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9. 7. 06:07

에고, 그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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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은선 2015.09.07 10:16

    나무아미타불
    스님 매일 공부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9.07 10:5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요즘 새벽에 모기가 웽웽거리는 소리때문에 꼭 한번씩을 잠을 깹니다. 오늘도 역시 5시에 잠을 깨서 모기덕분에 아침기도 일찍하고 아침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웽웽거리는 소리때문에 저는 매번 잠을 설쳐 예전같았으면 손으로 잡고 잤었는데, 아니면 모기향을 피우고 잤었는데 이제는 한밤중에 정신차리고 모기를 잡고 기도하고 밖으로 보내주어야하니 속으로 많은 생각이 일어납니다. 처음에는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로 시작했다가..내가 너를 충분히 잡을 수 있는데 참는거야..그러다 다시 정신차리고 모기를 잡아 옴아훔 하고 밖으로 내보내줍니다. 내보낼때마다 천진스님 방에 있었던 지네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저 같으면 같이 있을 수 있을까...내보낼때 날씨를 살피면서 괜찮겠지하고 스스로 합리화시키고 내보내고 다시 잡니다. 매일 새벽 모기로 저의 아만, 아치, 아견, 아애를 다 보고 있습니다. 머리로만 평등성을 알아 실제로 어느 경계에 부닥쳤을때는 저의 밑바닥이 그대로 드러나옵니다.

    저는 그동안 남의 허물은 잘 보이고, 제 허물에는 그저 변명거리 대기에 바쁘고 억울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제가 고집이 워낙 세서 뭔가를 하고 싶다고 하면 가족들이 말릴 생각도 못한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에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번생에 반드시 저의 아만, 아치, 아견, 아애를 해결하고 가고 싶습니다. 한편으로 감당해 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두렵기도 합니다. 이리저리 암만 머리 굴러보고 피해보려해도 그져 부딪히고 저라는 상이 깨져보는 것이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스승님 가르침따라 하루하루 저의 아만, 아치, 아견, 아애을 없애고자 노력하고, 되돌아보고 참괴심내어 참회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귀한 가르침 전해주시는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드립니다.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5.09.07 11:19

    옴 아훔 _()()()_
    귀에 쏙쏙 들어오게 쉽고 명쾌하게 법문을 해주시는 큰스님을 찬탄공경합니다.
    평등성의 지혜를 심어주시시기 위해 여러 방편으로 법문을 해주셨건만
    얼마나 끈질기고 변장을 잘 하는지 아형제들(아만, 아견, 아애, 아치)을
    물리치기는 커녕 번번히 패하곤 맙니다.
    아니 간혹 알아차린다 하더라도 벌써 아상은 득의에 찬 웃음으로 손을 흔들며 저만치 간 뒤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네가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내가 누군데",
    "댓글을 이렇게 달면 칭찬해 주시겠지!!"
    "나 잘 했지?"
    "나 어떄?"
    "내가 왕년에 말이야..."
    .
    .
    .
    예를 들면 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이 없고 어렵더라도
    스님의 법문따라 꾸준히 실천해 나가면
    결국엔
    모든 것이 금덩어리로 되어 있는 황금의 섬으로 이민가게 되지 않을까요?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이 댓글을 쓰는 동안에도 아상이 올라옵니다.
    참회하고 반성합니다_()_
    평등성의 지혜가 발현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큰스님과 천진, 현현, 능엄스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

    법등 합장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5.09.07 12:09

    삼보에 귀의합니다._()()()_
    무무스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또 참회합니다.
    그동안 아만 아견 아치 아애 의 무명에 사로잡혀 만하여 겸손하지 못했는가 ...
    돌이켜보고 참회하게 되네요.
    저도 요즘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에 대해 깊이 반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진정한 보살행을 하려면 평등성지 라도 이해하고 그자리에서 행하여야 될것 같아서요.
    스님 저도 저잘났다는 아상이 꽉 차있습니다.앞으로도 현현 천진스님들처럼 냉철하게 지적해주세요
    그래야 제 진짜모습인 천진이 온전히 현현할수 있잖아요.
    아마 그래서 제법명도 모든사람을 있는그대로 항상 부처로 보고 존중하고 공경하라는 깊은 뜻인가봐요.
    그러니 더더욱 기본으로 평등성지는 드러나야겠지요.
    거듭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_()_()_()_
    *불보살님의 가피를 받은것 같아 기쁘고 힘이 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혜심 2015.09.07 12:37

