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3. 5. 07:00

대한불교약사회 창립30주년 기념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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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NZ1ZJiRwaE

 

 

<문수보살님의 10대 서원>


①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혜를 성취하게 하고,
갖가지 방편으로 불도에 들게 한다.
② 문수를 비방하고 헐뜯는 중생, 심지어 문수의 목숨을 앗아가는 중생까지도 모두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③ 문수를 사랑하거나 미워하거나 깨끗한 행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거나 모두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④ 문수를 속이거나 업신여기거나 삼보를 비방하는 불손한 자까지도 모두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⑤ 문수를 천대하고 박해한 자도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⑥ 살생을 업으로 하는 자나 재물에 욕심이 많은 자까지도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⑦ 모든 복덕을 부처님의 보리도에 회향하여 중생이 모두 복을 받게 하며, 
모든 수행자로 하여금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⑧ 나쁜 짓을 많이 하여 육도를 윤회하는 중생들과 함께 태어나 교화하되, 혹은 빈궁자가 되고 혹은 소경, 벙어리, 귀머거리, 거지가 되는 등 모든 중생 속에서 같은 종류, 같은 인연, 같은 일, 같은 행동, 같은 업으로 그들과 함께 살면서 불법에 들게 하고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⑨ 삼보를 더럽히고 나쁜 짓을 많이 하여 악도를 헤매는 중생들과 일부러 인연을 맺어 인연따라 변화하여 구제하고 그들로 하여금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⑩ 문수와 인연이 있거나 없거나 관계없이 慈悲喜捨와 허공같이 넓은 마음으로 중생을 끊임없이 제도하여 정각을 이루게 한다.

 

 

<보현보살님의 십종 대원>

 

1. 예경제불원(禮敬諸佛願) 무량부처님께 예경하기를 원하는 것
2. 칭찬여래원(稱讚如來願) 무량부처님을 찬탄, 칭찬하기를 원하는 것
3. 광수공양원(廣修供養願) 무량부처님께 항상 공양하기를 원하는 것
4. 참제업장원(懺除業障願) 무량부처님전에 무시 이래의 악업을 참회하기를 원하는 것
5. 수희공덕원(隨喜功德願) 무량부처님께서 항상 모든 공덕을 함께 즐거워 하기를 원하는 것
6. 청전법륜원(請轉法輪願) 무량부처님께 항상 가르침을 설해 주시기를 원하는 것
7. 청불주세원(請佛住世願) 무량부처님께 항상 이 세상에 머물러 주시기를 원하는 것
8. 상수불학원(常隨佛學願) 무량부처님을 따라 항상 배우기를 원하는 것
9. 항순중생원(恒順衆生願)무량부처님께 항사 모든 중생에게 수순하기를 원하는 것
10. 보개회향원(普皆廻向願) 무량부처님께 일체 중생을 향해 모든 불과를 완성하기를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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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3.05 13:05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하오며, 엎으려 예경 올립니다. _()_
    오늘도 귀한 법문으로 온 마음을 다해주신 큰스님과 홍서원 스님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 _()_

    마음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 헤맬 때마다 이곳에 들어오고 나면 어느새 평안하고 시원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자등명 자귀의 법등명 법귀의' 합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위대한 부처로 알겠습니다.
    문수보살님의 전체와 하나 되는 대지혜를 지니고 보현보살님의 대자비의 실천행을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의심이 들고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하지만 불이의 마음으로 남과 내가 둘이 아닌 삶을 산다는 것 외에는 살아도 의미 없는 것임을
    어렴풋이나마 느끼고 있기에 계를 지니고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일체 중생이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기를 바랍니다.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 옴 바라 마니다니 사바하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_()()()_

    스님, 오늘도 밝고 기쁜 하루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정진하겠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6.03.07 01:13

