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6. 14. 07:36

수행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

 

 

 

대만 세자매 중 첫째인 효혜보살님이 삭발을 하고,

홍서원에서 단기출가 행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홍서원 인연되는 모든 불자님께서도,

출가의 마음으로 매일매일 보리심이 증장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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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6.14 11:48

    시방세계 항상 하시는 삼보에 귀의하오며, 발심한 수행자들의 거룩한 마음을 찬탄하옵니다_()_

    '원아영리삼악도'
    어릴때, 어떤 경전 앞부분에 지옥의 그림이 여러장 나와있었는데, 어린마음에 너무 무서웠습니다. 보살님께서 지옥가면 그렇다고 말씀하셔서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깊숙히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상의 우리들은, 의식은 자꾸만 떨어지고 사람이하는 행동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일들이 매일 일어나고....지옥의 그림과 별 차이가 없는 것만 같아서 참으로 두렵습니다. 이런 때에 부처님 바른 법과 인연이 된 것은, 사람몸 받기 어려운 것 보다 더 귀한 인연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너무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람몸 받기가 그토록 어려운데, 사람몸을 받고도 삼악도처럼 살아가는 우리를 부처님과 선지식 스승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생각해 보니 마음이 참으로 아픕니다.
    이런 우리를 위해, 너무나도 부족한 우리의 근기를 다 아시고, 바른 인이 심어질 수 있도록 '일일기도문'을 만들어서 부디 이 간단한 하나만이라도 지극하고 꾸준히 하여 제발 삼악도를 면하고, 다시 더 나은 사람몸을 받아 부처님 공부를 하게끔 방편을 마련해주신 스승님을 찬탄 공경 하옵니다._()_

    이런 혼탁한 시기에 무엇이 진정한 수행인지 바르게 점검하고, 높은 도를 구하거나 겉모습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부터 내실을 다지는 수행이 될 수 있도록, 오계, 보시, 일일기도문의 이 기초를 단단히 하겠습니다.
    출리심을 일으켜 발심한 수행자들을 찬탄하오며, 우리 모두가 출가의 마음으로 매일 매일 보리심이 증장되는 수행의 삶을 살기를 발원드립니다_()_
    진심으로 삼보와 스승님과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옴아훔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6.14 18:3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스승님과
    청정하게 수행하시는 홍서원 보리심 승가에 예경올립니다.

    느슨해진 마음에 탐진치를 키우고 번뇌를 치성하게 하고 있음을
    자각하면서 참회합니다.

    '출가의 마음으로
    매일 매일 보리심이 증장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6.14 19:45 신고

    옴아훔 _()_

    부처님 가르침 만을 따르겠다는 마음을 조금 내놓고도
    그 마음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오랫동안 지어놓은 습관 때문입니다.
    아침에 기도를 드리고 잘 다짐을 하고 나오면서도, 세상 일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잊고
    싫은 마음, 욕심 내는 마음 등을 지어내며 온갖 어리석은 행동들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선한 업보다 나쁜 업을 훨씬 많이 지었습니다. 모든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_()_

    꾸준히 일일기도문을 놓치지 않고 하겠습니다. 기초부터 튼튼하게 지어나가겠습니다.
    부처님의 바른 인을 심어 살살 싹을 틔울 수 있도록
    매일 참회하고 감사하며 원력을 세우고 회향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저도 꼭! 약속 드립니다. ^__________^
    어리석은 습이 부처님의 습으로 바뀌는 그날까지 화이팅!!
    내일은 일부러라도 보시바라밀을 지어 오늘보다 나은 하루를 살겠습니다.

    자비로우신 큰스님과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_()_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6.06.14 23:31

    효혜보살님. 저번에 뵈었을때는 머리가 기셨었는데 이제 삭발을 하셨군요~ 그런데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처음 뵈었는데도 참 편안하고 익숙한느낌이었읍니다 동영상에서 자주뵈서 그랬나봐요. 영어가 짧아 길게 얘기 못나눈게 아쉬웠읍니다^^;;; 꼭 빨리 수행의 과를 얻으시길 바라옵니다_()_
    스승님의 가르침...늘 어느상황에서건 간단명료하고 한결같으시지만 처음엔 이해하거나 받아들이기가 버거운 것도 있었읍니다()()() 요즘 그런것들에 대해 이해의 문을 살짝 비집고 들어가 보는 느낌이지만 체화하기는 엄청 고통이 따르고 있읍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마음이 안따라갑니다 예를들어 상대편을 미래의 부처님으로 보라...에서 첨엔 여러가지 이유로 도저히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 언듯 이해는가는데 요놈의 마음이 안따라주어요 그래야되는건 알것같은데요. 계율을지키며 마음을 많이 길들여야 될것같습니다()()()
    집착애착이 좀 탁탁 떨어져나가주면 너무 속시원하겠읍니다_()_
    부처님께 기도해봅니다. 제발 부처님 일만할테니 그냥 한번에 쓸데없고 허망한 마음 다 떨어트려달라구요;;; 넘 욕심인가요?
    일상생활이 고행인것 같은 요즘입니다ㅠㅠ
    갈길은멀고 제 부족함은 점점 드러나고 지혜가 없으니 좌충우돌 합니다
    그래도 부처님과 부처님가르침과 위대하신 스승님이 안계셨다면 힘든건 물론이고 앞도뒤도 다 깜깜하고 늘 답답했겠지요()()()
    지금 이 현상이 물거품임을 간절히 보고 싶습니다()()() 옴아훔 옴아훔 옴아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6.08.11 07:02

    옴 아 훔_()_

    하루 시작하면서
    하나하나 저 자신을 관찰하는 재미가???
    그 어떤 영화보는 것 보다
    :@?^~*!^^ 합니다ᆞ
    비누로 씻지 않는 이유가
    불살생 때문인가봐요_()_
    오늘도 말할수 없는 부처님 진리의
    말씀 잘 배우고 갑니다ᆞ
    감사드립니다ᆞ

    옴 아 훔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끼 2017.05.08 22:19

    출가하는 마음으로 매일 보리심이 증강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