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3. 28. 06:42

세계평화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마이클 부부 두번째 이야기)

 

               치앙마이에서 미국인 부부, 마이클과 쟈넷을 위해 해주신 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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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3.28 09:13

    옴아훔!
    유쾌하고 솔직하며 진지한 법문 감사합니다.
    모든 존재들의 행복과 세상의 평화가 스스로의 실천에 달려있음을 깊이 자각하게 됩니다.

    바른 이해와 실천으로 한발씩 한발씩 진리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봉거사 2016.03.28 11:56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3.28 20:48 신고

    환한 햇살 아래 밝게 웃으시며 부처님 가르침을 나누고 계시는 모습들이 정말로 보기가 좋습니다.
    처음과 끝 부분에 나오는 즐거운 음악도요. ^^d

    꾸준히.. 꾸준히.. 끈을 놓치지 않고 나아가는 일이 언제쯤 자연스러워질지 모르겠지만,
    언제가 되었든 간에 한 번만 더 해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계를 철저히 지키며 몸에 밴 나쁜 습관들이 하루 빨리 고쳐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동시에 조급한 마음을 품지 않고 넓은 긍정의 마음으로 현재의 저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겠습니다.
    계를 지키면 선정은 당당하고 완전한 가운데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참 힘이 납니다. 보다 당당하고 자유로워져서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몸은 괴로움 덩어리라는 말씀을 새기며 집착을 버려나가겠습니다.
    옴 아 훔!
    지극한 마음으로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_()_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6.03.28 21:32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모두 제도하고 계시는 정봉무무 큰스님을 찬탄 공경합니다_()()()_
    통역을 잘 해 주신 천진스님과 멋진 동영상을 촬영하느라 고생하신 현현(?) 스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귀한 법문을 들으며 이렇게 웃을 수 있다니!
    법문하시는 내내 저도 함께 웃었습니다.
    속이 다 후련해 집니다.
    머리도 맑아지구요.
    그러면서도 핵심을 꼭꼭 짚어 주시는 큰스님의 훌륭한 법문에 다시 한 번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_()_

    완전한 공성을 놓치지 않고
    오계를 좀더 세밀하게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그래서 세상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소극적인 지계를 벗어나
    적극적으로 지계바라밀을 행하겠습니다.

    환한 웃음을 선사한 마이클과 자넷 부부께도 깊은 감사드리며,
    끊임없는 공성에 대한 이해와 지계 통하여 영원한 생명과 진정한 행복을 얻기를 기도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법등 합장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3.29 14:34

    시방세계 항상 하시는 부처님의 자비를 찬탄하옵니다_()_
    살아오면서 채식을 권유받고, 또 그것을 실천할 수 있어서 삼보에 지극하게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가르침 따라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바르게 출발점에 서서 , 바르게 채식하며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 법문을 들을때마다,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라 바른 가르침따라 실천하기만 하면 깨달음은 따라온다는 것을 늘 알게됩니다.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_

    아울러 마이클 부부께서 질문을 너무 잘해주시어 저희들이 혜택을 많이 봅니다.
    사실 저를 비롯한 한국사람들은 이런 질문하면 혼날까봐, 남들이 그것도 모른다고 뭐라 할까봐..예의에 어긋날까봐 등등의 각종이유로 질문을 하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요, 마이클 부부가 어쩌면 저희들이 하고 싶었던 세세한 질문들을 대신 다 해주시는 것 같아서 법문을 들으면서 정리가 됩니다. 마이클 부부의 질문 공덕을 찬탄하오며 감사드립니다._()_

    그동안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음주와 육식을 비롯한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세계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하루 하루를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 승아제 모지 사바하_()_
    옴아훔 벤자구루 빼마 씻디 훔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6.03.29 23:05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다른 나라 사람임에도 우연찮게 스님들과 인연되어 1년후 재회하여 하나씩 하나씩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 법문 동영상을 뵈오니 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 어느생에서 스승님께서 지어 놓으신 인연들이 미국에서도, 대만에서도, 영국에서도 나타나 스승님 귀한 법문을 함께 듣고 있으니 저희들 모두 소중한 인연으로 스승님께 감사의 삼배 올립니다. _()_()_()_

    지혜행자님 글처럼 하나하나 자세히 여쭤보지 못했던 저희들을 대신하여 질문을 세세하게 잘해주시니 그 질문으로 저희들까지 스승님 귀한 법문을 듣게 되오니 그 공덕을 수희찬탄하오며 참으로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강조하시는 출발점인 오계를 제가 잘 지키고 있는지 다시한번 면밀히 살피어보고 굳이 자각하지 않아도 계율과 하나되어 자연스러운 행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껏 말로 마음으로 지어왔던 모든 나쁜 생각들을 참회하오며, 술로 인해 맑은 정신을 갖추지 못한 지난날들을 참회하오며, 이 몸 존재를 위해 셀 수 없는 생명들을 살생해왔던 지난날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모두에게 이로운 마음만 내도록 하겠습니다. 옴아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9.20 07:44 신고

    옴아훔! _()_
    이번에 들으니 특히 가족에 대한 부분이 와닿습니다. 멀리서 가족들을 떠올리면 그저 잘 해드리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이 잘 간직되는데, 막상 만나게 되면 귀찮은 마음과 내가 옳다는 생각 때문에 아쉬움만 남기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언젠가 헤어질 생각을 하면 그게 너무도 현실 같아서 참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어있음에 대한 자각으로부터 정확하게 출발하여 애착과 진정한 사랑을 구분하는 법을 배워가겠습니다. _()_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