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7. 17. 13:58

2016년 7월 법회

2016년 7월 법회 동영상을 올립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신심으로 먼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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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7.18 00:5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옵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모두들 한목소리로 일일기도문 암송하시는 소리를 들으니 무척 감격스럽습니다. 스승님 가르침따라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찬탄하오며, 저도 잘 따라 배우겠습니다.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부처님 법 만나고, 선지식 스승님 만나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 승아제 모지 사바하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7.18 08:57

    옴아훔!
    시방세계에 항상하시는 거룩하신 제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모든 존재들이
    제불보살님과 선지식 스승님께 진실된 예경 올리며
    간절한 마음으로 법을 청하고
    배운 것을 힘써서 따르기를 발원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 2016.07.18 15:33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언제나 자비하신 법문을 해주셔서 저희들을 자유와 해탈의 길로 이끌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예경올립니다_()_ 일일기도문을 하는 짧은 순간이라도 지극한 마음으로 하여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진실한 뜻을 알아 가겠습니다. 사대오온으로 된 몸을 나라고 착각하며 사는 것을 참회합니다. 이 몸을 나라고 생각하지 않고 항상하고, 비어있어 걸림없이 통하는, 원만구족한, 모양도 형상도 없는 것이 나라고 생각하는 공성의 지혜를 얻기를 발원합니다_()_. 모든 존재들이 삼악도에 나지 말며 날 적마다 부처님 법 만나서 모두 성불하기를 발원합니다._()_ 옴아훔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수현행자 2016.07.18 22:1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항상 부처님 가르침과 대신심 놓치지 않기를 발원하옵고, 가장 지극한 마음으로 일일기도문을 하고 끝까지 놓치지 않고 할 수 있기를 발원드립니다. 스승님의 간절하신 가르침따라 실체가 없이 인연따라 변하는 에고에 집착, 애착의 마음 내려놓고 아무 문제 없는 자리인 참나가 온전히 드러나 이곳에서 오로지 보살도의 삶을 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발원드립니다. 옴아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상경화두손모음 2016.07.20 22:32

    삼보에 귀의합니다.
    늘 여여하시지요.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5.12 05:42

    옴 아 훔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지극한의 ( 극)에 의해 변화되는 것을 사유해봅니다.
    변화되지 않는 것도 사유해 봅니다.

    스스로 원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사유해봅니다.
    무엇을 지극하게 원하는지?
    무엇을 지극하게 원해야 하는지!

    오늘도 스승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방향대로
    스승님 원과 함께 살아가기를 발원하오며
    후세에 나투실 미륵부처님과 수많은 권속들을 찬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