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새싹 2015. 1. 2. 13:10

반야의 지혜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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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d2yvFXNwG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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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1.02 20:02

    거룩한 삼보에 귀의 합니다_()_
    반야심경 숙제 하느라 사경을 하는데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무의식계 무무명 ~~~
    수상행식을 비어 있음으로 보라
    관념이나 미혹된 업보의 착각으로보게된다
    자기를 잘 살펴봐라~~
    반야의지혜 문수의지혜 공성의지혜 임을
    우주전체가 본래 바탕은 공성의 지혜로 되어있다.
    위없이 두루한 큰법문 믿고 따르기를 발원 합니다
    감사합니다~~새해에도 부처님법으로 날로
    반야지혜로 살기를 발원 합니다
    홍서원 법우님 새해 건강하시고
    반야의 지혜가 새싹처럼 쑥쑥 자라기를
    기도 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도원행 2015.01.03 01:09

    거룩힌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며 그 위없는 덕을 찬탄합니다!
    문수월보살님 환영합니다! 홈피 법문동영상을 다보시고 환희심내니 저도기쁩니다 홍서원방학숙제 같이 하시고 올 여름대중법회 때 뵙기를 소망해봅ㄴᆞ다
    이번 법문을 통해 반야의지혜를 다시 일깨웁니다
    이렇게이해한후에 며칠만 지나면 다 까먹어버린다는 스님말씀에 크게 웃었습니다 맞습니다!
    자꾸부처님훈습들이도록 부단히 실천하는 새해가 되기를 도반님들과 더불어 기원합니다
    옴아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수월 2015.01.03 05:36



    _()_
    도원행 보살님 감사합니다.
    홍서원 방학숙제 알고 싶습니다.
    귀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도원행 2015.01.03 07:27

      홍서원의 방학숙제는 2014.10.3.자 법문영상에 있습니다. 보살님께서도 동참하신다니 참 좋습니다 옴아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5.01.03 13:18

    대신심의 바탕위에 일일 기도와 수행을 하지만
    지난세월 두터운 업식과 습관을 겉어내기가 너무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출퇴근 운전길 스마트폰으로 큰스님 법문을 들어면서,
    그리고 도반님들의 댓글들을 보면서 불도의 신심을 충전합니다.
    큰스님과 도반님들의 공덕에 큰 감사드립니다.
    한 생각 한 생각 미혹에서 벗어나서 공성의 지혜로 일체 중생에게 은혜되는 일을 하겠습니다.
    큰스님 은혜 너무 감사하오며 믿고 따르겠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행 합장() 2015.01.03 20:01

    스님.._()_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올려주시는 동영상 법문들은 저희들이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언제나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스님 덕분에 바다에 파도가 치지 않기를 바라고 살았던 마음에,
    바다는 파도가 일수밖에 없으며, 일어나는 파도 속에서도 안정되고 평온할 수 있음에 참 많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었으며, 많은 의식전환으로 타인의 슬픔을 같이 공유하며
    모두가 다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싹틔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저마다 이 세상에 자기 짐을 지고 있으며, 그 어려움을 통해 그것을 딛고 일어서야만
    사랑의 마음으로 진정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세세생생 보리심에서 물러나지 아니하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품안에서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드립니다...*..._(_)(_)(_)_...*
    홍서원 스님들과 도반님들께서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_(_)(_)(_)_...*
    대자행 합장..*..._(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은 비어있지않다 2015.01.05 13:16

    空 卽 非 空 , 眞 空 妙 有
    순수한 少女였을 때 가슴속에 있던것(妙)이 무엇이었는지 기억나는가?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봉무무 2015.01.06 05:36

      방갑습니다~^^저는정봉입니다~누구신지요? 비어있지않는 공은 어떻게 ㅆ여지나요 ? 도반님들을 위해서 한말씀 해 주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1.08 05:09

      "공은 비어있지 않다" 고 하시면서 누구신지 남의 홈피에서 당당하지 못하시군요~
      비어있지않은 공을 안다고해도 바르게 쓸줄 모르면 아무리 안다고해도 무슨소용이 있겠습니까? 쯔 쯔~#@,,,안다고하는 상을 잘 살펴보시고 겸손 하십시요,,,,무슨언어가 그렇습니까?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5.01.07 10:04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_()_

    큰스님의 말씀에 온 마음으로 동의하오며,
    혹시라도 제 댓글을 보시고 허무를 느끼셨거나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의 마음에서 조금이라도 퇴전하신 도반님이 계실지도 모르다고 생각하니 식은 땀이 납니다.
    진중하지 못함을 진정으로 참회합니다._()_()_()_

    큰스님의 말씀을 잘 새겨 앞으로는 서로서로의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더 조심하겠습니다.
    장군죽비 맞을 준비를 하고 있겠습니다. 흑~흑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1.07 11:24

