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09.17 07:23

천상천하 유아독존, 용의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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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9.17 08:49

    오늘 하루도 스님 법문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_()_
    '스님들은 깨달아서 뭐하는데?' 많이 듣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도 궁금해 했었구요. 저 역시도 '깨달음' 그 자체가 목적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니는 공부하는 목적이 뭐고?' 물었을때, '내가 도대체 이 고통 바다에 왜 태어났고 어디로 가는지가 너무 궁금해서.' 라고 대답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헤매고 다녔구요. 스님 법문 듣는 요즘은 지금까지 깨닫지 못해서 다행이라 생각 됩니다. 저런 생각이 머문 상태에서 깨달았다면 에고만 더 드러내는 사람이 되어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삶을 살았을 테니까요.
    지금은 깨달음의 목적이 분명하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큰스님 가르침 따라 준비를 차근 차근해서 어느날 저에게도 깨달음이 왔을때, 당황하지 않고 그동안 준비해온 모든 공부가 계속되어질 모든 공부와 융화되게 해서 그 전부를 모든 존재계를 위해 다 내어놓겠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아니라, 그동안 저는 스스로를 오히려 홀대를 하는 방식으로 왜곡되게 존재감을 느껴왔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내 자신이 가장 존귀한 존재임을 알고, 모든 존재가 나와 똑 같이, 부처님과 똑같이 가장 존귀한 성품을 가진 존재임을 알고 내가 부처님법 알기전에 고통에서 괴로웠듯이, 무지무명의 그들도 괴로운 줄 알아 모두가 고통에서 벗어나서 편안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저 자신을 비롯해 저와 인연 되어질 사람들, 존재들 모두를 부처님 대하는 마음으로 만나고 그들을 편안케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이렇게 가치있게 할 수 있는 삶을 열어주셔서 삼보에 지극히 감사드리며, 세세생생 귀의합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9.17 08:5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오늘도 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_()_ 저에게 깨달음은 먼 얘기같지만 언젠간 왔을 때 이리저리 헤매이지 않고 소중하고 귀한 깨달음 일체 중생들에게 회향되기 위해 지금부터 스승님 가르침 따라 차근차근 준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참회의 마음, 감사의 마음, 대원력 세우고, 회향의 마음 내고 모든 존재들 이롭도록 선은 받들어 행하겠습니다. 하나하나 세세하게 큰 가르침 주시는 스승님께 삼배올립니다.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은선 2015.09.17 14:26

    나무아미타불()()()
    준비 하겠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감ㅅ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9.17 18:4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하오며,
    일체 중생에 대한 한량 없는 자비 연민심을 찬탄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생게를 옮겨 써 봅니다.

    天上天下 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
    三界皆苦 我當安之(삼계개고 아당안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모든 존재들의 괴로움으로부터 편안케 하시겠다는
    대서원을 발하신 것을 찬탄하오며, 깊이깊이 새깁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의 위대한 안심입명(安心立命) 가르침을 깊은 믿음으로 받아 지닙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를 올리오며,
    오직 실천 수행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L 2016.12.30 12:36

    우와... 저는 여태까지 용의 머리나 여의주를 어떻게든 빨리 얻어야한다, 이런 식으로의 법문만 들어보고, 사유만 해봤을 뿐 그 이후엔 어떻게 할 것인지는 생각조차 안 해봤습니다... 그래서 스님 법문이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제 주위에 분명 공성을 경험하셨던 분들에 대해서 왜 계를 안 지키시는거지... 왜 아만이 많으신거지... 라는 의구심을 항상 가졌지만, 나는 어리석으니까 이분들을 따라가면 그래도 낫겠지하는 생각에 수없이 맹신짓(?)을 해왔던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 꼬리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머리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차근차근 배워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스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02.06 00:3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석가모니 부처님의 공덕을 수희찬탄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09.26 21:31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 합니다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__
    회향하는 삶을 알게 해 주신 스승님께 감은드립니다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