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8. 29. 06:02

누구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8.29 12:04

    시방세계 항상 하신 모든 부처님께 귀의하오며 모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_()_

    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그동안 그릇되게 알고 집착했던 것들을 바른 이해로 변화시켜가는 삶에 감사드립니다_()_ 아직은 이해를 바탕으로 노력하는 수준이지만 정견이 확고히 자리를 잡아 집착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우치게 될 그때를 생각하며 바르게 이해하고 바르게 사유하도록 공부하겠습니다_()_

    그동안의 무지무명으로 바른 사유를 하지 못하고 내자식, 내부모에 집착하며 살아온 지날날의 잘못들을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스승님 가르침따라 부처님 법에 맞는 부모와 자식이 되기를, 그런 삶을 살기를 발원드립니다_()_
    어리석은 중생에게 진리의 말씀을 설해주시는 자비로운 스승님과 청정한 승가를 찬탄 공경 하옵니다. 옴아훔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8.29 12:54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거짓된 자아의식으로 내 자식, 내 부모, 내 가족이라 애착, 집착하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무지무명에서 벗어나 모든 존재들을
    부모로 섬겨 진리의 길로 향하도록
    보리심을 발하겠습니다.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를 찬탄 공경합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6.08.29 16:47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하오며, 오로지 일체제불의 가르침따라 살겠습니다. _()_

    부처님 진리의 법과 인연 맺을 수 있는 귀한 몸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오며, 셀 수 없는 시간동안 지금의 제가 있도록 해주신 모든 부모님께 지극한 마음 담아 감사드립니다. _()_
    앞으로는 내부모, 내가족이라는 애착과 집착의 마음을 내려놓고 일체 모든 중생을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이롭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큰 가르침 주시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어리석은 저희들을 위해 법을 설해주시는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온마음 다해 감사드리오며 찬탄 공경합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08.29 22:34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ᆞ

    저는 홍서원에 계시는
    선지식스승님을 세 번이나
    친견한 복이 많은 사람으로서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이오니
    모든 분들도 다 그러시기를
    기도합니다ᆞ

    옴 마니 반메 훔
    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 2016.08.30 09:2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항상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바르게 사는 도리를 가르쳐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드리며,
    청정한 계율로 맑고 향기롭게 사시는 홍서원 승가를 찬탄 공경합니다. _()_

    시작을 알 수 없는 겁동안 수없이 태어나고 헤아릴 수 없는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모든 부모님께 은혜를 갚는 길은 스승님의 말씀대로 부처님 공부 열심히 해서 보살도의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에 사람으로 태어나서 부처님과 부처님법과 부처님 법을 가르쳐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를 만난 큰 인연으로
    저의 모든 업장을 소멸하고, 밝은 등불이 되어 이 세상의 어두운 곳을 비출 수 있는, 모든 중생들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

    옴 마니 반메 훔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09.02 11:54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_()_

    이번 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잘 한 일이 삼보에 귀의한 일이며,
    다시 한번 부처가 되고자 발심한 것이며,
    무아와 무상을 알지 못한 무지무명을 참회하는 것이며,
    이제 무지무명을 밝음 쪽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것이며,

    오늘 제일 잘한 것은
    스승님 법문 들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모든 존재가 세세생생 부처님 법 만나 무지무명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자유로운 존재가 되기를~

    옴 아 훔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6.09.02 13:03

      시방세계 항상하신 불보살님들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벌써 이번 주 일요일에 9월 법회입니다. 도반님과 스승님을 뵐 수 있는 기쁜 날이지요^^.
      거룩한 부처님 가르침을 듣고 받아지닐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마음 내어 준비합니다.

      '오늘도 어떻게 하면 보리심을 내어 모든 존재들을 이롭게 할 수 있을까? ' 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살기를 기원합니다.


      모쪼록 올해 홍서원 마지막 9월 법회에서 모든 분들께서 보리심을 더욱 발하고 신심을 굳건히 하시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법회가 원만 성취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관세음보살마하살!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09.02 17:42

    법회 때 뭐라도 해야 될텐데
    받기만 해서 걱정입니다.
    저는 스님 가피 받은 것이 너무나 많아서 생각하니
    참으로 행복하네요 ~~**
    제가 받은 가피보다 더 많은 가피 받으셨을 법우님들 부럽습니다.
    구월 법회때 모두 모두 뵙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