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08.31 16:36

가족은 수행의 장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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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31 22:5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항상 귀한 가르침, 어렵지않고 저희들이 이해하기쉽도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법이 어렵지 않고 쉽다고 하셨는데 항상 어렵게만 생각했었습니다. 쉽다고 알려주시는데도 그마저도 제게는 어려움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난해하고 어려운길 말고 저희 눈높이 맞게 가르쳐주시는대로 부지런히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법문중에 부드러운 말한마디가 큰보시가 된다고 하셨는데 성격이 급한 저는 답답한 걸 참지 못하고 쏘아부칠때가 많아서 속으로 많이 부끄러웠고 특히 가족들한테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참회합니다. 스님 말씀 명심하여 가족들한테나 만나는 사람들한테 꼭 부드러운 말, 밝은 미소,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인사 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리는 당당한 것이라 하셨지요. 어려운 순간에도 피하지않고 대긍정의 마음내어 당당하게 잘 이겨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존재들이 부처님이다라는 생각갖고 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가르침 받들어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수현행자 합장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9.01 01:53

    옴아훔_()_
    가족이 가장 큰 스승이라 하면서도 모질고 독한말은 가족에게 제일 많이 했었습니다. 그 잘못을 참회하오며, 부처님 모시듯, 가족을 비롯한 모두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내겠습니다. 어릴때 노보살님과 함께 공양간 옆방에서 살았었는데, 그 방엔 부처님 진신사리 사진과 글씨표구 액자가 걸려 있었습니다. 절에 살면서도 공양간 일과 청소만 하는 처지라 반야심경조차 배워본적 없었는데,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이것 뿐이어서 외울 수 밖에 없었던, 노래처럼 부르고 다녔던, 그래서 지금껏 잊어버리지 않는 게송입니다. 그땐 게송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좋은 글이네....하였지요.. 오늘 스님 법문 들으니 생각이 납니다. 공부는 안가르쳐 주고 허드렛일만 시켰다며 원망하며 억울해 한 철없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렇게 뼛속 깊숙히 게송하나 지니게 해주셔서 지금은 너무나도 감사합니다_()_

    성안내는 그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깨끗해 티가없는 진실한 그마음이
    언제나 한결같은 부처님 마음일세

    面上無瞋供養具 면상무진공양구 口裏無瞋吐妙香 구리무진토묘향
    心裏無瞋是珍寶 심리무진시진보 無染無垢是眞常 무염무구시진상

    태어나 처음으로 익힌 게송...영원히 기억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9.01 13:02

    옴아훔!
    위대하고 거룩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안심법문을 소중히 받아 지닙니다.
    상불경보살행을 자신에게, 가족에게, 주위 인연되는 분들에게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수보살님께서 설하신 게송처럼 보시바라밀을 행하겠습니다.

    항상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고
    널리 중생에게 회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은선 2015.09.02 09:30

    긍정적인 말
    아! 저의 문제점을 알것같습니다
    좋은말 한마디가 먹여 살려준다
    네....
    실천 하겠습니다 반드시 바꿔 가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만덕 2015.09.02 10:16

    _()_ 항상 바른 방향을 가리키고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 행자 2015.09.02 21:55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_()_
    나도 이롭고 다른사람도 이로운 그것~~성안내는 얼굴,부드러운 말한마디
    가까운 가족들에게 참 잔인한 말도 하고, 편하다고 함부로 표현해 버리는
    성급한 마음을 참회 합니다.
    "라훌라"라는 뜻이 "장애"라는 말씀 깊이 와 닿습니다.
    절에 가서 백팔배 하고 예불 드리고 오면 딱 부딪히는 말이 신경을 건드릴때가 있었습니다.
    어이구야~~가족을 부처님처럼 모시겠습니다.
    다짐한 그 마음 다 어디로 가버리고,....".저는 중생 입니다. 고백을 하게 됩니다.
    장애로 생각하면 한없이 높은 장애물이 겠다 싶어서,
    나는 저양반을 디딤돌로 생각하고 "수행의 스승님으로 모셔야 겠다~~!
    으짜것노~! 죽기 아니면 까물어 치기것지.
    백팔배를 하다가,염불을 하다가,경을 읽기도 하고, 시간 날때마다
    미친척,죽어라 ..했습니다.
    살기 등등 한 눈빛을 보이기도 하고,의심의 눈초리로 지나가며
    힐끗힐끗 처다보던 양반이 1년 지나고, 절에 초파일 연등 올린 사진도 보여주고
    천배 수참기도 하는 사진도 카톡에 올려주곤하니 어느순간 "순한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 이 양반과의 나의 인연이 악연이든,선연이든, 이번생에 꼭 끝내야 겠다고
    다짐을 하고나니 용기가 났습니다.
    어쩌면 더 신바람이 났다고 해야 겠습니다.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 거든요.

