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9. 18. 07:04

2016년 9월법회 질의응답

 

 

익으면 곧 떨어집니다. 마음이 익으면 집착은 곧 떨어집니다.

2016년 9월 마지막 법회, 질의응답 동영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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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6.09.18 09:40

    옴아훔,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인 선지식 스승님의 발 아래 절합니다._()()()_

    관세음보살님을 롤 모델로 모시고,
    32상 80종호를 갖추신 형상의 몸이,
    관세음 보살님의 소리의 측면인 진언이,
    고통받는 모든 중생을 건지시기위해 32응신을 나투시는 대자비의 원력이,
    지금은 잘 되지않지만
    마음 속에 확실하게 자리잡도록 관상하겠습니다._()_

    수월관음보살님을을 한없이 찬탄공경하며 우러러보는
    남순동자의 순수하고 맑은 눈과 마음을 닮아가고 싶습니다**^O^**

    한가위 보름달과 같이 둥근 지혜와 자비로
    저희들을 깨달음의 길로 인도하시는
    큰스님을 비롯한 홍서원 승가를
    찬탄공경하며,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

    법을 청해 주시고,
    함께 법을 들으신,
    홍서원의 모든 도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큰스님의 법문을 마음에 깊이 새겨
    위없는 깨달음을 얻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_()_

    빗길에 운전조심하시고,
    다음 법회때 뵐 때 까지 안녕하시길...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9.18 17:40

    옴아훔_()_ 감사드립니다.
    모든 부처님들과 모든 보살님들과 모든 깨달으신 선지식 스승님들과 모든 스님들과 모든 불자님들과 모든 모든 존재들께 지극하게 감사드립니다_()_

    지금 이렇게 법문 들으면서 글을 적을 수 있다는 이 자체가 저에게는 정말로 기적같은 일인줄 나날이 알게 됩니다.
    스승님 말씀처럼 관세음보살님과 같은 분을 닮을 생각을 미처 못하고, 광대하고 원만하고 완전한 성품을 알지도 못한 상태로, 제 좁은 마음의 한계 속에서 살아왔음을 참회드립니다_()_
    앞으로는 스승님 가르침 따라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과 그 화현이신 스승님을 멘토로 닮아가려 노력하고, 그로인해 나아지고 발전하며 공덕이 쌓인다면 그 모든것은 모든 존재계를 위해 이익되게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배워가겠습니다_()_

    모든 홍서원 신도님들의 지극한 신심으로 제가 많은 도움을 받는것에 감사드리며, 연휴의 끝에서 스승님 법문 들으며 보람되게 마무리를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옴아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구 2016.09.18 17:43

    안녕하세요 정봉스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__)
    항상 관세음보살님을 롤모델로 삼으라는 말씀 마음에 새겨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년에는 작년보다 이루고 얻은것이 많고 더 풍족한 것 같습니다. 모두다 선지식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로 여기고 앞으로도 잘 살겠습니다. 대만 조심히 다녀오시고 저는 더 많이 배우기 위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항상 위 없는 은혜를 받고 사는것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허허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9.18 21:45 신고

    옴아훔 _()_

    모든 존재를 가장 위대한 관세음보살님의 지위로 올려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선지식 스승님께서 관세음보살님인 줄을 바로 보지 못하는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선지식 스승님을, 관세음보살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것을 발원합니다. _()_

    입으로는 '옴 마니 반메 훔' 육자대명왕진언을 외우고, 생각으로는 현상세계의 비어있음과 관세음보살님을 상상하여 내것으로 만들며, 마음으로는 위대한 원력을 세워 무량한 세월동안 무량한 마음으로 자비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무지무명의 때가 겹겹이 쌓여있어 과연 빛이 드러날 수 있을까 의심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먹구름이 가득 하여도 달빛이 없어지지는 않듯이,
    언젠가 반드시 모든 잘못된 관념들을 벗겨내어 분명하게 빛을 볼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매일 매일 스스로를 맑히며 스승님께서 일러주신 길 따라 조바심 내지 않고 걸어가겠습니다.
    간절한 마음이 최고의 언어라는 말씀을 새기며, 매일을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을 발원합니다.

