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8. 26. 07:51

삼악도를 면하기 어려운 이유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AZdfVbcdvQ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26 09:40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저희들을 깨우쳐 주시려는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 드립니다.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삼악도는 면해야 한다고 알려주시는데 세속에 오면 바쁘고, 복잡한 세상에 살고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적당히 스스로 타협하면서 여전히 저를 고집하면서 아집을 내세우고, 안 좋은 습관을 못 고치고 도의 길 보다는 삼악도의 길로 가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도 깨치는 것보다 삼악도를 면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하셨는데 이제껏 저는 제 수준을 모르고 삼악도를 면하는 공부는 하지도 않고, 깨달음의 길로만 눈을 돌려 관심을 갖고 있었음을 참회합니다. 스님 법문 들으면서 기본을 탄탄히 다져야 그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 수준에 맞게 욕심 내지 않고 가르쳐주시는 대로 제가 할 수 있는 기본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생에 사람 몸 받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인연되어 스승님으로부터 부처님 가르침을 받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합니다. 안 좋은 습은 점차 줄여나가고 인연되는 모든이들에게 선한 마음 내어 이롭도록 행하겠습니다. 옴 아훔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8.26 18:4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도를 깨치는 것보다 삼악도를 면하는 공부가 더 어렵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소중한 생명에 대한 책임을 사유하겠습니다.

    바로 그물을 놓아둔 채 예수님을 따라 떠났던 베드로의 말씀에 스스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당장 육도 윤회의 굴대를 멈추지 못하고 주저주저하고 있는 처지를 잘 알아 자만심을 놓겠습니다.
    지금까지 탐진치 삼독심과 세속심으로 부처님 공부를 한 것을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오직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고 널리 존재를 이익되게 할 것을 다짐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8.26 22:43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지난번 박거사님께 "다음생에 갈곳 정해 놨어요~~!!
    호령 하실때 엄청 부끄러웠습니다.
    내가 어디로 가고있는지도 모르고 매일 살고 있구나~~~!
    저보다 앞서가신 이들의 삶을 보면 별로 잘가지는 못했을것같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삼독심속에서 딩굴다가 갔으니 .....
    오늘보다 나은 내일만 추구 하다보니 좀 더 많이 많이~~욕심에 찌들은 저를 봅니다.
    참선으로는 못갈것같고 염불에 전념하여서 공성의 지혜를 배우고 익혀서 ~~~일일기도문 열심히 읽고
    채식을 온전히 실천하고 오계를 진실로 지키기를 발원 합니다.
    어리석게 버리지 못하고 쌓아온 습을 베드로의 그믈처럼
    버릴수 있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끝도 좋은 귀한 법문 잘 배워서
    꼭 삼악도는 가지않기를 발원 합니다

    나무지장보살
    덕화행자 합장 배례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5.08.27 00:02

    스님 법문을 들으면서도 세속의 울타리를 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 스님 법문 처럼 그물을 던져 버리면 되는데, 던지고 갔다가 후회 하는건 아닌지, 갔다가 올 수는 있는지, 남들 다 가는 길로 가면 중간은 할 수 있는데, 어느게 이익인지 헤아리고 분별하다 보면 울타리 근처도 못가고 늘 있던 자리로 갑니다.
    항상 경종을 울려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미천한 신심이지만 대신심, 대긍정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옴.아.훔~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8.27 00:29

    옴아훔_()_언제나 환희심 나는 법문에 진심으로 감사합장 올립니다_()_
    런던대 심리학과 연구팀에서 '온 신경을 집중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66일을 해야지만 새로운 습관이 형성된다'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합니다. 바른자세로 앉기, 하루 30분 독서 같은 세속의 한 두가지 습관을 버리고 새로 만드는데도 이렇게 힘이드는데.....미처 눈치채지 못하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탐진치의 미묘한 습들을 다 끊는것이...그래서 스님께서 삼악도 면하기가 거의 불가능이라고 거듭 강조하시는줄 압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인간임에 우쭐하고, 특히 절에도 열심히 다니니까 다음생엔 더 복있는 인간으로 태어날거라 기대하는것 같습니다. 무지무명 이기에 아무런 두려움도 없이 오만하게 살 수 있겠지요. 이제는 조금씩 알게되니 두렵습니다. 그래서 생활습관을 고쳐가는 중인데, 사유하는 패턴도 습관이 있어서 항상 어떤 문제에 대해 같은 패턴으로 사유하게 되는것이 어렵습니다. 우울감, 슬픔..등등. 사실 슬프지 않은 일인데도 슬퍼해야 할것같은 생각으로 슬픔을 만들게되는...감정조차도 습관화된 사유패턴을 벗어나지 못하니...그렇기때문에 인간의 머리로 헤아려서 고쳐나가는것이 아니라, 부처님께 의지하고 오로지 대신심 가지고 선지식 스승님 알려주시는데로 그렇게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원행행자님 말씀처럼 지금 당장 베드로처럼 할 수 없는 제 허물을 알아, 더욱 더 부끄러운 마음으로 공부하겠습니다. 큰스님께서 장엄해놓으신 방법따라 꾸준히 채식 계율 일일기도문 차근히 하다보면 불보살님의 가피로 부처님 습으로 물드는 날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바른 생활을 몸에 익혀 자각력을 갖추고 의식이 떨어지지 않도록 살피고, 떨어지면 이내 알아차리겠습니다. 어렵지만 꾸준히 노력하여 탐진치 삼독심의 마음을 부처님 대자비의 마음으로 바꿔가겠습니다. _()_
    (올해들어 매일 보리심의 새싹에서 게시물을 보고 도반님들 글을 읽으며 자신을 다시 점검하고 배우고, 댓글을 쓰며 스스로 다짐하게 되는 좋은 습관 하나가 만들어지고 있어서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일다 2015.08.28 01:00

    기.승.전.채식 ^^ 채식을 하고 지킬것을 지켜야 행복의 시작이된다는 말씀 항상 새기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많이 상태가 좋아져서 조만간에 시작할 준비중입니다. 홍서원 스님들께서는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다고 믿습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2.17 08:08 신고

    혼자서 법문 듣고 기도할 땐 어디서든 착한 천사같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 듯한 자신감이 생기는데, 한 걸음만 밖으로 나가보면 곧바로 오랜 습관대로 행동하게 됩니다.

    순간에는 그마저도 인식하지 못하면서 분별심을 내며 성내고 합리화 시키는 에고를 봅니다. 어리석은 에고가 이렇게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은 홀로 있을때 가졌던 자신감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열등감과 우월감만 알 뿐 평등성을 모름을 참회합니다. 오랜 습관을 깨닫지 못하고 오만한 마음 내었음을 참회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스님 법문 듣고 밝은 마음 내며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_()_
    옴 아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