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8. 11. 07:02

출가하려는 그대에게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2CcqFQZI5r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숙현 2015.08.11 09:51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하옵고 스님께 삼배올립니다.
    관자재하고, 자성불을 깨우는 생활을 해나가겠습니다.
    하루하루가 날마다 새롭습니다. 스님.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8.11 11:45

    오늘도 감사드립니다_()_
    법문 말씀중에 엄마한테 밥 얻어먹지 말고 밥 해주고 잘 살아라는 말씀이 귀에 박힙니다. 홍서원 처음 간 날 집에 돌아오자 마자 딱 들었던 생각이 엄마한테 내가 지극한 마음으로 절을 해 보았던적이 있던가..그런생각 들었습니다. 엄마를 방해꾼이라 생각하고 도망갈 생각도 하고..그러면서도 의지하고 밥 편하게 얻어먹고..내가 돈 버느라 피곤하다는 이유로 가족들한테 당연한듯 유세를 많이 떨었습니다. 모든걸 희생했노라 생각하지만 결국 내맘데로 하고 살았습니다. 출가도 마찬가지이구요..
    그 날 이후, 완벽히 바뀌지는 않았지만 집안일도 제가 더 많이 하고 잘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마로 모시는것과 스승님으로 모시는것이 다른면도 많지만, 집에 계신 어른한테도 제대로 못하면서 선지식 스승님과 부처님을 어찌 제대로 모실 수 있나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오늘 다시 그 생각을 합니다.
    물질적으로도 마음적으로도 바르게 정리하고 때를 만나야 흔들림 없이 한길로만 갈 수 있으니 다시 잘 살펴서 생활하겠습니다. 엄마와 딸은 참 오묘한 관계인것 같습니다..연습이라 생각하고, 어머니 시봉 잘 하겠습니다.
    말로는 1분만에도 불도를 이루고 깨달음을 얻고 못하는게 없지만 실천은 못따라가니..말로만 수행하는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너무 천지도 모르고 살아왔는데..요즘 정말 하루 하루 무너지고 무너지고 다 다시 새로 쌓습니다. 하마터면 정말 이대로 살다가 끝날뻔 했는데, 지금이라도 사람이 어떻게하고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되어 부끄럽고 감사드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8.12 15:01

      스님말씀듣고 지혜보살님 댓글을 보니 제가 놓쳤던 제 허물이 보였읍니다_()_
      제고통 제상처만 생각하고 부모님께 얻어먹으려고만했던 허물과 관세음보살님 흉내라도 내며 조금씩 나를 내려놓고 남의 이야기 입장을 듣고 생각하는 그런습관을 들여야 했었다는 허물이요....
      저를 되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11 13:33

    스님 간절한 법문, 가르침 감사합니다. _()_ 가르침을 들을때마다 앉아있는 사람이 저로 생각되어 마음속으로 고개를 떨구고 엎드려 용서를 간절하게 구합니다. 스님 법문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이 제 고집으로, 아집으로 그동안 얼마나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했을까입니다. 가족들이 막내라서 귀엽게 봐주는 것도 모르고 제가 원하는 대로 고집 부려가며 가족들 마음 참 아프게 했습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도 한켠에는 있었지만 자비롭게 베풀어주는 마음을 마냥마냥 받고 싶은 적이 더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출가로 인해 다시 한번 가족들 마음 많이 아프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큰마음 내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저는 지혜보살님처럼 집안일도 노력도 안하고, 돈 번다는 이유로 게으름피며 이 나이되도록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먹고, 싸주시는 도시락 받아가며 살았습니다. 요즘 들어 이렇게 부족한 제가 과연 잘할수 있을까 마음이 참으로 무거웠습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속으로 부처님께 이 마음에서 물러서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오늘부터라도 제 마음뿐만 아니라 제 몸도 부지런히 움직여야 겠습니다. 하나하나 세세하게 가르쳐주시는 스승님이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리석고 무지했던 저를 완전히 비워내고 귀한 가르침따라 다시 하나하나 쌓도록 하겠습니다.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스승님이 계시니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저는 참 행복합니다. 오늘도 제 자신을 잘 살펴가며 분별심내지 않고 모든이들에게 이롭도록 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8.12 08:4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무한한 지혜와 자비를 찬탄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남기신 유훈인 "법등명 자등명"을 알게 된 후
    자등명이 무슨 뜻일까? 궁금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자신을 등불로 삼을 수 있을까???
    일곱분의 자성불, 참된 자신의 선지식이라면서 스님께서 계속해서 법문해주고 계시고 또 이번 법문을
    들으면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거룩하고 위대한 자신을 등지고 가려 알지 못하는 무지무명을 깊이 참회합니다.
    오직 진실되고 간절한 마음만이 그 길로 들어서는 것임을 깊이 자각하겠습니다.

