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5. 16. 07:32

달게 받은 회초리

 

월간 불광 인터뷰 2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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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6.05.17 23:29

    저는 스님께서 한결같이 중요한것을 말씀해주시는것이 너무너무 좋고 감사드립니다_()_
    어느 스님께서도 원리와 원칙에 관한 이런얘기는 잘 하지않으시는데 저희를 점차로 일깨워주시니 감사드릴따름입니다()()()
    정말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시는 소중하고 귀하신 큰스님께 예경 올립니다_()_ -()-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5.18 10:31

    옴아훔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옵니다_()_

    저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내가 지어놓은 업에 대한 결과라 생각하며 받아들이고 살아왔다고 스스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법문 말씀 듣고 그 받아들이는 것에대해 지난날의 일들을 깊이 깊이 생각해보니, 제가 받아 들일 수 있고 받아 들이고 싶은 일만 달게 받는 마음 이었고, 끝끝내 억울한 생각이 드는 일에 대해서는 자기 합리화를 시키며 남 탓으로 돌리거나 회피 해왔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진정으로 과보를 받아들이고 참회하며 긍정으로 나아가는 모습 보다는, 남들과 부딪히는것이 싫어서, 남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는 것이 싫어서 상황들을 그냥 체념적으로 받아들이고 살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어나는 상황을 내 과보로 달게 받아들이는 것과 수동적으로 체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마음으로 참회를 하고 어떤 자세로 상황을 받아 들여야 하는지 다시 깊이 새길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_()_
    스승님 만난 이후, 어쩔수 없는 체념적인 삶이 아니라 기꺼이 받아 들이는 적극적인 삶으로 방향전환이 되고나니 기운도 더 생기고 씩씩해 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있습니다.

    내가 남들보다 조금 낫다고 생각이 들때는 가장 위대하신 부처님을 생각하며 한없이 고개를 숙이고, 힘든일이 생겨 기가 죽으려 할때는 인과가 드러나서 업보를 해결하고 고쳐나갈 수 있으니 삼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달게 받는 긍정적인 마음만 내겠습니다.
    그리하여 업장을 소멸시켜 나가며, 언젠가는 모든 진리의 도리를 깨달아 부처님 가르침 다 담는 그릇이 되어, 일체 중생을 윤회에서해탈 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끄는 일만 하고싶습니다.
    귀한 법문 설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5.23 09:03

    옴아훔!
    윤회세계의 위험을 알려주시고 출리심을 발하여 위대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길을 알려주시는
    대자대비하신 제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환희롭던 석가탄신일 법회 후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일상의 삶 속에는 머나먼 꿈 속 기억같습니다.
    오히려 현상계의 일들은 꿈으로 느껴지기보다 오히려 생생한 현실처럼 다가옵니다.

    석가탄신일 법회 때 나누어주신
    열려있는 참된 깨달음 두번째 이야기 "수행의 시작. 출리심"
    속의 이야기들이 크게 마음을 울립니다.

    무지무명 속에 있고, 이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하며
    부처님 가르침 따라 바르게 나아가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5.24 21:17 신고

    옴아훔! _()_

    그간 상을 세우며 수용하지 못했던 마음 때문에 고통과 괴로움을 받았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모든 것은 인과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아는 지혜가 있었더라면,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은 하나도 알지 못했습니다..)
    불법에 대한 큰 믿음이 있었더라면 하루 아침에 '내가 옳다'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가 있었을텐데요.

    '나를 내려놓는다', '상을 버린다' 하는 말을 수없이 듣고 이해하고 있다고 여겼는데,
    그럼에도 '몇 가지는 빼고'했던 어리석음이 온 존재계를 멍들게 하고 있었습니다.
    '저 사람은 정말 왜 저럴까', '이기적이다'하는 판단으로 진심을 냈던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늘 잠깐씩 마주하는 얼굴에 대해 저런 마음을 내곤 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수용하는 마음을 내어 보았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수용하는 폭을 넓혀서 어리석은 마음이 자비의 마음으로 전환되도록 좋은 습관을 지어 나가겠습니다.

