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12. 5. 19:00

일상에서 공의 성품을 자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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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4.12.06 01:06

    일상생활속에서 공의 성품을 자각하기()
    스님께서 운전 하시면서 안이비설신의가 깨어있는 시간이었고 공성을놓치지 않으셨다
    신호대기중에도 한달에 세권의 경 을 읽으셨다
    공성의자각력이 커질수록 자유로움을느낄수 있고 환희심이 더 커진다
    위기에서도 공성의 자각력이 커지면 순간적인 직관이 발현되어 그대로 지혜가 나타난다~()
    스님 삶에서의 체험 맘이 숙연하고 뼛속까지 저립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발휘하신 큰신심과 공성의 자각력 지혜 놀랍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하나 둘 쌓여서 오늘의 큰원력의 스님이 탄생하신 밑거름이 되었슴을 느낍니다.
    스님 법문 듣다 보면 "공성의 자각"이라는 말씀을 자주 듣게 되는데 잘 배웁니다.
    저도 삶에서 꼭 발휘하도록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일할때 손으로는 작업을 하면서도 맘은 "아미타불,지장보살"을 염하니 참 평안하고 두려움이나 염려가 싹 물러가 버렸습니다
    경을 읽을때 잡생각이 나면 더 큰소리로 읽다보면
    입에 침이 맑게 고이면서 읽는 그를 바라보게 됨을 조금 느껴 봤습니다
    걷기에서,주방에서,운전할때( 겁이 많아서핸들을 꽉 잡거든요)~~겁날때는 머리를 세차게 흔들며 "지장보살""지장보살"~!!!
    하고 저도 모르게 소리 칩니다.
    옆에탄 지원이가 깜짝 놀라서 처다 볼때가 있습니다~ㅎㅎ~^^
    그러면 다시 평안해 지고 여유가 생깁니다.
    "일상속에서 수행하면 무너지지않는 지혜의 힘이 생긴다~
    "때로는 기적같은 일도 일어난다"
    몸소 체험하신 귀한 법문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지금여기 ,이 순간,깨어있기 합장 배례~~~~
    ()옴 아훔 옴 아훔 옴 아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2.06 14:06

      보살님의 댓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무너지지않는 지헤의 힘은 바로 공성의 자각이 깨어나는 마음입니다. 바로 그것을 반야의 지혜라고 합니다.모든 수행이, 텅텅비어서 어디에도 걸림없는 근본 자성을 찾는데 있습니다. 지혜로운 보살님의 수행과 자각에 감사드립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12.06 01:3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법력쌓기!!
    재가신도들에게 큰용기와 신심을 주는 법문 감사합니다.
    출근할 때 걸으면서, 사무실 복도를 걸을 때 공성에 대해 사유해보곤합니다.
    앞으로는 앉아서 일할 때, 밥 지을 때, 청소할 때 등 많은 방편을 써서 공성의 자각력을 높여보겠습니다.
    한국은 12월 들어 갑작스런 한파로 모두들 겨울적응하기 바쁩니다.
    스님께서는 지금 계신 곳 편안하신지요?
    공성의 지혜 속에서는 늘 스님의 뵙고 스님과 함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지요?
    이번주 동안 알게 모르게 쌓았던 몸과 마음의 짐들을 다 내려놓습니다.
    많은 도반님들께서도 법문 듣고 환희심 내실 겁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2.06 14:24

      지혜롭고 아름다운 글을 써 주셨군요~^^많은 분들이 이 댓글을 보고 함께 공감하며 수행에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도원행 보살님과 묘덕화 보살님의 글을 타이완에서 읽어보니 마음에 너무나 환희심이 났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신심내어 수행하시는 분들을 보니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저는 타이완에서 잘 있습니다. 다행히 언어는 잘 통하지 않지만 천진 현현스님이 잘 마음내어 통역을 해줘서 많은 분들이 신심을 내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놀라운것은 법을 들을 준비가 된분들이 있어. 몇마디에 금방 알아차리고 환희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법회가 불보살님의 보살핌과 홍서원도반여러분들께서 염려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덕분으로 잘 회향되고 있습니다.~곧 환희롭게 뵙기를 바랍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12.14 23:54

