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8. 24. 06:52

내 마음의 보배창고, 무념과 여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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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8.24 14:07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24 15:12

      사나이 대장부도 잠시동안 갱년기 장애를 받기도 합니다~*.
      불면증은 수행하기좋은 절호의 찬스로 활용하시고,
      우울증은 홍서원에 자주오시면 곧 해결될 겁니다~*
      저희가 있는 밭에는 원추리도 많습니다~*
      너무 걱정 마십시요~
      곧 , 자리가 잡히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겁니다~*
      다음주에 뵈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08.25 09:11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화 2015.08.24 15:55

    마음속의 보배창고에서 업식이 아닌 지혜로움을 활용할줄 아는
    그런사람이고 싶습니다.
    한걸음씩 내딛는 걸음마 수준이기에..
    늘 감사함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스님~~ 행사 마무리 잘하고 내려오는 길에도
    계곡물에 발담궈가며 이야기보따리 맹글었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8.25 10:12

    무념과 여래장...어렵습니다.^^;; 기본적인 불교 이론이나 용어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 보니 이렇게 또 공부를 해 나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_()_
    진리는 지식이 아니라 지혜로 알아가는 것인데, 스승님 없이 독학으로 공부했던 오랜 습이 남아 분석하려는 뇌가 아직도 발동을 합니다. 더욱 고쳐나가겠습니다.
    처음에 진리공부에 발을 좀 들인 후, 진리, 부처님, 신 등을 논리나 과학으로 증명하는 책들을 읽고, 명상을 통해 보이거나 느낀 것, 그렇게 쪼금 알게된 것을 주변에 좀 떠들고 아는소리도 했습니다. 참회합니다. _()_ 물론 지금은 이런 모든 것들을 중단했고, 생각도 안합니다. 그때는 공부의 목적이 부처님과 달라서 에고의 분출구로써 공부를 택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큰스님께 배운 후, 채식, 계율, 일일기도문 등의 세 살 아이도 알만한 쉬운 공부(?^^)를 하는 지금 너무 편안합니다. 큰스님 법문 들으면서 아는 것을 드러내려고 부처님 공부 하는게 아니라, 부처님 공부 제대로 배워서 중생을 이익되게 하려는 그 간절한 마음으로 수행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법문 들을때나 질문할때나 항상 부처님 공부를 하는 목적에 대해 늘 자각하여야 겠습니다.
    제가 큰스님 만나지 못했더라면, 옛날 그리스 철학자처럼,,,과녁에 떡 허니 꽂혀 있는 화살은 안보고 무조건 논리적으로 화살은 과녁에 도달이 안된다는 궤변만 늘어놓게 되는...에고만 드러내는 공부를 했을지도..젊어서 출가 했더라면, 그 누구에게도 이득이 없는 부처님 공부를 하면서 잘난척을 얼마나 하고 살았을지...아찔합니다. 세상 풍파 다 겪고난 지금 바른 스승님 만난 것이 출가는 못했지만,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natural.....자연은 비가오면 오는데로,,바람불면 부는데로 오로지 수용하며 때를 기다렸다가, 모든 환경이 적합하면 그 열매를 맺는데...우리 인간은 완전한 수용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근기에 따라 설법해주시는 줄도 모르고, 좀 알아 들었다 싶어서 우쭐 해지고, 배우려는 자세가 아니라, 내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도록, 어떤 법문말씀을 하시더라도 다 수용한다는 믿음으로 한도 끝도 없이 배워나가겠습니다.