    스님 뵜을때, 제가 습관적으로 잘난척이 나올때마다, 스님께서 않 받아주시고 딱딱 쳐내신다는 느낌 받았어요^^ 버스타고 돌아오며, 내가 오늘 스님뵙고 잘난 척만 하고 온건아닌가, 잘난 척하는 습관이 들었나보다.. 반성해봤고요^^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없다는 생각 다시 한번 돌이키며 겸손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08 12:28

      잘난사람 못난사람이 모두다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부처님이십니다~^^*
      잠자고, 꿈꾸고, 연극하는 부처님,,,,*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경호 2015.09.07 13:17

    겸손한 사람을 볼때면 참 용감한 사람이라는 생각과 함께 부러움이 항상 듭니다.
    에고가 멸하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5.09.07 15:33

    삼보에 귀의합니다.
    항상 쉬운 말씀으로 저희들을 자각해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태 친구로, 이놈 없으면 세상 큰일 날것 처럼 살았는데,
    악마라고 정의해 주시니 여태 무슨짓을 하고 살았나 하는 생각에 아득해 집니다.
    지난날에 에고로 지었던 무수한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제 잘못들로 인해 상처 받고 힘들어 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 실천수행하여 평등성지, 대원경지, 법계체성지, 성소작지, 묘관찰지가 발현되고,
    이미 생긴 악업은 끊어지고, 생기지 않은 악은 생기지 말며, 아직 생기지 않은 선은 발현되고, 생긴 선은 더욱 증장되어지길 발원합니다.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부처님 가르침을 실천하시는 보살님들과,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 승가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9.08 07:30

    짦은 동영상에 생각은 깁니다._()_
    에고...제가 가장 심각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처음 제대로 큰스님께 불법 배우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입니다.
    한도 끝도 없는 강력한 에고를 언젠가는 조복 시키도록 꾸준히 저를 살피겠습니다.
    저는 화가나면 말을 안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싸우기가 싫어서 그렇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실제로 싸우고 큰소리 내는것이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그냥 '알았다'하고는 아무 말을안하고 화가 없어질때까지 기다리고그럽니다.그런데 언젠가부터 그것이 내가 평화주의자 라서가 아니라, 상대방을 무시해서 그런것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등성의지혜'가 없는것이지요. 내가 너같은 사람과 말싸움을 하겠느냐..그렇게 남을얕잡아 보았습니다. 진심으로 참회합니다.이런 마음으로 오래 살아왔기에 겉으로는 싸움도 안하고 순하고 착한척 하고 속으로는 남을무시하고..이런 '척'을 하는 에고가 참 강했습니다. 지금은 조금 달라져서 화가 나면 '나 지금 화난다' 이렇게 말을 하고 해결을 합니다. 화가 아예 안나면 좋겠지만 그건 아직 잘 안되서 일단 내가 화났음을 인정하고말하면 빨리 해결되는것을 경험했습니다.
    나는 화를 안내는 그런 훌륭한 사람이다 라는 에고도 강력 했던것같습니다. 물질적인 부분은 내세울것 없으니 정신적인 부분의 에고가 엄청 강하게 발달한것도 같습니다.
    한도 끝도 없는 에고의 모습에 나의 이런 모습을 보는것이 부끄럽고 당황스럽지만, 반드시 에고를 조복시키고 그 자리를 전체의식, 오지혜로 채우겠습니다. 그러기위해 큰스님 말씀 따라 매일 매일 공부하겠습니다.
    큰스님 만나서, 제 삶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한걸음씩 옮겨지고 있어서 정말로 감사드리고, 참회와 감사의 마음으로 열심히 행자생활 하겠습니다_()_
    부족하고 문제만 많은 저를 자비로 공부시켜 주셔서 감사드리고, 흔들림없이 공부하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08 12:25

