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이야기/지계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1. 10. 24. 09:35

보리심의 새싹

<새싹들과 웃는 얼굴을 클릭하세요!>

 

계율은 깨달음으로 가는 첫걸음이며, 마지막 걸음이기도 하다.

계율이 구족되지 않은 수행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 일층없이 이층건물 올리기, 똥통에 전단향 피우기, 콩심어 놓고 팥 기다리기.

자신의 수행이 진척이 없다면 다시 한번 자신의 계율을 점검해 보기를 .

2005 정봉, 천진, 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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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 수련 2007.07.06 12:59

    안녕하세요
    스님 글 잘읽어습니다 글 을읽고나니 마음도 가볍고 다시한번 저 자신을 뒤돌아보고 예쁜 마음을같고 ...모든사람 나아는 다른사람들도 맑고 예쁜마음으로 보으렵니다 이 마음이 항상 나의 가슴에 있어으면합니다 항상 부처님의 가르침을 돼새기며 살기가 조ㄱ금은 힘듭니다..스님
    글 잘보아 씁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윤길 2008.02.23 21:59

    정봏스님 안녕하세요 인천은 바람이 많이부는데 그곳은 어떤지요
    늘 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
    최 서방네 인터넷 설치 기념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심의 새싹 2008.02.24 05:21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 하옵고...

      삶이 마음과 뜻대로 잘 안돌아가더라도,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잘 풀어나가실줄 압니다.^^
      점차 점차 일들이 잘 풀릴겁니다.
      지나온 잘 못된 일들은 좋게 해원이 되어 일들이 잘 풀려 나갈 것입니다. 언제나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 잘 수용하신다면, 점차 행복된 삶이 이어질 것입니다.
      컴퓨터를 놓았다고요? 축하 합니다.
      화상대화라도 해야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지 2008.02.29 11:09

    스님 께 합장 삼배 올립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윤길 2008.08.12 15:41

    안녕하세요 스님
    참 좋은 법문에 감동을 받았고요 그래서 더욱 가슴뿌듯한 휴가였습니다
    장모님이 이가 아파 부산 큰 처남 댁에 모셔드리고 이 치료 과정을 본후 저희들은 인천으로 무사히 왔습니다 스님의 말씀에 따라 살도록 수행하는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애들이 물놀이 사진을 보고 싶다하네요
    메일 주소 goodmooninggil@야후.co.kr
    늘 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선화 2009.01.20 17:02

    오전 일 다녀왔어요. 다시금 나가야 하는데...
    오늘 계속 마음에 걸려서 얼른 컴퓨터 켜서 글 남겨요.
    요 몇일, 어쩌나... 어쩌나... 어쩌나.... 어찌하나...
    몸에 옷하나 두르지 않은듯이, 겨울 바람이 서럽게 느껴졌었어요.
    흔들리지 않게 바로 다잡아 주셔서, 감사해요. 정봉스님.
    전 한게 암것도 없는거 같은데. 스님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언제나
    보살핌을 받고있는듯 착각마저 들곤해요. 근거도 없이... 이상하죠.
    -제가 심취한건가요...... *^^* -
    이번엔 제가 쉬는날 없어도 된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려서,
    설날에도 저녁타임은 나가요.
    미리 말씀드린걸 번복할수 없는게 제 입장이예요. 이궁...
    왠지 거절하는것만 같아서 맘에 걸리는데.. ㅜ.ㅜ.
    또 올게요. 오늘은 날씨도 풀리고 마음도 많이 풀렸어요.ㅎ
    시간이 마구 지나가네용. -이미 좀 늦었어요~ -
    그럼 전 다녀올께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02 17:25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야 2009.05.14 21:45

    스님! 안녕하세요
    저 다솜이에요
    참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아요.
    아마 고등학교 입학하고 처음이죠?
    저희 가족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셨겠어요
    스님! 저는 고등학교 올라와서 정말 좋은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났구요
    저희 고등학교의 '핵심'! 방송부에 들어갔어요 ^^
    핵심이란건 제 생각인가요? ^^ 그래도 다른 동아리에 비해 배워가는게 있고 선생님들의 신뢰를 얻을수 있어서 달라요, 선생님들이 방송부는 굉장히 아껴주세요 ^^
    하지만 아직은 많이 배운게 없어요. 차차 실력을 쌓아가겠지요. ^^
    방송부 친구들이랑 언니들도 잘해줘요 ~^^
    참 스님! 내일은 스승의 날이에요. 사실 스님 께도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많이 뵙지도 못했고 대화도 많이 못한것 같지만 저는 스님께서 달아주신 댓글들을 보고 딱! 이해하거나 깨달았었거든요^^
    스님 감사합니다 ♥ 스님은 저에게 힘이 되어주고 계세요.
    고민들을 다 들어주시고 상담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스님! 여름에 저희가족이 가서 뵙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그때쯤가면 사람이 많지는 않나요? 사람이 많으면 스님들께서 힘드실것 같기도 해서요 ^^
    남은 시간동안 잘 지내다가 만나뵙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건강하세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심의 새싹 2009.05.15 07:00

      생사고해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고등학생이 된 다솜이 그동안 잘 있었어요?
      많이 바쁘고 신나겠군요~
      어머님 아버님께서는 잘 계시지요?
      방송반에 들어갔다니 참 잘 했군요^^
      열심히 좋은 목소리로 좋은 말을 해서
      많은사람들을 기뻐게 해 주세요~

      방학때 여기에 온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나....?
      여기 스님들이 이번 6월 15일날 인도로
      수행하기 위해서 출국을 해요...