    문수보살님 십대원을 읽고는 놀라서 몇번을 다시읽어보았읍니다 저희집에 문수보살님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모셔두었는데 제가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부처님 끈 놓치지않고 나아갈수 있는것도 다 문수보살님 서원덕분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읍니다 부디 저희가족이 다 불도에 들었으면 좋겠읍니다()()()
    불교약사회 덕분에 스님을 친견할수 있어서 너무좋았읍니다()()() 지리산까지 아기들데리고 갈 엄두가 도저히 나지않아 언제나 뵈올수 있을까 궁리만했는데 소원을 풀었읍니다~^^
    법문듣고 동국대 내려오는길에 눈꽃이 온세상에 쌓여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모릅니다
    동영상 법문에서 뵈었던 정우대사님 가족분들도 보였고 선우보살님 가족분들도 뵈었읍니다~^^
    법문끝나고 지대방에 많은분들이 모이셨는데 저는 아쉽게도 먼저나왔네요~
    천진스님 현현스님도 뵈오니 얼마나 좋던지요()()()
    밤이 너무늦었읍니다. 모두들 편안한밤 되십시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3.07 08:57

    옴아훔!
    온 우주에 가득하신 제불보살님들과 자비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스승님께서 1986년 어느 새벽 해인사 일주문 앞에서 앞으로 세세생생 부처님 은혜갚는 일만 하겠다는 거룩한 다짐을 제불보살님께 아뢰시고 지금까지 부처님 일만 해 오신지 30년이 되시는데, 대한불교 약사회 30주년 기념식에 초빙되어 법문을 하시게 된 것 또한 예사로운 인연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마침 펑펑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은 아름다운 눈꽃으로 가득차, 늘 알던 서울의 모습이 아니라 별천지 세상같았습니다. 온 존재들이 부처님의 자비로우신 가르침을 받아 마음이 활짝 열려 진리의 세계를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스승님께서 설하신 자성귀의계를 잘 수지하고, 문수보살님의 거룩한 서원들과 보현보살님의 대행원을 잘 받들어 부처님 닮아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대한불교 약사회의 모범이 되는 신행생활을 찬탄하며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천경 2016.03.07 15:49

    거룩하신 스님 ^^
    모습을 뵈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법문 잘 듣고 잘 생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을 얼른 또 뵙고 싶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천경 2016.03.07 15:55

    문수보살님 10대 서원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그런데 중생이 저걸 악용하면 -ㅅ- 정말 답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만일 제가 ㅋㅋ 어리석은 상황에서 저 글을 본다면

    술 마시는 사람듥돠 어울려서 그들을 교화시킨다고

    같이 다니면서 같이;; 망가질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문수보살님은 보살님이시니까 저런 거룩한 말씀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행자 2016.03.07 17:05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약사님들이 세상에 빛나는 보살님이 되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법문 하시는 모습 뵈오니 신심이 납니다.
    참된 지혜는 계를 지키는것에서 출발 하는 것임을 알겠습니다.
    마음이 안정되는것이 선정 삼매에 이르게 된다.
    수행의 시작도 계를 지키는 것임을 배웁니다.
    보현보살 십종 대원
    예경제불원, 칭찬여래원
    광수공양원 참제업장원
    수희공덕원 청전법륜원
    청불주세원 상수불학원
    항순중생원 보개회향원
    문수의 지혜와 보현의 행원을 따라 행하기를 발원 합니다.
    보살님들의 대원력이 보살님이 되셨듯,
    법문들은 인연들 모두 귀한 인이 심어져서 삼보에 진실로 귀의 하기를
    발원 합니다.
    나무지장보살 나무문수보살 나무보현보살 ()()()
    덕화 합장 배례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6.03.08 00:02

    거룩하고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모든 부처님과 불보살님 그리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대지문수보살님과 대행보현보살님의 10대·십종 서원을 만나고나니 에고 가득한 제 모습이 참으로 부끄러워집니다. 불보살님께서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저희들이 못나거나 잘나거나 상관없이 항상 저희들을 위해 세우신 원력으로 인해 제가 지금 큰스님 법문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다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 무엇으로도 표현할 길이 없사옵니다.

    저희들을 불도에 들게 하시려고 부처님 세계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원력을 세우시는 모든 부처님과 불보살님께 예경 올리오며, 수희찬탄 드립니다.

    위대하신 부처님과 불보살님 원력대로 반드시 보리심을 발하고 저 또한 간절한 마음으로 대원력세워 모든 존재계들이 불도에 들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옴아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3.09 08:10

    위대하신 원력을 행하시는 불보살님들과 스승님을 찬탄하옵고, 저도 같은 원력 세우고 실천하기를 원하옵니다_()_ 그러기에 앞서,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옵고, 계율을 잘 지켜나가기를 다짐합니다_()_
    또한 불교약사회 창립 30주년을 축하 드리며, 스승님의 장엄 법문을 청하신 약사회의 선근공덕을 찬탄하옵니다. 더불어 이와같은 모임이 더욱 많아지어 거룩하신 불법이 많이 전파되기를 바라옵니다.

