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12.19 19:00

3년 무문관 마지막 회향법문 (1,2,3 부)

 

 

3년 무문관 회향 마지막 법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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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무문관 회향 마지막 법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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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무문관 회향 마지막 법문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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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e1EG1_G4h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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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법관 2014.12.20 00:37

    가장 거룩하고 은혜로운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법문을 다시 듣고 오늘하루 반성해 봅니다.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수십번 왔다 가지만
    늘 진리가 굽이처 살아 숨쉼을 기억하겠습니다.
    옴 아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도원행 2014.12.20 01:2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마지막법회모습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날 열심히 스님 말씀들으려고 노력했으나 중간에 눈이떠지지않고혼미했던기억이납니다 업보가두터우면 가르침을 받을수없고 말씀을 듣거나 이해할수없다는 이전 스님말씀을 체험한 순간들이었습니다 다행히 지금 그때 못들었던 말씀 소중히 받들겠습니다
    대만에 법을들을준비된 삶을 살고계신 많은 불자들이 계시다는 말씀에 기쁘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홍서원 도반님들과 더불어 기초를 다지는데 게으리지 않겠습니다
    옴아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만희 2014.12.20 23:3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무문관 회향 마지막 법문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면서 곁에서 뵙는것 같은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 법문을 들으며 새삼 느낍니다.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 저는 그기초에 얼마나 충실한지 점검해봅니다.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고자 하는 지극한 스님의 자비심이 법문을 통해 전해져옵니다.
    간절하게 일러 주시는 말씀 따라 정진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복되고 귀한 인연에 감사한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홍서원 가족 모두에게 삼배를 올립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성섭 2014.12.25 07:0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를 뒤돌아보면서,
    홍서원에서의 3개월로 돌아가봤습니다.
    큰스님,천진.현현스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도반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도반님들,올 한해 미진한 부분 잘 정리하시고,내년에도 처음 먹은 마음 물러서지 마시고.열심히 정진하셔서 내년여름에 행복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시기를....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4.12.25 08:00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 합니다
    규칙적인 일일 기도문 독송 하고
    교회예배 처럼 일요일 마다
    도량에서 예불 드리니
    몸과 맘이 훈습 되어서 가벼워 짐을 배웁니다
    ^^대신심을 강조 하시는 뜻을 조금이라도
    이해 하려고 "내눈으로 본것만 옳다는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위없이 두루한 큰법문 찬탄 합니다
    물.공기.바람.미운사람.고운사람.~~모두 진리속에
    살고 있슴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밝아오는 아침이 기다려 집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배례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12.26 22:06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몸이 불편해서 잠깐 밖에 나왔다가 들어가지 못하고,
    창가에서 쪼그려 앉아 들었던 마지막 회향법문 이군요.
    덕분에 놓쳤던 부분을 다시 들으며 새깁니다.
    스님,고맙습니다.

    3년을 한결같이,엄동설한에도 공부를 놓치지 않고 오직 용맹정진 하셨는데,
    3개월이 한결같지가 않습니다.
    스님 무문관 회향법문이후 3개월을 돌아보며,
    초라한 저의 실천 수행 성적표를 앞에 두고
    다시금 마음을 다집니다.

    대신심을 강조하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바로 부처라고 하는 믿음 말입니다.
    지금 바로 다이아몬드가 제 손에 쥐어져있음을,
    제가,사물 사물이,모든 존재계가 다이아몬드 아님이 없음을 믿고,
    이 귀한 보물을 잘 쓸일만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생각을 쉬는 일만 남았고,
    다이아몬드 스스로,저절로 쓰여진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원행 2014.12.30 00:1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법광거사님 묘광화보살님 모두 안녕하신지요? 수행 성적표라는 말에 가슴이 뜨금합니다. 학업을 마친 지가 꽤 지났건만 근래에도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꿈 속에서 준비 안된 채로 시험을 보면서 끙끙거리다가 깨어나곤 합니다. 정말 꿈 속에서 이렇게 미리 공부도 안해 놓았나 하면서 자책하기도 하는데, 깨면 시험 안보는 게 좋기도 하고 끙끙거렸던 자신의 모습이 측은하기도 한답니다 ^^
      어서 빨리 이 존재계가 꿈인 것을 자각하기를 바랄뿐입니다.