      원래는 티벳사라학교에서 몇년정도
      티벳불교를 공부하기위해서 계획을 세웠고,

      몇년전부처 입학신청을 했었는데,
      그곳학교에서 허락이 와서 갑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곳에 오래 있지는 못할것 같군요,
      그래도 올해안에는 오지 못해요...
      다솜이도 보고싶고 부규도 보고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대단히 미안하군요....
      우리 한번 다음기회를 기다려 봐요...
      ,,,,,ㅠ,ㅠ,,,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부규 2009.05.14 22:1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 시험기간 때문에 스트레칭 할 시간도 안나고 빠쁘게 살았는데
    학교 생활 적응 하기도 힘들었고 그랬는데
    이제 여유가 생겨 글을 올립니다.
    올 여름 방학때 반드시 자세 교정해서 가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심의 새싹 2009.05.15 07:06

      안녕,,,~ ^^
      여유가 생긴 부규의 마음 화이팅!
      그동안 자세교정 잘 하고 있었나요?
      시험보고 스트레스 받았지만,
      그래도 크게 마음내어 긍정의 마음으로 받아드리고...
      적응을 하여 한숨돌리고 여유가 생겼으니,
      부규가 부쩍 어른스러워 진것 같군요^^

      누나 댓글에 썼듯이 여름방학때 만나지 못해서
      대단히 미안하군요~
      다음에 만날때 까지 신나고 즐겁게 그리고
      당당하게 지내기 바래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다솜 2009.05.16 19:33

    네 스님 ^^
    답글 읽었습니다

    스님! 일단 티벳에 가셔서 공부하시게 된거 축하드려요^^
    아쉽기보다는 축하를 드리고 싶어요 ^^
    스님들께서 그곳에 가기위해 몇년을 준비하셨다면 축하를 드려야죠 ^^
    스님 그런데 가시면 몇년동안 못 오신다구요 ㅠㅠ
    그럼 그전이라도 스님들 뵈러 가도 되나요?
    스님들 가시기 전에 꼭 뵙고싶어요 ~ ㅜㅜ
    겨울에 부규와 함께 못 간게 후회가 되서 스님들께 좋은 법문도 듣고 싶구요 아침예불도 함께드리면서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그렇게라도 하고 나면 스님들 돌아 오시는 날까지 지내기가 마음이 가벼울것도
    같습니다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씨 2009.05.17 17:04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유학온 몽골 학생입니다.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스님 홈페이지를 알게 되고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저는 4년 동안 채식을 하고 있고 채식식생활이 너무나 좋습니다. 세계인들이 모두 동물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고 채식을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그런 날이 곧 올 거라고 믿습니다~
    홈페이지에 자주 오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심의 새싹 2009.05.19 14:1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몽골에서 오셨다고하셨는데,,,
      한국말씀을 참 잘 하시는군요~
      저희 홈피를 자주 방문하고계신다하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학생활은 어떠신지요?
      힘드실텐데,,, 그래도 마음이 매우 긍정적이시며,
      밝은 분이신것 같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허락하시면, 꼭 한번방문해주세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유학생활 보내세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씨 2009.05.19 19:53

    한국에 온지 오래 됐지만 한국어가 여전히 어렵습니다. ㅋ 한국에 유학오고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이랑 인연이 참 깊은 것 같습니다^^ 한국문화도 넘 좋아합니다. 저는 한국전통사찰음식에 관심 많고 앞으로 한국채식문화, 사찰음식대중화 관련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홈피를 자주 방문하고 좋은 자료 읽겠습니다. 그리고 담에 시간 되면 꼭 한번만나뵙고 싶습니다^^ 그럼 스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연꽃씨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심의 새싹 2009.05.20 06:35

      ^^~~~~~
      이번 6월달에 인도에 갑니다.
      인도와 티벳관련 공부를 좀 하기 위해서 입니다.
      3년전부터 계획했던 일인데,
      이제 인도에서 연락이 와서요~
      그래도, 홈피를 통해서 서로 만나기 바래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씨 2009.05.20 17:25

    네 스님^^ 3년전부터 계획하신 공부를 하시게 되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인도와 티벳은 꼭 가 보고 싶은 나라인데... 티벳에서 몽골에 불교가 들어온 거라서 현재 티벳의 비슷한 불교문화가 궁금합니다.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등화 2009.06.07 19:37

    스님
    오늘의 아름다운 인연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체면도 없이 스님께서 지어주신 만난 공양
    정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슨복을 지어 스님 법문 듣고
    스님께서 지어주신 공양도 배불리 먹고...
    스님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스님 내내 건안 하시옵소서

