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10. 27. 06:30

소리를 듣는 놈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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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야하 2015.10.27 11:54

    스님께 삼배올립니다._()()()_
    (구래부동명위불) 가슴에 뜨겁게 간직하고
    늘 자각하며 "살피는 수행"을 하겠습니다.
    거짓된 자아와, 전도된 몽상을 여의는 그 날을 위하여
    가르침에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거리가 격함으로 인한 배움의 어려움도
    스님의 자비로서 이렇게 멀리서라도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한량없이 감사합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10.27 12:51

    거룩하고 위대하신 제불보살님들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귀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소리를 듣는 놈, 소리 없음을 듣는 놈.
    원만하고 항상하며 걸림이 없는 이 성품을 자각하고 간직해가겠습니다.

    모든 존재들이
    청정한 계율의 연꽃 위에서
    아무 문제 없는 대긍정의 안심입명처에 안주하기를 기원합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0.27 19:06

    존귀하신 부처님께 온 정성 다 모아 합장하옵고, 귀한 법문 펴시는 스승님의 은덕에 감사드립니다_()_
    오전에만 법문을 여러번 듣고도 선뜻 댓글이 안써집니다. 아직 제가 이근원통 수행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부족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항상 자신을 잘 관찰하여 소리가 들릴때나 고요할때나 변함없이 듣고 있는 근본 성품을 보겠습니다. 무지무명에 가려 세속잡사에 빠져 어리석게만 살아온 지난날, 참성품을 찾지 않고 살아온 지난날을 참회합니다.
    무엇을 찾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조금씩 알아가게 되어 좋지만, 뭔가 잡힐듯 잡히지 않고, 알듯 모를듯 그런상태가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알것 같을때 스승님과 스님들 도반님들 떠올리며, 나의 한없는 부족을 살피어 더 깊이 공부하고, 모를것 같을때 의기소침 하지 않고 어리석었던 지난날 떠올리며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지금에 감사하며 다시 힘내서 공부하겠습니다. 모든 중생이 부처님 가르침 따라 수행하여 참성품을 만나기를 서원합니다. 구래부동명위불 옴아훔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다대 2015.10.28 06:4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이근원통 가르침을 이해하기 쉽고 신심나게 하여주시는 정봉스님께 귀의하오며 감사합니다.
    스스로 관찰을 잘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합장()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10.28 07:4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셀 수 없는 시간동안 무지무명으로 사대오온을 저로 착각하여 육도윤회하면서 현재에 이르러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을 만나고 스승님을 뵈어 미약하지만 어렴풋이 본래의 성품자리를 만나고 있으니 그 감사함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을런지요. 처음으로 지인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그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아픔이였는데 그것 또한 실상을 알지 못해 겪는 아픔이었습니다. 더이상 죽음에 대해 가슴 아파하는데 시간을 보내기보다 가르침따라 본래의 저는 불생불멸한 존재이옴을 알고 자등명, 법등명하고 제 자신을 잘 관하여 무생법인을 깨닫기를 원하옵니다. 또한 모든 존재들에게도 그 도리를 깨치게 하기를 원하옵니다.

    보고, 듣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몸 받아 귀하신 가르침 들을 수 있으니 참으로 행복합니다. 옴아훔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은선 2015.10.28 11:16

    나무아미타불()()()
    항상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5.10.28 19:57

    수리수리마하수리수수리사바하~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
    그리고 법문을 듣고 지녀 실천수행 하시겠다고 발심하시는 모든 도반님~ 수희찬탄합니다.~
    옴. 아. 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행자 2015.10.29 13:09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소리를 듣는놈이 누구인지 살피는 것
    "내가 누구인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어리석음을 참회 합니다"
    귀한 법문 잘 배우고 실천 하여 일체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덕화 행자 합장 배례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5.10.31 10:2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고생하는 중생들에게 귀한 법문 내려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삼배올립니다._()_()_()_
    스님의 법문으로 인하여 마음이 한없이 밝고 넓고 기쁘고도 행복하고도 가벼워져
    날아갈 것 같습니다 스님!
    변화무쌍한 마음은 무지로 인한 것이고 , 이 무지를 스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바른 견해로 바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순식간에 저의 의식이 우주와 일체가 되었을때 느낀 그 행복감과 안도감은
    뭐라 설명할 길이 없었는데 스님께서 법성원융무이상 의 경계라고 답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지식 스님의 자비롭고 밝은 지혜 오늘도 이렇게 얻어가면서 마냥 행복해도 되는지
    죄송합니다. 11월 법회 하는줄로 알고 있었는데 안 하신다기에 실연당한 사람처럼
    기분이 이상했습니다.스님 내년 초파일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법문 동영상 듣고
    저를 잘 돌아보겠습니다.
    항상 스님의 법체건강하여 오래도록 법을 설해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법성원융무이상에서 구래부동명위불 임을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상경화 2015.11.02 10:07

