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isim~You are already free/Teachings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3. 30. 16:22

Talking on buddhist prece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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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慧然 2017.09.07 12:21

    얼마나 인연공덕이 깊길래 저분 마이클처사님과 아내되시는분이 단독으로 선지식을 뵙고 배우는지 부럽기만 합니다.
    단숨에 듣고 다 보면서 저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미 장성하여 각자 갈길을 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덯게 가르쳐야할지 길잡이가 되는 영상입니다. 쭉 우선 마음이 급해서 다 한번 들었고요 다시 찬찬히 보고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천진스님의 동시통역도 감탄입니다. 이미 공부를 많이 하셔서인지 쉽게 풀이 해주시고 무무큰스님의 뜻을 간단히 잘 요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40년 가까이 미국에서 산 저보다 훨 잘하시네요. ^ ^ 그 정도시면 동시통역 아주 잘 하시는거에요. 거기에 처사님은 이미 준비가 많이 되신 듯하고요. 미국인의 사고로 저 정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많이 이미 근기가 있으신 분 같으세요. 아내되시는 분도 실생활에 대비 실질적으로 대비하시는 모습보니 두부부가 잘 실천하실 것 같아 보여서 스님의 긴 법문 헛되지 않으실거예요.
    2남1녀의 장성한 저의 아이들이 저렇게 질문하겠구나 혹은 저렇게 생각하겠구나하고 대비되어 나의 일처럼 절절하게 보았습니다. 무한한 공덕에 머리숙여 예를 스님들께 올립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09.07 19:30

      혜원보살님~^^*화이팅입니다.!
      아주적당한때 천일기도 잘 시작하였습니다~*
      무한 무량하게 응원보냅니다~.
      언제든지 궁금하신것있으시면 물어보시고
      동영상 틈틈히 보십시요~*
      한국에 나오시면 연락주십시요.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19.05.27 22:22

    진짜 스님 너무 자비로우셔요..
    왜 이걸 작년에 느꼇는지..더 일찍 알았으면 진짜 좋았을텐데요.
    저는..다음생에는 스님 하인으로..태어나고싶어요..
    ㅡ _ ㅡ 꿈이 너무 크다는걸 방금 느꼇습니다..
    그리고..흠 제가 덧글 수준이 다른 보살님보다 수승함은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저를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곧 철이 들어서 덧글 수준이 높아질꺼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천진스님 진짜 천재시네요..어떻게 저렇게 통역을 할수가 있는지..
    영어로 몇십년 공부해도 -_- 뭐가 뭔지 모르는데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ㅠㅠ (눈물)
    ㅡ _ ㅡ 저는요 제가 정봉무무스님 처음 뵐때는요 이렇게까지 스님들을 좋아하게 될지는
    잘 몰랐어요. 그냥 옆집 할아버지처럼 편안하고 언제나 늘 계실것 같았는데요
    아참 처음 뵈었을때는 스님이 탱화속에서 걸어나오신 도인스님 같으셧어요.
    저는 그때 "와 탱화속에서 막 나오신 스님 같으시다"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ㅎㄷㄷ 장난 아닌데 재밋다 <--철이 없었씁니다. 그때 스님께서 절은 해본적이나 있냐고? 불교에 대해서 조금 질문을 해주셨던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제가 초보자처럼 보이니까요..제가 그래서 불법승 삼보에 귀으하는거라고 대답하니까 스님이 저한테 영리하다고 했던것도 기억나요 ㅎㄷㄷ 억 내 자랑을 ㅎㄷㄷ
    그런데..진짜 예전에 왜 말씀 해주셧을떄 진지하게 안듣고 그냥 가볍게 흘러 넘기고
    늘 곁에 계실꺼라고 혼자 착각을 하고 살았나 모르겠어요..진짜 통탄을 합니다만
    그래도 처음 스님 뵙을때보다 지금 상태가 많이 좋아졌어요..
    스님은 진짜 제 은인이십니다... -_-처음뵈었을때는..흠 거의 맛이 가 있는 잉여의 모습이었는데
    남자한테 집착하고 외로움에 벌벌 떨고 최악의 인간상을 띠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남자한테도 관심도 많이 없고 평범한 사람처럼 살아갈 정신이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그리고 취업이요..원래 안하려고 햇는데 지원 하니까 연락이 와서요
    면접보고요..해볼까 생각중이에요..너무 몰라서 집에가도 도움이 별로 안될것 같고
    집에서 일하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요..세상에 나가서 한번 ?또 어려움을 겪고 살아야
    집의 소중함을 알것 같아요..
    스님 진짜 저같은 인간이 스님 때문에 학원을 참고 다니고..(솔직히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_-
    너무 끔찍..했지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간신히 버텼습니다..그래서 막판에 남들 포폴 3개 만들때
    저는 6개 만들었어요..다 스님 법문의 파워를 받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님 은혜 진짜 못 잊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속에 부처님 탱화를 비슷한게 있는데
    그곳에 항상 스님의 형상을 모시고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 진짜 스님 은혜 생각하면 눈물날것 같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