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4. 27. 18:07

세상의 미련이 끝나야, 근원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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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5.04.27 19:1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가슴 깊이 귀의합니다!!
    퇴근시간 앞두고 스님께서 올려주신 새 법문보게 되는 행복 누렸습니다. 법문제목부터 현재의 제 자신을 향한 말씀으로 느꼈습니다. ^^
    몸이 신통치 않으니 어느때보다 몸에 대한 집착과 걱정 등으로 어리석게 빠져가다가, 삼보의 가르침과 스님의 법문, 일일기도문으로 정신차리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이런 결과가 과거에 지었던 무지무명의 허물임을 생각하니 죄송하고 가슴아프며 참회하는 마음입니다.
    이제 4월도 마지막 주로 넘어갑니다.
    위대하신 석가모니부처님의 탄신일이 있는 5월을 어떤 마음으로 맞아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부처님의 크나큰 사랑에 보답하고 기쁘게 하는 일이 될까? 생각해봅니다.
    우선 삼독심을 청소해야 겠다는 결심이 듭니다. 성 안 내는 얼굴, 부드러운 말, 가슴에는 화내지 않는 마음.
    그리고 바라밀을 더욱 실천해보겠습니다.

    위대하신 부처님 생각하니 힘이 솟아납니다.
    홍서원 도반님들께서도 곧 있을 석가탄신일을 장엄하실 일들 많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
    스님께서도 늘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옴 아 훔!


    ** 지난 주말 직장 산악회에서 울릉도 산행에 지윤, 정우와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불보살님의 가호와 많은 분들의 배려로 좋은 날씨 속에서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울릉도 특산품 "명이나물"이 산마늘인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보릿고개 때 사람들이 이 나물을 먹고 명을 이었다고 해서 명이나물이라 별명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덕분에 앞으로 명이나물과 인연 지을 일이 없게 될 겁니다.
    혹시 도반님들 중에서 그냥 귀한 산나물로 아시는 분이 계실까 간단히 덧붙입니다.
    도반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4.29 18:47

    거룩한 삼보에 귀의 합니다()()()
    "바깥으로 치달리면 않되요"~
    이세상에서 성공할라고 달려드는 사람을 어리석다고
    하신~~생생한 체험담을 들려주심 감사 드립니다
    어떤면에서 놓지못하고 경계가 오면
    다시 갈등하다 따라 가버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의생신 :초지 이상의 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뜻대로 변화한 신체
    부모가낳은 육신이 아니고 생각하는대로 생기는 몸
    곧 화생신
    인무아:인간의 몸은 오온의 일시적 결합에 불과한 것으로 거기에는 불변하는 본체가 없다는것
    법무아:모든 현상은 여러 인연의 일시적 결합에 불과한 것으로 거기에 불변하는 실체가 없다는것(능가경 역주)
    체험을 법으로 싑게 풀어 주시니
    더 잘 이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합장 배례()()()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4.30 09:56

    몸을 완전히 잊어버리는것,
    "몸뚱아리 이게 없으면 못사는것이 아니다"
    무생법인을 얻었을때 가능한 것이다.
    뜻으로 있는것,이 몸을 벗어버릴때 해탈을 한다.
    집착을 놔버리면 무생법인을 얻는다.
    태어남이 없는데, 확실한 인을 얻는다.
    공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으면 무생법인을 얻는다.
    의식은 분명히 있는데,.....몸을 잊어버리는 때가 온다.
    집착,애착,탐진치 번뇌 망상,삼독심을 내려 놓으면 다~~~ 얻게 된다.
    환영에 속지 말라~~이 세상에 완벽한 성공은 없다.
    본래 이루어질수 없는 세계 이다.
    "바깥으로 치달리면 않되요.~!"
    저는 스님 법문 들을때 깊은 몰입을 하게 됩니다.
    꿈을 꾸는듯 ~~()()()
    합장 배례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4.30 12:20

      바쁘실텐데,,,*그래도 꾸준히 수행정진하시고
      동영상도 틈틈히 잘 보시고
      이해도 잘 하시니~*
      보살님의 지혜로움에 찬탄을 보냅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5.06.19 13:55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제목부터 폐부를 찌릅니다.
    "세상의 미련이 끝나야 근원적인 공부를 할수있다"
    아직도 무슨집착과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아서 근원적인 공부와 동체대비의 삶을 온전히 살지못하고
    소소한일에 시간낭비를 하는지 다시한번 냉정하게 돌이켜 봅니다.
    세속의 일이란,... 꿈과 환상과 물거품, 그림자와 ,이슬, 번개와 같다는
    금강경의 말씀을 깊이 사유해봅니다
    .더 이상 쓸데없는일에 한눈팔지말고 근원적인공부와,,,그 행을 오로지 실천하기를
    내뜻말고 아버지부처님뜻대로....당신 뜻대로,,,,주인공뜻대로,,,,
    감사드립니다.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지혜행자 2015.10.17 13:00

    항상 하시는 불보살님을 찬탄합니다_()_
    무생의 도리를 모르고 살아온 무명을 참회합니다.
    탐진치 삼독심의 집착을 내려놓고 무생법인의 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스승님 가르침 따라 차근차근 나아가겠습니다. 알음알이로 살아가지 않고 오로지 삼보에 의지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인욕,정진 하겠습니다. 항상 깨우쳐 주시고 느슨한 고삐를 단단히 당겨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 드립니다_()_
    모든 존재들이 부처님 법 만나 영원한 행복을 향하여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7.12 00:09 신고

    옴아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 _()_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던 만큼 진즉에 댓글을 달았을 법도 한데...
    댓글을 달지 않은 법문 임을 알아차립니다. _()_

    "하늘 끝이 어딘지 밝혀내겠다"고 사유하신 중학생 시절의 스님 모습을 떠올리니...
    얼마나 천진하고 순수하셨을까, 환희심이 납니다! ♡^_^♡
    거룩하고 위대한 마음 품으신 중학생 큰스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저곳, 진제, 현상을 떠난 세계, 본래 자리, 근본 성품자리,
    보물이 가득한 그 곳에 하루 빨리 나아가고 싶습니다!
    거짓된 환영에 속지 않으며 몸을 잊어버리고, 뜻으로 가진 몸,
    대자대비심으로 일체 중생들을 구제하겠다 세운 원력의 몸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만 거짓된 환영에 속으며 애착 가진 잘못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전부 내려놓으면 다 얻는다는 말씀을 듣고도, 당장에 깨우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완벽하게 실패로 끝나고야 마는 현상세계,
    이뤄질 수 없는 이 세계에 더이상 애착 갖지 않으며,
    바깥으로 치달리지 않겠습니다... _()_

    이러한 세계에서 최선을 다해 행복을 찾고, 애쓰며 노력하는 주변 사람들을 떠올리니...
    마음이 슬퍼집니다.
    그러나 그 전에 제 자신의 어리석음부터 깊이 참회하겠습니다... ___()___

    선배 도반님들 댓글 읽으며 뒤늦게나마 부처님 공부에 함께 동참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 따라 꾸준히 정진하시는 행자님들 모두
    수희 찬탄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