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리산에서

2016년 7월 소참법문-자비관에 대해

7월 소참법문 동영상 올립니다.

 

 

 

태그

Comments

  •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제대로 된 자비관을 하려면 스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것처럼 스스로를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마음을 살필수록 칭찬하거나 자비롭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어쩌다 한번이고,
    대부분이 오염된 생각과 마음들로 꽉 차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중에 청정한 마음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양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족해지는 경험을 때때로 합니다.
    이런 상태를 좀 더 깊이 관찰하여 보다 그런 마음을 자주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마음이 크-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던 적이 있었는데,
    그 경험을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것이 전달하고 말리라는 욕심으로 뒤바뀌면서
    엄청나게 강한 주장심을 내세웠던 적이 있습니다. 어림도 없는 수준에서 세상에서 가장 잘난 줄 알았던
    오만함과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_()_ _()_

    '거룩하다', '위대하다', '지극하다' 등등의 표현이 참 낯설고 어색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것만 봐도 제가 하는 생각이나 행위들이 얼마나 하찮고 평범한 것인가를 알수 있습니다.
    보살님들의 위대한 원력들이 지금의 상태로썬 어림 없다 할지라도,
    언어의 힘을 빌려 광대무변한 생각과 마음으로 우주처럼 커다란 마음을 품어보겠습니다.

    조바심을 내지 않고, 지금 할수 있는 선에서, 아주 조금씩이라도 꼭 꾸준히 꾸준히 거북이처럼 정진하겠습니다.

    언제나 자비로운 법문을 전해주시는 큰 스님께 삼배 올립니다.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_()_ _()_

  • 지혜행자 2016.07.25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 감사 드립니다_()_
    어리석었던 마음들로 인해, 스승님 인연을 만나지 못했던 무지무명의 지난날들을 참회드립니다_()_
    부끄럽기만한 저의 복잡한 마음속에도 청정하고 광대무변한 마음이 있음을 믿고, 큰 마음 내어 차근차근 공부하여, 그 큰 마음들이 오직 중생구제 대자비의 원력 성취로 이어지기를 발원합니다_()_
    그러기위해 선지식 스승님께 의지하여 순리대로 공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문을 통해 자비관수행에 대해 바르게 알려주신 스승님께 다시한번 감사올리오며, 수행중의 의문들을 질문해 주시어 귀한 법문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처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_()_ 옴 아훔 벤자구루 빼마 씻디 훔 _()_

  • 원행행자 2016.07.25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시방세계 항상하신 제불보살님들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실천하시는 청정한 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 공경합니다.

    귀한 가르침 잘 받들어 조금이라도 실천하여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훈습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맹렬한 더위 속에서
    모든 분들이
    감로와 같은 진리의 말씀으로 편안하기를 기원합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향음 2016.07.28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보리심의 새싹 블로그가 새롭게 단장되었네요. 예쁩니다. 좋습니다^^
    자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스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감사합니다_()_
    부처님과 같은 청정하고 광대무변한 마음이 우리의 마음에도 있음을 알려주시어 무지무명의 어리석은 마음을 일깨워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자비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제 마음을 바로 보고 알아서 어리석은 마음 대신 모든 불보살님의 대원력의 마음으로 살기를 발원합니다_()_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기를 발원합니다_()_

  • 수현행자 2016.07.2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 어리석은 마음으로 살아온 지난날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제 자신을 똑바로 보고, 관찰하여 어둡고 부정적인 마음은 가라앉히고 원만하고 광대무변한 본성품이 서서히 드러나 일체 중생에게 대자대비한 마음만 쓸 수 있기를 불보살님께 발원드립니다. 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세상일로 조금 바쁘다가 스님법문을 듣게되니 무더위에 시원한 장대비를 맞는 기분입니다^^()()()
    착한마음을 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하고 잠도잘오고...잘 기억하고 있겠읍니다_()_
    서현이 어린이집 방학이라 친정에 와있는데 성불도놀이를 가져와서 오늘 부모님과 서현이랑 몇판을 즐기며 해보았읍니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읍니다()()()
    홍서원을 생각하는 마음 놓치지 않는것이 저에겐 늘 저를 바로잡는 방법인것같아요~^^
    오늘따라 홍서원에 정말 가고싶습니다~^^

  • 동그라미 2017.03.1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님 전에
    향을 사르며 기도합니다._()_

    중생구제의 대원력과 자비행을 찬탄하오며

    저역시
    윤회의 고통 대신에 죽음 없는 공성의 해탈을
    원합니다.

    무지와 번뇌는 멸하고
    만물에 생기가 돌게 하는 봄비와 같이

    공성의 지혜가 생겨 저와 일체 중생들의 마음에
    자비심의 비가 내리게 하소서

    문수보살님의 칼로 무지와 번뇌를 끊어내고
    보현보살님의 자비의 방편으로
    팔만사천의 깨달음을 얻어 춤추는 봄날 되게 하여지이다_()_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씻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