    불보살님들의 거룩하신 대원력을 보며, 중생을 향한 끝없는 자비심와 부처님을 향한 끝없는 귀의심를 배우게되고, 오직 이것뿐임을 느끼게 됩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감히 저런 원력을 세워도 되는지, 사실은 부끄럽고 자신이 없었지만, 법계의 일을 하기로 마음 먹은 이번생, 용기내어 이와같이 크신 원력 잘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이 모든 대원력의 실천행을 가까이에서 몸소 보여주시는 스승님과 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올리며, 모든 존재가 부처님이 되는 그날까지 스승님 가르침 따르겠습니다. 옴아훔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6.03.09 14:48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님의 법문에 간절한 마음으로 예경하오며 찬탄합니다.
    법문 한 말씀 한 말씀 되새겨서 지속적인 실천행이 되고 자비행이 발현되어지도록 마음 지어 나아가겠습니다.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8.05 12:03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여름 휴가기간이어서 사무실도 조용하고 마음도 한가롭습니다.

    흰 눈이 펑펑 내렸던 대한불교 약사회 30주년 기념법회가 떠오릅니다.



    스승님께서 법회 마지막에 말씀하셨던 백낙청 거사님의 시를

    여기 옮겨 적어봅니다.



    내 나이 칠십 일세

    다시는 풍월을 읊지 않으리라.

    경전을 보는 데는 눈이 피로하고

    복을 지으려니 허송 세월이 두렵다.



    어떻게 나를 제도해서 생사를 요달할까?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을 부르는 일이네.

    걸어 다닐 때도 무량수 무량광

    앉아 있을 때도 나무 아미타불

    언제나 아미타불을 그치지 않으리.



    날은 저문데 길은 멀고

    나의 인생이 이미 잘못되었다 할지라도

    언제나 청정한 마음으로

    오로지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만 부른다.

    다른 일들이 나를 보고 웃든 말든

    폐 일언하고 오직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스승님께서 법문 중에 종종 언급하셨던 백낙청 거사님이

    처음 불법을 만나고 50십대에 지견이 열린 후

    71세에 이 시를 지었고, 74세에 열반에 드셨다고 하는데,

    대신심에 가득찬 진실된 말씀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8.07 20:36 신고

      옴아훔 _()_

      좋은 시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청정한 마음으로
      오직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_()_

      언제나 도반들을 응원해주시고 좋은 댓글들로 함께 배울 수 있게 해주시는 원행행자님을 수희찬탄합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9.06.06 11:12

      정토왕생법
      자력왕생법; 수행정진하여, 견성하고 화엄초지에 오른후, 6바라밀을 실천하면서 더욱 정진하여 8지 부동지에 오르면, 부처님들의 정토에 왕생 할수 있다고 합니다.
      타력왕생법;서방극락정토는 아미타부처님의 서원에 의해, 지극한 마음으로 염불하면 수행의 과위와는 상관없이 극락왕생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이던지 자력 + 타력 이 모두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옴아훔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9.06.05 13:26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큰 서원을 세우신 문수보살님과 보현보살님께 찬탄 예경 올립니다. *_()_*
    악랄하고 나쁜 중생들까지도 모두 빠짐 없이 보리심을 일으키게 하리라 세우신 고귀한 원력...
    무량부처님들께 의지하여서 무량한 자비 실천 행원을 일으키신 마음을 닮아가겠습니다. _()_

    반야의 지혜가 가득하신 문수보살님께서 하시는 일이 모두 대자비의 실천행 뿐이고,
    자비의 방편으로 일체 중생을 이익되게 하시는 보현보살님의 마음은 전부 부처님 일 뿐이구나,
    하고 사유하게 됩니다. _()_

    가장 거룩한 일곱불보살님 마음이 모두 제 안에서 깨어나기를 기도합니다. _()_
    언제나 청정한 마음으로 불보살님들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꾸준히 법문 들으시며 댓글 달아주시는 불자님들... 찬탄합니다. ^^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