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08.21 09:53

12연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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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선애 2015.08.21 17:55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십이연기법에 관한 이 그림을 받아 와서
    기도방에 붙혀 놓고 볼때마다
    무섭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그림이 의미하는 뜻도 잘 몰랐기에
    스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림을 보니
    그 의미를 알것 같습니다.
    닭과 뱀과 돼지가
    탐진치 삼독심을 의미하며

    지옥 아귀 축생의
    삼악도에 태어나지 않아야함을...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 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모두 제도하리라...하시는 스님의 게송을 생각해 봅니다.

    계를 지키고
    채식을 하고
    일일기도문을 하루 두번 이상 하시라는 말씀을 명심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옴아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8.21 18:3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중생에 대한 한량 없는 자비와 지혜의 법문을 찬탄합니다!

    스님 법문을 동영상을 통해 다시 들으니, 법회 때 알아차리지 못했던 부분도 재차 자각하게 됩니다.
    세속에서 바쁘다는 이유로 지나치고, 사소하다고 이름 붙여 무시하고, '선택과 집중'이라는 논리로 작은 일들은 신경쓰지 않는 습관을 들여 온 것이 부처님 공부에는 큰 장애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악업을 지었고 또한 선업을 쌓을 기회를 잃었을까요?

    스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는 "반짝이는 지혜의 눈"을 갖게 되는 것은
    작은 일들, 사소하다는 일을 알아차리고 착한 마음을 내어 실천하는 것이라는 사유를 해봅니다.

    다시금 진리를 향해 실천의 한 발자국을 떼겠습니다!!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여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21 23:2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홍서원 가면 이 그림에 대해 항상 궁금했는데 이번에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_()_ 주신 그림 이미지는 회사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서 수시로 보고 있고, 그림은 오늘에서야 어머니랑 같이 펼쳐놓고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는 육도 저 어느 곳에서 태어나서 고생을 하고 계실까 생각이 들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의 탐진치 삼독심으로 인해 셀 수도 없는 시간동안 육도를 윤회하여 지금 이 생에 사람 몸 받고 태어나 이 그림을 보고 있을까, 그 다음생엔 몸 안받고 육도에서 벗어나 오색광명 빛으로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이 계신 극락세계에 들 수 있을까, 그동안 살아온 삶 자체가 한순간도 죄 안 지었던 순간이 없는 것 같아 극락세계보단 당장 삼악도를 면하는 공부를 해야 하나 그림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칠십을 바라보고 계신 어머니를 보니 사람 몸 받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참으로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기전에 스님 만나 바른 부처님 법 알았다면 항상 누워계셨던 아버지 곁에서 조금이라도 알려드렸을텐데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이제라도 이렇게 귀한 부처님 법과 스승님 만났으니 저의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날의 모든 죄를 진심으로 참회하고, 남은 생은 부처님 가르침따라 악은 멀리하고, 선을 받들어 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부처님 법 만나기전에는 그동안은 어리석게도 살인같은 큰죄만 죄라 생각했지 현재 제 몸 자체가 셀 수도 없는 죄를 짓고 그 바탕위에 세워진 존재인 것을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부처님 가르침 전해주시는 스승님이 저희들 곁에 이렇게 가까이에 계셔서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는 요즘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번생에도 모르고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면 참 눈앞이 캄캄합니다. 귀한 가르침 절대 놓치지 않고 소중하게 받들고 행하겠습니다. 참으로 귀중한 인연 부처님과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8.22 13:57

    옴아훔_()_법문 감사히 듣습니다.
    '12연기도'를 벽에 붙여 놓으니 교육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오며 가며 아이들도 어머니도 궁금해 하시고, 서로 대화하고 모르는건 인터넷 찾아보며 자연스럽게 공부가 됩니다. 법문도 같이 들으니 꼭 학교에 온것 같네요^^ 커다란 그림에 수시로 눈이 가게되니, 볼때마다 정신이 듭니다. 근기낮은 중생을 위해 이렇게 자비로운 방편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그림의 탄생 스토리를 들으니 더더욱 스님의 정성과 간절함이 느껴져서 사소한 일은 대충 처리하기도 했던 제가 참 부끄럽습니다.
    동그라미를 볼때마다 반복적으로 돌고있는 저 고리를 끊고 나오고 싶은데, 일상을 돌아보면 습관하나 고치지 못해 매일을 윤회속에 반복하고 있으니...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큰스님 만나고 실질적으로 삶이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큰것이 채식이고, 이젠 평생 얻어먹던 밥과 집안일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부처님 위대하시다고 우리 어머니 신나셨습니다^^)
    이때까지는 폼나고 큰일들만 하면서 수준높게 이 삶을 벗어나려했습니다. 수행과 일상생활이 따로 움직인것이지요...그러니 바퀴가 어디로 도는지도 모르고...ㅠㅠ 해답은 일상의 반복적인 사소하고 작은 일들을 변화시켜야 한다는것을 스님 법문듣고 알게되었습니다. 수행과 일상이 같이 가야 한다는....스님께서 왜 그렇게 부지런하신지 이제야 진짜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저 자신을 우리집 공양주로 임명하고 바깥일과 집안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느낀것 중에 하나가..내 자신이 얼마나 변화하기를 싫어하고 거부하는지 알았습니다. 몸살이 났으니까요..변하지 않으려는 자아의 반항인듯 합니다. 이렇게 일상생활이 안변하는데 어떻게 윤회계를 벗어날 수 있는지..그림 보고 있으면 참 말도 안되는 생각만 했다 싶습니다. 이제는 스님 법문 말씀이 콕콕 다 되살아나서 그림한번 보고 스님한번 떠올리고..눕고 싶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이번에 이 일을 계기로 바른 습으로 변화하여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유지하고 법륜을 굴릴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겠습니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시는 홍서원 스님들 생각하니 이 글이 떠오릅니다.
    성실히 배우겠습니다_()_

    작은 일에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용 23장-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경호 2015.08.23 11:35

    나무 삼귀의 _()_
    모든 악을 짓지 않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_()_
    훌륭하다는 말도 때가 탈것 같은 훌륭한 법문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8.25 14:53

    비밀댓글입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 행자 2015.08.31 13:25

    삼보에 귀의 합니다.
    열번이상 들었지만 새롭고 고맙습니다.
    이 귀한 법문을 듣고 나니 올해 맞이 하는 백중(우란분절)이 유난히 의미가 깊습니다.
    천도재를 잘 해서 조상이 극락에 왕생하기를 바라기 이전에,
    저 하나라도 이 윤회의 틀을 벗는 것이 중요 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래 들여온 습을 어떻게 다 청소를 해야 할지 막막 하지만
    한가지씩 새롭게 법에 맞게 길들여 보겠습니다.
    채식과 오계를 중심으로 먼저 생활과 사고하는 습관을 들여보겠습니다
    환절기라서 모기들이 극성인데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죽이고 보면 참 미안 합니다.
    저와 모든 주위분들이 삼악도는 가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쉽게 12연기를 그림으로 나타내어 설명해 주신 지혜 감사 합니다.
    스님 원력에 머리숙여 귀의 합니다.
    귀의불,귀의법,귀의승.귀의자성 합장 배례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간등 2019.06.01 21:34

    옴 아 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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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등여중생 개공성불도.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옴아훔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