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6. 20. 16:45

2016년 6월 법회

2016년 6월 법회 동영상을 올립니다.

법회 끝에 스님께서 잠시 언급하셨던, 해인사 성지순례는 다음 기회로 연기되었습니다.

7월 법회는 첫째 일요일에 홍서원에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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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6.20 18:39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제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6월 법회 보게 되니 마음이 경건해지고 환희롭습니다.
    세속 팔풍과 세상의 잡사에 휘둘리고 있음을 자각하며 참회하고
    다시금 삼보에 대한 귀의심을 마음에 심습니다.

    보리심을 발한 존재들을 지켜주시고 살펴주시는
    시방 세계 제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감사의 예경올립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애 2016.06.21 14:5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승가의 스승님과 선지식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옴 아훔..

    늘 마음에 삼귀의를 하지 못한 가족들이 안타까웠습니다.
    홍서원 법회에 작은딸을 데리고 가면서 속으로 그랬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과 삼귀의를 하고 싶다고...
    그 마음 스님께서 읽으신 듯..그 감사함에 훌쩍 거렸습니다.

    내 평생 꼭 인도를 한번은 가고 싶다는 생각에 저를 위해서 인도 여행비
    적금을 작지만 넣고 있었는데..언젠가는 만나야 하는 인연들이 만난거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오늘 6월달 법회를 보면서 또 한번 그 감사함에 두손 모아 합장 올립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향음 2016.06.21 14:56

    옴아훔_()_
    부처님과 같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길을 가고 계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스님들께 예경올립니다_()_ 항상 삼귀의계를 떠올리며 지녔다고 생각해도 어느새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닌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는 어리석은 저를 참회합니다. 영원히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조금이라도 진리에 다가갈 수 있게 제 자신을 잘 살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효혜보살님의 단기출가를 위한 삭발식 사진은 보는 저로 하여금 경건하며 출리심이 나게 했으며, 인도에서 오신 지광스님과 함께 찍은 각각의 사진들과 법회 때의 여러 아름다운 모습들, 풍경들을 편집해서 '기도' 연주곡과 함께 보고 들으니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6.08.10 12:20

      옴 아 훔_()_

      법회를 한 번 할 때마다
      기울이시는 스승님의 한량없는 공덕과 홍서원 승가의 한량없는 공덕과
      도반님들의 크신 공덕을 수희 찬탄 드립니다.

      홍서원을 방문해 주신 지광스님께 삼배올립니다.

      이러한 귀한 법회를 참여하지 못한 저의 무지를 깊이 깊이 참회합니다.

      향음 도반님 글이 제 마음과 같아서 댓글 올립니다.

      조성미 불자님의 찬불가는 으으으~~ 그만 울고 말지요.
      수희 합니다_()_

      다음에 법회 가서는 제가 찾아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그 때 기억해 주세용^^

      옴 아 훔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6.21 17:38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님께 귀의하오며, 거룩하신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과거세생 어리석음으로 지은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이런 부족한 제가 더 늦기 전에 부처님 법 만난것을 두손 모아 감사드립니다_()_
    한 배 한 배 내 몸을 낮춰 부처님 전에 절을 하며 참회의 눈물을 흘릴 수 있도록, 이 모든것을 허락해 주신, 위대하신 부처님과 은혜로운 스승님을 찬탄하옵니다_()_
    부처님께 모든 걸 맡겨 나의 길을 인도해주시니, 앞으로 제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오롯이 일체중생 구원하는 보살의 길로 가여지기만을 발원드립니다_()_

    옴아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찬효 2016.06.22 21:22

    정봉스님 법문 중 기억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잘 안 되더라도 바른 길로 가도록 계속 실천하겠습니다. _()_

    아 훔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자기의 마음을 살피는 것 그 외의 더 훌륭한 수행방법이 없습니다.
    두번째 자기 마음을 잘 살펴보고 자기 자신 안에 부정적인 것 옳지 못한 것 괴로운 것 슬픈 것 또 잘못 가고 있다는 느낌들 이런 것들이 자기가 찾을 수가 있죠 그때 그 옳지 못한 것 부정적인 것들을 제거하고 긍정적이고 바르고 착하고 선하고 이런 것만 자꾸 추구하면 고마 공부 끝나는 거예요 부처님 공부 다른 건 어디 뭐 귀기울게 하나도 없어요 자기 마음 잘 살펴서 바르게 사는 것 자기 마음을 잘 살피고 바르게 나아가려고 하면은 부처님 가르침은 반드시 성불하는 거예요 부처님 가르침은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직접 알아서 잘 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