      거사님께서 마음을 다지신 모습 멋집니다!
      성적표는 날려버리세요~~ 축구공처럼 뻥! 골인!
      3개월 회향법회 때 대중을 대표해서 법문을 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회향법회 때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유기농 배추, 무도 엄청 기대하겠습니다~~ 김치가 너무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홍서원 축구 활약상도 기대하겠습니다.
      편안하십시오.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12.30 08:2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아이들이 방학이어서 아빠와 같이 있어 어제와 오늘은 집에 와도 혼자입니다. 퇴근해서 집에 오니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즐겁게 저녁지어먹고 청소하고 기도하고 자려는데,,, 불을 끄지 못하겠더라구요. 두렵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서 마루불을 켜두고 경을 틀어두었는데 반복기능이 없어 곧 조용해 졌지요.. 마음을 편히 하기 위해 지금까지 내가 한 좋은 일들을 떠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선한 일들, 스스로 떳떳한 일들을 몸 가지고 있을 때 많이 많이 해 놓아야 몸 벗을 때 후회하지 않겠더라구요!!!
    이렇게 독신 체험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기도한 후 새로 시작한 것이 있습니다. 천수경 사경입니다. 스님께 받은지가 상당한 시간이 지났는데, 오늘 발심해서 조금씩 하기로 했습니다. 불자이지만, 사실 천수경을 다 외지 못해 예불 시간에 민망했던 기억, 천수경은 부처님께서 직접 설한 경전이 아니고 후대에 만들어진 가짜 경이라는 말을 이전에 듣고 잘못된 생각을 내어 귀하다는 생각을 못했던 기억을 모두 다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천수천안 관자재보살님의 대자대비를 사경하면서 생각하면서 닮아가겠습니다!
    아침에는 정말 일일기도문만 간신히 하는데, 천수경 사경도 조금씩 하겠습니다.
    스님께서 이전에 버스 운전하면서 신호대기 시간에 틈틈히 경전을 보셨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계속 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이 사경도 끝낼 수 있겠지요?

    도반님들, 스님 방학 숙제하시면서 아마도 날마다 스님 법문 동영상 보시고 계시지요? 그러면서 날마다 수행정진하실터인데, 조금씩이나마 홈피 댓글을 올려주시면 어떠실까요? 도반님들 댓글 보는 즐거움도 큰데, 저만 계속 하니.... (물론 도반님들의 수행정진에 도움이 된다면 할 수도 있지만요) 부끄럽습니다.
    특히 홍서원 회향법회 때 공양간에서 수고하신 많은 보살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앞으로 신나게 조금씩이나마 살고 있는 모습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스님!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수행에 도움이 되는지 여쭙고 좀 더 지혜 있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지 여쭙니다.

    옴 아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2.30 19:07

      아주좋습니다~도원행보살님께서 올려주신 글들이 많은분들께 참으로 도움이됩니다~글을 읽을때마다 감사한 마음과 환희심이 납니다~직장일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중생을 이익되게 하고자하는 자비의 마음을 느낌니다~감사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5.01.01 00:07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꿈속에서 꿈을 꾸면서 그 속에서 또다른 꿈을 좇아가다
      문득 잠에서 깨어나니 3개월이 지나있었습니다.
      일부러 꿈을 만들어 꾸는 사람처럼 분주히 바쁘기만하고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군요,
      씰~~데없는 일에 매달리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도원행 보살님과 법관거사님 묘덕화보살님등 홍서원 도반님들의 고마운 글들이 보이는군요. 스님 말쓰처럼 바쁘실텐데도 중생을 이익되게 하고자하는 자비심의 마음을 글을 통해 저또한 느낍니다.
      묘덕화보살님의 유기농 배추와 무우가 여러 도반님들에게 두루 맛있는 김치로서 이익되게 했듯이, 여러분들의 견해나 수행담은 살아있는 맛의 또다른 유기농 김치로서 소리없이 방문하는 많은 도반님들께 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고맙다는 말씀을 자주 못드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홍서원의 도반님들중에는 소리없이 공부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 이곳에 적극적으로 공부글을 올리는 분도 계시는데, 모두 마음은 다를 바가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공부에 대한 견해나 수행담의 글을 올려주심으로해서 스님께 가르침을 받을수있고 그것을 많은 분들이 공유하면서 또다른 견해를 밝힐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평등한 법석이 이곳에서 펼쳐진다면 우리의 공부가 더불어 앞으로 나아가지 않겠나 싶습ㄴ;디.
      그러한 관점에서 도원행 보살님과 글을 올려주시는 많은 분들은 모두 나와 남을 이롭게하는 자리이타의 보살행을 하시는 분들이지요.
      마음과는 달리 글재주가 없어서 못 올리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제가 그런 부류에 속합니다.
      저처럼 생각을 글로 나타내는 일이 노가다하는 것보다 힘든 사람들도 있거든요.컴맹이라 지금도 자판 쳐다보랴 모니터 쳐바보랴 학~학~학

