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6. 6. 14:38

염라대왕 만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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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6.06 17:4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아훔_()_

    6월 법회가 끝나자 마자 삼귀의 법문으로, 증장된 신심은 더욱 붇돋아 주시고, 들뜬 마음은 가라앉혀주시어 다시한번 가장 중요한 핵심에 마음을 두도록 자비로운 방편을 배푸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_()_
    스승님 가르침따라 가장 중요한 삼귀의의 마음을 다시 확고히 살피어 반드시 부처님 은혜갚는 사람이 되겠습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6.06 18:37 신고

    지금 생이 영원한 것처럼 죽는 날이 올 것을 잊으며 살았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아직 젊다며 시간이 많다는 생각에 하고 싶은 것들을 끝도 없이 늘어놓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내가 옳고, 잘났다는 마음으로 더 잘나려고 애씀과 동시에 다른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죽음으로 인해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별하는 순간을 떠올리면 문득 아득하게 슬퍼집니다.
    온갖 고통 속에서 허덕이다가 끝내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고통의 윤회 속으로 기약없이 끄달리게 되는 삶이 가엾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만났으니 귀한 인연을 놓지 않고 세세생생 부처님과 인연 맺는 일만 하겠습니다. 갑작스레 죽음을 맞이하게 되더라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며 떳떳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추구할 가치가 있는 부처님 길을 따르겠습니다.
    차근차근 선근공덕을 쌓아 일체중생께 회향하고, 부처님 가르침 속에서 얻는 깨달음들을 일체부처님께 회향하겠습니다. 대자대비심과 보리심을 일구어 일체중생을 깨달음으로 이끄는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지혜행자님의 깊은 신심과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을 수희찬탄합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6.09.26 10:29

      정아행자님_()_
      인사가 늦었습니다. 바르고 큰마음 내시어 실천수행 하시는 모습에 제가 많이 배울 수 있어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정아행자님의 귀의하는 마음을 저또한 진심으로 수희찬탄하옵니다_()_
      선지식 스승님 계시는 거룩한 승가에서 도반이 되어 함께 배워갈수 있는 이 귀하디 귀한 인연! 홍서원승가에 감사드립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6.06.06 20:26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고,_()_

    염라대왕을 만나면,
    "이 사람은 삼보에 귀의한 불자입니다."
    "이 사람은 불법승 삼보에 귀의한 불자입니다."
    "이 사람은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하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하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하였으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대비로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다고
    큰 원력을 세운 불자입니다."
    라는 글씨가 뚜렷하게 박혀있고,
    부처님의 도장이 선명하게 찍힌,
    큰스님께서 일러주신대로 만든,
    보이지 않는 '불자증'을 마음 깊이 넣어 가지고 다니다
    턱 보여주겠습니다~@@@

    홍성원 큰스님의 권속으로서
    언제 무상이 닥치더라도
    지혜롭게
    당당하게
    담담하게
    똑바로 깨어있기를...

    인도에서 오신 지광스님과 함께 사진을 찍어 불법에 큰 인연을 심어주시고,
    신심을 증장시켜 주신 큰스님을 찬탄공경합니다._()_

    저희 불자들과 긴 시간 사진을 찍으시느라 힘드셨을 지광스님을 찬탄공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지광스님과의 인연 공덕이 모든 중생에게 회향되어지이다._()_

    대만 세자매 중 단기출가를 한 효혜행자님의 부처님을 향한 신심을 수희찬탄하며,
    3개월 간의 행자생활이 원만히 회향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_()_
    두 자매께도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6.08 09:0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이를 실천하시는 청정도량 홍서원 승가에 예경올립니다.
    법등명 자등명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9.26 10:37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_()_
    9월 마지막 주의 시작인 월요일, 스승님의 삼귀의계를 또 받아 지닙니다._()_

    요즘은 지진이 잦다 보니 사람들이 불안한 마음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죽음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문득 문득 해 보게 됩니다. 스승님 말씀처럼 언제 어디서든 염라대왕님을 만나면 당당하게 '불자입니다' 할 수 있는지, 항상 저의 귀의심이 진실한지 살펴보고 또 마음내고 또 마음내며 살겠습니다.
    어떤 날은 저의 신심이 세상에서 제일 으뜸인것 같은 마음이 들다가도, 어떤 날은 아주 작은 일에 마음이 흐트려지는 제 자신을 보게되면, 제 스스로 '아..아직도 무어라 말 할 수 없을만큼 부족하구나..'하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그럴때 마다, 스승님 법문 듣고 또 들으며 견고한 믿음으로, 허공을 꽉 채울 수 있을만큼 큰믿음 갖고, 무량한 마음 내어 보리심을 일구며 살아가기를 발원드립니다._()_

    무지무명으로 삼보를 잊고 살아온 어리석음의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리며, 세세생생 부처님 가르침 따라 보살도를 행하며 살게 되기를 다시한번 발원드립니다. 옴아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