    감사 드리옵니다^*^

    부처님 크신은혜 고맙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심의 새싹 2009.06.07 20:50

      여기 보리심의 새싹 스님들도 보살님과의 좋은 인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을 잘 알고 실천하여,
      영원히 생사고해를 벗어나서
      대자유해탈인이 되시길 바래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동식 2009.07.08 14:45

    이 글을 읽고 술을 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심의 새싹 2009.07.14 06:57

      ~아우~~~~
      대단하신 용기를 찬탄 합니다.
      쉽지 안겠지만, 이렇게 결정된 마음의 인이 반드시 작용하여 술을 끊게 될 것입니다.
      큰 결심 찬탄하며, 멀리서 기도드리겠습니다.
      넘어지면 또 일어나서 곧바로 가시는 용기와 배짱 아시죠?칠천팔기의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래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jae1278 2009.08.09 12:52

    '보리심 새싹'블로그와 '지리산 수행이야기'를 통해서 맥전마을을 알게된 납자입니다.오는 8월 13일 실상사 '야단법석' 내려가는 길에 맥전마을 들리고 싶은데 가는 길을 알고 싶네요. 번거롭지만 크게 결례가 되지 않는다면 정보 부탁드릴께요. 출발지는 전주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리심의 새싹 2009.08.10 07:08

      실상사 야단법석에 가신다니 적극적인 수행자 이신것 같습니다.^^저희 블로그와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책'에도 주소와 전화번호가 나와 있는데,,,,못보신것 같군요~
      또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8월 13일께 저희들도 다른 곳에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야단법석' 참가 하시고 난뒤에 여기 오신다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전주에서 오신다면, 구례를 거쳐서 화개장터를 지나 쌍계한의원를 조금지나 목압다리가 나옵니다. 다리에 일주문이 있지요 그 다리를 건너면 '국사암'가는 목압마을이 있습니다. 그 마을로 들어오셔서 삼거리 민박집 입구지나 곧바로 90도 좌회전 하시면 그랜드 모텔이 나옵니다. 그다음 그 모텔 앞을 지나 계속 직진하시면, 조태연가 찻집이 나옵니다. 그 찻집을 또 지나 약간 올라서면 두갈래 길이 있지요, 묘소를 두고 두갈래 길입니다. 그곳에서 우측으로 향하면 곧바로 7가구 사는 마을이 보입니다. 그곳에 가운데 있는 집입니다. 전화번호는 055-884-8056입니다,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14 15:42

    비밀댓글입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박선영 2012.04.01 19:13

    안녕하셔요? 무문관에들어가신줄 몰랐어요.몇일전 댓글썼던 박선영이에요~실은4월3일~4월25일까지 쌍계사 `팔영루`에서 `33관세음보살님 응신도`를 전시하게됐어요.남편이하는데.전 도와주러 잠깐 같이있을건데~홍서원에 찾아뵐려고 좀설랬었어요.그냥 인사만드리고 싶었죠.막상 뵈면 부끄러워 버벅~뻘쭘~할텐데~말이죠~그럼~다음에 뵈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4.08 18:49

    비밀댓글입니다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 2015.05.22 12:33

    새싹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있는줄 오늘 알았네요.ㅎㅎ
    요즘은 다른책도 안보고 보리심의 새싹만 열심히 보는 중인데, 핸드폰으로 보는일이 많다보니 몰랐네요.
    너무 유익하고 좋습니다.^^ 이런 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아무리 보고 듣고 또 봐도 항상 와닿고, 부끄럽고,반성하게 되는것이 계율인듯 합니다. 아래의 육식금지에 대한 글이나 이 모든것들이 매일 봐도 매일 와닿습니다.
    채식은 잘 적응하고 있어서, 이젠 커피등의 기호식품 안먹기 중인데..그래서인지 오늘은 입맛이 없어, 점심밥 대신에, 보리심에서 놉니다. ^^ 안먹어도 배부른곳.ㅎㅎ
    그래도 억지로라도 조금은 먹어야죠^^ 밥 잘먹어야 공부 잘할수 있으니. 집에가면 아이들과 새싹을 클릭해서 또 함께보고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집의 요즘 대화 주제는 거의 보리심에서 제가 본것 나누는게 주를 이루네요. 저도 복습되고, 같이 사유하고 어설프지만 재미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옴아훔 _()_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지원 2017.08.28 06:23

    고맙습니다 ()()()
    바른견해가 어떤것인지 왜 무엇보다 중요한지
    이해 되며 뼈저리게 느낍니다
    진정한 참회가 무엇인지 깊이 이해됩니다.
    삼귀의가 다음생에 악도로는 떨어지지 않게하는 무엇보다 중요함을 일깨워주심에
    합장배례 드립니다

    일일기도문으로 하루를 열고 마감하며
    자신을 살피는 일을 놓지 않겠습니다 .

    보현보살님의 원도
    따라 익히려 공부하겠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가르침을 전하는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롭게 하겠습니다
    옴 아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