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12. 6. 16:12

진정한 배우는 동일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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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 행자 2015.12.07 11:53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어온 지난날의 어리석음을 참회 합니다.
    연극이다.하면서도 내가 이것 아니면 않되...라는 집착에 매달리는 모습을 봅니다.
    나의 어리석음은 합리화 하면서 ,다른사람의 모습을 보면 냉정하게 평가해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바쁘게 가지만 무엇을 쫓고 있는지......
    법문듣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애착,집착이 동일시에서 나온다니..특히 자녀들 문제에서 그런것 같습니다.
    지난달 지원이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떠올려 보니.저의 집착을 알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프거나,마음고생하면 엄마로서 같이 마음이 아프고,안스럽고,
    대신해 주고 싶고,그럴때가 있습니다.
    다른 아이한테 피해를 보고 있으면 당장 화가나서 내가 해결하고자 마음이 앞서가고 있습니다.
    "왜 너는 당하고만 있냐고 아이를 다그치고 합니다"
    내가 억울하고, 속상하고,선생님이나,주위에 하소연 하곤 합니다.
    그아이 스스로 자기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 주어야 되는데 내가 더 흥분해서
    들떠 있고, 아이는 구경하는 꼴이 되어 버립니다.
    "지원이 엄마로서 현명하게 지원이 친구도 이롭고,지원이도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도록 해야 겠습니다"__
    아내이고,며느리이고,엄마로서,연극을 잘 해야 되는데..
    올해는 성적표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법문 감사드립니다.
    자식에 대한 애착과,집착.하는 저를 참회 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원이차 공덕 보급어 일체아등 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 성불도 ()
    덕화 합장 배례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상경화두손모음 2016.01.14 17:01

      늘.감사드립니다.
      맡은역활.배우에 충실하겠습니다.
      그러나 나라고 착각하거나 동일시하지
      말라는 말씀...참으로 멋진법문 이십니다.
      늘새겨듣고 실천하겠습니다.
      명배우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12.07 12:27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하오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

    진정한 배우는 배역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는다!

    자신이 이번 생에 무슨 배역을 맡았는지도 자각하지 않고
    연기하는 줄도 모르고 진짜로 역할에 속아 울고 웃고 물불을 가리지 않아
    고통과 괴로움에 빠지게 된 지난 날의 허물들을 깊이 참회합니다.

    지금은 몸이 아픈 역할을 하고 있는데, 부처님의 가르침을 간직하니
    마음은 안심입명처에서 안락합니다.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일체 중생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짓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짓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짓땀 우뜨 빠다야미!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2.07 16:23

    옴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온마음 다해 귀의합니다_()_
    다양한 삶을 모두 연기해 보고나면, 다음엔 안태어 나지 않을까? 다음생에는 배우가 되서 후딱 후딱 모든 삶을 다 살아보고 싶다는 아주 엉뚱한 생각을 오래 했었습니다. 그런데 스승님 법문 말씀 듣고, 이미 과거생 동안 모든 역할 다 살아봤는데, 그걸 모르고 아직 미련을 갖고 있구나...부처님 가르침따라 공부하지않는다면 앞으로는 결국 삼악도의 역할이 기다리고 있겠구나...를 또 알게됩니다. 또한 이번 생에서 맡은 배역과 나를 동일시하여 존재하지도 않는 고통속에서 헤매였음을 또 깨닫게 됩니다.

