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10. 6. 08:23

不二의 마음, 공성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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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0.06 18:22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다대 처사님의 참회로 제 잘못을 떠올려서 저도 참회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원짜리 백원짜리 섞어서 몰래 잔돈으로 요금통에 넣은적도 있고, 회수권을 잘 잘라서 11장을 만들어 사용도 했었고, 손재주를 발휘해서 똑같이 그러서 위조해서 쓴적도 있습니다. 너무 프린트기 처럼 잘 그려서 친구들꺼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난해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나만 안그러면 괜히 손해보는것 같기도 했고, 그렇게 자르고 그리면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약간 유행처럼 친구들과 학교에서 그러고 놀았습니다. 회수권을 넣을때 심장이 콩닥거리고..식은땀이 나고..버스 내릴때까지 마음이 너무 불편하여..좀 하다가 그만 두었습니다. 남들도 많이 하니까 잘못이라는 생각을 크게는 못하고 살았는데, 오늘 깨닫게되어 처사님께 감사합니다. 참으로 잘못이 끝도 없습니다.
    요즘엔 제가 초중고 시절에 악한 말들을 했던 사건들이 새록 새록 자꾸 떠오릅니다. 싫어하는 사람에게 싫은 표현을 너무 직선적으로 적나라하게 했었는데, 그 애 얼굴과 이름과 상황이 생생하게 다시 떠오릅니다. 항상 당하고 살았다 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제가 남에게 이렇게 공격을 많이 했다는것을 최근에 대긍정 하면서 다시 확실하게 알게되어 그 친구들 이름과 얼굴 떠올리면서 참회진언하고 용서 구하는 중입니다. 부디 불보살님의 가피로 저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들이 치유되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폭언을 듣게 되었던 어느 날, 제가 욕은 안했지만 욕보다 더한 독한 표현을 하고 살았던 그 ,벌을 받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의식적으로 말을 순하게, 부드럽게, 도움되게 하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날 내모습을 다시 생생하게 마주하니..노력을 더 해야 겠고, 너무 부끄럽고..정말 잘 살아야 겠다 싶습니다.
    정말 무지무명으로 지은 죄가 끝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지난날의 모든 잘못들을 참회 합니다. 지극한 참회를 계속 하고, 제 형편에 맞는 범위에서 복을 자꾸 지으며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다대 처사님께 감사드리며, 저희들이 스스로를 살필 수 있도록 법문해주시고, 동영상을 올려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옴아훔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10.06 22:2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저도 중학교때 버스표 반을 잘라 한개 인것처럼 아무런 죄의식없이 사용했습니다. 저의 잘못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생각해보니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뉴욕여행 갔을때도 밤중이라고 아무도 안본다고 메트로를 하나의 표로 두명이 탔었습니다. 외국여행중에는 유료화장실을 한명분만 돈내고 두명이 불꺼진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중학교 버스표만 있겠다 생각하고 막상 적어보니 지금껏 생각해 본 적도 없었던 저의 잘못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또한 저의 무의식에 깊게 파묻혀서 이미 저의 업식으로 자리잡혀진 저의 지나간 잘못들에 대해 참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스님과 다대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회적인 규범들을 잘 지켜왔다고 생각했는데 잘못이란 생각도 없이 죄의식없이 행해오고 있었습니다. 이전의 기억들은 저의 에고로 잘해왔다고 포장되고 가려지고 조작된 느낌이 들면서 갑자기 제가 참 무섭게 느껴집니다. 과연 저는 어떤 사람이었나...제가 기억하고 있는 저는 누구였는지...다중인격이 제안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너무 낯설고 무서워서 눈물이 납니다...그동안 알고 있던 저를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_()_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10.07 07:27

      감춰져있는모든 죄업을 드러내어 참회시켜서
      죄를소멸시켜주시고
      해탈의길로 이끌어주시는
      참제업장 십이존불께 귀의하며
      그 위대하고 거룩하심을 찬탄합니다~*

      또한 수현행자님의 바른살펴봄의 수행을 찬탄합니다.

      태양을 가리고 있는 구름을 사라지게 하는것같이
      스스로의 위대한 불성을 드러내는 수행은
      자기자신의 감춰진 업보의 세력들을 잘 살펴서
      진정으로 간절히 참회 하는 것입니다.
      꾸준히 , 천천히,
      자기자신을 잘 살펴보는 수행을
      어느때고 항상 하시기 바랍니다.~*
      옴 아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10.07 08:07

      옴아훔_()_
      항상 저희들을 일깨워 주시는 삼보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현행자님의 댓글을 통해 저의 잘못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자신을 잘 살피고, 대신심으로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 놓치지 않는 수현행자님을 찬탄합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을 알아 차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모두 삼보의 은혜 속에서 부처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좋은 날 되기를 기도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이 계시고, 사바세계에 출현하셔서 가르침을 주시고, 그 가르침을 오롯이 전해주시는 위대한 스승님과 스님들이 계시고, 함께 배워나가는 도반님들이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10.07 08:18