      중생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살아있는 글이 이곳에서 또다른 많은 분들께 바르게 회향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 좋은 분들과 부처님 품안에서 부처님 가르침을 함께했던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홍서원의 스님들과 여러 도반님들이 계셔서 미혹한 이사람이 거북이 발걸음이지만 힘겹게 앞으로 한 발자국 내딛게 되었음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홍서원의 못말리는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4.12.31 19:08

    정봉 큰스님, 천진 현현스님, 홍서원 신도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부처님께 기원합니다. ^^

    회향법회 3개월 지난 이제야 저도 능엄검 1독을 끝냈습니다.
    1독 소감으로는....
    솔직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무슨 암호 해독 같기도 하고...!!@#$%^&*
    앞장에서는 기라고 했다가 뒷장에서는 아니라고 했다가,
    대해보살의 끝없는 질문에 길 잃은 자식에게 길을 알려주는 부모의 심정으로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부처님의 모습에 코 끝이 찡하다가,
    무언가 모르는 송구스러움....
    대해보살에 대한 부처님의 애타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답변과는 비교되는,
    저의 초라한 신심.
    하....
    눈과 귀가 있으되 아직 집착과 애착이 많고 업이 두터워 무엇이 진리인지 분간할 수 없는것 같습니다.

    큰절 올리옵고
    歸依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수월 2015.01.02 03:31


    _()_
    거룩하고 위대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한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한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한 부처님 가르침따라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아홈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수월 2015.01.02 03:38


    _()_
    지극한 마음으로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정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에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수월 2015.01.02 03:43


    _()_
    귀하신 가르침 감사합니다.
    고기는 먹으면 구토가 심해서 먹지 않았습니다.

    부추와 달래는 일부러 사먹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먹지 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1.02 05:18

      저희 홈피에 들어오셔서 바르게 잘 보시고 바른 신심을 내신 문수월 보살님을 찬탄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 2015.05.18 10:47

    촉촉히 비가옵니다^^오전에 여유가 좀 생겨 법문을 다시 또 듣는데 스님 법문은 들을때마다 새로운 말씀 같습니다. 머리가 나빠서일까요? ..ㅎㅎ 농담이구요^^같은 말씀이라도 제 상태에 따라 다 다르게 받아들여지는가 봅니다. 법문들으며 제가 스님말씀에 따라 '아..이 부분은 좀 따라가고 있구나, 아..이부분은 미처 몰랐구나..부족하구나..' 셀프 체크를 하니 큰 도움이
    됩니다. 이 회향법문도 다시 들으니 체크할 사항이 또 보이네요^^
    아무튼 요즘은 스님 말씀 잘 따르며 하루 하루 생활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불편한 점이 생겼습니다!
    예전엔 내가 뭘 하는지 인식도 못한체로 먹고 말하고 행동했는데, 요즘은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대체로 잘 보이기 시작하니 잘못하는거 반성하느라 하루가 바쁘네요. 생각이 바로 들면 그자리에서 바로 참회진언하면서 그 대상을 향해 참회하고 집에 돌아오면 정리해서 참회하느라 바쁘네요 ㅎㅎ(반성이 너무 많아 일시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지는 듯도 했습니다. 그래도 기도를 하면 다시 힘과 용기는 납니다^^)
    말을 해놓고도 예전엔 아무 인식이 없었는데 요즘은 말 뱉어놓고 잠깐만 지나도 후회 될때가 많습니다.정신없이 바쁜 날은 저녁에 일마치고 돌아와 기도하러 딱 앉으면 하루가 영화처럼 돌아가면서 잘못한일이 보입니다. 구업이 가장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 반성이 끝나면 묵었던 과거의 어떤 한 사건이 뿅 하고 떠오릅니다. 참 부끄럽기 그지없는 철없는 행동들이...이렇게 묵은 죄도 많고, 매일매일 새로 하루도 빠짐없이 죄를 짓는데 언제 스님 가르침 따라서 부처님 일을 하나 하는 걱정도 순간 됩니다. 업장이 적고 선근이 큰 사람을 보면 솔직히 부러운 마음도 들구요.(감히 홍서원 스님들 도반님들 다 부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두꺼운 업장도 지극히 참회하면 소멸될 수 있다는 스님말씀 믿고 또 합니다^^ 그래도 참 지난 세월이 많이 부끄럽네요 ^^;;우짤라고 오만 죄를 다 지으며 아무생각없이 살았을까요?ㅋㅋㅋ 예전엔 솔직히 잘난척(?)하는 마음이 좀 많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엄두도 못냅니다.ㅎㅎ 그때 잘난척 했던것도 다 지우개로 지우고 싶네요.ㅋ 진정한 참회기도없이 죄의식만 갖고 산다면 어쩜 상당히 인생이 우울하고 자존감이 바닥이 될 수도 있을것 같은데, 법문들으며 공부하고 기도를 꾸준히 하면서 참회를 하고 보살도의 삶을 살겠다는 새롭고 커다란 다짐을 하다보니 힘은 붙습니다^^ 오늘은 참회할 일이 좀 적었으면 하는데..ㅎㅎ 잘 살아봐야죠? 탁해진 몸과 마음이 다시 또 탁해진다 하더라도 오늘 이 내리는 비에 깨끗이 씻어내고, 한걸음씩 또 걸음마 하겠습니다.
    제가 오만한 탓에 그동안 스승인연 잘 못지었었는데, 지금이라도 이렇게 가르침 받게 되어 모든 부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봉무무 합장 2015.05.18 11:43