      옴아훔,,,,*장군죽비맞는것보다 더욱 심중히 참회하고 사유해야 할 부분은 ,
      아무리 바르고 진리에 어긋나지않는 말을 해도 그것을 바르게 쓰지못한다면 많은사람들을 지옥에 빠지게하는 누를 범하게됩니다~수행을 하지말아라고 하는것이아니라 바로 즉시 완전하고 텅텅비어서 걸림없이 문제없는 자기를 지금 곧바로 보는것이 참된수행 (돈오돈수)이라고 말씀드리는것입니다~어린아이에게 날카로운칼을 주면 옳게 쓰지못하고 손가락을 다치듯이 진리의말씀들을 잘못 이해하고 함부로 쓴다면 그병폐가 클것입니다~지금 한국불교가 이러한 돈오돈수의 남발로 칼을 잘못쓰고있는일들이 많습니다~깨닫지 못하고 (칼을 잘 사용할줄 모르면서 칼을 쓰는것과같이)돈오돈수를 잘못주장하여 모든어리석은사람들을 아상만 커지게 하였습니다~겸손히 조용히 수행 하십시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1.08 05:16

      거사님께서 댓글을 지우셨군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은 비어있지않다 2015.01.08 21:45

    너무 늦게 들어왔습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할수있는 말은 공을 모르는 분은 공을 아시길 바라며, 공을 아시는 분은 공과 하나가 되시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외는 올릴 말이 없으니 침묵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5.01.09 06:15

    "진공묘유"라고 아시기 전에 이미 모든 일체법이 '여시' 입니다~저가 말씀드리고자하는뜻을 잘 새겨 보십시요~누구든지 하고싶으신 말을 하실수는 있습니다~하지만 그 언어가 권위적인 폭력성을 가지고있다면 여기 보리심홈피를 보시는 모든분들께 피해를 주시게 됩니다~여기에 들어와서 함께 하시는분들이 친구동창도 아니고 모든분들이 존경받으실만한분들인데,,,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는가?" 이런식으로 ) 이렇게 아랫사람들에게 하는식의 강압적인 언어로 표현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글을 쓰실려면 최소한 이름을 분명히 밝히고 당당하게 동참하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런일들이 본인도 모르게 얼마나 큰 업보로 작용하는지 아시기나한지요? 그정도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 아집에 빠져서 다른사람에게 이익을 주지 못하니 마음이 아픔니다,,,~전화문자상으로라도 참회 해주세요기다립니다~정봉무무합장_()_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5.01.11 05:26

    법집이 강한 수행자는 깨닫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한순간 자기의 어리석음을 받아드리고 내려놓기만 한다면 곧바로 깨달을 수가 있기도 합니다~
    법집,,,,,스스로 내려놓기가 어렵군요,,,,,인무아* 법무아*,,,,
    모든존재 모든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5.01.14 16:21

    옴아훔_()_ 나무아미타불_()_
    서운하지만 동영상을 당분간 올리시지 않겠다는 스님의 심사숙고 하신 결정을 존중합니다.
    당부하신 에고에 대한 철저한 지켜봄과, 원만구족하고 걸림없는 참된깨달음의 진리를 잊지않도록 하겠습니다._()_
    그리고 저도 좀 더 성숙되어 스님을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스님께서도 내내 행복하시길 빕니다.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5.01.15 18:57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 _()_()_()_
    스님께서 지금껏 홈피에올려주신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법문 해주신것만도 부족해서 녹화 영상을 올려 주셨지요.
    똑 같은 법문을 똑 같이 들어도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들립니다.
    부처님 가르침에 대한 바른 견해가 쌓임을 느낍니다
    수행 이야기,행복이야기가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다만 지속적이지 뭇한 저의 나태함, 게으름이 원인이되어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거나
    뒷걸음질 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잘 사유하고 조심하겠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에고의 상에 대한 철저한 지켜봄과살핌을 놓치지 마라고 하셨습니다.
    스스로의, 원만구족하고 걸림없이 통하는 참된 깨달음의 진리를 잊지마라고 하셨습니다.
    스님께서 당부하신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홈피에 올려져있는 동영상과 자료들, 그리고 책을 통해 그동안의 스님의 가르침을 다시 새기겠습니다.
    그동안 바쁘신 일정중에도 동영상과 자료들을 올리시느라 수고해주신 큰스님과 천진 현현스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삼배를 올립니다._()_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1.16 10:01

    거룩한 삼보에 귀의 합니다._()_

    그 여름의 치열했던 저 개인적인 바쁜 일상,
    부처님께 올리는 일요일 사시기도 참여,
    홍서원의 환희심 나는 법문,
    매미들의 노래소리,
    꿩의 큰울림소리,
    법우님들의 환한 웃음소리,
    설거지 물소리,ㅡㅡ등등

    지난 여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가슴속에 깊이 묻어 두고 싶은
    환희와 눈물의 날들 입니다.

