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8. 17. 07:41

홍서원의 수행방편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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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 행자 2015.08.17 12:09

    옴 아 훔! 지금까지 스님께서 늘 강조하시던 가르침을 요약해 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살먹은 아이도 알지만 여든살먹은 노인이라도 실천하기 어렵다고 하셨지요. 그래도 오늘 지금 노력하겠습니다
    끝없이 바른 가르침의 인을 심어주시는 스승님의 자비를 찬탄합니다 오직 부처님 가르침 따라 나아가겠습니다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5.08.17 13:51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 말씀처럼 오늘도 녹음기의 재생모드는 잘 돌아가고있슴을 봅니다.
    채식하고,계를 철저히지키고,일일기도문 빠뜨리지 말고.............
    최상승의 법문을 하시면 여느 큰스님들처럼 폼도나실텐데
    오늘도 기본을 강조하시는 군요.
    3살 아이도 다 알수있는것이라도 60살이 다 되어가는 어른도 행함에있어
    어리석음을 범하고 간과하는 이 기본적인 가르침,

    도시 촌놈이 시골에 살고싶어 집을 짖고 산을 개간하여 조그만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황토로된 척박한 땅에 고랑을 만들고 씨를 뿌리고 모종을 심으면
    상추도 오이도 가지도 따 먹을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실패 했습니다.
    똑똑한 농부는 씨앗을 뿌리기 전에 먼저 기름진 밭을 만듦을,
    열매를 기다리기 전에 부지런히 물을 주고 가꾼다는것을
    텃밭농사를 실패하고나서야 알앗습니다.

    기본을 무시한 실패한 농부의 마음밭을 살펴보니 이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밥솥에 쌀을 않혀 물을붓고 불을켜면 지금 당장의 배고픔이 해결된다는 기본적인것을 잊은채
    홈쇼핑 채널 앞에서 성능좋고 고급사양의 신상품에 눈이 팔려잇습니다.
    앞서 구입한 제품도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텃밭 농사도 마음밭 농사도 뒷북치고있슴을 보고 찬물에 머리를 담가봅니다.
    태권도도 축구도 기본기를 잘 갖춰놓으면 언제든지 메달도 따고 골도 넣을 수 있다는,
    꼬마 아이들도 알고있는 이 기본적인 가르침이
    제 텃밭에, 마음밭에 비가되고 거름이되어 그 밭에 씨를 뿌리는 날이 오길 바라며
    오늘도 다시금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지난날의 무지무명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스님,귀한 가르침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공간을 찾는 모든 분들이 진실된 부처님 가르침을 잘 받아들여 고통과 번뇌에서 해방되고
    자유와 행복을 누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17 23:41

    다시 한번 스님 법문으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채식은 잘 하고 있는지, 계는 잘 지키고 있는지, 일일기도문은 하루 2번 정해진 시간에 하고 있는지를요. 월요일은 저희팀 같이 변리사님과 도시락 말고 식당에서 점심먹는 날인데요, 채식을 하면서도 바깥의 음식을 먹고나면 진심이 쉽게 일어나는 것이 확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홍서원 다녀오고 처음 공양을 해서 그런지 더욱 비교되는 것 같습니다. 업무중에 일어나는 화를 참지 못하고 그만 짜증을 내버렸습니다. 참회합니다. _()_ 다시한번 스님 법문듣고 음식이 우리 마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고기를 끊고 채식을 하면서 회사사람들은 저보고 고기, 술, 커피까지 끊고서는 흥이 없어졌다며 인생을 무슨 재미로 사는지 모르겠다고 걱정을 하시기도 하고 저는 예전보다는 많이 차분해졌다 생각되지만 여전히 파도처럼 출렁거리는 제 마음을 볼때 아직도 갈길은 멀어보입니다. 더욱 자각해서 음식선택 할때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홍서원에서 새벽예불보고는 일일기도문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법장거사님은 이후에 개인기도를 따로 하신다는 얘기듣고 참으로 존경스러웠습니다. 저도 언제 어디에서나 장소에 상관없이 일일기도문은 빠트리지 않고 꼭 하겠습니다. 괜히 어려운 참선, 경전에 욕심내기보다 제 수준에 맞게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남에게도 이롭고, 나에게도 이롭도록 계 잘 지키려 노력하고, 채식하고 오신채와 인스턴트 음식피하고, 어떤 상황에서든 일일기도문 빠트리지 않도록 노력하여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부처님 가르침 어렵지않고 저희들이 실천할수 있도록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을 일으켰던 오늘을 참회하고 내일은 다시 대자대비한 부처님 마음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화 2015.08.18 07:33

    스님의 법문듣고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의 궁금증을
    이해할수 있게되었습니다.
    성지순례 할때마다 비로자나불 앞에 기도올리면서 참좋다 마음이 가장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홍서원 처음 가서도 비로자나 부처님 뵈면서 얼마나 기쁘고 반갑던지요*^^* 어제부터 법문들으려하면 바쁜일 생기고 제대로 들을수가없었는데 오늘 아침에서야 거룩한 부처님 강의 받았습니다
    감사함으로 두손모음니다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5.08.18 08:58

    스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_()_
    스님께 참회하며,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_()_
    자주 들어오지 못해도 용서를 바랍니다.
    스님의 은혜가 항상하기를 빌면서....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18 11:19

      반갑습니다~*
      모든분들이 궁금해 합니다~^^*
      시간나실때 한번오십시요~
      옴 아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5.08.19 08:53

      오는 일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8.18 10:32

    좋은 법문 감사드립니다_()_
    부처님 법을 전해주시는 큰스님 말씀을 따르고 지내면서 스스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 관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번뇌망상 없는 좌선을 하게되어 너무 신기했습니다. 앉아서 눈을 감으면 오만가지 생각으로 짜증이 날 정도라서 눈감는게 괴로울 지경이라 참선을 기피했었는데, 최근에 제 스스로 놀라운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스님말씀 따라 올해부터 채식을 한것이 전부였습니다. 채식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군것질도 안하게 되고..먹는것이 단순해 지면서 편안한 기분이 많이 들었는데 좌선을 해 보니 확실히 그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육식과 오신채가 미치는 영향이 정말 컷구나...이러한 상태로 뭔가를 해보겠다 했던것이 정말로 어리석었구나...느끼게 되었습니다. 육식을 하면서 살생업을 짓고 자비심은 멀라가고, 몸과 정신은 산란하여 수행은 되지않고...나도 이익없고 남도 이익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부처님 법과 완전 반대로 살면서 스스로 불자라고 생각하며 높은 절을 많이 찾아다니며 뿌듯해 했습니다. 참으로 무지무명입니다.. 참회합니다_()_빨리 바른법을 만났더라면 삶이 많이 달라졌을거란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진리의 가르침을 받게 된 것에대한 감사함이 차오릅니다.오늘 뉴스에서 우울증에 채식이 도움이 된다는 대학연구결과도 나왔다고 합니다. 주변에 채식을 전하기 더 좋아질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삼신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잘 새기며 자성불이 깨어나도록 가르침대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옴아훔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5.08.19 12:48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명심하고 잘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무 관자재보살~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8.19 20:43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소중한 법문 듣고 또 익혀서 지켜 행하기를
    간절히 발원 합니다
    귀의불,귀의법,귀의승,귀의자성
    합장 배례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마 2015.08.23 12:59

    훌륭한 법문 감사 드립니다.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만덕 2015.08.23 15:49

    _()_감사합니다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5.08.24 03:42

    무무스님._()()()_()()()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듭거듭 깊이 공감하고 또 .수희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