    하나하나 가르쳐 알려주시는 스승님의 은혜로움에 마음 다해 삼배를 올립니다. ()()()

    발사홍서원
    중생무변 서원도
    번뇌무진 서원단
    법문무량 서원학
    불도무상 서원성

    자성중생 서원도
    자성번뇌 서원단
    자성법문 서원학
    자성불도 서원성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8.12 09:55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바쁘게 우리 보다 부지런하게 법문을 올려 주시니
    참으로 감사 합니다
    무제처럼 현상에 분주하고 자기를 보는것은 잊어버리는 때가 많습니다
    혜가 스님께서 팔을 짤라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보였듯이 진실하게 불법을 공부해야 겠습니다
    다른 방편 찾으러 시간 낭비 하지말고
    바르게 사유하고 진실하고 간절하게 법을배우고
    내마음을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남을 혼낼때 한번 되새겨 보면 나의 허물이 먼저
    생각 날때가 있습니다
    달마조사는 화려한 무제의 프로필을 보고 인가 한것이 아니라 진실하고 간절하고 솔직한 혜가스님의 성품을 보았을것 같습니다
    현상만 보고 판단을 잘 못해서 저도 손해 보는 일들이
    많은데 좀 더 나를 잘 관찰하고 사유하고 판단 하는
    노력을 해야 겠습니다
    지니에 대한 자량이 쌓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신뢰 하지 않는다
    자기성품을 잘 살펴 보면 다른 사람을 도울 재료도 생기게 된다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 귀의자성 _()()()_
    덕화 행자 합장 배례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5.08.13 22:58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치아가 오복중에 하나라는 말이 요즘 실감납니다. 몇일 전 부터 어금니 통증으로 자다가도 몇번을 일어나곤 하는데, 병원에 갔더니 치아뿌리에 염증이 있다고 하여 소염진통제 몇알 처방받고 이걸 먹을지 말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응당 이와 같이 관하여야 하는데, 부처님 말씀은 온데간데 없고 엄지 손톱 만한 어금니 한개 통증 때문에 지옥이 제 앞을 왔다 갔다 합니다.
    무제와 혜가의 이야기에 팔만사천 법문이 다 들어있다고 하셨는데, 머리속으로 헤아리고 분별하는 마음, 망상과 아상 때문에 부처님이 49년 동안 간절히 설하신 진정한 뜻을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의 잘못을 참회합니다.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옴.아.훔. 옴.아.훔. 옴.아.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14 11:29

      치아때문에 무척 힘드시겠군요.
      이빨은 참 많이 아픈곳입니다.
      범소유상이 개시허망한줄 알아도
      이몸뚱이가 존재하는줄 인식하고 있으니
      당연히 아픔도 따라옵니다.
      오랜 보살도의 행을 하셔야 모든 고통의 번뇌와
      아는바 모든법의 장애를 벗어 날 수가 있습니다.
      ,,,,*, 생사고통을 벗어나려면
      깨달아서 알았다고해도 오랜기간동안 습기를없애고
      중생을 이익되게하는 대자비의 실천행을 해야합니다~^^*
      치아의 고통도 지옥을 왔다갔다한다고 하셨는데,
      하물며 죽음에 임할때에 오죽 하겠습니까!
      살피고 잘 살펴서 부처님 가르침따라 꾸준히 정진 하셔야 합니다.
      우선 고통이 심하시니 약을 드셔야 겠군요~*
      접골목을 좀 끓여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빠른시일에 완쾌되시길 바랍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관 2015.08.14 13:20

