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10. 17. 22:16

열반에 드시면 어디로 가시나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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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10.17 23:26 신고

    _()_ 옴아훔.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마음 공부가 잘 된다 싶다가도 한번씩 걸려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 마다 뭐가 문젤까 생각해 보면서도 잘 모르겠다 여겼지만 지금 보니 다름아닌 '나' 라는 분별심 때문입니다. '상처 입은 나' 그래서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한 나' 등으로 덧칠해진 에고가 스스로를 더욱 무지의 바다에 던져넣고 있습니다. 오랜 습관이 되어버린 정서적 탐심을 완전히 내려 놓아 본래의 고향자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안과 밖의 구분 없는 허공을 관하여 본래의 성품은 텅텅 비어있는 자비 뿐임을 매일 놓치지 않고 자각해 보겠습니다.
    드라마나 영화, 음악 듣기를 즐기다가 얼마 간은 멀리 했었는데, 때때로 그런 것을 가까이 하다 보면 여지없이 정신이 산만해지고 마음이 들뜨거나 내려 앉는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 중에도 스님 법문을 듣고 있으면 그 어떤 이야기나 노래를 듣는 것 보다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제대로 된 방향이 보이는 듯 합니다.
    무지무명의 오랜 습관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 습관만 들여나갈 것을 발원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청정한 승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_()_ _()_ _()_
    선지식 스승님의 가르침에 온 마음으로 매달려 귀의합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6.10.18 09:5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무지무명으로 인한 지난 날의 잘못들을 참회하오며. 오랜 습을 버리지 못하고 새롭게 계속지어나가는 악업들을 참회합니다.
    음욕심이라는 것이 그런게아니라 습이나. 업보때문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생기는 번뇌망상에 휩쓸리거나 조작하거나 거부하지않고 제대바라보기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은 악이라도 짓지 않고 선한 일만 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0.18 14:07

    옴 아 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스승님! 감사합니다._()_
    보살님! 감사합니다._()_

    보살님께서 질문해 주셨기 때문에 또다시 자유를 얻습니다.
    세상일도 알면 알수록 자유로워지는데~
    생생하게 진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루아침에 세상이 또 엄청나게 밝아보입니다.
    무지무명의 깊은 괴로움을 하나씩 하나씩 진리로 밝혀나가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10.20 09:55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스님들을 만나, 제 자신을 돌아보고 살피며 바른 방향을 잡고 살아 갈 수 있도록, 크신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전도된 몽상 속에서 집착하고 살아온 지난 날들의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오늘도 참회 드리며, 하루 하루 정견을 확립하며 나아 갈 수 있기를 간절하게 발원드립니다_()_

    오늘 하루도 부처님 가르침에 부합하도록 살아가고, 하나라도 더 참회하고 조금이라도 더 복을 짓고, 하나라도 공덕이 쌓인다면 그 모든 공덕을 모든 존재께 회향하여 모든 존재가 열반의 순간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발원드리며 노력하겠습니다_()_

    바르고 진실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시는 모든 존재들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옴 아훔 벤자구루 빼마 씻디 훔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0 21:25

    비밀댓글입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10.21 12:01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시며 자비로우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오고 감이 없는 불이의 진리를 법문하실 때마다
    온갖 방편을 통해 알려주시건만,
    무시이래로 쌓아온 불선업의 장애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설령 잠시 이해하는 듯하다가도 금방 잊어버리는
    저를 비롯한 많은 존재들의 어리석음을 깊이 참회합니다.

    귀한 부처님의 가르침이 자신의 삶 속에서
    조금이나마 녹아들어 변화가 생기고
    진실되게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허공계와 중생계가 다할 지라도
    다함이 없는 거룩한 서원 끝없이 세우시고 실천하시는
    보현보살님의 행원을 찬탄하며,
    조금이라도 닮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나무 문수보살마하살!
    나무 보현보살마하살!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6.10.24 21:53

    저한테도 해당되는 말씀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일주일의 시간을 간절히 갖고싶습니다()
    고통뿐인 집착에서 한순간도 머물고싶지않지만 너무나 자주 고통에 빠져버리고 겨우겨우 이건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이라는것을 어렵사리 자각합니다
    간절히 고통에서 벗어나 대자유를 느끼고싶습니다_()_ 그것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읍니다()()()
    옴 아 훔. 옴 마니 반메 훔. 나무아미타불()()()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1.09 11:32

    옴 아 훔 _()_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하오며
    귀한 법문을 쉽고도 쉽게 아낌없이 쏟아부어 주시는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 _()_
    오늘도 스승님 법문에 귀 기울리면서 지금은 다 알지 못하더라도
    자꾸 자꾸 관심을 가지고 듣고 듣고 듣고 듣고
    그리고 흉내내어서 열심으로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들은 것과 사유한 것과 행동한것이 합쳐지면
    아~~ 하고 도터지는 날이 올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음을 두고 자꾸 자꾸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내 안에도 내 밖에도 온 우주에 편재해 있고
    오고 감이 없는 존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자꾸 자꾸 사유하고
    꾸준히 마음을 맑혀 나가겠습니다.
    스승님께 삼배 올리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옴 마니 반메훔 _()_
    옴 마니 반메훔 _()_
    옴 마니 반메훔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2.25 12:38

    영적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_()_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지만
    이 몸에 이 마음에 집착하고 있는 한
    질문하다 머리를 맞게 되기만 할 뿐~~@@

    "사대오온이 너가 아니다
    광대무변하고 걸림없는 존재이다" 라고 하시는
    스승님의 말씀을 믿고
    가르침대로 따를 뿐
    정말이지 어서 스승님의 깨달음의 상태를
    체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늘 저희에게 법문 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옴 아 훔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8.21 08:03 신고

    옴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법문 듣기가 즐겁습니다. _()_

    오늘 하루는 꼭 개아의식에 속지 않고, 전체 의식에 안주하며 모든 존재들이 하나의 물방울이면서 나와 둘이 아닌, 관세음보살님이고 아미타부처님의 화신임을 자각하겠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올림 2017.09.20 12:18

    스님ㅠㅠ 정말 감동적인 법문인거 같습니다
    저는 왜 이 몸뚱이만이 저라고 자꾸 생각해서 비좁은 사유에 빠질까요,
    행동의 동기가 제 몸뚱이가 아닌 일체를 위한 것이 되도록 항상 발원해나가겠습니다.
    법문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