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10. 8. 07:30

거지 역을 맡은 왕

                                 스님께서 지리산 동굴에서 3년 수행하실 때 입으셨던 승복

                                               (1994년 9월 24일~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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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10.08 13:52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오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홍서원 승가에 예경드립니다_()_
    스승님께서 동굴수행중에 입으셨던 승복을 사진으로 뵈니, 그림으로 봤을 때와는 달리 너무 눈물이 납니다. 승복에 어렴풋이 보이는 부처님 가르침을 적으신 한자, 조각 조각 이어 붙인 그 흔적들에서 스승님의 간절한 수행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존경스럽고,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 나름대로 가장역할 하면서, 힘들지만 출가의 뜻을 세우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스스로 위로 하곤 했었는데, 저 스스로 세상에서 내가 제일 간절한 마음을 갖고 있는것 처럼 여길 때도 있었는데, 스승님께서 지나오신 수행의 삶을 짐작하는 것 만으로도 고개 숙여 부끄러운 마음 참회 드립니다_()_
    더욱 간절하지 못한 저의 발심을 다시한번 깊이 참회드리며, 스승님과 스님들 생각하며 진실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부처님 뜻 받들며 살아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_()_
    세속에서의 역할을 어서 마치고 출가수행자의 역할로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발원드리며, 나 자신이 거지역할을 맡았을 뿐, 실제로는 왕이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일깨워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_()_

    관세음보살의 화현이신 스승님과 스님들께 참회행자 이지혜,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와 존경의 삼배를 올립니다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10.08 15:58

    옴 아 훔_()_

    오랜 헤어짐 끝에 만난 스승님과의 인연
    먼 전생부터 이어진 오래된 숙원
    내가 이루어야 되는 붓다를 향해서
    간절히 두손 모아 바라건데
    오래도록 스승님께서 저희 곁에
    계셔주시기를!

    밴자 구루 빼마 싯디 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10.10 12:47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시며 자비로우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많이 들으면 법을 이해하고
    많이 들으면 악을 짓지 않고
    많이 들으면 의미 없는 것을 버리고
    많이 들으면 열반을 얻는다" <대보적경>

    최선을 다해
    부처님 가르침 많이 듣고 사유하며 실천수행하겠습니다.

    대만 법회로 바쁘실터인데,
    귀한 법문 들을 수 있도록 살펴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10.31 20:39 신고

    나무 불법승 _()_
    댓글 보시바라밀로 큰 이익을 주시는 도반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고통스러울 때마다 뭔가 이유가 있다고 여기면서도 결국엔 '나'에 대한 '집착'에서 오는
    간단 명료한 원인이 있었음을 자꾸만 잊게 됩니다.
    가까이에서 죽음을 마주하고 괴로워 하고,
    세속에 발을 푹 담그며 주변 사람들이나 부모님과의 관계를 걱정하며 고통스러워 했던 것은...
    다름 아닌 실체 없는 가면을 쓴 '나'가 실제인 양 착각했기 때문입니다.
    배역이 배역인 줄 알면 버리지 않고도 잘 쓸수 있다고 하셨는데,
    '나'를 실제라 여기며 끝없이 집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알아차려 가면서 언젠가는 가짜의 나와 완전히 비동일시 하여 즐기며 살겠습니다.
    반드시 해탈의 세계로 떠나 붓다의 배역을 맡으며 구속과 애착이 아닌
    진정한 자비의 마음으로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끝없이 사유하며 둘이 아닌 진짜 성품을 반드시 찾아내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2.16 07:48 신고

    옴아훔_()_
    스승님 법문 덕분에 너무도 환희롭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_()_
    서로 좋아하고 존중하되, 집착하지 않겠습니다._()_ 이렇게만 생각할 줄만 알아도, 이토록 마음이 가볍고 환해지다니!
    모든 것이 자비로우신 스승님 은혜입니다._()_
    스승님... 하고 부르는 것 만으로도 참 마음 벅차고, 과연 그렇게 부를 자격이 있는가 되돌아 보게 됩니다. _()_
    부단히 노력하여 부끄럽지 않겠습니다. _()_

    무슨 일이 있어도 보리심의 새싹 홈피에서 법문 듣는 것 만은 게을리 하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르며 정확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온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______()______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2.26 14:16

    옴 아 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 올리며
    대자대비의 법문의 공덕을 찬탄드립니다.
    자아를 느끼고 잘 쓰면서 살지만
    그것이 나의 전부이고 나의 본체라는 착각만은
    하지 말라는 거지요?

    나는 그 어떤 상태이기도 그 어떤 상태가 아니기도 한 전체이며 또 개체이기도 하므로
    그 어떤 것으로도 규정지을 수 없고
    그냥 전체로 표현된다는 것

    그래서
    나의 실체를 지금의 나로 보면
    모든 것에 걸리어 동그라미의 주술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게 되는 것이고

    다만 인연으로 욕망으로
    지금의 내가 이 배역을 맡아 하다 보니
    근본 실체를 까먹고 그 배역이 나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그야말로 꿈에서 깨어나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이죠!

    스승님 법문 내용이 뜻하는 바를 짐작하고 있는 것의 차원이 물론 엄청 차이가 나겠지만
    과거의 이 몸 또 자아의식이 곧 나다 라는
    틀에서는 조금 이해를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참으로 멋진 그 무엇인 듯 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야 할 듯 합니다.

    스승님을 만나게 된 것이 제 인생 최고의
    축복이며 늘 가르침대로 사유하며
    따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7.14 10:03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씻디 훔 _()_

    귀의 삼보하옵고_()_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_()_
    오늘도 위없이 높고 높은 스승님의 "본래부터 불이"의 법문 잘 듣고 갑니다.
    이 한 생이 전부인냥 살아온 지난 삶을 참회합니다.

    스승님 은혜로 무아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한없이 자유로울 수 있는 공식을 얻어 갑니다.

    스승님께 마음으로 최고의 공양을 올리며 물러갑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7.09.19 18:14

    옴 아 훔 ()()()

    영원한 것만 추구하라
    물질을 떠난 영원함
    없음으로 존재하는 것에 대해 추구하라

    스승님 법문이 제게 결코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전체의식을 자각하고 근원적인것을
    깨닫기를 추구 하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자아의 집착 애착에서 벗어나지못하는
    무지무명을 봅니다만
    이생에 기필코 멋진 연극으로 잘 마무리 하고
    벗어나기 위해
    스승님 가르침대로 따라 가겠습니다
    자비와 은혜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안 사바하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5.14 06:37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아가 전체에서 뻗어져 나온 물건임을
    이리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

    어디서나 항상하는 집착 된
    마음을 아는 동시에
    집착을 놓아버리는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다음은 어떤 배역을 꿈 꿀까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심행 2018.09.04 10:41

    옴 아 훔._()_
    지극한 마음으로 귀삼보하옵고,
    스승님의 모든 법문이 ‘마니주’입니다.
    예경합니다._()()()_

    무지 무명 그 자체인 ‘집착과 애착’으로
    가족과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했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자아의식이 내가 아님을 깨우치기..
    무아를 보면 집착, 애착은 저절로 사라지겠지요.
    스승님의 ‘삼점차’ 가르침 따라
    무아를 보는 노력을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
    현상계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아
    무량수 무량광을 얻게 되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바야 시베 훔

    일심행 합장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