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9. 3. 06:19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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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9.03 19:00

    옴 아 훔!

    인간 모습으로 나투어 세상 사람들을 위해 몸소 가르침을 보여주신 위대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한량없는 대자대비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거룩한 진리의 길로 향할 것을 다짐합니다.

    언론매체를 통해서
    날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가지가지 슬픈 일들이 가득함을 봅니다.
    일하면서는
    사람들이 탐진치로 짓는 죄업과 그로 인해 고통받게 되는 결과들을 직접 대합니다.
    지장경에서 쓰여진
    신들이 세상을 돌아다녀 보니 선한 것은 적고 사람들은 악한 행동만을 일삼고 있다는 말씀이
    실감됩니다.

    그런데도 막상 생활을 할 때는 고통과 죽음에 대해서는 생각지 않고
    외면하면서 삽니다.
    부처님의 설하신 진리 사성제를 알게 되고 사유하게 되어 너무나 다행입니다.
    남들 따라 살지 않고 부처님 따라 살게 된 것을 기뻐합니다.
    그리고 그 길을 자신이 가야한다는 데 깊은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귀중한 법문 설해주신 스님께 감사드리며
    이 법문을 들으시는 분들께 모두 소중한 자량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願滅四生六途 法界有情 多劫生來諸業障
    원멸사생육도 법계유정 다겁생래제업장
    我今懺悔稽首禮 願除罪障悉消除 世世常行菩薩道
    아금참회계수례 원제죄장실소제 세세상행보살도
    (홍서원 새벽기도문 중 한 부분입니다. 일일기도문의 내용이지요)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석가모니불!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9.03 21:4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_()_ 먼저 깨달음을 얻으신 부처님이 계셔서 그 진리의 길로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오니 그 감사함과 기쁨은 이루말 할 수 없이 참으로 큽니다. 진리에 간절하게 귀를 기울이면 분명 생로병사 우비고뇌를 벗어날 길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리석은 저는 당장 현재의 안락함과 편함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반드시 삼악도를 면하는 공부를 해야 하고, 애착과 집착으로 나를 나라고 착각하는 것도 어렴풋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생에 정말 행복했던 순간도 그때일 뿐... 지나고 나면 덧없는 것이온대 무지하고 어리석어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무한반복하고 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고만 고가 아니고 락도 고라고 하셨지요. 이제 부처님의 가피로 위대한 불법 만났으니 정말 간절하게 다시는 몸 받지않고 육도윤회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옵니다. 하루하루 신심이 증장되어 부처님 가르침에 가까이 다가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원하옵니다. 귀한 법문, 가르침 감사합니다. 옴 아훔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9.04 02:10

    옴아훔_()_ 법문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애착하고 집착하는 모든 것이 실재하지 않는다..
    세속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사람에게 이 진리는 듣고싶지 않은 판타지 소설같은 말 일 것입니다. 그래서 전혀 귀기울이지 않겠지요.
    세속이 지옥처럼 힘든 사람에게 이 진리의 말씀은 천국의 소리, 구원의 소리처럼 들릴것입니다. 환희심이 넘치겠지요.
    하지만 전자는 욕심과 자만에 가려 진리를 외면하는 것이고, 후자는 현실 도피에 솔깃한 것일터이니...세속에서 충분히 만족스럽고 충분한데도 진리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발심하는 사람은 정말로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그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이시구요. 세속에서 부족함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오로지 진리를 위해.......
    홍서원 스님들도 이러하신 줄로 압니다. 그렇기에 오로지 하나의 위대한 목표를 가지고 한결같이 부처님뒤를 따르시며 중생을 제도하시고 계시지요.
    저는 무지무명 속에서 거의 도피성으로 부처님을 찾았고 이제서야 바른 스승님 만나 도피가 아닌, 진리의 길을 떠나고자 합니다. 허물 많은 저 자신을 진심으로 부끄럽게 여기며, 이런 제가 부처님 법을 만난것에 감사드리고, 거룩하고 청정한 홍서원으로 인도하신 모든 존재의 자비로움에 고개 숙입니다. 위대한 부처님과 청정한 홍서원 스님들께 세속의 때가많은 제가 누가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저를 살피고 참회하겠습니다_()_
    정말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수행을 하고자 하는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내가 다짐한 말이 삶에서 실천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올바른 가르침을 모두 다 배워서 생사를 해결하고 안타까운 중생을 바른 길로 이끄는 진정한 수행자가 되겠습니다_()_

    잠 못 이루는 자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갈 길은 멀 듯이
    올바른 가르침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
    생사의 윤회는 아득하기만 하다 -법구경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산숭상 2015.09.04 09:55

    25년(?)전 해운정사에서 스님께(그땐 스님아니시고 ㅎ) 질문을 드렸는데,
    귀담아 듣고 스님 따라 갈껄 흑..........스님 건강한 하루되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04 17:38

      전화한번 주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숭산숭상 2015.09.04 18:52

      불경스럽게 전화는 꺼려집니다.
      직접 찾아뵙고 엎드려 대성통곡하며
      스님께 위로받고 싶습니다.