    다시 댓글을 읽으니 법문을 생각하게 되고 느껴지는게 많습니다_()_
    4,5년전쯤 홍서원다녀오는 길에 계곡에 들렸는데 큰비로 불어난 물에 빠져 둥둥떠내려간 적이 있읍니다
    근데 이상하게 큰스님 뵙고 오는 길이라그런지 마음이 편해지는게 빠진김에 즐기기나 하자 어떻게 되겠지하고 두려움없이 둥둥 떠내려간적이 있읍니다
    다행히 발에 돌이하나 닿았고 거기에 서있다가 저따라 물에 뛰어든 멍멍이 우리 하늘이와함께 착하신분께 구조되었읍니다
    조금만 더 떠내려갔으면 가장많이 죽는곳이었다는데 이것도 순간적인 공성의 지혜였는지...이렇게 말하기도 너무 아는것도 없어 발현될 지혜도 없었을텐데요~^^;;
    암튼 큰스님버스 얘기 들으면 이때 생각이 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5.01.30 10:2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몸과 마음 다해 귀의하오며 그 위없는 덕을 찬탄합니다!!
    어제 일을 마치고 파김치?가 되는 느낌을 느끼면서 귀가하다가 문득 이 '일상에서 공의 성품 자각하기' 이 법문이 생각났습니다.
    비오는 날 승객은 꽉차있고 백밀러는 잘 안보이는 상황에서 오히려!! 수행하기 너무 좋다! 하신 스님 말씀 있으셨지요. 그렇구나. 세상에 살면서 편안하고 좋으면 수행할 생각도 안날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일들을 하면서 힘들다는 생각도 일어나니,,, 수행하기 너무 좋구나~~~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부처님 말씀을 생각해 가면서 남은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 영상과 더불어 법문 다시 듣고 도반님들의 댓글을 다시 읽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력을 키우며, 그것은 본래부터 갖추어져 있는 공성의 지혜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다시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스님 강녕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운 도반님들께서도 부처님 가르침 속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옴 아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1.30 17:45

      문수보살님의 지혜가 발현되면 일상생활속에서 많은 공덕이 쌓여갑니다.~ㅇ^^ 보살님께서는, 모든 부처님의 스승님이신 문수의 지혜가 새록새록 자라가니 참 기쁨니다.~감사합니다.^^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3.01 18:3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삼보에 귀의 합니다
    하루를 돌아 보며
    일상에서 공의 성품을 자각 하기~^^
    반야바라밀다를 의지 하여 수행하다 보면
    조견이 오온개공한 싯점을 느낄수 있다~~는
    말씀~~텅텅 비어서 걸림없는 그 마음을
    바라보며 자각 하기를 ~~몸과 맘 과 오감으로
    수행 할것~~
    부딪히는 싯점에서 해결 해야할 순간이 오니
    그 문제 빠져버리고 아이고~
    조금만 더 하고 벼텨 보다가는~
    이내 휩쓸려 버립니다
    그날 저녁에 혼자 자신을 보면서 울었습니다
    고요할때는 잘 주시 하는것 같더니~~
    스님 말씀대로 미혹된 업보의 착각 이었을 뿐.
    다시한번 추스려 맘을 따독 거립니다
    할 수 있 어....!
    그래도 멈추지 않고 ~~경전 읽고
    알아차림,...자학 하지말고
    공의 성품 임을 자각하자~~!!
    법문듣는 법우님들 수행이 나날이
    깊어 지시길 발원 합니다~옴 아훔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5.03.03 05:26

    원만함의진실. 항상함의진실. 걸림없이통함의진실이
    바로 지금 모든분들의 진실된 실상입니다~^^
    바로지금 이러한 당당함의 행복과자유를
    차지하시고 누리십시요~
    그렇게 하시는분이 지금곧바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분입니다~

    행복한 마음이 행복을줍니다~
    홍서원 모든 불자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3.03 18:41

      저두 세상에서 최고 멋진 울스님 존경하구 사랑해요~~
      홍서원을 밝게 빛내주시는 귀하신 우리 천진스님 현현스님 사랑해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조지연 2015.03.04 07:08

      정봉스님 안녕하십니까? 경북 상주에서 직장을 다니며 공부하는 재가불자 입니다. 요즘은 법문을 들을수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1.01 19:56 신고

    옴아훔!
    예전에 딱 한번, 육교 위를 오르는데 발걸음이 너무도 가볍고 붕붕 날아다니는 듯한 기분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마치 몸이 없는 것처럼요. 스님께서 말씀하신 비어있음에 대한 자각력이 이때의 경험과 비슷할런지요... 아쉽게도 그 후론 그런 느낌을 잊고 지냈습니다.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모든게 실제 상황이라고 여겨지고, '공성'이나 '비어있음' 등과 같은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무겁게 짓눌리고 맙니다. 뭔가를 해결내려고 이리 저리 분별심을 쓰고요.
    이제부터는 항상하는 본래 성품의 자리에서 대긍정하는 마음으로 지내보겠습니다.
    원만하고, 항상하고, 걸림 없이 통하는 진실의 실상을 자각하기를 발원합니다. _()_
    기초를 튼튼히! 기초부터 차근차근!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