    모래알 만큼의 참회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무지무명을 통째로 날려버리는 참회를 하고 나면 얼마나 마음이 후련해 질까요?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는 것이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통큰 참회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참된 성품을 보는 그날까지 참회하며 무지무명으로부터 벗어날 것을 다짐합니다. _()_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_()_ _()_ _()_

    꿈에서도 부처님 법을 놓치지 않기를 발원하며..
    나무 불법승! 나무 아미타불 _()_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8.02.22 01:21

    옴아훔_()_

    인과법을 모르고 살아온 어리석음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순간에는 아직도 욱 하고 억울한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스승님 법문으로 머리로라도 이해하고 각인되어진 것들이 있어서 억울해 할 것이 없다, 내가 지은 일의 결과다 하는 생각으로 욱 하는 마음을 이내 참회로 돌려봅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아직은 훈련처럼 하고 있는점이 많지만, 언젠가는 이 모든 것에서 편안하고 자유로워질 날이 오리라 믿기 때문에, 욱하는 마음을 살피고, 수용하고 참회하는 이 과정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연말 연시, 방학, 명절, 졸업, 입학 등등 세속의 일들이 집중되어진 시기를 지나면서 인과에 대한 생각, 과보, 업보 등에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스승님의 법문들을 다시 또 살핍니다.
    스승님의 법문을 찾아 들으며 저에게 주어진 상황들을 다시한 번 바르게 보고, 기쁘게 받아들이며, 부처님 법에 의지하여 바르게 나아갈 것을 다짐할 수 있게 해주시는 스승님과 스님들께 감사올립니다_()_
    계율을 지키고, 공성을 바르게 이해하고, 인과의 법칙을 깊이 새기고, 진정으로 우러남의 깊은 참회를 하여, 진정한 불자로 나날이 거듭나기를 발원드립니다_()_

    처음에 아무것도 모를때는 참회가 참 쉽게 느껴진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참회를 하면 할 수록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정말로 많이 들고, 참회를 하는 것 보다 새롭게 짓는 죄가 더 많은 것만 같아서 두려운 마음이 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노력하여 죄를 조금이라도 덜 짓고, 참회를 조금이라도 더 진실하게 해나가서 봄햇살에 눈이 녹듯이 업보가 사라지어, 부처님 진리 담는 깨끗한 그릇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발원드립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나무 관세음 보살 마하살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2.22 13:07

      옴아훔!

      지혜행자님 잘 지내시는지요?
      반갑습니다~~
      행자님과 더불어 저희들 모두
      더욱더 진실하고
      신심내서 올 한 해 불보살님들과
      스승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 많이 많이
      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행자님의 거룩하신 발원 모두 성취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 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8.02.24 00:20 신고

      옴아훔!

      언제나 지혜로우신 지혜행자님!
      행자님 댓글에 지금의 제 마음이 모두 담겨 있는 것 같아 깜짝 놀랐습니다! _()_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 따라 끝없이 정진하며 점점 더 부처님이 되어가시는 행자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그리고, 항상 홈피를 청정하고 힘차게 장엄하시는 원행행자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저도 선배 도반님들 따라 마음을 굳건히 하고 어서어서 나아가겠습니다. _()_

      분리된 마음으로 고통 받는 중에도 부처님 가르침을 떠올려 의지하며... 반야심경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하고 힘을 내어 봅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의 자비방편에 감사합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8.02.24 00:53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님께 귀의합니다_()_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스승님과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원행행자님_()_ 정아행자님_()_ ^^*
      원행행자님의 굳은 신심은 항상 저를 반성하게 하고, 원행행자님과 같은 마음을 내고자 노력하게 합니다.
      정아행자님의 부지런함과 솔직한 수행점검은 저의 나태함을 돌아보게 하구요.
      배울점이 많은 두 분을 수희 찬탄 합니다^^~

      어릴때는 제 이름이 너무 싫었습니다. 전 매우 선머슴같았는데, 이름만 너무 여성적이라 안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이름값을 못하고 살아서였는지..그냥 싫었는데, 부처님 공부 하고 나서는 너무 큰 이름이라는 생각에 무게감이 느껴져서 또 편하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승님께서 '지혜행자'라고 해주신 이후 부터는, '그래, 이제는 이름 값을 하고 살아야지!' 라는 각오가 생겨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저를 깨우쳐주시는 스승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오늘도 감사올리며, 함께 공부하며 힘이되어 주시는 홍서원 모든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_()_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