      '에고' 에 대해서
      깊이있고 지혜롭게 알아차린
      행자님을 찬탄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드마 2015.09.08 08:49

    자비하신분, 정봉스님께 예경올립니다.
    영도사는 신봉용입니다.
    스님말씀 명심하여 수행하겠습니다.
    이목숨끝나는 날까지 다섯가지 고귀한 부처님계율을 어기기 않겠습니다.
    정봉스님을 만나게 해주신 부처님과관세음보살님,여러 불보살님들께 한없는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
    천진스님,현현스님,능엄스님께도 깊은 감사의 예를 올립니다.
    차태워주신 지혜행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부잘하시길 기도올립니다.
    홍서원에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이 깊은신심과 청정계율을 지니시길 바라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09.08 12:22

      신봉용 거사님 감사합니다_()_
      좋은 인연, 좋은 말씀,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에 또 뵐 일 있을때 나은 모습으로 마주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우리 모두 부처님 뜻에 따라 세세생생 보살도의 행을 하는 불제자로 거듭 나기를 바랍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08 12:22

      보리심승가 홍서원 대중앞에
      성스러운 계율을 목숨바쳐 지키겠다고
      가장 어려운 다짐을 하시고
      당당하고 용기있게 말씀하신
      신봉용 거사님의
      큰원력심을 찬탄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9.08 18:41

      옴아훔!
      부처님 가르침을 묵묵히 실천수행하시는 신봉용 거사님의 크나큰 신심을 찬탄합니다!
      거사님께서 작년 회향 법회 때 다녀가신 후 가끔씩 거사님 이야기를 하시면서 분발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번에 오셔서 스승님의 가르침 소중히 받아지니시고,
      귀하고 귀한 다짐으로 모범을 보이시고
      다시금 깊은 신심과 청정계율을 말씀해주시니
      분발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모든 이들이 성불하기를 기원합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향음 2015.09.08 09:0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자성불께 귀의합니다_()()()_ 큰스님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매일을 에고로서 살아가는데도 미혹해서 알지못했음을 참회합니다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의 굴대로는 끊도없이 반복되는 육도윤회를 벗어날 수 없는데도 한순간의 안락에 망각하여 다시 제자리를 맴돌고 있음에 참회합니다 오지혜불의 다섯지혜로 팔정도의 굴대를 바꿔 법륜을 굴리기 위해 제일 먼저 평등성지를 자각하고 계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 만을 줄이고 겸손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참괴심을 내어야 한다고 하신 스님의 말씀 명심해서 탐진치 번뇌 망상을 지혜로 바꿀 수 있게 저를 돌아보고 참회하면서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 행자 2015.09.10 00:05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_()()()_
    보례진언_()_
    아금일신중,
    즉현무진신
    변재삼보전
    옴 바라 믹 옴 바라 믹,옴 바라 믹,_()_
    지금 사시예불 시간 입니다. 합장 배례
    저는 불자(기독교에서 개종)되어 절에 갔더니 새벽예불,사시예불의 장엄함이 신심이 고양되고,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우리불자님들도 자주 자주 절에가서 예불에 동참하는것도 마음을 맑게 하는 좋은 시간 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예외없이 법문을 듣다 보니 "내가 잘나서 사는것이 아니고"
    우주존재가 자비로 발현되기 때문에 내가 멸하지 않고 어리석음 무지무명은 대자비를 먹고 존재하는것이 아닐까~?라는 결론을 얻어 봤습니다.
    무명이 걷혀지면 (삼독심 번뇌망상)이 물러가고 오지여래의 환한 대원경지가 밝아 진다고 하니 감사 합니다.
    오온으로 이루어 졌고, 오온을 먹이로 살고 있던 모습..그것이 나 입니다.
    팔정도를 실천수행하고,부처님의 지혜,평등성지와 자비의 성품을 먼저 배우겠습니다.
    (색,_육체,수_감수성,상_사고력,행_의지력 식_지식)"에고를 이루고 있는 나" 오온의 작용에 대해서
    공부해 봤습니다.
    오온이 모두 공한데 오늘도 난 이 작용에 놀아나서 끊임없이 업을 짓고 있슴을 봅니다.
    홍서원에 자주가 뵙지는 못하지만,스님들 작은 가르침 하나도 크게 와 닿아서 두고 두고 마음에 새겨 짐을 느낍니다.. 스님들께서 "자기부인"으로 철저하게 공부하시는지 엿볼수 있습니다.
    자주 가시는 "행자"님들은 훈습 되어서 큰 복자량이 될것을 믿습니다.
    행자님들의 댓글에서 잘 배웁니다.
    공도리를 알고,부처님의 평등성지의 지혜를 배우고,무아임을 철저히 익히고 의식에 심어서~~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아제 아제 바라아제 하겠습니다._()_
    귀한법문 주신 스님,질문주신 법우님 감사 드립니다.