    홍서원에서 현현스님의 설겆지 수행(?)에 대해 가르침을 받고 돌아와 집에서도 그렇게 해 보니 너무 좋습니다.(예전에는 뭘 들어도 바로 실천을 안했는데, 이 부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홍서원에서 새로 배운것들을 돌아와서 이야기 하면서 사람들과 같이 공유를 하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주방에 서면 현현스님 떠오르고, 아이들을 훈육시키거나 책펴고 공부를 할때는 천진스님이 떠오르고, 생업에 종사할때는 정봉스님이 떠오릅니다. 매 순간 홍서원과 함께 하면서, 모든 생활에서 수행을 실천 하시는 세 분 스승님 가르침 따라 대신심의 바탕위에서 생활자체가 수행이 될 때까지 배우고 익히겠습니다. 부처님 공부를 왜 하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본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큰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25 11:34

      대부분 수행을 좀해서 알았다고 하며,
      또는 참선을 해서 조금 지견이 생겼다고해서
      제대로 생사를 요달 하지못하고
      아는소리하려고 찾아와서 자기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지혜를 알기에는 우리수행자는 너무 모자랍니다.
      먼저 저부터 참회하고 겸손하겠습니다._()__()__()_
      우리다함께 이 거룩한길을 불보살님앞에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갈수있도록
      스스로를 잘 살펴 바르고 겸손하며 참괴심을 갖고 가기를 또 바랍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성화 2015.08.25 11:3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지혜행자님 글을 볼 때마다 수희찬탄합니다.()
      바른 인지로 바르게 공부지어가시는 보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
      원력들이 모두 성취되시길 축원드립니다.()

      법성행자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08.25 11:52

      큰스님_()_
      부끄럽고 또 부끄럽습니다. 큰스님 스스로 겸손한 말씀을 주시니 고개를 못들겠습니다. 큰스님의 겸손과 자비심에 엎드려 절 올립니다.
      제가 그동안 무지 무명속에서 잘못 살아온 삶을 바로잡느라 하루가 바쁘지만, 바르게 잘 배우고, 또 고치고 고치겠습니다.
      감히 수행자가 되고자 말을 올리기에 부족함이 끝이 없지만, 부처님의 지혜를 알아가는 수행자의 대열에 들 수 있도록 실천수행하겠습니다. 언제라도 틈만 있으면 고개를 드는 자아를 잘 살피고, 겸손함과 참괴심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 올리며 불법승 삼보에 진심으로 귀의합옵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08.25 12:35

      법성화행자님 감사드립니다_()_ 다함께 배워 나가는 공간에서 제가 말이 좀 많습니다^^;;. 시행착오 많은 공부를 하다가 바른법 만난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어 그런듯 합니다. 그럼에도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공부하라는 뜻으로 간직하며 겸손하게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위대한 이 길, 함께하는 도반님들이 계셔서 정말 많이 배웁니다. 열심히 공부하여 위대한 승가를 이루기를 발원합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만덕 2015.08.25 10:34

    _()_ 나의 참모습을 항상 중심에 두는 일을 잃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25 12:56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법문은 어제 들었는데 너무나 어렵게 느껴져 댓글을 못달고 망설였습니다. 요즘은 회사일로 마음이 어지러워 이 마음 가라앉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텅텅 빈 마음과 이 어지러운 마음이 각각이 아니라 이 어지러운 마음이 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본 성품은 허공과 같이 텅텅비어 걸림없다는 법문을 듣고 일하다가도 속으로 계속 되내입니다. 예전같았으면 온 신경을, 에너지를 오로지 힘들다는 생각에 집중해서 스스로 덩어리를 더 크게 만들어 갔었는데 지금은 한 발자욱 떨어져서 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아침에 늦게 일어날때는 108배를 급히 하느라 마음이 바빴고, 때론 못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었는데 부처님 법은 어렵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알려주셨는다는 스님의 말씀 듣고 난 이후로는 편안하게 일일기도문과 7배, 때론 3배로 더 집중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혜보살님 글처럼 불교쪽 용어가 제게는 너무 어려워 한동안은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제 수준에 맞지 않는 책도 한동안 읽다가 요즘은 딱 그쳤습니다. 스님 가르침대로, 알려주시는 대로 지식을 쌓기 보단 지혜를 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근기에 맞춰 더욱더 계율 지키려 노력하고, 채식하고, 일일기도문 틈틈히 시간나는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저희에 맞춰 귀한 가르침 주시는 스님께 삼배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은선 2015.08.25 15:16

