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12. 23. 07:23

가만히,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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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보살 2015.12.23 18:28

    항상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_()_
    항상 모든 존재들에게 부처님의 바른 인을 심어 주시기 위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고 진실하게 설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을 공경하오며 찬탄하옵니다 부처님의 인이 심어지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발보리심 했다고 생각했지만 저 마음속의 여러 세력으로 인해 작아지는 부처님의 인을 보게 됩니다 참회합니다 그리고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 목적인 보리심의 인을 심어주시기 위해 사바세계에 화신으로 출현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찬탄하오며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의 목적을 단단히 새겨서 그 세력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모든 존재들이 부처님의 진리속에서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얻기를 발원합니다.
    옴 아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8.04.27 08:09

      옴 아 훔_()_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그 가르침과 가르침을 전하는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며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_()_

      숨이 막히도록
      진실한 부처님의 일대사인연을 알려 주시는 스승님의 자비심을 찬탄합니다_()_

      일일기도문에
      부처님의 일대사 인연을 그대로 담아 주시는 스승님의 지혜를 찬탄합니다_()_

      선지식을 만나 그대로 배우면 어렵지 않게 이길을 간다는 스승님의 말씀을 이제야 알아듣는 어리섞음을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지리산에 고요히 피어있는 한 송이 꽃
      멀고 먼 곳에 사는 나는 알지 못하리
      향기가 홀로 바람을 타고 가만히 나를 찾아오네

      은혜로운 스승님!
      항상 높고 높은 법문 감은 드립니다_()_
      무지한 저희들에게 쉼없이 쉼없이 가르침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바르게 자유롭게 행복하게 사는 길을 열어주시고
      저희 또한 그렇게 되어 세세생생 보살도의 길로 나아가기를 발원합니다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4.27 12:45

      옴아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보리심 홈피의 귀한 가르침들 속에서
      잠시 잊어버리고 있던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의 법문을 찾아내서
      함께 듣고
      새롭게 사유하고
      힘내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보석보다 귀한 도반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2.24 08:10

    온 세상에 가득하신 삼보의 은혜와 자비를 찬탄하옵니다_()_
    견성을 한 후 선지식 스승님을 만나는건 행운이라는 법문 말씀에, 저는 견성전에 이미 선지식 스승님을 뵈어 이렇게 순서대로 배워나가니 제가 정말 행운아입니다. 감사합니다_()_
    지식이 쌓이고 쌓이면 진리를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식만 키우는 공부를 해온 지난날의 무지무명을 참회하옵니다.
    '가만히...가만히......' 마치 화두처럼 와닿습니다.
    부처님 말씀 전하시는 스승님 가르침따라 부지런히 우물을 퍼내고, 가만히 가만히 그저 바라보겠습니다.
    부처님 인보다 어쩌면 세속의 세력이 크게 작용하는 연말입니다. 다들 휩쓸리기 좋은 이 때에 '가만히,가만히..' 자신의 우물 밑바닥을 잘 살피는 일로 한해를 잘 정돈해야 겠습니다.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백천만겁에도 못 만날, 부처님 법 만나고, 선지식 스승님 만나뵈어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옴아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수현행자 2015.12.24 08:4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일대사인연으로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부처님법을 일찍이 만났으나 소중하게 받아지니지 못하고 그동안 어리석게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 채식하고, 계율지키고, 마음 바르게 쓰려고 하는것도, 막연하게 알던 위대한 부처님법도 스승님 가르침으로 아기가 이제 막 걸음마 떼듯이 저도 그렇게 하나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 인연이 얼마나 감사한지, 지금 제게 일어나는 일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감히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부처님, 불보살님, 스승님 감사드립니다. _()_

    앞으로는 보리심에 대한 인을 가장 소중하게 받아지니고 모든 공덕 모든 어버이들에게 회향하여 이롭도록 하겠습니다. 옴아훔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5.12.24 12:5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은 지난 날의 수많은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부처님의 진실한 뜻 보리심을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품팔이 세상일도 제대로 하려면, 몇 년은 기본이고 몇십년 세월와 노력이 필요한데,
    부처님 인을 심는 데에 욕심과 게으름, 안일함, 적당히 타협함을 부리려고 하는
    자아의식을 알아차려 다시금 깊이 참회합니다.

    거룩한 부처님의 진실한 뜻을 알려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리며
    원력과 회향의 마음으로 공양올리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6.01.28 15:04

    제가 얼마전까지 부처님가르침따라 살고싶은데 부자가 되고싶은 마음이 커서 괴롭고 왜그런맘이 잠잠해지지않을까 의문이 많았는데 여기서해주신 법문에 딱!!답을 찾아서 너무 시원합니다~~^^
    이제는 부자가 되고싶은 고민(?)안합니다
    진짜부자인 마음을 엿보았으니 누구에게건 당당하고 만족스러운 기분입니다_()_
    얼른 계율잘지키고 기본을 닦아서 제 성품을보고 세세생생 다른존재 복되게하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공 2021.01.02 22:5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__
    스승님 !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처님의
    일대사인연의 인과 연을 스승님께서 심고 또 키우고 보살펴 주시니 은혜가 깊고도 높고도 큽니다.
    감사와 사랑을 담아 스승님께 예경 올립니다_()_
    마음을 잘 지켜보며
    무상정득정각의 보리심을 발하며
    스승님 가르침따라 도반님들을 의지하여
    영원히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새 마음으로 새해 출발점에 서서 활짝 어깨를 펴고 눈동자를 바로 세우고 입가에 결의와 미소를 띠우며 모든 가르침에 귀 기울여나가겠습니다.
    백년도 안되는 삶이 영원으로 이어지고
    또 순간과 영원이 함께 구비치는
    이 생을 찬미합니다!
    모든 순간이 진리이며
    지금 이 순간에 지난 삶의 시간도 모두 함께 이기에 모든 순간이 빛나고 아름다움입니다.
    스승님 가르침 따라 가는 앞으로의 길은
    매일이 최고의 날이 될것이고 매일 최상의 내가 될것이고 보리심의 꽃을 피우는 그날을 상상해봅니다.
    기쁜길, 행복한길, 이길에서
    간절히 스승님과 불보살님의 가피를 구합니다.
    저를 도와주소서!
    저를 잘 이끌어주소서!
    멈춤없이 갈수 있도록 가피를 내려주소서!
    저는 그냥 스승님 가르침따라 갈뿐입니다.
    스승님 법문을 들은 공덕으로 보리심이 증장되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건하시어 영원토록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청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