    감사합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11.02 23:24

    몇일전 너무힘들어 소리를 높이며 화를냈는데 언성높이면서 그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게됬읍니다 그러면서 생각들기를 내가 이러저러하다고 화를내고있는데 결국 남탓이다 인격이 훌륭하다면 화를내지 않을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완성된 감정은 아니지만 그뒤 힘들고 화를내고싶을때 멈칫하게됩니다 부끄러운일이라구요...
    아 정말 근원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쁜행동 습관 다 떨어졌으면 좋겠읍니다()()()
    이제그만 이 고단한 허상속에서 쉬고싶습니다
    백천만겁난조우..인데 부처님법 만났으니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귀중한 일입니다
    로또...예전에는 왜그리바랬는지 우습기만 합니다
    뭐 있음좋지만 특별히 바라지않게됬읍니다
    그저 자식에게 귀중한 부처님법 가슴속에 새겨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스님....저를보면 중생제도하시기 참 힘드실거란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듭니다
    천만발자욱 떼시며 입아프게 말씀하셔야 겨우겨우 알아들으니...알아들어도 실천행을 안하니...
    스님 뵈온지 9년째...졸업했어야되는데 아직 머리만굵은 1학년 학생입니다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경호 2015.11.08 14:43

    이번년도 6월달 경 정봉스님을 처음 만났을 때 정봉스님께서는 제가 약속시간에 3시간이나 늦었는데도
    (12시에 만나야 했는데 제가 도착한 시간은 3시 였습니다.) 화 한번 안내시고 따듯한 조언과 충고와 함께 화개터미널에서 서울까지 가는 버스비를 주셨습니다. 또한 능엄스님께서 저를 화개터미널까지 차로 데려다 주시도록 배려해주셨으며 제가 능엄스님의 차에 탈때까지 정봉스님과 현현스님, 천진스님께서 22살의 백수, 돈 한푼 없는 저를 직접 배웅해주셨습니다. 선지식을 친견하는 자리에 유기농 과일 하나 공양 올리지 않고 그냥 무작정 맨손으로 찾아갔던 예의없는 저를 위하여 궁금한 것 있으면 끝까지 물어보라 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3시간 늦음으로 인하여 정봉 큰스님의 그날 하루 일정은 모두 망가졌었는데 도리어 저는 아무런 대가 없는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정봉 큰스님이라는 분을 제 빙산의 일각과 같은 경험을 강조하여 도리어 깎아내리는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습니다만..(저는 정봉 큰스님과 깊은 관계가 못 되는 사람입니다. 그날 정봉스님과의 만남이 제가 정봉 큰스님과 만난 전부입니다. )
    또 선지식 정봉 큰스님을 친견 하시고 큰 인연되실 수 있는 분들이 무례했던 제 경험을 쓴 글에 영향을 받아 안타깝게도 선지식 스승님께 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하여 정봉스님과 멀어질 수 있는 비극을 내게 될까봐도 참으로 조심스럽습니다만..
    정봉스님을 모욕하는 글이 있길래 저의 정봉 큰스님 친견 경험을 적어봅니다..
    정봉스님께서 글 내리라고 하면 내리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화 행자 2015.11.08 16:19

      삼보에 귀의 합니다.
      김경호 거사님 글을 읽어보니 저도 동감이 됩니다.
      스님께 연락 드리고,1시에 가겠습니다. 라고..
      전화나 문자 드리지만 한,두시간 늦어지는 것은 기본 이었지요.
      기다리시느라 일도 못하시고, 웃으시며 기다리고 계신 모습에 엄청 미안했던 적 있습니다.
      겨울에 갔는데,조그만 군불땐 방에서 손녹이고 가라고 솜이불을 깔아 놓아서 어떤 보살님 하고 둘이서 초면인데도,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수다 떨면서 몸을 녹였던 생각이 나네요.
      요즘 사찰스님 친견 갔을때 인심하고 ...또 다른 세계를 체험 할수 있었습니다.
      비가오면 우산부터 두개 들고 나오셔서 배웅하시던 스님 모습이
      저는 내내 아린 모습으로 감동을 줍니다.
      저에게 참수행자의 향기를 주신 스님으로 깊이 각인 되어서
      있습니다.
      되돌이켜 보니 제가 어렵고,아플때만 스님을 찾았었는데
      돌아올때는 빈손이 아니었고,따뜻한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정봉 큰스님,천진스님,현현스님,능엄스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사랑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삼배가 뭔지도 모르고,스님께 친견하러 갔던 중생,
      오늘 일요일, 가까운 절에서 삼보통청 사시예불 드리고 왔습니다.
      모두 인내하시며,자비로 가르쳐 주셨던 홍서원 스님들 덕분 입니다.

      비난하시는 도석님 자신을 먼저 돌아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공부하는 우리자신을 욕하는것과 같습니다.
      스님께 진심으로 죄송하고,참회 합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덕화 합장 배례 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마 2016.03.15 12:31

    법문 감사합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7.07 20:11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이 몸이 나이고, 머리가 생각하고, 몸 속에 마음이 있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바른 견해의 가르침을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_()_

    이근원통에 관한 법문을 몇 번 들으면서 '항상하다, 원만하다, 통한다'는 글씨를 써보기도 하며
    나름 어느정도 이해는 했다고 여겼는데, 오늘 다시 한번 이 법문을 들으면서
    '항상하다'는 의미가 새롭게 와닿았습니다. 태어남과 죽음이 없는 항상함을 지닌 성품을
    무지무명의 에고가 지니고(?)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항-상한 본래의 성품이 있음을 자각하며
    꾸준하게 알아차림 하겠습니다. 듣는 자와 탐진치의 역할 놀이를 동일시 하지 않으며
    가만히 바라보겠습니다.

    듣는 성품을 완전히 알고 싶어 머리로 헤아리려고 하니 더욱 헷갈립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알아차림하여 나쁜 습관들을 하나씩 끊어내고 차근차근 나아가
    바른 견해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 법문을 다시 들을 때는 또 다른 말씀이 들리겠지요?

    구래부동명위불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