    홍서원 세 분 스님들의 무문관 회향은
    법우님들께는 정말 환희심 그 자체 였고, 잔치집 이었습니다.
    이 기쁜일을 누구에게든 붇들고 자랑하고픈 맘 이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혼자 속으로 웃으면서
    *마장~~너 나 무지 괴롭혔는데, 이제 다 죽었어~!!
    "큰스님 오셨거든"_~~저에게 많은 아군이 생긴것처럼 든든해 졌다는 것입니다."
    수행에 힘을 얻고, 좌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큰스님의 법문은 법문 그 이상 입니다.
    진리가 살아 숨쉬고 있고,
    우주 그 자체가 저에게 설교 하는 것입니다.
    한 중생 살리려고 큰스님께서
    이 사바세계에 나타 나신 것입니다.~~!!!!

    어리석고 미련한 중생 머리숙여
    삼배 드립니다._()()()_
    반야지혜 법문 하나~~
    백번 천번 들어도
    부처님 가르침에 하나도 어긋남이 없고
    들을때 마다 미련한 중생
    하나씩,피어나는 지혜를 보며
    무명을 벗어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성큼 성큼 따라 가는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죽비로 엄청 얻어 맞아도
    홍서원 나무위에 새라도 되고 싶은 맘 입니다.

    환희심 나고, 웃음가득한
    귀한 법문 찬탄 합니다.

    법회에 참여하신 모든 법우님들
    무량대복 받으시고 널리 회향 하시길 발원 합니다

    귀의불,귀의법,귀의승,귀의자성_()()()_
    묘덕화 합장 배례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 성섭 2015.02.19 09:09

    설날 아침,
    스님께 저희 가족 세배 드립니다.

    직접 찾아 뵈야 하는데, 이렇게 멀리서나마 인사 올립니다.

    스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법문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서원 2015.02.19 17:53

      정봉,천진,현현은 배성섭 거사님 가족과 더불어 홍서원 인연 모든 불자님들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부처님 가르침 안에서 성불의 끈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0.22 08:02

    오늘 하루도 삼보에 감사드리며, 언제든 공부할 수 있도록 법문 열어 주시는 스승님께 지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열심히 살았고 바르게 살았다는 생각때문에 '착'을 정당화 하고 그래서 놓아버리지 못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무지 무명으로 인해 기준 자체를 잘못 정해놓고 살아온 탓입니다. 무지무명의 지난날을 참회합니다_()_ 진리를 알려주시는 부처님 말씀을 잘 알아서 부처님 법에 맞게 바르게 살겠습니다. 그러기위해 스스로를 꾸준히 잘 살피는일을 계속 하겠습니다. 스승님 말씀처럼 그냥 텅텅비어 걸림없는 존재를 그냥 비어있는 그대로 인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반야의 지혜, 공성의 지혜를 깨닫겠습니다. 문수보살님의 지혜를 증득하고 보현보살님의 행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옵니다. 세세생생 부처님만 닮고 따르기를 원하옵니다. 살아오면 쌓은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체 중생이 모두 반야의 지혜를 증득하여 자유인이 되도록 하는 일에 모두 회향합니다. 모든 존재들께 지혜행자 합장드립니다. 옴아훔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12.29 16:02 신고

    옴아훔!
    방학을 맞아 마음껏 책을 읽고 법문도 듣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
    이제껏 시간이 나면 여행을 다니고, 음악을 듣거나 드라마, 영화를 보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등
    쓸데 없는 곳에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이런 행위들을 자세히 보니, '무언가 있다' 착각하고 집착하며, 남들과 다르다는 아상을 내세우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미움 받지 않으려고 양보라는 이름 아래 적당히 타협하고 물러설 때도 많았음을 깊이 참회합니다. _()_
    귀한 인간 목숨 받고 삶을 허비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이리저리 방황하며 밖에서 찾으려 애썼던 것은 결과적으로 '사랑'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디서도 채우지 못하고 여기 가면 있을까, 저기 가면 있겠지 길 잃는 어린애처럼 헤매고 다녔습니다.
    아무리 바르게 일러주셔도 그 순간만 알아들은 것 같았지, 돌아서면 아상을 높이며 '나만의 길을 스스로 찾아갈거야'했던 어리석음을 깊이 참회합니다.
    '나'란 비어있는 줄도 모르고 개아에 대한 집착 때문에 상처 받고, 애정을 갈구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큰스님의 크나크신 원력과 부처님의 무량한 자비심과 그 길을 함께 하고 계시는 불보살님들을 떠올리면 큰 지원군을 얻은 듯한 기분이 듭니다.
    텅텅 비어있는 공성을 자각하여 문수보살님의 지혜를 깨달아, 오직 무량하고 무한한 자비심만 피워내며 살기를 발원합니다. 옴아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