      지혜보살님의 지혜로운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많은공덕이 되었습니다~^^
      정봉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원행 2015.05.18 18:15

      옴 아 훔! 오늘도 지혜보살님의 멋진 글을 보면서 도반의 즐거움을 같이 했습니다.
      오늘 지혜보살님께서 참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스님께서 오늘 올리신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 이유" 법문과도 서로 닿아 있어 마치 지혜보살님의 질문에 스님께서 답을 해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날이 매 순간 매 순간 지혜보살님의 지혜가 자라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법성게의 일념즉시 무량겁 무량원겁 즉일념의 게송이 떠오릅니다. 깨달음은 매 순간 있는 것 같아요. ^^ 다만 진실을 가리는 무지에 덮여 모르고 지나갈 뿐....
      감사합니다.
      옴 아 훔. 도원행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지혜 2015.05.19 07:29

      도원행 보살님~^^ 반갑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씀으로 응원해 주셔서 더욱 힘이 납니다. 댓글을 통해 느끼는 보살님은 예리함과 부드러움을 함께 갖고 계신 내공이 크신 분인것 같습니다.^^많은 가르침 부탁 드리며, 우리가 가는 진리의 길 곳곳에 이렇게 열심히 가르침을 따르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든든합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12.30 17:51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관세음보살님이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문수보살님 천진스님과, 보현보살님 현현스님께 귀의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청정하신 홍서원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_()_

    스님 법문 듣기를 즐겨하고 가까이 하다가.. 이제야 비로소 진짜 가치를 조금이나마 엿본 듯한 기분이 듭니다.
    법문이란 법, 진리 자체임에도 불구하고 어리석게도 마음다해 듣지 못했음을 참회합니다. _()_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알아보고 절대 놓치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_()_
    제 에고는 믿을 수가 없으니 선지식 스승님의 자비로운 가피로 꾸준히 정진하는 마음을 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_
    부처님 가르침에 대한 확실한 믿음 가지고, 지금 할수 있는 최선의 부처님 일을 하겠습니다.
    계를 지키고, 무오신채 채식을 하는 것이 곧 자비행이고 최고의 보시바라밀임을 알고
    이제껏 지켰던 것보다 더더욱 철저하게 노력해보겠습니다. _()_

    '나'의 실체가 없는데도 집착하고 틈만나면 아상을 세우려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원리전도몽상'이라는 한 말씀에 또 에고를, 상을 내는 업보를 받느라 고통스러웠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믿고 의지할 든든한 안전처가 있어서 올해의 마무리는 더욱 의미있고 값집니다.
    선하고, 바르고, 정직할 수 있도록 보다 열심히 사유하고 섬세한 실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꽃피워 세세생생 향기나는 삶을 살겠습니다.
    세상의 은혜 값는 일은 물질이나, 보여지는 능력 등으로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부처님 은혜를 갚는 일이 또 오직 자비행 뿐임을 강조해주시는 스승님 덕분에 감동스럽습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