    저의 어리석음을 내어놓고 참회 하는 것입니다.
    철없고,겁없이 시작한 결혼과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나니 정신이 번쩍든것 입니다.
    스님께서 대단한 수행 필요 없고,"일일기도문"부터 열심히 아침저녁으로 하세요.!!
    하셔서 조금 싱겁게 느껴 졌는데, 그래도 속는셈 치고 집안 여기저기 부쳐 놓고 수시로
    읽고,암송 하니 자꾸 마법처럼 깊이 깊이 빠져드는 뭔가가 있습니다..
    맘이 불안하거나,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때는 저도 모르게 기도문이
    속에서 계속 반복되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면 내가 기도문 하고 있구나. 알아차려 집니다.

    "저의 사는날 동안 .....
    _"지극한"마음이 되어 진실로 부처님께 귀의 하는것"이 소원 입니다.
    큰스님 "동영상 법문 "듣고 나면 __
    __오늘 죽어도 나는 이제 후회가 없다__!!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아프고 쓰린 인생사를 법으로 쉽게 풀어서 이해 시켜 주시고,,,,
    귀한 법문 전해 주시는 스님께 삼배 인사 올립니다.

    귀의불,귀의법,귀의승,귀의자성_()()()_

    덕화행자 합장 배례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9.03 18:4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한량 없는 진리의 바른 가르침을 잘 알기를 원하옵니다!

      덕화 행자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날이 좀 선선해져서 일 하시는 데 조금 수월해지셨는지요?
      안 그래도 덕화 행자님의 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대를 버리지 않으시고^^ 솔직하고 신심나는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 공부하셨던 방법과 내용들을 소상히 알려주시니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도움이 되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새로 발심해서 부처님 공부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덕화 행자님께서 이전부터 쓰신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 귀의자성 마무리글에서 귀의자성 부분이 무얼까 궁금했어요.
      그러던 중 자성불에 관한 스승님의 법문을 통해서 조금씩 믿음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귀한 말씀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농장 가족 모두분들 유기농 농사 잘 지으시고
      특히 보리심의 새싹 키우시는데 최고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옴 아 훔!
      원행 행자 합장올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묘덕화 2015.09.08 18:38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원행 행자님께 제가 잘 배우고 있습니다
      오히려 법우님들께 공부에 방해가 될까 염려됩니다
      농장가족들 안부까지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옴 아 훔 _()_덕화 행자 합장 배례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천진.현현.능엄행자 2015.09.03 06:11

    덕화행자님~
    원행행자님~
    지혜행자님~
    수현행자님~
    모두모두 존경하고 지극히 사랑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현행자 2015.09.03 07:22

      정봉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능엄스님 감사합니다. _()_ 이른 아침에 큰선물 받은 것 같아요. ^^ 저는 감히 따라 행할 수도 없는 대자대비를 베풀어 주시는 스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하루하루 무탈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09.03 15:58

      아름다운 마음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부끄럽기 그지 없지만 감격스럽게 받습니다_()_
      그 어느 글보다 답글을 달기가 어려운 글이네요^^;;
      베풀어 주신 크신 사랑, 아름다운 씨앗으로 가슴 깊이 잘 심어놓습니다.
      오늘부터 이 사랑의 씨앗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리하여 부처님과 홍서원 스님들처럼, 고귀한 사랑을 일체 중생에게 모두 회향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무지무명의 삶 속에서 허물 가득 살아온 저와같은 중생에게 평등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스님들의 자비로움에 다시한번 감사올립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존경하며 따라가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9.03 18:29

      옴아훔!
      스님 감사합니다.
      무량한 자비와 지혜를 비추어 주시니
      분별하고 성질내던 아상을 확연히 알아차리고 부끄러운 줄 알아 참회하게 됩니다.
      常不輕菩薩行의 모범을 보여주시니
      열심히 따라 하겠습니다.

      홍서원에 인연되시는 분들과,
      보리심 홈피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과 더불어
      스승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에 귀기울이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길 가고자 하오니
      영원토록 진리를 설해 주실 것을 청하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애 2015.09.03 11:45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이 동영상을 보니 제가 홍서원에 처음 갔을때가 생각납니다.
    예불 하다가 그냥 울었던 제 모습이...
    가족때문에 제가 힘들다고..
    난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왜 날 괴롭히냐고..
    그렇게 어리석었습니다.
    당당하게 스님께 잘못한게 없는데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하는 질문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대긍정의 힘으로 한 생각 바꾸라는 말씀..
    늘 명심하고 명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화 2015.09.04 20:06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신심으로써 욕락을 버리고
    일찍 발심한 젊은 출가자들은,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것을
    똑똑히 분간하면서,
    걸어가야 할 길만을
    고고하게 찾아서 가라.

    스님법문 듣고 인터넷 검색하다보면
    자주 접하게 되는 글귀 입니다.
    <우바리존자 게송>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책을 읽을때도 게송에 빠져 읽고 또 읽곤 했습니다.
    스님~ 홍서원 스님~~~
    오늘도 근념 하셨습니다 _()_
    마음속에 숨겨두고 몰래몰래 꺼내보고 싶은 유일한 부처님의 제자!
    울 스님(홍서원스님)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