    덕화행자 합장배례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5.15 20:14 신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예전에도 들었던 법문인데 다시 들으니 새롭습니다.
    아마도 가볍게 귀로만 듣고 흘려 보낸 것과,
    스님 말씀을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는 것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사유하지 않고 '~일 것이다'라는 식의 '상'에 붙잡혀 안다고 착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제가 이해한 것을 적어보겠습니다.

    에고를 악마라고 표현하신 이유는 에고가 무명 그 자체이고, 반야의 지혜인 공성, 비어있음의 도리를 알지 못하도록 막는 장애물이기 때문입니다. 이 에고는 모든 생명이 평등한 것과 대조되는 것으로, 자기 잘난 맛에 살아가는 아집 덩어리 입니다. 이런 자아의식을 없애야지만이 평등성을 깨달아 전체가 하나이면서 통으로 비어있는 공의 성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성은 청정법신의 자리로 정견을 가지고 계를 지켜야지 평등성의 지혜가 발현되어 본래의 자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청정법신의 세계는 중생의 사바세계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 자체로 현존의 현현인 진리, 앎의 세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적극적인 보살도의 행을 실천하게 되는데 이는 원력으로 살아가는 무량수무량광의 영원한 삶이 됩니다. 적극적인 보살도의 행은 부러 하는 노력이 아니라, 자비 그 자체로써 모든 중생이 나와 분리되어 있지 않은 하나임을 알기에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보현보살님이나 지장보살님과 같은 분이 원력의 자비행을 실천하시는 분들입니다. 이것은 청정법신이 깨어난 아미타부처님이 계시는 보신의 세계에서 가능합니다.
    이 모든 것은 욕심, 화내는 마음, 어리석은 착각 속에 빠져 오욕락을 즐기며 영원히 육도윤회의 세계에서 헤어날 길이 없는 어리석은 중생의 잘못된 견해에서 시작됩니다. 때문에 무지무명에 대한 참회를 가장 먼저 해야하고 계를 지키며 바른 견해를 지녀야 합니다.

    이상이 제가 이해한 것인데요. 혹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청합니다.
    _()_

    이 영상을 통해서 오지혜를 처음 들어보게 되었는데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 혼자 공부하며 적어보기는 했습니다. 원행 행자님의 보시바라밀 행을 수희찬탄합니다. _()_

    옴아훔. 나무 불법승. 나무 아미타불.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05.16 05:47

      오늘아침 매우 기분좋은날이다~^^*!
      바른견해가 분명히 생겼으니
      이제부터 시작이다!!!*
      한번다녀가거라~^^*
      정봉무무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6.05.16 08:52

      옴아훔!
      중생들을 위해 모습을 나투신 모든 부처님들께 예경올립니다.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다시금 부처님의 한량없는 복덕자량과 대자대비심에 감사드리며 찬탄합니다.
      정아도반님과 어머님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함께 거룩한 부처님 길을 가게 되어 너무나 소중합니다.
      거룩한 불보살님들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서 얼마나 기쁘실까 생각해보니 더욱더 환희심 납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5.17 06:08 신고

      네 알겠습니다~^^~*
      스님께서 기뻐하시니 환희심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_()_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씀이 흐뭇하면서도 뭔가 와닿습니다. 옴아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5.17 06:13 신고

      네 원행행자님. 저도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홍서원에 가면 늘 이렇게 좋은 도반님들이 계셔서 마음이 환해지고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다른 곳 보지 않고 부지런히 나아가겠습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