    옴아훔 _()_ _()_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09.19 14:32

    옴 아 훔 _()_

    아무것도 믿지 않는 저 알밤은 저리도 한가하고 귀여울까요!
    귀한 법문 해 주신 스승님, 좋은 사진 올려주신 스님, 청법해 주신 도반님 감사합니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고 배우는 즐거움 또한 끝이 없습니다.
    오늘도 자비로우신 스승님 가피속에서 부처님, 관세음보살님, 도반님들 떠올리면서 좋은 생각 좋은 마음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얻음에 만족하지 않고 관세음보살님을 관상하면서 완전한 평화
    완전한 행복의 길 따라 나아가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훔_()_
    옴 마니 반메훔_()_
    옴 마니 반메훔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9.20 19:1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시며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이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시작을 알 수 없는 윤회의 어리석음 속에서 지은 모든 죄업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귀한 불법의 가르침을
    잘 듣고
    바르게 사유하며
    끝임 없이 정진 수행하겠습니다.

    어버이이신 모든 존재들을 위하여
    위없는 바른 가르침을 증득하고 남김 없이 회향하기를
    발원합니다.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6.09.27 20:10

    옴 아 훔_()_
    불 법 승 삼보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자비도량참법기도를 하며
    제 죄가 참으로 깊고 깊음을 뼈저리게 느끼며 눈물로 참회합니다.
    어리석음으로 지은 죄들을 지극하게 참회합니다.

    자비도량참법기도를 알려주신 스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기가 매우 어렵고 법을 또 언제 들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음을 깊이 사유하겠습니다.

    참회하고 불법을 바르게 공부하여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6.09.27 23:18

    큰스님께서 무문관 마치시고 인터넷에 도량을 마련하셔서 저희에게 설법해주신지 햇수로는 3년이나 되어갑니다_()_
    돌이켜보면 첨엔 멋모르고 들으라하셔서 듣다가 조금씩 알아듣는게 생기고 재미가 났다가 가슴저미게 감동하고,, 그렇게 그렇게 하루가 고단할수록 보리심의 새싹에 들어오게 되었읍니다
    새로운 법문을 기다리며 한참 올라오지않을때는 서운해서 발길(?)을 돌렸었지요^^
    갑자기 왜 이런생각이 났는지...올해 마지막 법회 동영상을 보니 계속 계속 설법해주시길 간절히 스승님께 청하고 싶습니다()()()
    천진스님 현현스님 홍서원 스님들의 오랜동안의 노고로 저희가 편하게 동영상으로 법문을 듣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설법 다녀오시는데 벌써부터 집이 빈것처럼 제맘이 허전해집니다^^;;; 얼른 다녀오세요~~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7.10.14 21:24

    삼보에 귀의합니다_()_
    댓글을 올릴때마다 저의 언어 부족이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큰스님을 뵈면서 정말 관세음보살님이 저에게 나타나신 듯하여 듣는 중에도 다시 합장을 하곤 합니다. 큰스님같은 선지식을 만난 것의 공덕을 제가 아는 모든 인연의 중생들에게 나누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계 지키기가 쬐끔씩 쉬워져 갑니다. 성불의 인을 확실하게 갖고 이 몸 벗기를 떨라는 심정으로 간절히 빌며 지나온 무지 무명 모르고 지은 크나큰 죄업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
    나무 지장 보살님_()_
    나무 아미타불님_()_
    나무 관세음 보살님_()_
    옴 아훔_()_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정화 올림 2021.05.06 12:00

    나무 불법승

    언제나 저희들에게 진리의 깨달음과 행복의 길로 이끌어 주시는 대자대비하신 큰스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청정수월 정법도량 홍서원승가에 예경올립니다.

    ''내가 관상을 하면서 속에 것을 확 발현하도록 하면 구름이 그냥 얼음에 눈 녹듯이 싹 녹아서 광명이 촤악 그냥 옛날 부터 있은 창문열면 햇볕이 쏙 들어 오듯이 본래있는 광명의 빛이 확 발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관상을 분명하게 하라는거죠.............''

    스승님의 소중한 법문 마음속에 깊이 새겨서 또렷하고 명료하게 관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높고 귀한 가르침을 내려 주신 은혜 가득한 스승님께 마음깊이 감사드리오며 찬탄 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_()()()_
    옴 마니 반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