    나무아미타불()()()
    법문 잘 들었습니다
    마음의 보배만 잘 찾아서 쓰려고 노력 해 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합장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애 2015.08.26 10:05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두번이나 반복해서 들었는데
    너무 어렵다는 생각에 걸려 버렸습니다.
    그래도 스님께서 날마다 듣다보면 지혜가 나날이 증득된다고 하신 말씀에 기대를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8.26 18:43

    거룩하고 위대하신 법신 보신 화신 삼신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아미타불 게송 중 ‘念到念窮 無念處(염도염궁 무념처)’ 부분이 무슨 뜻일까 했는데, 스님 법문 들으니 의문이 해결되어 기쁩니다.
    무한한 보배창고 여래장식에 대해 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량한 자비, 기쁨, 버림을 쓸 줄 알아 무주상보시를 실천하기를 발원합니다.
    나무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oo myoung Haeng Ja 2015.09.14 06:12

    Dear big Master;
    I almost dropped tears from my eyes when I'm listening Master's"Bub moon"
    It was hard to understand for me, but I felt defferent from usual.
    I am full with "Aa Jib" all the time, and I don't konw what I am doing everyday.
    "Yo Rae Jang" - I am scared what YO RAE JANG going to meke for me next time.
    I might not understood what Big Master explained, but I liked it.
    I am going to listen (watch) this again.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14 06:28

      보리심 무명행자님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생에도 여래장은 여래의 위대한 모습을 나툽니다~*
      오로지 대신심으로 안심입명하소서,,,*😑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wn Haengja 2015.09.14 14:33

    Dear Big Master;
    Thank you your kind message.
    It's hard to understand Master's "Bob moon" even listen again.
    Of course I don't try to understand everything.
    Thank you so much, Master. (I am sorry, but I changed name to Dawn from Moo myong, because I feel Moo myong makes my mind more darker and heavy. I am sorry.)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14 16:58

      여명행자님~.*
      '돈' (dawn)은 새벽의뜻이 있으니 아에
      여명으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wn Haengja 2015.09.16 21:55

    Dear Big Master;
    Thank you for your advice. In fact, I was going to use "Yo Myoung" because I like that word.
    But most of time, that word reminds me old Korean soap opera (Chae, Si Ra was starrinjg as "Jong sin dae";). But I found Dawn put in Korean more funny (don) by Master's advice.
    (American pronounce kind of Dan. But I still pronounce don.)
    So may I use "Moo Myoung Haengja" or just "Haengja" for now, sir?
    I am sorry I bother you, Big Master.
    I wish you healthy all the time. Thank you
    Moo myoung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9.17 06:23

      내용 잘 읽었습니다.
      서로 알아가고 배워가니 즐겁습니다.
      '무명행자' 가 참 좋습니다~*
      무명멸즉 행멸' 이며 '무명즉 불성' 이니
      아주 좋은 닉 네임 입니다~*
      무명행자님~^^*😰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5.11.17 10:2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계를 지키고 일일 기도문을 실천하면서
    악도에 떨어지게 하지 않게 장엄해주신 선지식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먼저 인간이 되지도 못하고서 다른 것을 탐하는 것을 참회합니다.
    태산같은 부끄러움 안고 다녀갑니다. 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9.05.18 14:0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__

    은혜로우신 스승님의 감로법을 찬탄하고 예경올립니다.__()__

    내 마음의 보배창고에서
    생하고 멸하는 것이 아닌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꺼내어 쓰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저희 거사님이
    홍서원 못가서 섭섭해서 어쩌냐고 하길래
    스승님 사랑 듬뿍 받아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께 배운 ♥사랑♥으로
    평생 ♥사랑♥으로 살아가야지 생각했습니다.


    스승님 법체 건강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감로법을 설해 주시옵소서
    삼보에 귀의하며
    계를 지키고 채식을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의 길로 가도록
    스승님 원력따라 살아가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