      몸과 마음이 깨끗해지면.......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은선 2015.09.04 16:03

    나무아미타불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박영희 2015.09.05 15:46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님께
    엎드려 절 올립니다ᆞ

    가르쳐주신 바대로 지키지 못 하여
    찾아가 뵙고 싶어도 부끄럽고 죄송하여
    주저하는 마음을 접고
    다음주 주말 법회에 홍서원에 가고자
    합니다ᆞ

    질문꺼리도 , 내놓을 것도 없이
    선법욕만 가지고 늦기 전에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가야겠습니다ᆞ
    스님에 대한 믿음과 존경심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갑니다ᆞ
    지금까지 설법해 주신 공덕
    은혜 가슴깊이 새기고,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와 법을 조금이라도
    실천 하고자 합니다ᆞ


    보리심의 새싹 블로그에 들어와
    선지식스님과 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ᆞ

    옴아훔_( ) ( ) ( )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행자 2015.09.06 09:08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 합니다
    법문들으려고 동영상을 기다리며 액정에 비친 얼굴을 보니 늙고 부시시한 아줌마 얼굴 뿐 입니다
    생로병사 우비고뇌~그길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으면서도 죽음이 문앞에 닥쳤을때 불안과 두려움으로
    후회 할걸 알면서 건망증 으로 오늘을 살고 있 슴을 참회 합니다
    귀한법문 감사 드립니다
    ()()()
    덕화행자 합장배례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혜심 2015.09.06 15:18

    평안히 불제자의 길에 들어설 수 있도록 꾸준히 식습관 조절하겠습니다. 항상 가르침 귀담아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안나 2015.09.07 10:42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어릴 적에 인간은 죽으면 어디로 가나.....과연 천국이 있기는 한가........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건가.....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건가.....우린 왜 이 세상에 왔나.....별별 고민과 궁금증을 가지고 방황하며 잘 살아
    보려고 애썼던 거 같습니다. 인간은 왜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는가.....무엇이 인간을 움직이는가.....그들이 믿는 가치는 어떻게 나온 것인가....이런 궁금증에 대학원에서 심리상담도 공부했지만 그걸로도 제 마음은 평안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마음이 안심이 됩니다.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선지식들의 가르침을 통해 알게 되었기에 오롯이 따라가려고 노력합니다.
    부처님을 만나게 된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kee 2015.09.12 01:31

    Dear Big Master;
    Thank you so much a very good "BubMun" Make me scare though.
    Master, I really appreciated you let me talk on the phone many times.
    I cannot say I know how you are great great Master, but I can guess YOU ARE!! Thank you again you give me chance to talk to you. (One thing I'd like to tell you, I couldn't talk to you what I wanted talk to you the day before yesterday, because I didn't want repeat that again. I hope you know the monk at the temple I used to go is man (Biku) not woman.). It is not easy to explain in English.
    Master, Thank you. from moo myong hang ja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12 06:48

      숙희보살님께서 한글자판이 잘 안된다고 하셨는데 ,
      영어로 잘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한국 홍서원에서 도반님들이 함께 응원합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12 11:35

      *재미교포이신 보살님의 글을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큰스님께...아주좋은법문 매우 감사합니다.
      스님이 여전히 무섭지만요...
      여러번 전화로 말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스님께서 큰스님인지 저가 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러시다는것을 추측할 수는 있습니다.
      스님께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그저께 말씀드리고싶었던것을 다 말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또 반복 하고싶지않았거던요....제가 다녔던절에 그 스님을 이해하기를 바래요....)
      ,,,,영어로 설명하기가 싶지않군요.
      스님 감사드립니다.
      무명행자 올림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kee 2015.09.12 05:06

    Dear Big Master
    I listened your Bubmoon again, I feel like crying. I have chest pain. What shall I do?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12 06:42

      *번역*
      큰스님께,,,
      법문을 다시 또 들었습니다.
      울고싶어요.
      가슴이 아려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kee 2015.09.12 09:26

    Dear Big Master;
    Thank you. Thank you so much for beautiful translation.
    (Because of my English mistake, one is misunderstanding.
    I dont't really want Big master get to know the monk in temple I used go.
    Can I call you, sir?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12 11:40

      번역미스한것 고쳤습니다~*
      미안합니다~
      오늘은 통화하기가 좀 쉽지않을것같군요~
      왜냐하면 곧 법회를 해야하니까요~
      간단한 통화는 가능한데,,,,
      어쨌던 지금 잠깐이라도 저가 통화해볼께요~^^*
      지금 미국은 한밤중인데,,,,
      크게 믿는 마음내시고,
      편안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