      스님. 감사합니다. 살피고 또 살피겠습니다. 옴.아.훔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애 2015.08.15 19:05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늘 자신을 관하라는 말씀을 강조하시고 또 강조하시건만
    내 안이 아닌 밖에서 찾을려고만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스님께서 답답하셨으면 직접 밖으로 나가셔서
    설명을 하실까요.
    저를 보는것 같아 더 죄송한 마음입니다.

    스님!!
    자등명 법등명 이라는 말에 늘 제자신이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것이 없는데도 자등명 할 수 있는건지..
    어느 정도 공부가 되어 있어야 자등명 이라는 말이 해당되는건 아닐련지요.

    정말로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데
    기역 니은 한다면 무슨 소리인지 알아 들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남의 허물이 보이면 저게 제 허물이다 생각하고 고칠려고 생각은 하면서도
    입으로는 늘 다른 사람의 허물을 말하고 있는거를 알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觀)한다는게 자꾸만 휘둘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조바심이 나고
    공부가 되지 않으니 댓글 달기도 죄송하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숭산숭상 2015.08.16 00:04

    스님 꿈나라에 계실시간에 한줄..^^
    스님 말씀중에 가장 멋진 말씀

    독버섯 드시고 급히 병원으로 가시면서
    두스님께 하신 말씀 "지금이 공부하기 가장 좋은
    때다 깨어있어라" 정말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 2016.10.05 20:14

    한없이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진실된 법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10.07 08:55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위대하신 불보살님들과 그 화현이신 선지식 스승님의 공덕으로
    세속 팔풍 속에서
    잠시나마 수행할 생각을 합니다.

    항상 부끄러움과 참회하는 마음으로
    진실되게 가르침을 받들어
    실천하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3.24 11:01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바깥 현상계에 끄달리지 말라고 그토록 가르쳐주셨는데도,
    머리로 인지하고 몸을 단속한다 해도 마음으로는 또 다시 끄달리고 끄달립니다. _()_
    참회합니다. ㅠㅠ _()_

    언제가 가장 행복한 마음이 들고 밝은 마음이 들었는지를 떠올려보면,
    스님께 법문을 듣고 환희심 내고, 가르침 따라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마음을 쓸 때인데...

    어리석게도 우선순위를 놓치고 중심을 잃으며 망상 속에서 '잘난 마음'내세우고 있습니다.
    잘난 것도 하나도 없으면서 잘난 마음을 낸게 부끄러워서 참회를 했다가도...
    조금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잘난 마음을 내고...

    어느 때는 잘난 마음을 낸 자체도 모르고 뻔뻔한 태도로 잘못한 것 없다고 주장심을 내세우고...
    혼자서 세상 제일 진실한 것 같이 굴었으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하기 보다 제가 느낀 망상 속에 사로잡혀서
    원망하고, 서운해하고, 의심하는... 악마 짓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_()_

    어쩌면 이렇게 배은망덕하고 은혜를 모르는지...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또 다시 참회드립니다. ㅠㅠ _()_
    가난한 마음 내지 말고 부자 마음으로 살아가라고 하셨는데...
    부자 되기를 두려워 하는 이상한 마음이 있습니다. ㅠㅠ

    파식망상필부득...
    망상 쫓지 않고 잘 살펴보고 관찰하는 관자재보살이 되어서, 실상계를 바로 보기를 발원합니다. _()_
    망상을 쫓더라도 얼른 다시 알아차려서 불법승 삼보께,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하면서
    진실한 마음을 회복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발원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진실하신 마음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가면서...
    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진실한 이익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