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10. 13. 06:30

부자 마음 가진 자, 부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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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10.13 07:4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부처님 세상은 안전하게 보호받는 느낌으로 참으로 따뜻해서 눈물이 저절로 납니다. 저도, 남도, 우리 모두는 문제없고 걸림없는 원만구족한 존재이오니 나와 남 구별하지 않고, 내가족이라 구분하지 않고 일체가 하나라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행하겠습니다. 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옴아훔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0.13 08:20

    옴아훔_()_ 항상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오랜시간 가난하게 살아와서 부자가 되어도 가난한 습을 버리지 못하고 돈 뿐만 아니라 모든 마음 씀씀이가 여전히 가난한체 사는, 족한 마음이 없는 부자를 보면 안타까워서 나는 안그래야지..하면서도 이 마음 바꿔먹고 크게 믿고 나아가지 못한 것을 참회합니다. 여러 법문을 통해 반복적으로 나 자신을 변화 시킬수 있는, 생각의 습을 바꿀 수 있는 귀한 가르침을 펼쳐주시는 스승님께 말할수 없는 감사 올립니다_()_ 부처님가르침 따라, 이미 모든것이 다 갖추어져 있음을 바로 알아서 매일 매일 족한 마음의 부자로 살기를 발원합니다. 아무리 써도 부족함이 없는 이 마음을 모든 중생과 함께 나누어 다 같이 부자마음의 부자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바르게 쌓은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모든 공덕을 모든 존재가 전도된 생각을 한순간에 여의고 진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도록 회향합니다.
    원래부터 우주의 창고가 다 내것인줄 모르고, 내가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만들어놓은 종지 만한 밥그릇 채우겠다고 아등바등 살지 않겠습니다. 이 모든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시는 스승님께 지극하게 삼배 올립니다. 옴아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10.13 09:37

    뵌적은 없지만 댓글이 써있는 이름을 보면 참 반갑습니다 원행행자님 수현행자님 지혜행자님 덕화행자님...()()()
    법문을 들으며 물질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가난한 마음이 있는것같습니다
    큰스님 가르침처럼 저사람이 나한테 어떻게했는데를 따지지말고 허공과같은 마음으로 항상 밝고 좋은마음을 가져야 변화가 올텐데 늘 이 가르침을잊은채 성질대로 하고싶은대로 해버리고 살았음을 참회드립니다()
    원망하는마음은 스스로도 괴롭고 망치는걸 알면서도 분노에이끌려 행동했읍니다()
    앞으로는 너와나를 구분하지않고 그저 좋은마음으로 살아볼것을 이번법문을 통해 다짐해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10.13 11:20

      윤선아,,,*마음조복하는것이 쉽지않지만 ,
      거듭거듭 참회하고 또다시 오뚜기처럼
      몸을 일으켜 세우는 너가 고맙구나~^*
      힘들지만 놓치지말고 부지런히 참회하며 따라오너라,,,*♡~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혜심 2015.10.13 12:25

    가난한 마음이 아닌 부자 마음으로 넉넉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10.13 13:0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다해 귀의하오며, 일곱분의 원만구족한 자성불을 친견하기를 원하옵니다!

    족한 마음, 문제 없는 마음이 마음의 보배창고를 여는 열쇠라 사유하게 됩니다.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5.10.14 11:18


    선지식 스님께 공경정례하옵고,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선지식스님과 자성에 귀의합니다.
    스님! 매 순간 오염되고 삼천포로 빠지는 마음을 깨끗이 정화시켜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는 법문 공덕을 찬탄드립니다.
    불법의 좋은 것만 찾아서 보고 사유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고 진실되지 않는
    저를 참회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는 모든것들이 다른 존재의 도움과
    폐를 끼치는 것에 대해서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조금 마음 상하면 얼굴 찌푸리고 속으로 화내고 사는 생활을 참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좁고 어둡고 습기 가득한 마음 바꾸기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르게 생활하지 못한 것을 참회합니다.

    병든 좁고 어두운 마음에 한줄기 밝은 빛 비추어 크고 밝은 마음 가르쳐 주셔서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무리 듣도 또 들어도 또 듣고 싶은 스님 법문의 마력에 가슴이
    서늘해지고 온기 가득합니다. 어떻게 이처럼 위대한 법문을 하시는지
    천지개벽과도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문제는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본연의 습기가득한 생활에 젖어버리는 것입니다.
    죽어라고 법문동영상 보고 듣고 가슴에 새기고 일일기도문으로 하루를 열고 닫고
    좋은 습관 바른 습관에 길들여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이 항상 이렇게 법문에 대한 감탄과 고백과 약속으로 끝이나곤 합니다.

    스님을 알게 되어서 전 너무나 행복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존재가 진정 존재하는 것에 대한 진정한 행복과 자유
    함께 하시기를 발원합니다.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5.10.14 17:36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하오며_()()()_

    어쩌면 이렇게도 마음이 순수하시고 거룩하실까!
    어쩜 신심이 이렇게도 크실까!

    마음이 순수하시고
    신심으로 충만한
    댓글다신 모든 도반님들께 진심으로 수희찬탄을 드립니다.
    한편으로 그러지 못한 제 자신을 돌아보며 진정으로 참회합니다.

    아직도
    있지도 않은 아상에 얽매여 화를 내고
    있지도 않은 망상에 끌려다니고
    꿈과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욕심을 부리는
    이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머리숙여 참회합니다.

