송스럽고 고개를 들 수 없이 부끄럽습니다_()()()_
    홍서원과 도반님들께 누가 되는 삶을 살아가지 않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6.10.30 21:48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나의 현재는 100년의 꿈이라는 것, 이근원통도 머리로 이해되는데 이것을 몸에 채화하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직 잘못된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 조차 쉽지 않습니다. 너무 서둘지 말아야 하는데 마음은 자꾸 앞서 달려가려고 합니다. 그 동안 삶에 자신을 너무 방치한 듯 합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진정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옴 아 훔
    현오 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10.31 05:21

      잘못된 습관들을 차근차근 하나둘
      고쳐나가는게 매우중요합니다.
      반드시 바른쪽으로 삶을 바꿔나가야
      위대한 이길을 갈수있습니다.
      응원보냅니다~^^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10.31 20:12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스님께 법문을 청하시는 법등행자님과 묘음화 보살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 _()_

    아직 익지도 않았는데 하루 빨리 과를 얻으려 조바심을 내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아름답게 잘 익어서 톡 떨어질 수 있도록 천천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때로 뒷걸음질 칠때마다 스스로를 자책하기만 할뿐 나아지지 못하고 에고에 걸려 넘어져 울기도 있지만,
    포기 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무오신채와 비건채식을 보다 철저히 지켜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명상은 가끔 해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스님 법문을 반복해서 들으며 바른 견해로 사유하겠습니다.

    사진은 홍서원에서 본 밤하늘 일까요?
    고요한 어둠 속에 작지만 또렷하게 빛나는 무수한 별들을 보니 환희심이 납니다.
    나무 불법승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1.01 08:12

    옴 아 훔!

    홍서원 법당이 너무나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합니다
    스승님의 끝없는 가르침에 삼배올립니다ᆞ
    자아의 소멸이 번뇌의 소멸이라는 진리의 말씀을
    통째로 확 받아들이는 지혜가 없음을
    참회합니다ᆞ
    가르침대로 살지 못 하는 것을 참회합니다ᆞ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를 알 수 없는 그 세계
    부처님께서 계시고 선지식스승님께서 계신
    그 곳에 닿기 위해
    익숙한 습관과 나에 대한 잘못된 인식 대신에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이 깃들기를
    소원합니다ᆞ
    일일기도문을 하면서
    스승님의 간절한 마음을 다시금 느껴보는 아침입니다ᆞ

    옴마니반메훔_()_
    옴마니반메훔_()_
    옴마니반메훔_()_

    스승님께서 오래도록 저희 곁에 남아
    법문을 들려주시고 가피해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 싯디 훔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리 2016.11.03 08:08

    옴아훔의 뜻이 궁금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6.11.03 08:38

      안녕하세요?
      "2016년 9월법회 질의응답" 법문을 보시면 옴아훔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는 법문을 보시면 추가로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행자 2016.11.07 07:00

    이곳에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충남 청양에 거주하고 있으며 속명은 윤 상근입니다.
    지난 9월 법회에 다녀왔습니다.
    홍서원 정봉 스님의 귀하신 가르침과 인연됨을 기뻐하며
    홍서원 스님들과 신도님들의 여법한 수행과 정진에 합장을 올립니다.
    알밤이 익어 저절로 아름답게 떨어지듯 준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7.01.08 22:30

    지극한 마음으로 불ᆞ법ᆞ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무지로 인해서 나라는 생각에게 한치도 벗어나지 못한 지난날의 잘못을 참회합니다.

    그동안 고통과 번뇌에 휩싸여 나와 주변을
    행복하게 하지 못 했음을 참회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잘못된 착각에서 벗어나
    새해에는 더욱더 부처님 스승님 밝은 가르침에 의지하여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먹는거 입는거 잘 챙기고
    몸과 마음을 부지런히 살펴서
    언젠가 만나게 될 진짜 참 면목에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항상 알맞는 방편으로
    큰 자비심으로 저희들 이끌어 주신 은혜
    잘 배우고 간절히 스승님 바라시는바 대로
    이루어지도록 실천하겠습니다.

    옴 아 훔_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