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4. 15. 08:41

세속의 인연, 진리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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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박수현 2015.04.15 22:37

    안녕하세요. 스님! _()_ 작년에 엄마랑 한번 다녀갔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이곳에 자주 와서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오늘은 회사 야근중에 스님 법문 반복청취 하니 일도 더 잘 되더라구요.^^ 이곳에 인연이 되어 그뒤로 채식도 열심히 하고 있고, 아침마다 일일기도문과 108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참 모자르지만 스님 가르침따라 차근차근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스님 말씀 놓치지않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04.16 02:41

    불타는 집(다음생 악도)에 갖혀있는데도 빠져나갈 생각을 않고 안일함과 세상일에 빠져있는 우리......악도에 빠지면 다시는 부처님 법 만나 공부할 기회조차 거의 오지않는데 악도에 떨어지지 않을 궁리(오신채 채식 계율지키기 일일기도문 삼귀의)는 하지 않고 기본적인 계율도 지키지 않으면서 위대한 깨달음을 얻겠다고 달려드는 우리......그런 우리를 너무나 안타깝게 여기셔서 여러방편을 쓰셔서 안전한 길로 이끌어 주시는 스님......부끄러워 그저 바라보다가 몇자남기고 갑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4.16 10:57

      스님!!!! _()_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당진과 서울은 날씨가 비오고 흐린날이 계속이네요 12일 일요일이 영일씨 생일었는데 엄마가 차려주셔서 잘 치뤘읍니다
      얼마남지않은 소중한시간들 후회하지않게 각종 습관(분노 안일함 등등)에 끄달리지 않도록 정신차리겠읍니다()()()
      법문들으러 왔지만 스님 뵈올 낯이 없다가 이제야 인사여쭙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4.16 12:11

      잠시 오데 갔었노?
      또 , 마음내어 노력해보자~^^
      조금있으면 영일씨 생일...~*^^~
      어?,,,,엊그제 였구나~미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석란 2015.04.19 22:05

    기억 하실련지 안경태 도매업 했던...
    한국 떠나올때 인사도 못드리고 뉴질랜드에 오게됐습니다.
    3년 전에 갔을때는 수행중이여서...
    제 기억에는 옛 모습이 아닌 홍서원으로 기억하고 되돌아 왔습니다.
    이곳에서 여름이 되면 단촐한 나무 탁자에 열무국수 공양이 생각 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4.20 05:25

      옛 생각을 더듬어 보니 아련하게 가물 그립니다~
      저희들 무문관들어 갔을때 오셨다 가셨군요;;;''',
      먼곳에서 이렇게 연락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부처님의 위대한 가르침속에서 행복누리시길 빕니다~
      혹 연락처와 성함 알려주시면 기도하겠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똘똘맘 2015.05.02 00:37

    일일기도문이 무엇인지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02 05:5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글목록 "지리산에서" 를 클릭하시면
      그가운데 '홍서원 일일 기도문이 있습니다~
      잘 보시고 기도문표가 필요하시면 보내드릴테니
      주소 문자로 보내주세요~(010- 4559 -8610)
      정봉합장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6.10 00:45

    사바세계에 가장 위대한 인연을 맺어주기 위해 오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찬탄합니다_()_
    법문 시작만 들어도 뒷 내용을 알 만큼 듣고 또 들었던 법문에 '내가 왜 댓글을 안적었었지?'라고 생각하며 다시 듣다가 그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스님 말씀 다 이해되고 완전히 옳다고 확신하기에 지금 당장 생사요달 하려고 달라들고 싶지만, 다른 세속 일은 그렇다 치더라도 자식에 대해서만큼은 '네' 라고 자신있게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법문 들으며 제 마음을 관찰하다 보니, 지금 돈을 벌고 활발하게 세속 활동을 하는 것의 모든 목적이 오직 출가를 위한 숙제 정리일 뿐, 다른 생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정리가 되어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이 마음이 더욱 확고해 지기를 간절히 발원하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자식에 대해서 만큼은 확신이 안서는 것이 솔직한 지금의 상태입니다. 집착이 아니라 엄마로써의 의무이고 책임감이다 라고 포장을 해보지만 아직 제가 자식에 대해서는 애착이 많구나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이제는 할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고요하고 차분하게 올라왔습니다. 물론 아직은 턱없이 부족한 마음인줄 너무 잘 알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가 한 말과 글에 책임을 질 수 있을것이라는 믿음이 생기니까 글을 쓰게 됩니다.

    이제는 정말 위대한 보리심을 발하여 무상정등정각의 위대한 부처님의 깨달음의 길을 가겠다고 발심합니다_()_
    그동안의 무지무명으로 저질렀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오늘의 발심이 물러서지 않기를 발원합니다_()_
    부디 삼보님께서 저의 발심을 허락해 주시고, 끝까지 진리 공부 잘 하여 고통받는 중생들을 해탈로 인도하는 존재가 되기를 발원합니다_()_

    과거의 법문들을 들으며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며, 지금의 나를 다시 살피는 일이, 제가 흔들림 없이 공부하는데에 정말로 큰 도움이 됩니다. 세속에 있으면서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이토록 큰 방편을 마련하시어 제가 부처님과 일대사 인연을 맺어갈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성행자 2016.06.10 10:26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지혜행자님 발심 발원을 수희찬탄 드리며 원력대로
      이루워 지시길 진심으로 축원드립니다.()
      바르게 잘 수행하시며 간절한 마음 놓치지 않고 사시니
      모든일이 뜻과 같이 곧 이루어 질것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숨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불보살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지혜행자 2016.06.12 17:33

      옴아훔_()_
      법성행자님, 감사합니다_()_
      말씀 한번 나눠본 적이 없는 것 같지만 항상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은혜로운 스승님과 인연되어 함께 부처님 공부를 하게 된 인연에 감사드리며 부족함이 많지만, 진실하고 큰 믿음으로 바르게 공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법성행자님의 공부도 부처님 뜻과같이 되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11.11 22:33 신고

    옴아훔. _()_

    가장 거룩한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일체 중생들이 생사를 요달하고, 무량수 무량광의 삶을 살 수 있는 '일대사인연'을 맺어주시기 위해
    몸을 나투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세속의 인연이란 삼악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말씀,
    조금 행복하다고 사소한 인연을 지어나가면 수생을 가도 못 벗어난다는 말씀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_()_
    기쁨과 행복이라 여기며 사소한 인연에 집착하며 삼악도의 인연을 맺은 어리석음을...
    마음 깊이 참회합니다. _()_

    깨달으면 해결을 진리쪽으로 회향하고 해결을 한다는 말씀에 위안이 됩니다.
    사랑으로 맺어졌다고 믿었던 가족이나 친구들,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리석은 업의 빚 관계였음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하니... 마음이 슬퍼집니다.
    세속의 인연은 전부 끊고 진리의 인연으로 다시 만나 회향되어지기를... 발원합니다. _()_

    '도와주는 것도 지혜가 없으면 악한 것.'
    세상 사람들이 선한 일이라 여기며 도와주는 일들에는 지혜가 없어 결국 악이 되는 것을 봅니다.
    함께 어울려 살아온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마음 깊이 참회합니다. _()_

    다음 생이 곧 다가온다는 말씀도 너무 슬픕니다. ㅠ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보살님들께서 가엾은 중생들이 육도윤회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끝 없이 법을 전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_()_

    다 얻는 부처님 가르침!
    스승님의 너무나 위대하시다는 찬탄에 ... 엎드려 찬탄 공경 합니다. *_()_*

    지금부터의 삶은... 오직 진실로 '착한 일'로만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