    영화 배트맨 다크나이트에서 살인광대 '조커'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지만, 자신과 배역을 동일시한 나머지 영화가 끝난 후에도 조커역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고통속에서 정신질환에 시달리다가 결국은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하게 된 배우, 히스레저가 생각납니다. 부인의 지극한 도움도 이 배우를 자신으로 돌아오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도 오랜시간 배역과 나자신을 동일시하여 빠져나올 생각을 못했고 어떤 진리의 말도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 배역을 잃으면 내 존재가 사라질것 같다는 에고의 불안감이 작용했음을 알게됩니다.
    무지무명의 소치입니다.
    다겁생동안 동일시의 우를 범해 진리는 외면한 채 윤회하며 살아온 지난날의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스스로를 삼악도에 이르게하는 어리석은 배우가 되는 일이 없도록 부처님 가름침 따라 맡은 역할을 성실히 연기하고 미련없이 은퇴하겠습니다.
    모든 존재들이 참성품을 보고 진리의 길에 이르기를 발원하옵고, 제가 쌓은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모든 공덕을 일체 중생들의 해탈을 위해 회향합니다.
    미혹한 중생에게 귀한 법문 설하시는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 합장 올립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수현행자 2015.12.08 00:0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그동안 참으로 어리석어 잠시 연극하는 줄 모르고, 이몸 빌린 줄 모르고 집착과 애착으로 나라는 생각으로 꽉 차 있어 분별심을 내어 남을 판단하고 숱한 고통, 슬픔, 괴로움에 온전히 빠져 정신 못 차릴 때도 많았습니다. 그동안 셀 수없는 무량겁 동안 얼마나 많은 몸을 바꿔 가며 고통의 시간 속에서 헤매었을까...선지식 스승님으로부터 귀한 법문을 안 들었으면 앞으로 또 기약없이 얼마나 헤매고 살지.. 의식은 점점 떨어져가 삼악도에 태어난다 생각하면 참으로 아찔합니다.

    애착과 집착으로 이몸을 나라고 동일시 하지 않고 이번 생에 주어진 저의배역을 지혜롭게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아직 부처님 법을 만나지 못해 고통속에 있어도 벗어날 길조차 있는 줄 모르고 고스란히 받고 있는 모든 어버이들을 반드시 깨달음의 길로 인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옴 아훔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5.12.08 15:37

    눈밝은 스님께
    진심으로 삼보에 귀의하옵고,
    삼배드립니다. _()()()_
    한해동안 부처님 법 알기쉽게 꾸준히 반복해서 설해 주신 은혜
    다시금 감은드립니다.
    태어난 적 없다네~
    죽는일도 없다네~
    원래 주인공을 잊고 맡은 배역만 두고 마음 무겁게 살았던
    모든일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배시시 웃음이 나는 연말, 모두가 선지식 스님 덕분입니다.
    부처님 덕분입니다.
    앞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보리심을 일구어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연말 법체건강하십시요 스님
    대구에서 박영희 올림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천경 2015.12.24 16:39

    ㅠㅠ 스님 저도 연기를 잘하고 싶습니다.
    좋은 배역도 맡고 싶습니다.^^
    맨날 화내고 싸우는 역할 그만하고 싶습니다.
    저도 스님 기도문처럼 보살도를 행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3.20 07:24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 합니다. _()_
    지금 맡은 배역에 동일시 하지 않으며, 동요함이 없는 자리에서 연극을 잘 해마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을 머리로만 헤아려 이해하지 못하고 항상 동일시 하며 괴로워 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겉은 울더라도 속은 울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명배우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맡은 역을 잘 졸업 해서 다음 번엔 더 좋은 역, 마침내는 붓다 역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원 2019.08.29 22:14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모든 제불보살님을
    찬탄하오며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세속의 삶에서 가장 보람있고 가치있는일
    보리심의 새싹을 심고 가꾸는 일로
    이 삶을 사는 보람과 감사를 받칩니다__()__

    배역에 대한 동일시로, 거기에서 생겨난 미련과 애착과 집착으로 끝없는 윤회를 거듭하는
    것을 끝내고,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붓다의 배역을 맡아야 한다.
    부처가 되는 것은 자기 성품을 봤기 때문에 부처가 되는겁니다
    이것을 잘 이해를 잘 하셔야 합니다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자기 성품을 봤기 때문에 무엇도 할수 있습니다.
    어리섞으면 지옥을 갈수있고 지혜로우면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위대한 무상정득정각의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


    아~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동일시에서 벗어나 윤회를 멈추고 무상정득정각으로 한발 한발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자유의 끝없는 길을 닦아 나가고자 합니다.

    세상이 언젠가는 극락이 되겠지요!
    나와 모든 중생들의 행복을 위해
    법문을 듣고 또 들어 바르게 지혜롭게
    아주 작은 선이라도 받들고 작은 악이라도 끊어내는 하루 하루 순간 순간의 삶으로 엮어 나가기를 발원 합니다__()__
    스승님 오늘도 좋은 법문 잘 들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스승님 법체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