    네에 스님 _()_ 감사합니다. 아직도 어제의 상기된 느낌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드러난 저의 업보는 다겁생래로 제가 짓고 살았던 업보에 비하면 감히 셈에 포함시킬수도 없을 만큼 작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의식속에 의식속에 감춰진 저의 모든 업장들을 다 일깨워서 꼭 이번생에 다 참회하기를 원하옵니다. 그러기 위해 스님 가르침따라 제 자신을 잘 살펴보는 수행을 놓치기 않고 항상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귀한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수현행자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드립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10.09 12:01

    다겁생에 지은 수미산과 같은 죄를 망각하고 있었음을 참회합니다()()()
    계를 목숨처럼 여기지않고 들쭉날쭉했음을 참회합니다()()()
    마음이 여려 지켜야됨을 알면서도 계를 놓쳐서 남을 원망함을 참회합니다()()()
    이세상 잘못살아와 부끄러움이 많은것을 참회합니다()()()
    이세상 욕심으로 살아온것을 참회합니다()()()
    부처님법 만나고도 마음이 여려 돈독하게 수행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끄달리는 삶을 사는것을 참회합니다()()()
    이 모든것이 저의 욕심 저의 습관 때문임을 알고 참회하겠읍니다()()()
    정말로 부처님 가르침따라 살고싶습니다_()_
    지혜롭게 사유하고 행동하며 살겠읍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행자 2015.10.11 10:40

    지극한 마음 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굴곡 있는 날들이 중생들 모두에게 매일 생기지만 그것을 양심에 비추어보고 옳고 그름을 알려주는데도
    합리화 하고 양심의 소리를 무시 하며 살다보니 무명이 더 깊어 지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80년대 여고시절 일광,기장,해운대 가는 버스를 그시절에 자주 이용 했었는데 그때 스님을 뵜더라면 .....
    해운대 모래 사장에 소풍 가서 수건 돌리기 했는데,
    새삼 추억을 되돌려 보니 콩나물 천원 어치, 두부 삼백원 짜리 한모 사서 자취 밥짓고
    연탄불이 꺼져서 피우느라 눈물 짜던,
    그때에 비해 지금은 풍요로운데 마음은 밝지도 정직 하지도 못합니다.
    해운대 바닷가에서 인생이 뭔지 혼자 많이 고민 했었는데...
    그 고민의 답을 이제 스님께 배워가며 풀고 있습니다.
    진실하고 귀한 법문 감사 합니다
    수현행자님, 지혜행자님,원행행자님 들 댓글 보며 잘 배웁니다
    덕화 합장 배례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10.12 06:2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하지 못하였음과,
    삼보의 공덕을 진실로 찬탄하지 못하였으며, 정성 다해 공양올리지 못하였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속에 전도몽상된 삶을 살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인간 몸 받아 불법을 만나 삼보에 귀의하게 됨을 진정으로 감사올립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인간세상에 출현하셔서 모든 존재들 위해 일대사인연을 맺어주신 데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지금까지 불법이 전해질 수 있도록 목숨 다해 지켜오신 수많은 선지식 스승님과 거룩한 승가에 예경올립니다.

    모든 존재들이, 지금까지 출현하셨고 앞으로 출현하실 모든 부처님들께서 깨달음을 위해 세우셨던 원력들과 중생구제를 위해 발하셨던 대원력들을 그대로 따르기를 발원합니다.
    탐진치의 육도윤회의 세계가 팔정도의 깨달음의 세계로 즉각 바뀌기를 발원합니다.

    지금껏 쌓은 모든 수행공덕과 복덕자량이 부처님 법에 훼손됨이 없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모든 존재들의 진정한 안락을 위해 남김 없이 회향하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뻬마 싯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성행자 2015.10.12 09:4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원행 행자님을 글을 볼때마다 빚진 마음입니다.
      어쩌면 선근이 저렇게 뛰어날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수희찬탄합니다.()
      마음씀이 예쁘고 고운 행자님께 부족한 제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공덕이 될 것입니다.
      원력들이 반드시 성취되길 축원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10.12 10:54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가까이에서 가르침을 전하시는 스님께 합장 정례 올립니다_()_
      원행 행자님의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을 수희 찬탄 하옵고, 저도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 합니다.
      원행행자님의 글을 보고 자신을 한번 돌아보고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바르게 사유하고 바르게 마음내어, 우리 모두의 모든 대긍정의 마음이 부처님의 뜻과같이 되어 지기를 발원합니다.
      다시한번 삼보의 은혜와 도반님의 수행에 감사드립니다_()_
      아제 아제 바라 아제 바라 승아제 모지 사바하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1.06 09:55

    정도석님.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도대체 이러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예의에 맞게 하시면 될것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반말투로 툭툭..뭘 하시고 싶으신 건가요? 공부 터전을 이렇게 어지럽히시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인식이 없으신가요? 뜻이 있어 이러신다면 제대로 말씀을 하시거나, 개인적인 이유가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말씀을 하시면 되지 않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