    몸을 돌보지않으시고
    온 마음을 다하여
    간절하게 법문을 해주시건만
    어찌도 마음의 습을 바꾸기가 이렇게도 힘든지요?
    그래도 스님의 말씀처럼
    오뚜기처럼 다시 마음을 다 잡겠습니다.

    이 세상 어디에
    저를 위해 우리를 위해
    이렇게 진심으로 애를 쓰는 분이 누가 계실까요?

    모든 중생들이 탐진치를 내려놓고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길 발원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_()_

    스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법등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5.10.14 19:02

    법등거사님~
    묘음화 보살님~*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상경화 2015.11.02 10:20

    늘 감사드립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 행자 2015.11.02 15:55

    삼보에 귀의 합니다.
    아상,인상..존재하는 모든것이 다 내 안에있다.
    모두가 자기것이라는것을 깨달으면 알수 있다. 구족한 것을 알 수 있다.
    내창고 안에 많은 보물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면,완전한 구족한 마음,아무문제없는 마음이 자리 하게 된다.
    먼저 자기를 봐서 완전히 구족되어 있고, 문제가 없고, 내안에 다 있다고, 확신을 가지게 되면
    돈은 필요할때 생기게 된다.
    먼저 완전한 자신을 봐야 된다~~!!
    열어놓고, 나는 부자야,나는 구족해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그것이 허공과 같은 마음이다.(하늘같은 마음)
    내 마음안에 전체가 다 들어 있다.
    마음을 잘 쓰면 위대한 일이 벌어진다.(부자되는 밀법 이다)
    부자기 때문에 나는 문제가 없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풍성해 진다.

    홍서원 스님 친견하러 두번째 갔을때 "법화경 신해품"을 읽고 느낀것이 있으면 오라고~법문을
    하셨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법화경이라는 경도 처음 들어보고,처음 읽어 봤는데기독교 복음서에 나오는
    ,"부자의 탕자 비유"라는 유명한 가르침과 똑 같은 이야기 였습니다.
    내용은 어릴때 집을 나간 아들이 자기 아버지가 부자인줄도 모르고 아버지 집에 와서 거지차림으로
    음식을 얻어먹는 다는 내용 이었는데,저에게는 충격적 이었습니다.

    저의 모습이 늘 부족에 허덕이고,쫓기는것 처럼 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통장에 돈이 많이 들어와도 나가고 나면 빌것을 먼저 걱정하는 날들 이었습니다.
    도대체 스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풍성하고,넉넉하고,구족된 세계 그것은 어떻게 생겼을까?? ~~

    _저는 무의식 중에도 모든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그래야 나는 복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본래 나자신이 구족한 존재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스님의 법문은 충격적 있었고,짧은 글에서도,늘 풍요로운 그곳을 가리키고 계셨습니다.

    그래~스님께서 말씀하는 나의 본래 모습이 그렇다면 그렇게 한번 믿어 보지뭐~~!!
    스님 말씀이 사실인지 한번 찾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까운 절에 가서 처음으로 삼보통청 예불을 드리고,천수경을 읽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고 오래전에 내가 많이 듣던,
    익숙한 한자어들이고, 참 신기하기 까지 했습니다.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가 아프면서도,자족하는,구족된 삶으로 보였습니다.
    예불이 즐겁고,금강경이 재미있어 지고,불교가 쉽게 와 닿았습니다.

    지금도 스님법문에서는 신선하고,힘이있고,
    때로는 정직하고,자신감이 느껴집니다.
    가난해도 이유가 있고,자기가 선택한 가난이고,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마음의 풍요를 지향하는 그런자리로 저에게 와 닿습니다.

    스님의 그 풍요로움이 저의 것이 되도록 조금씩 배워 가고자 합니다.
    마음을 열어서, 겸손하며,여유있는 마음으로,
    주위에 나누면서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고 싶습니다.

    오늘하루 먼저 웃고,먼저 인사하고,
    마음으로 베풀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귀한 법문 감사 드립니다.
    덕화 행자 합장 배례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11.06 17:33

    큰스님께 죄송합니다()()()
    그냥 한대 딱 때려주었으면 싶은 꼬인 사람이네요
    당신은 큰스님처럼 살수나 있읍니까? 능력도 마음도 없으면서 어디서 행패를 부리나요?
    본인이 모자라서 바보같은 감정을 느끼면 반성을 하던지 어디 청정한 스님과 도량을 욕보입니까!!
    당신의 자비심이나 수행력이 큰스님 발끝이라도 따라가면서 그딴망발을 하는겁니까?
    스님께서자비심으로 상대해주는것도 모르는사람입니다
    참으로 저희들이 못나서 스님께서 이런일을 겪으시는게 아닌지 죄송할 따름입니다
    천진현현 능엄스님은 또한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제가 도량지키는 신장이었음 좋겠네요
    저희는 큰스님뿐만 아니라 홍서원 도량의 청정함에 한치의 의심도 없는 불자들입니다 옴 아 훔
    불법을 옹호하는 신장님들이 화를 내신다면 바로 이런상황이겠지요
    참회하시길 바라고 큰스님께 용서를 구하세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마 2016.02.12 11:15

    스님 좋은 법문 감사 드립니다.
    부자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네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5.10 08:32 신고

    옴아훔_()_
    오늘도 원만구족한 부자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_()_
    몸과 말과 뜻을 하나로 모아 본래 청정하고 아무 문제 없는 자리에서 자비로운 마음 내며 하루를 살아보겠습니다~!!
    정삼업 진언 : 옴 사바바바 수다 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사바바바 수다 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사바바바 수다 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